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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

last modified: 2015-04-08 17:56:41 by Contributors

Contents

1. 사전적 의미
2. 유희왕에 등장하는 몬스터군
3. 메탈슬러그 5최종 보스
4. 헤일로스파르탄
5. DAEMON Tools
6. 유닉스의 데몬
6.1. 일반적인 사용 방법
7. 디지몬 시리즈데몬(마왕몬)
8.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데몬
9. 둠 시리즈의 데몬
10. 황금나침반 시리즈의 데몬
11. 메이플스토리의 데몬
12. 킹덤 언더 파이어의 공중 유닛
13. 지오메트리 대쉬의 난이도중 하나

1. 사전적 의미

Demon.

'악마와 같은 그 어떤 것'이라는 의미다. 어원은 고대 그리스어귀신혹은 정령을 뜻하는 단어인 δαίμων(daimon). 원래는 좋은 귀신이든 나쁜 귀신이든 전부 다이몬이라고 불렀지만, 훗날 그리스도교가 퍼지고나서 '악령'이라는 뜻으로 변질되었고 여기에서 의미를 확장해 다른 유럽권에서는 '악마'와 동일시하는 의미로 쓰인다. 현대 그리스어로도 δαίμονας(dhemonas)라고 하며 '악한 영혼'을 의미한다. 즉 악령.

영어로 악마를 직접적으로 가리키는 단어는 데블(devil)이며 어원은 그리스어로 악마를 뜻하는 διάβολος(dhiavolos).

가끔 Demon 대신 Daemon(다이몬)이라고 쓰기도 하는데, 둘 다 같은 말(악마, 또는 이나 정령 등의 초자연적인 존재를 뜻하는 단어)이다. Daemon 쪽이 좀 더 고어체에, '악마'보다는 '신이나 정령'이라는 뜻에 더 가깝다. Demon이든 Daemon이든 영어식 발음은 디먼(di:mən)이다.

2. 유희왕에 등장하는 몬스터군

3. 메탈슬러그 5최종 보스

메탈슬러그 시리즈 작품 별 최종 보스
MS4 MS5 MS6
마더컴퓨터 아마데우스 데몬 침략자의 왕

© Uploaded by Magma Dragoon from Wikia

게임상의 모습.

© Uploaded by Magma Dragoon from Wikia

전체 크기, 크고 아름답다. 가운데가 절묘하게 가려져 있다. 설마 성불구자?[1]

© Uploaded by DeathTanz Mantisk from Wikia

두 번째 패턴을 시전할 때의 모습.

보스 난이도: ★★★★☆

프토레마이크군이 섬기는 신, 또는 그 신의 사자라 추정되는 생물. 파이널 미션의 중간 보스매머드 타워를 부순 뒤 엘리베이터를 타면 조금 텀을 두고 강렬한 포스를 내뿜으며 등장한다. 등장하고 나면 웅장한 Final Attack 음악과 함께 마지막 배틀이 시작된다. 피격 범위는 가슴에 있는 강렬한 해골 모양 무늬이고 공격 패턴은 2가지가 있다.

첫 번째 패턴은 몸통이 노출된 상태에서 파란 화염 구 폭격. 플레이어 조준으로, 처음에는 한두 개 정도씩 떨어지지만 갈수록 많아진다. 무더기로 나와서 빠바바방 떨어지면 다음 패턴이 나온다. 화염 구의 등장 위치도 랜덤이며 갈수록 화염 구의 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재수없게 구석에 몰리면 어쩔 수 없이 죽어야 한다.

두 번째 패턴은 거대한 낫을 플레이어의 위치에 조준해서 냅다 찍는 공격. 데몬이 어디를 조준하는지 보이기 때문에 피하기 쉽다. 그러나 낫이 바닥에 찍히고 나서 파란 화염이 튕겨나오는데, 여기에 닿아도 죽기 때문에 필드 끝에서 끝으로 회피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다지 어렵지는 않다. 그러나 낫이 필드 한가운데에 떨어지면 캐리어가 가도 답이 없다.

