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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last modified: 2015-03-18 15:42:12 by Contributors

Rise of Nations
Rise_of_Nations.jpg
[JPG image (90.08 KB)]
개발 빅 휴즈 게임즈[1]
유통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
플랫폼 PC
장르 RTS
발매일 북미 : 2003.05.20
유럽 : 2003.05.23
스팀 : 2014.06.12
버전 02.04.04.2903
시스템 요구 사항[2]
최소 요구 사항
* 펜티엄 III 500Mhz 이상의 CPU
* 64 MB 이상의 램
* 800 MB 이상의 하드 여유 공간
* 16 MB 이상의 GPU
권장 요구 사항
* 펜티엄 III 866Mhz 이상의 CPU
* 128 MB 이상의 램
영문 공식 사이트

Contents

1. 개요
2. 특징
2.1. 시대
2.2. 유닛
2.3. 연구
2.4. 자원
2.4.1. 희귀자원
2.4.2. 유적
2.5. 국가
2.5.1. 특수 유닛
2.6. 도시
2.7. 불가사의
2.8. 전투
2.8.1. 인구수
2.8.2. 승리 조건
2.8.3. 탈락 조건
2.8.4. 외교
2.8.5. 영토와 추가 피해
2.8.6. 아마겟돈
2.9. 기타
2.9.1. 타 게임에서 영향을 받은 요소
3.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쓰론 앤 패트리어트
3.1. 국가
3.2. 정부와 의회
3.3. 세계 정복 모드
3.4. 밸런스
3.4.1. 대회 금지 국가
3.4.1.1. 누비아
3.4.1.2. 미국
3.4.2. 지형 타입 한정 금지 국가
3.4.3. 다소 강한 국가
3.4.3.1. 중국
3.4.4. 너무 약한 국가
3.4.4.1. 마야
3.4.4.2. 라코타
4.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라이즈 오브 레전드


1. 개요

빅 휴즈 게임즈에서 개발하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유통한 RTS 게임.

전반적인 게임 시스템이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이하 AOE) 시리즈와 비슷한 면이 있어서 영향을 받았거나 아류작으로 보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게임 개발은 문명 2시드 마이어의 알파 센타우리를 기획한 브라이언 레이놀즈가 주도하였으며, 여기서 영향을 받은 요소도 있다. 무작정 아류작으로 보기는 힘들다.[3] 나중에 빅 휴즈 게임즈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의 확장팩 개발에도 참여했다는 점을 볼 때,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이하 RON) 시리즈를 개발하는 단계부터 상당한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003년에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이하 RON)가 발매되었으며, 2004년에 확장팩 격인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쓰론 앤 패트리어트[4]가 발매되었다. 2006년에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라이즈 오브 레전드가 발매되었으나, 이건 이름만 따온 외전작이다.(RON은 실제 국가나 부족 혹은 문명이 등장했으나 ROL은 가상의 국가가 등장했다.)

미묘한(...) 리얼함이 일품인 작품으로 다른 아시아 건물들과 비교해봤을 때 똑같은 건물 스타일인 중국, 일본, 몽골에 반하여 브라이언 레이놀즈가 역사에 박식하고 특히 한국을 개인적으로 수 차례 방문했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한국은 독자적인 스타일로 된 건물[5]을 가지고 있다. 고마운 게임이다. 그런데 AOE3 아시아 왕조는...

2014년 6월에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처럼 익스텐디드 에디션으로 리마스터되어 스팀에 발매되었다. 스팀 버전은 기본적으로 확장팩 합본팩이며, 고해상도와 훨씬 나은 프레임 환경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 트위치와 스팀워크도 사용가능하고, 결정적으로 임스파이가 사업을 철수하며 같이 매장됐던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졌다! 가격은 2014년 19.99달러. 한글화는 적용되지 않았다.


2. 특징

시대업 시스템, 불가사의, 전투유닛의 병종구성, 국가별 특성 및 특수유닛. 약간 다르긴 해도 도시와 도시 사이의 교역로 개척 등 여러 면에서 AOE 시스템과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한 구성 안에 RON 만의 독특한 요소들이 잘 녹아있는 점이 특징이며 여타 RTS에 비해 시스템적으로 최대한 리얼함을 추구하려했던 모습이 눈에 띈다.(…)

국가면 국가 또는 영역(아시아, 유럽)별로 유닛이나 건물의 모습에 차이가 있다. 하지만 유닛이나 건물의 종류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그저 해당 국가의 특색을 분류하는 정도.

