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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랜스

last modified: 2013-11-02 03:16:18 by Contributors

드래곤랜스》<Dragonlance>는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세계관 중 하나다. 크린Krynn이라는 세계의 남반부에 위치한 앤살론Ansalon이라는 대륙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Contents

1. 던전 앤 드래곤켐페인 세팅이자 관련 소설들의 세계관
1.1. 특징
1.2. 드래곤랜스 켐페인의 개발 연혁
1.3. 드래곤랜스 소설들
1.4. 역사
1.5.
1.6. 종족, 국가 및 세력
1.6.1. 노움
1.6.2. 드라코니안
1.6.3. 드워프
1.6.3.1. 토바르딘
1.6.3.2. 하수구 드워프
1.6.4. 야만인
1.6.5. 엘프
1.6.5.1. 실바네스티
1.6.5.2. 퀄리네스티
1.6.5.3. 카고네스티
1.6.5.4. 다고네스티
1.6.5.5. 디머네스티
1.6.6. 솔람니아 기사단
1.6.7. 네라카
1.6.8. 켄더
1.7. 인물
1.8. 관련항목
2. 해당 켐페인의 주요 아이템

1. 던전 앤 드래곤켐페인 세팅이자 관련 소설들의 세계관

1.1. 특징

흔히 그레이호크가 던전 크로울링 혹은 아예 국가들간의 강력한 파워게임을 묘사하고, 포가튼 렐름이 기본적으로 여러 환상물의 클리셰/특징이라고 할만한 것들을 다 집약시킨 켐페인이라면, 드래곤랜스는 주인공들의 모험이 역사의 흐름을 바꾸는 이 판타지적인 서사시 분위기를 묘사하는데 주력한다.

드래곤랜스는 최초 개발 당시부터 세계관 자체의 테마를 부각시키고 거대한 서사를 지탱하기 위하여 설계되었다는 특징을 지닌다. 따라서 드래곤랜스를 제대로 맛보기 위해서는 대기 삼부작을 필두로 번째 세대 연작, 혀진 연대기 연작 등을 비롯한 소설들을 읽는 편이 좋다.

특히나 AD&D 개발 당시엔 켐페인 세팅 출판 자체가 드래곤랜스 모듈(DL 모듈)에 주력하였다. 타 켐페인 세팅의 어드벤쳐 북이 대개 보다 범용적으로 사용되게끔 설계된 반면, DL 모듈은 소설의 이야기를 재현하고 체험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소설 출판과 연계한 이러한 출판 방식은 다른 켐페인 세팅들과의 분명한 차별점을 제공하였으나, 그 반면에 "소설의 내용을 따라가지 않으면 재미가 없다는" 문제를 낳기도 했다. 현시점엔 타 켐페인 세팅처럼 소설과 게임이 분리되어 개발되고 있으나, 위와 같은 특징은 본 켐페인 세팅의 긍정적인 면으로도, 부정적인 면으로도 여전히 남아있다.

신화적/서사시적 주제를 표방하듯, 드래곤랜스는 기본적으로 신들과 그 아이들인 들이 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켐페인이다. 그에 못지 않게 실바네스티, 퀄리네스티, 토바르딘, 솔람니아 기사단, 마도 결사 등 주인공들이 소속될 수 있는 국가 및 집단들 또한 역사가 수 천년은 기본이다. 이렇듯 전설이 살아 숨쉬는 분위기에서 주인공들의 모험은 곧 전설을 새로 쓰며 세계의 존망을 가르는 모험이 된다.

그러나 신이 활개치고 세계의 법칙이 뒤바뀌곤 하는 엄청난 스케일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로우파워 켐페인에 속한다. 이 점에서는 차라리 반지의 제왕과 비슷할 수도 있다. 특히 스토리상 전통적으로 포스트 아포칼립스적인 성향 또한 강하다고 볼 수 있다.

1.2. 드래곤랜스 켐페인의 개발 연혁

Dragonlance는 판타지 작가이자 RPG용 어드벤처 모듈 개발 경력이 있는 트레이시 힉맨이 TSR에 취직하러 가는 도중 차 속에서 부인 로라 힉맨과 함께 생각해낸 상기 특징들을 가진 판타지 세계관에서 시작했다.

