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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사람
1.1. 관련항목
2. Gnome
3. 게임빌모바일 게임 시리즈 및 주인공
4. norm

1. 사람

일반적으로 아무한테나 쓰이지만[1] 남자를 가리켜 부르는 말이었다. 옛날에는 사람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단어였으나[2], 단어의 의미가 확장되어,현재는 남녀노소 할것 없이 누군가를 가리킬때 쓰는 말이 되었다.이놈, 저놈 하는 것은 옛 용법의 흔적이라 할 수 있다.

셰릴 놈이나 마오 놈 등은 그 성 때문에 한국에선 좀 곤란하다.

1.1. 관련항목

2. Gnome

각종 판타지에 등장하는 소인족. 노움 참조.

3. 게임빌모바일 게임 시리즈 및 주인공

놈 시리즈
놈1 놈2 놈3 놈ZERO 놈4 놈5

한때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물가에 돌튕기기 시리즈와 함께 게임빌의 밥줄 게임이었다.

2003년 2월에 1편이 나온 이후 2011년 2월에 5편이 나오기까지 8년 넘게 장수했다. 모바일 게임계의 대선배이자 최장수 캐릭터.[3] 또한 순수 창작 모바일 게임 1호이기에 국내 모바일 게임계에서 그 위상은 굉장히 높다. 그래봤자 영원히 전신 검둥이로 살 운명이지만.

일본에서는 절찬리에 인기를 누리는 중. 참고로 일본에서 수입한 회사가 바로 개껌캡콤. 그러고보니 두 회사 다 오와콘이 하나씩 이상은 있네?

사람들이 흔히 5번, 혹은 OK 버튼만으로 게임 진행이 되는 최초의 게임을 미니게임천국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놈이 먼저 시도한 조작 방식이다. 지금도 그 명맥은 계속 이어가는 중.

게임 내용은 단순해서 달리는 놈을 버튼 하나로 조작해서 스테이지를 달리는 러닝 액션게임. 타이밍만 맞추면 점프하고 밟고 차고 방향을 바꾸고 손잡이를 잡고 눈을 찌르고 키스하는 등 혼자서 잘 논다. 시리즈가 이어지면서 새로운 동작들이 늘어났지만 그만큼 예전 동작들은 사라졌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할 줄 아는 행동은 시리즈 대대로 몇 가지 안 된다. 4에서의 동작은 화려해졌지만...

여담으로, 놈의 말투는 시대를 거듭할수록 점점 DC스러워지고 있다. 특히 초성체를 입에 달고 산다. 정신줄 놓았냐 게임빌

놈4 이후로 놈 시리즈의 특징이던 '원버튼 달리기'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날거나 떠다니거나 타고다니거나 하는 다른 스테이지가 늘어난 편. 사실 달리기 스테이지가 나와도 그냥 달리지는 않는다.

시리즈 전통적으로 환경설정에서 진행 속도를 느리게 하면 난이도가 엄청나게 쉬워진다는 단점이 있다.[4] 게임빌에서도 이걸 아는지 속도 단계가 3단계로 줄고 속도 차이도 미묘하게 바뀌면서 이 문제는 해결되었다.

어째서인지 현재는 물가에 돌튕기기와 같이 신작 소식이 없다. 게다가 2014년 10월에 게임빌 측에서 놈5의 서비스가 종료됬다는 소식을 보면 오와콘으로 전락한것이 틀림 없다. 게다가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도 마찬가지로... 누가 이 캐릭터 좀 살려줘요. 콜라보로 인해 살아나야 하는 것을 바라야 할수 밖에...

4. norm

수학용어. 노음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대한수학회의 표준용어로는 노름이다.확률이 도박에서 유래되었다더니 역시 이쪽과 관계가 깊은 학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놈이라고 발음한다.
'놂'이 좋을것 같은데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좌표 공간 사이에서 거리를 나타내는 함수를 일반적인 위상 공간으로 확장시킨 것이다.
보더 다운에서는 필살기 폭탄을 쓰는 데 중요한 게이지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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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숫놈, 암놈이라는 단어가 그 잔재다.
  • [2] 오래된 자전에서 者의 뜻이 놈으로 풀이되어 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 [3] 그러나 시리즈 쪽에서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에 뺏겼다. 하지만 이는 제노니아 시리즈에 뺏길 가능성이 커졌다. 하지만 모바일 게임계의 대선배 캐릭터인 건 변함없다.
  • [4] 단, 놈3는 예외적으로 상당히 난이도가 높다.그리고 이 어려운 난이도를 해내고 나오는 엔딩은 정말 초탈력이 나오게 만들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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