2.1. 시대

총 8가지의 시대로 구분이 되어 있으며, 시대별로 새로운 건물이나 불가사의를 지을 수 있다거나, 새로운 병종이 등장한다거나, 새로운 자원을 채집할 수 있다는 식으로 되어있다.
시대업은 라이브러리에서 이루어진다. 라이브러리에는 시대업 외에도 군사기술, 도시기술, 상업기술, 과학기술을 연구할 수 있는데, 고전시대로 업그레이드하는데에는 기술 2개, 이후 시대는 각각 4개의 추가 기술을 연구해야 한다.

일단 닥치고 시대업을 하느냐 아니면 적당히 기반을 닦아가면서 시대업을 하느냐는 자유이다. 다만 시대업이 너무 느리면 전투나 생산 여러가지 면에서 불리하다. 주변 분위기에 맞춰가는 것이 좋다.

  • 고대시대 - 이때가 맨 처음 시작하는 시대로 청동기시대쯤 되는것같다. 이때는 그냥 전쟁하지말고 자원이나 모으자..
세계정복하겠다고 자원도 군사도 없는상태로 들이닥치다간..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고전시대 -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 철기시대. 솔직히 말해서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는 초반 시대 발전이 너무 빨라서
고대시대와 같이 행동하면 된다.

  • 중세시대 - 이름 그대로 중세시대, 이때부터 건물양식이 슬슬 나타나기 시작한다.

  • 화약시대 - 대항해시대 전후, 이때 유닛 업그레이드 비용이 장난이 아니다... 화승총을 쓰기 시작하며. 아마 이때가
아메리카 대륙에 미국이 자리잡은때인듯 하다.

  • 계몽시대 - 프랑스혁명 ~ 남북전쟁 시기까지

  • 산업시대 - 1차대전, 계몽시대 -> 산업시대 발전중일때 시민 막 뽑아놔서 동맹국의 석유를 모두 뺏어가버리자.

  • 현대시대 - 2차대전 ~ 인터넷 개발 전. 딱히 정해진 기준은 없지만 대충 인터넷이 큰 발전을 이루었으니..

  • 정보화시대 - 베트남전 이후 ~ 현대 + 미래[6]

참고로 모든 기술을 업그레이드된 시점을 정보화후시대(Post 정보화시대)로 부르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게임옵션에 따른 것이다.
게임 설정에 따라 특정 시대만 선택하거나 시대 A ~ 시대 B까지만 잡고도 플레이할 수 있다. 고대시대로 잡고 해놓으면 남자의 전투막장을 맛볼수 있으니 해보자. 반면 정보화시대+모든 기술연구 완료+데스매치급 자원량을 설정해 두면 토탈 어나이얼레이션지옥을 볼 수 있다.

2.2. 유닛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유닛 항목 참조. 유닛의 특성은 특수 유닛을 제외하고는 보편적이다.

2.4. 자원

총 6가지의 자원이 등장한다. 특정한 자원생산건물에서 특정한 자원을 채집하는 형태이지만, 자원은 절대 고갈되지 않는다. 따라서 자원생산건물만 지어놓고, 자원이 부족하면 추가하고, 적에게 털리지 않도록 잘 보호하면 된다.
자원의 경우 다른 RTS 게임과는 달리 자원을 채집해서 특정한 장소로 가져오는 이벤트가 없고, 자원생산건물에 일꾼을 배치하면 실시간으로 자원이 계속 올라간다. 수집량 표시는 30초당 얻는 자원을 말하며, 빠른 자원수집을 선택하면 30초 대신 20초가 적용된다.

각 시대별로 기술을 연구함에 따라서 자원 생산량과 자원 생산한계량-RON에서는 상업한계치라 부른다-이 증가한다. 상업한계치는 999가 한계이지만, 이것도 모든 업그레이드를 마친 이후이다. 일반적인 수단으로는 500 정도가 한계이며, 국가특성 또는 불가사의 혜택 등으로 일부 자원의 상업한계치가 더 높을 수도 있다.
참고로 지식의 경우에는 무형자원으로 간주되어 상업한계치가 999로 고정되어 있다.