사실 최종보스치고는 체력도 물인편이고 패턴도 그다지 매섭지 않다. 오히려 메탈슬러그1의 최종 보스 하이도가 훨씬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을 정도... 체력은 레벨4=500 레벨8=600. 최종보스 치고는 낮은 체력과 최종보스치고는 그다지 쌔보지않는 패턴만으로 볼 때 금방 죽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보스전에서 보조 무기가 전혀 나오지 않으며 스테이지 내에서는 보스전 직전까지 수류탄 보급도 전혀 없다. 가끔 매머드 타워에서 나온 투 머신건 남은 걸 들고 갈 수 있기는 하지만[2] 진짜 보급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메탈슬러그 1의 라스트 보스전도 비슷한 상황이지만[3] 이쪽은 슬러그가 없다는 점이 다르다. 딱총으로 한참 동안 패 죽여야 한다. 때문에 최고 난이도에서는 고수들도 타임 오버로 미스를 내는 까다로운 보스이다. 즉 보스 자체는 어려운 편이 아니지만 플레이어들이 처한 환경 자체가 난이도를 높이게 만드는 보스. 만약 보급이 루츠 마즈전때처럼 빵빵하게 나왔으면 이 녀석은 메탈슬러그 사상 가장 허접한 보스로 기억되어 왔을 것이다... SNK :이런 젠장!! 보스 디자인은 간지나게 만들었는데 개허접으로 기억하게 될 수 없지!! 보스전에서 보급 죄다 끊어버려!! 굳이 보급되는 방법은 그냥죽자 안돼!! 이 문제는 이전에 나와야 할 보스인 천동탑이 삭제되면서 천동탑에서 보급되어야 할 아이템들 역시 삭제되어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

컨티뉴를 하면 자동적으로 헤비 머신건이 튀어나오니 이거 먹고 신나게 밟아주면서 폭탄 뿌려주면 금방 끝나지만 노 컨티뉴로 이기려면 딱총만으로 승부를 봐야 한다(느긋하게 싸웠다간 타임 오버로 죽기 때문에 기회가 날 때마다 딱총을 열심히 때려박아야 한다). 자신이 발컨이라면 아마 컨티뉴 2-3번은 해야 클리어할 수 있을 듯하다.

보스를 물리치면 생물체의 소리가 아닌 듯한, 괴상한 비명을 지르면서 그대로 도망가 버린다. 다음 시리즈에 등장하겠다고 온몸으로 말하는 듯하지만 이후 시리즈에 등장하지를 않아서리….

여담이지만, 디버그 모드를 이용하여 플레이어가 슬러그 플라이어를 끌고 와서 싸우면 슬러그 회피김대기급의 적절한 컨트롤을 써서 개 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른 슬러그도 되지만 그 상황에서 슬러그 플라이어가 가장 컨트롤이 잘 된다. 게다가 콕핏 뚜껑이 다 열리기도 전에 내릴 수 있어서 회피도 쉽다. 그래서 마지막에 슬러그를 제공해 주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4]

원래는 천동탑이 대파되고 그 직후에 출현하는 진 최종 보스로 등장할 예정이었으나, 용량상 문제로 천동탑이 삭제되어 뜬금없게도 처음부터 최종 보스 포지션이 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도 데몬이 왜 등장했는지 모른다.

4. 헤일로스파르탄

코버넌트들이 부르는 말.

5. DAEMON Tools

가상CD-ROM 드라이브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고.

6. 유닉스의 데몬

Windows의 비스와 비슷하며 일반적으로 시스템이 켜질때부터 꺼질때까지 작동한다.

유닉스 계열은 프로세스 복제가 가능했는데, 복제 후 자식 프로세스는 별도의 일을 하고 부모 프로세스는 어떻게든 종료하면 자식 프로세스는 고아 프로세스가 되어 init이라는 시스템 프로세스에 편입된다. 이렇게 되면 프로세스는 사용자의 영역을 벗어나 백그라운드 상에서 실행될 수 있는데, 이것을 데몬(Daemon)이라 한다. 때문에 어원은 본래 의미 중에서도 정령의 의미.