TSR 측에서 힉맨의 아이디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특히 D&D라는 제목은 던전드래곤이라는 것인데, 여태까지의 d&d와 ad&d에서 던전은 아주 많이 나온 반면에 드래곤은 별로 안나왔으니까 이참에 드래곤을 왕창 등장시키자! 라는 기획안을 환영해서 드래곤랜스 캠페인세팅이 출발한 것이다

TSR에 취직한 트레이시 힉맨은 드래곤랜스 세계관의 작업을 함께할 마가렛 와이즈와 몇몇 rpg 디자이너와 작가들과 의견을 나누고 드래곤랜스 세팅은 소설과 rpg 모듈을 연계기획해서 만들기로 결정했다. 원래는 외부 작가가 따로 소설 쓰는데 고용됐었는데, 그 작가 실력이 영 신통찮았던지라 문제가 많았다. 어쩔수없이 힉맨과 와이즈가 소설 집필로 자리를 옮겨 쓰기 시작했고 이때부터 잘 풀리기 시작.

하지만 TSR은 처음부터 드래곤랜스가 그렇게 히트칠 줄은 몰라서 찍은 양은 약 3만부 정도, 이 업계의 양 치곤 최소량 수준으로만 풀었다. 소설이 상당히 호평을 받아서 팔리고 나서야 허겁지겁 새로 찍어냈다고. 컴퓨터 게임이나 부속상품 같은 것도 찍을 정도로 성공을 거둔다.

그런데 TSR이 와이즈/힉맨 팀의 다른 시리즈를 캔슬시키는 바람에 불화가 생겨서 결별하게 된다. 그리고 알시다시피 90년대 중반 TSR이 도산해버렸다.
와이즈/힉맨은 원래는 드래곤랜스 소설을 TSR 불화 마지막 시기에 최종편 써주고 끝낼까 했는데, 드래곤랜스에 애착을 버리지 못하고 신작을 쓰는 바람에 TSR이 끝난 후에도 드래곤랜스는 생생하게 살아남은데다가 어마어마한 대박을 치면서 역대 집계를 해보니 소설만 총 2백만부, 어드벤쳐 모듈은 50만부나 팔리는 기염을 토한다. 아동용 애니메이션도 나오고, 심포닉 메탈 밴드 나이트위시의 곡 "Wishmaster"도 드래곤랜스와 반지의 제왕에 영향받은 것. 가사에 드문드문 반지의 제왕과 드래곤랜스 용어가 등장한다. 그만큼 판타지 세계에 영향력이 있는 잘 알려진 월드.

d&d 3e 용의 드래곤랜스 캠페인 세팅도 나왔는데 4판에서는 지원하지 않지만 3판 버전의 권리는 마가렛 와이즈가 세운 출판사로 넘겨줘서 RPG용으로 계속 지원하고 있다.[1]

1.3. 드래곤랜스 소설들

  • 대기 삼부작 : 가을 황혼의 용, 겨울 밤의 용, 봄 새벽녘의 용
  • 설 삼부작: 쌍둥이의 때, 쌍둥이의 전쟁, 쌍둥이의 시험

1.4. 역사


1.5.

위에서 서술한 것처럼 드래곤랜스는 신들이 상당히 세계에 활발히 개입하는 켐페인이다. 대개 판테온별로 따로 놀거나 이합집산하는 다른 켐페인 세팅의 신들과 달리, 드래곤랜스는 기본적으로 선한 신들/중도적인 신들/악한 신들 셋이 편을 분명하게 갈라 서로 대립하는 편이다. 각 세력마다 기본적으로 대신Greater God 둘, 중신Intermediate God이 다섯이 있다. 특히 각 세력마다 마법의 신이 하나씩 있는 점을 특기할만 하다.
상세는 드래곤랜스/신 참조

1.6. 종족, 국가 및 세력

1.6.1. 노움

1.6.2. 드라코니안

1.6.3. 드워프

1.6.3.1. 토바르딘

1.6.3.2. 하수구 드워프

1.6.4. 야만인

1.6.5. 엘프

1.6.5.1. 실바네스티

1.6.5.2. 퀄리네스티

1.6.5.3. 카고네스티

1.6.5.4. 다고네스티

1.6.5.5. 디머네스티

1.6.6. 솔람니아 기사단

1.6.7. 네라카

1.7. 인물

1.8. 관련항목



2. 해당 켐페인의 주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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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소버린프레스라는 출판사다. 물론 WotC로 흡수되고 난 직후 돈법사측에서는 따로 DLSC를 내려고는 했으나- 저 문제 때문에 정작 WotC가 직접 찍고도 D&D를 붙이지 못했고 d20만 붙여서 첫 캠페인 셋팅만 3판으로 낸후 이후는 소버린에서 서드 파티 형식으로 내게 되었다. 이 당시 문제가 FRCS나 GCS와 같은 기존 캠페인 셋팅 대신 '새로운' 캠페인 셋팅을 찾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카더라-라는 이야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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