  • 식량 : 초기부터 수집가능 - 농장, 물고기
  • 목재 : 초기부터 수집가능 - 벌목캠프
  • 금속 : 고전시대부터 수집가능 - 광산
  • 석유 : 산업시대부터 수집가능 - 유전. 땅과 바다에서 나오는데 둘은 완전히 동일하다.
  • 재화 : 초기부터 수집가능 - 시장, 교역로, 물고기, 조세(사원에서 연구)
  • 지식 : 고전시대부터 수집가능 - 대학, 어찌보면 제일 중요한 자원, 거의 모든 시대발전이나 기술업에 필요하며 갈수록 엄청난 양을 요구한다. 또한 핵무기와 크루즈 미사일 생산에도 필요하다. 구입도 불가능하니 미리미리 비축해놓자.

일부 국가는 하나의 시설에서 여러 자원을 채취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이로쿼이는 벌목캠프에서 시민 하나당 +2의 식량을 채취하고, 잉카는 광산에서 시민 하나당 +10의 재화를 채취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 항목 참고.

가장 큰 특징이 있는데, 지도상에 존재하는 자원은 절대 고갈되지 않는다. 따라서 자원 채취를 방해받지 않는 이상 자원이 끊임없이 축적되므로 실력이 비슷하다면 장기전이 발생하기 쉽다.

상대 건물을 파괴하거나, 특정 유닛을 죽이거나 상대 도시를 점령해도 자원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상대 수도를 점령하면 지식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자원 500씩을 받는다.

2.4.1. 희귀자원

맵상에 랜덤으로 나타나며, 시장에서 상인을 생산하여 수집할 수 있다. 수집하는 경우에는 해당 희귀자원이 가진 특성-예를 들어 고래를 확보하면 선박의 항해속도 증가-을 얻을 수 있으며, 해당 희귀자원에서 공급되는 자원-예를 들어 고래를 확보하면 식량 +10, 금속 +10-을 얻을 수 있다.
희귀자원에서 확보할 수 있는 자원량은 기술을 업그레이드 하면 늘어나게 되어 있으며, 특정 세력이 독점하는 형태는 아니다. 간단히 상인만 보내면 수집할 수 있다. 다만 적국 영토 내에는 수집하러 가는 것이 어렵다[7].

불가사의 영곡탑을 건설하면 상인을 보내지 않고도 아군 영토 안의 희귀자원 효과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자원채취는 상인을 직접 배치해야만 한다.

2.4.2. 유적

맵상에 랜덤으로 나타나며, 고인돌 형태를 하고 있다. 유닛이 이 곳에 닿으면 "탐사"라는 개념을 통해 일정량의 자원을 공급하고 사라지는데, 현재 가장 양이 적은 자원이 공급된다. 현재 식량이 제일 적으면 식량이 추가되는 형태이다.
자원이 부족하기 쉬운 초반에 굉장히 유용하며, 이 역시도 과학을 업그레이드 하면 받는 자원량이 늘어난다.

2.5. 국가

제목답게(?) 전 세계에 걸쳐서 많은 국가가 등장한다. 하지만 오래 전부터 문화를 형성하고 지금까지 남은 문화권을 중심으로 설정이 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국가라기보다는 문화권 개념에 가깝다. 실제로 아프리카의 반투라거나 남미의 마야, 아즈텍 등은 현재 실존하는 국가가 아니다.
각 국가별로 고유한 특성이나 시대에 따른 특수유닛 등이 존재 한다. 이는 게임을 풀어나가는 방향을 결정짓는 요소가 되지만, 전체적인 대세를 결정짓는 정도는 아니다. 심한 경우가 아니라면 실력으로 극복 가능한 레벨.

참고로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국가특성이나 특수유닛을 끄고 할 수 있다. 이러면 그저 도시 네이밍만 해당 국가가 된다는 것일 뿐, 모든 조건은 똑같아진다.

여담으로 국가 특성의 고증이 훌륭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평가받는다. 가령 문명5의 조선과 RON의 한국을 비교해 보면, '세종의' 문명인지 조선인지 헷갈리는 문명에 비해 RON은 한국의 이미지를 몇 안되는 특성으로도 훌륭히 재현해낸 편이다.