반면 DOS계열에서는 '종료 후 상주'(TSR)를 통해 최소한의 메모리만을 사용하며, 통신은 인터럽트를 통해 이뤄졌다. 당연히 구현은 쉽지 않았다. Windows의 서비스는 조금 다른데, NT 계열 기준으로는 svchost.exe를 통해 수행되는 것이 많다.

6.1. 일반적인 사용 방법

유닉스 제품, 리눅스 배포판에 따라 구체적인 경로는 다를 수 있다. init.d의 것을 직접 쓰는 것 보다는 invoke-rc.d를 이용하는 편이 안전한데, invoke-rc.d는 미리 수행 레벨(runlevel)을 확인하기 때문이다.

  • 시작: /etc/init.d/데몬이름.d start 또는 invoke-rc.d 데몬이름 start
  • 종료: /etc/init.d/데몬이름.d stop 또는 invoke-rc.d 데몬이름 stop
  • 재시작: /etc/init.d/데몬이름.d restart 또는 invoke-rc.d 데몬이름 restart

9. 둠 시리즈의 데몬

핑키데몬 항목 참조.

10. 황금나침반 시리즈의 데몬

데몬(황금나침반) 참조. 참고로 이쪽은 Demon이 아닌 Dæmon.

11. 메이플스토리의 데몬

레지스탕스 전사 계열의 직업이다. 튜토리얼 진행 후 데몬슬레이어데몬어벤져 중 하나의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따지고 보면 동일인물인 것 외에는 슬레이어나 어벤져나 운용방법이 다른 직업이지만 그래도 같은 데몬이라고 몇가지 공통점이 존재한다.

  • 모든 스토리가 동일하다.
  • 사용 무기가 한손 무기이며(슬레이어는 한손둔기와 한손도끼, 어벤져는 데스페라도) 보조 무기로는 포스 쉴드를 요구한다.
  • 스킬 비용이 MP가 아니기에 MP 포션이 필요 없다.(슬레이어는 DF, 어벤져는 HP)
  • 이동스킬은 날개를 이용한 글라이딩과 더블점프다.
  • 4차에 광역 바인드 스킬이 존재한다.

12. 킹덤 언더 파이어의 공중 유닛

암흑 동맹에서 생산할 수 있는 공중 유닛. 설정상 릭 블러드에게 자발적으로 복종하면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낫다고 판단해 암흑 동맹에 가담했다. 특징이라면 무한 은폐가 된다는 것으로 평소에는 무한 은폐로 보이지 않다가 공격할 때 모습을 드러낸다. 이런 특징을 이용해 디텍팅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적의 기지를 급습하거나 정찰하는 용도로 활용. 하지만 데몬의 진정한 가치는 상대 영웅 무력화에 있다. 데몬이 가진 기술 중 마나 드레인이 있는데 이것을 쓰면 마나를 가진 상대 영웅이나 유닛의 마나가 일정량 줄어든다. 마나 볼텍스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데몬 몇 기에 의해 마나통이 거덜나는 건 시간문제. 특히 용을 부르려는 케져나 강력한 마법들을 쓰는 문라이트, 아마루아에게 데몬은 천적. 데몬의 영웅 및 마법 유닛 무력화를 저지하려면 디텍팅 수단은 필수.

이외에도 상대 유닛 시야를 줄여버리거나, 스스로가 디텍팅 유닛이 되는 기술들도 있지만 주로 마나 드레인이 많이 활용된다.

13. 지오메트리 대쉬의 난이도중 하나

지오메트리 대쉬의 난이도 중 제일 높은 난이도.
자세한 항목은 지오메트리 대쉬 항목과 목록 참조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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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이는 웃자고 하는 말이다. 자세히 보면 뒤에 추가적인 구체의 형태가 보이는 걸로 보아, 프토레마이크군 항목에서 알 수 있듯이 별과 행성이 있는 천체 그 자체를 상징하는 것일 수도 있다.
  • [2] 대부분 근성이 아닌 이상 모으지 않고, 다 써버리고 핸드건으로 보스전에 맞닥 들일 뿐이다.(...)
  • [3] 슬러그가 터져도 다시 나오기는 하는데 좀 오래 기다려야 한다.
  • [4] 이 문제는 메탈슬러그 4에도 있었다. 정말 야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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