  • 아시아
    • 한국
    • -다산문명의 힘.
      • 라이브러리의 과학 기술 연구 비용이 20% 적게 든다.
      • 약초학, 약품, 제약 기술[8]을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대도시[9]를 소유한 상태에서 게임이 시작된다. 새로 건설하는 도시도 대도시가 된다.
      • 시민, 캐러밴, 상인이 바로 양성된다.
        민간유닛과 문화에서 유리하며 화약 유닛을 가장 먼저 사용할 수 있다.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동아시아에서 선진 문명을 꽃피웠고, 세계에서 가장 먼저 화약을 발명한 것이 설정 배경이다.
    • -명예의 힘. 공격형 국가.
      • 시대 발전을 이룬 다음 군사 기술을 연구할 때마다 다른 국가에 비해 비용은 7% 적게 들이면서 10% 빠르게 보병과 정찰병 계열 유닛을 양성할 수 있다.
      • 시대 발전을 이룬 다음 군사 기술을 연구할 때마다 다른 국가에 비해 보병이 적 건물을 공격할 경우 5%의 데미지를 더 입힌다.
      • 선박 건조 비용이 10% 적게 들고 항공모함 건조 속도가 33% 빠르다.
      • 농장 건설 비용이 50% 적게 든다. 농장과 어선에서 자원이 25% 더 생산된다.
        사무라이 문화와 전국 시대의 관습, 태평양 전쟁 당시 다수의 항공모함을 운용한 것이 설정 배경인 듯하다. 사실 당시 항공모함 전력은 미국이 더 무시무시했지만 밸런스상 구색을 맞춰줄 수밖에 없다.
    • -유목의 힘.
      • 기병 양성소 또는 군용차 생산 공장을 건설할 때마다 원거리 기동 유닛을 무료로 받는다(처음에는 1개, 2단계 군사 연구를 마치면 2개, 3단계 군사 연구를 마치면 3개).
      • 기병 유닛의 생산 비용이 10% 적게 들고 생산 속도도 20% 빠르다.
      • 전체 지도에서 플레이어가 제어하는 영토 비율의 1%마다 식량을 1씩 받는다. 게임에 참가하는 전체 국가 수의 절반이 가중치로 적용되며 가중치를 곱한 결과가 식량의 양을 결정한다. 노략질류 甲
      • 유닛이 입는 추가 데미지가 50% 더 적다. 주조/보급/물류를 무료로 연구할 수 있다.
        기병으로 구성된 칭기스 칸의 군대가 동아시아, 서아시아, 동유럽을 휩쓴 것이 설정 배경이다.
    • [10]-공성의 힘.
      • 모든 공성 유닛, 포병 및 포격 유닛이 같은 종류의 적 유닛보다 사정거리는 3만큼 더 길고 시야는 3만큼 더 넓다. 미친 거 아냐?
      • 공성 무기 제조소나 공장을 건설할 때마다 2개의 공성 유닛을 무료로 받는다.
      • 시민 양성 비용이 33% 적게 든다. 정복한 도시를 합병하는 속도가 200% 더 빠르다. 미친 거 아냐?(2)
      • 공성 유닛을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라이브러리의 군사 기술 연구 비용이 33% 적게 든다.
        역사상 여러 공성전에서 요새를 함락시킨 것이 설정 배경이다.

  • 유럽
    • 러시아 - 동토의 힘. 방어형 국가
      • 자국 영토 내의 적 유닛이 입는 추가 데미지가 다른 국가보다 100% 더 높다. 추가 데미지를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도시 기술 연구를 마칠 때마다 국경이 1씩 확장된다. 첫 번째 도시 기술이 연구된 상태에서 게임을 시작한다.
      • 스파이 양성 비용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 기동 유닛 계열의 군사 유닛이 적 보급 및 포병 유닛에게 데미지를 25% 더 입힌다.
      • 러시아 건물에서 약탈한 자원은 약탈한 적군이 아니라 러시아에게 돌아간다[11].
      • 석유 수집량이 20% 향상된다.
        표트르 대제 당시 러시아가 영토를 동쪽으로 확장하고 나폴레옹의 군대와 나치 독일군이 러시아를 침공했으나 러시아군의 끈질긴 저항과 러시아의 맹추위에 힘을 잃고, 냉전 당시 KGB 같은 첩보 기관이 유명했던 것이 설정 배경이다.
    • 독일 - 산업의 힘. 사실 산업의 힘은 미국에게 해당되지 않나?
      • 곡창, 재재소 및 제련소[12]의 생산 관련 기술 업그레이드 비용이 50% 적게 들고 이 건물들을 고대 시대부터 건설할 수 있다. 게임 시작 및 최종 시대를 고대 시대로 설정하면 진가를 발휘한다.
      • 각 도시의 식량, 목재 및 금속 수집량이 5만큼 더 많다.
      • 건물을 완성할 때 받는 자원 보너스가 50% 더 많다.
      • 화공선 및 잠수함의 건조 속도가 33% 빠르고 건조 비용이 25% 적게 든다.
      • 공군 유닛의 생산 속도가 33% 빠르다. 공군 기지를 건설할 때마다 전투기 2대를 무료로 받는다.
        특수 유닛이 가장 많은 국가이기도 하다. 독일 U보트의 무제한 잠수함 작전과 대떼 전술, 영국 본토 항공전 등이 설정 배경인 듯하다.
    • - 제국의 힘.
      • 상업 한계치가 25% 높고 두 배의 조세 수입을 얻는다. 조세 업그레이드 비용이 50% 줄어든다.
      • 선박 생산이 33% 빨라진다. 항구를 건설할 때마다 어선을 1척씩 무료로 받는다.
      • 보병 궁사를 무료로 업그레이드한다. 보병 양성소를 건설할 때마다 궁사를 무료로 받는다(시작할 때는 1개, 중세 시대에 2개, 화약 시대에 3개).
      • 요새와 탑의 사정거리가 2만큼 늘어난다.
      • 대공 유닛 생산 및 건물의 건설 속도가 33% 빠르고 비용이 25% 적게 든다.
        대영 제국이 수많은 식민지를 확보하여 동인도 회사처럼 교역로 확충에 힘쓴 것과, 중세 때 장궁병을 대규모로 양성했고,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공습을 막기 위해 방공 시설을 강화한 것이 설정 배경이다.
    • 프랑스 - 뛰어난 통솔력의 힘.
      • 요새를 건설할 때마다 장군 1명을 무료로 받는다.
      • 보급 차량이 부대를 치료한다[13]. 공성 무기 제조소나 공장을 건설할 때마다 보급 차량 1대를 받는다.
      • 공성 무기 제조소 및 공장의 유닛 생산 비용이 25% 적게 들고 생산 속도도 50% 빠르다. 생산된 유닛은 다른 국가의 같은 종류의 유닛보다 이동 속도가 빠르다. 이 때문에 보급 차량이 다른 병사들보다 쉽게 뒤처지지 않는다.
      • 게임을 시작할 때부터 제제소를 소유하고 제제소에서 파생되는 자원 관련 기술을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목재의 상업 한계치가 10% 높다.
        나폴레옹나폴레옹 전쟁에서 그의 전술과 병참술로 유럽 전역을 뒤흔든 것이이 설정 배경이다.
    • 리스 - 수준 높은 철학의 힘.
      • 라이브러리 기술 연구 비용이 10% 적게 들며(지식 제외) 연구 속도가 100% 더 빠르다.
      • 고대 시대부터 대학을 건설하여 지식을 축적할 수 있다. (또한 대학을 가지고 시작한다.)
      • 라이브러리 및 대학의 건설 비용이 50% 적게 든다.
        고대 그리스에 수많은 철학자 및 학자들이 있었기에 고대부터 인문학, 수학, 과학 등의 학문이 발달했다는 것이 설정 배경이다.
    • 페인 - 정찰 능력의 힘.
      • 정찰을 하지 않아도 유적이나 희귀 자원의 위치를 알 수 있으며, 정찰병 1명을 더 받는다. 지형이 공개된 게임에선 정찰병 2명을 더 받는다.
      • 정찰병 계열 유닛의 시야를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특수 능력도 더 빨리 사용한다.
      • 산업 시대에 도달할 때까지 항구를 건설할 때마다 대형선을 무료로 받는다.
      • 유적에서 자원을 30만큼 얻으며 과학 레벨을 한 레벨씩 높일 때마다 자원을 26만큼 추가로 얻는다.
        대항해시대 당시 아메리카 대륙에 수많은 스페인인이 파견됐고, 당시 여러 토착 문명의 유적과 보물을 약탈한 것이 설정 배경이다.
    • - 시저의 힘.
      • 요새 건설 비용이 25% 적게 들고 50% 빨리 건설한다. 요새를 건설하면 국경이 3만큼 확장되며 무료로 국경 관련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 고급 보병 유닛의 양성 비용이 10% 적게 들고 양성 속도도 10% 빠르다. 첫 번째 군사 레벨을 연구한 상태에서 게임을 시작한다.
      • 보병 양성소를 건설할 때마다 고급 보병 유닛을 무료로 받는다. 화약 시대까지 시대 발전을 이루고 군사 기술 연구를 3단계까지 마친 다음부터는 유닛 2개를, 산업 시대까지 시대 발전을 이루고 군사 기술 연구를 5단계까지 마친 다음부터는 유닛 3개를 무료로 받는다. 위 두 조건에 해당되지 않으면 유닛 1개를 무료로 받는다[14].
      • 각 도시들마다 재화를 15만큼 더 거둬들인다.
        고대 로마 제국이 강성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유럽 전역으로 영토를 확장한 것이 설정 배경이다.

  • 아메리카
    • 즈텍 - 신에게 바치는 제물의 힘.
      • 보병 양성소, 기병 양성소 및 항구에서 생산된 유닛이 적 유닛을 제거할 때마다 시대별로 15의 보너스 자원을 얻는다(최대 60).
      • 적 건물을 약탈할 때 받는 자원 보너스 양이 100% 더 많다.
      • 첫 번째 군사 레벨을 연구한 상태에서 게임을 시작한다.
      • 보병 양성소를 건설할 때마다 보병 유닛을 무료로 받는다. 고전 시대에서 군사 기술 연구를 한 단계 마치면 유닛 둘을, 화약 시대에서 군사 기술 연구를 세 단계 마치면 유닛 셋을 무료로 받는다. 위 두 조건에 해당되지 않으면 유닛 하나를 무료로 받는다.
        신에게 제물을 바친 아즈텍의 관습이 설정 배경이다.
    • - 고도의 건축술의 힘.
      • 유닛이 배치되지 않은 도시를 포함하여 도시, 탑, 요새 등이 다른 국가보다 더 많은 화살 또는 탄환을 발사한다.
      • 건물 내구력이 20% 더 강하고 불가사의를 제외한 모든 건물의 건설 속도도 20% 빠르다.
      • 불가사의와 군사 건물을 제외한 모든 건물을 건설할 때 소비되는 목재가 20% 적다.
        마야 문명의 건축술이 설정 배경이다.
    • - 찬란한 황금의 힘.
      • 광산에서 금속을 수집할 수록 재화가 늘어난다[15].
      • 재화에 대한 상업 한계치가 33% 높다.
      • 유닛을 잃을 때마다 유닛을 생산하는 데 사용된 자원의 25%를 돌려받는다.
        엄청난 양의 금이 산출되어 대항해시대의 물가마저 흔들었던 잉카의 금광이 설정 배경이다.

  • 아프리카
    • 비아 - 상업의 힘.
      • 상인이 자국의 영토에서 수집하는 희귀 자원의 최저 수준이 50% 높다. 제어하고 있는 영토의 희귀 자원을 볼 수 있다.
      • 캐러밴 한계치가 1만큼 더 높다.
      • 게임을 시작할 때부터 시장을 소유하게 되며, 이곳에서 항상 자원을 매매할 수 있다. 매매할 때 +20/-20의 가격 보너스를 받는다.
      • 상인, 캐러밴의 양성 비용 및 시장 건설 비용이 50% 더 적게 들고 체력과 내구력도 50% 더 강하다.
        나일 강 상류를 중심으로 무역의 중심지로 활약했던 쿠시 왕조가 설정 배경이다.
    • 집트 - 나일 강의 힘.
      • 곡창을 소유한 상태에서 게임이 시작되며, 곡창에서 파생되는 자원 관련 기술을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식량에 대한 상업 한계치가 10% 높다.
      • 도시마다 농장을 7개씩(타 문명은 5개) 건설할 수 있다. 각 농장에서 재화가 2만큼 생산된다.
      • 불가사의 건설 비용이 25% 적게 든다. 불가사의를 한 시대 일찍 건설할 수 있으며 도시마다 두 개(타 문명은 한개)까지 건설할 수 있다[16].
        이집트가 나일강을 바탕으로 농업을 성장시킨 것이 배경 설정이다.
    • - 이주민의 힘.
      • 도시 건설 한계치가 1만큼 더 높다. 단, 도시 기술 연구를 한 단계 이상 마쳐야 적용된다. 도시 건설 비용이 75% 적게 든다.
      • 인구 한계치가 100% 더 높다. 최대 한계치를 25% 초과할 수 있다.
      • 보병, 정찰병 계열 유닛 및 시민의 이동 속도가 25% 빠르다.
      • 군사 기술을 연구하지 않아도 유닛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서아프리카에서 남아프리카로, 아프리카를 횡단했던 반투 대이주가 설정 배경이다.

2.6. 도시

해당 국가의 산업 단위가 되는 곳이며, 몇몇 자원 생산 건물과 군사 건물을 제외하면 모두 도시 주변에 건설되어야 한다. 도시는 경제 반경을 가지고 있으며, 이 안에 지어진 건물들은 관련 업그레이드를 적용받아 체력이 상승하거나 자원을 더 빨리 채취할 수 있는 등의 보너스를 가지고 있다.

수도로 지정된 도시는 상당한 의미를 지닌다. 다른 도시보다 국경에 더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며, 수도를 잃게 하면 타이머가 시작되고 해당 시간 내에 수도를 탈환하지 못하면 패배한다. 게임모드 설정에 따라 타이머를 없앨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필사적으로 지켜야 한다. 확장팩에선 의회를 건설함으로써 수도를 옮길 수 있다.[17]
상대 수도 점령시 받는 막대한 자원을 노린 초반러시 전략도 있다. 점령 후 다시 뺏기더라도 얻은 자원으로 앞서나가는것이 가능하다.[18] 다만 고수 상대로는 성공하기 힘들다는게 함정

건물의 숫자가 증가하면 해당 건물을 짓는 가격 역시 상승한다. 하지만 일정 이상이 되면 더 상승되지 않는다.

2.8. 전투

다른 RTS 게임과 차이가 없다. 유닛을 생산하여 상대와 대결한다. 아주 간단한 구도이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RTS와 다른 점이 많다. RON의 전쟁은 기본적으로 대규모 회전 위주에다 후방에서 최대한 전장을 향해 보급을 끊기지 않게 지원해 주는 컨트롤이 필수기 때문에 직접적인 소수 유닛의 마이크로 컨트롤로 전황을 좌지우지 할 수가 없어서 밑에서 설명할 세가지 조합을 누가 먼저 짜 내서 머릿수로 밀어버리느냐가 승부의 관건이고 상대가 건설한 도시를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점령하는 형태로 진행된다.[19] 따라서 도시를 점령하면 해당 도시 내에 있는 일반 건물들도 모두 아군 소유로 넘어오기 때문에, 무조건 파괴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물론 요새나 탑 등 군사 시설은 점령이 불가능하니 무조건 파괴해야 한다.

전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량, 조합, 보급이다. 자원이 무한인 만큼 물량을 많이 쏟아낼 수 있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따라서 유닛 생산 건물이 최대한 전선에 가까이 있을수록 유리하다. 하지만 무조건 물량만 많으면 되는 것이 아니다. RON은 유닛 간의 상성이 중요해 조합에 문제가 있으면 이기더라도 막대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극단적인 예로 산업시대 초반에 닥치고 보병만 뽑아서 공격했다가는 기관총병 수 기에게 학살당한다. 대신 기관총병은 속도가 느려서 탱크나 장갑차에게 끔살당한다. 일단 첫 전투에서 이겼더라도 상성이 무너진 상황이라면 다음 교전에서 패배할 수 있다. 심한 경우 도시 하나를 두고 20초 간격으로 주인이 바뀌며, 해당 도시는 걸레가 되어 버린다.(…)

따라서 전투 와중에도 병력의 재정비가 중요하다. 그만큼 공격하는 측은 다음 공격을 준비할 때마다 이것저것 준비할 것이 많아진다. 대충 병력만 모아서 밀어붙였다가는 정말로 험한 꼴 당한다. 게다가 보급 개념이 포함되어 있어, 방어측은 이를 이용해 열세를 극복할 수 있다. 또한 지형효과가 있는데, 지형의 고저차가 있어서 언덕을 올라가는 동안엔 이동속도가 느려지며 언덕 위에선 시야 보너스를 받는다. 돌이 깔린 지형이 있는데 이곳에 있는 보병은 피해를 덜 받는다. 또한 강을 건너는 유닛은 이동속도가 느려지며 추가 피해를 입는다.

테크 트리의 최종 단계를 찍으면 마지막으로 개발 가능한 4개의 궁극 테크(MD가 여기 들어간다)에는 자원 생산 속도 제한 해제유닛 생산 속도 해제가 있다. 후자는 말 그대로 '클릭하면 유닛이 뽑히는' 연구로서, 극 후반부 자원이 무한인 만큼 무한히 유닛을 뽑아서 무한히 전쟁을 벌이는 양측 병력을 볼 수 있다. 이 경우 컨트롤은 전방이 아니라 후방 지원이 주력이 된다. 한 번 지원의 흐름이 삐끗하면 훅 밀려버리는 것.

보병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3기가 1유닛(세트)이다. 그 외에는 1기가 곧 1유닛이다. 일단 육상전의 경우에는 보병, 기병(차량), 포병 간에 서로 상성이 맞물려 있어서 쪽수가 모자란 것이 아니면 그런대로 방어선을 유지한다. 하지만 항공전이나 해전의 경우에는 병종 자체가 육군만큼 많지 않기 때문에, 쪽수가 많더라도 상성이 붕괴되거나 병력이 분산되었다면 아차하는 순간 박살난다.

특히 항공 유닛의 경우 지상 유닛의 보급 대신 연료라는 개념이 있어, 다른 RTS와는 다른 독특하고 묘한(…) 리얼함을 지향하고 있다. 대표적인 양대 RTS인 스타크래프트의 무제한 호버링(…)이나 커맨드 앤 컨커의 '잔탄'이 떨어지면 재장전을 위해 귀환하는 시스템과는 달리, 연료가 떨어지면 무조건 공항으로 귀환해야 한다.
따라서 전투 지역에 상시 대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며, 연료에 따른 출격·활동 범위에 제한이 있어 공항에서 먼 지역에 투입될 경우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이 그만큼 짧아진다. 이러한 묘한(…) 리얼함이 이래저래 골치 아프다. 항공기가 출격한 동안 공항이 파괴되면, 다른 공항이 없는 이상(그 공항도 비행기 주둔 공간이 남아 있어야 한다) 귀환하지 못하고 추락한다.[20] 지못미...

공격측 입장에서 힘든 내용만 적었지만, 사실 공격측이 좋은점도 있다. 일단 공성유닛을 배치해서 상대 건물을 공격하기 시작하면 이를 막아내야 하는 방어측이 불리해진다. 특히 후반부의 다연장 로켓포는 그야말로 건물 갈아먹으라고 주는 녀석이기 때문에 다연장 로켓포 다수가 십자포화를 떨구면 보병, 장갑차, 탱크 등등으로 백날천날 때려도 정리가 안되는 대도시와 요새가 순식간에 철거된다. (스타크래프트의 탱크 조이기를 생각하면 된다.)

또한 대부분의 기본 건물이나 불가사의와는 달리 군사 건물은 도시 경제 범위 밖에도 건설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유 자원이 있다면 전선 주변에 막사나 공장, 공항 등을 건설하는 것도 방법이다. 유닛의 경우 생산할 때마다 가격이 조금씩 상승하며, 일정 가격 수준에 도달하면 더 이상 상승하지 않는다.

2.8.1. 인구수

게임 내에서 75부터 설정을 할 수 있지만 일단 기본 최대치는 200이다. 유닛마다 필요한 인구 요구치가 다르다. 라이브러리 군사기술을 통해 늘어나며, 그외 희귀자원 공작과 불가사의 콜로수스를 통해 추가 인구수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최대 인구수는 275까지 늘어날 수 있다.

국가 중에 반투는 기본적으로 최대인구수를 많이 가진 상태로 기본 최대치가 250이다. 그리고 위와 같은 추가인구수를 모두 확보하면 325(…)까지 늘어난다. 200 vs 325 이 정도 상황이 되면 안드로메다를 넘어 깐따삐야 관광을 체험하게 된다.[21] 게다가 모드를 통해서 인구수를 2000까지 조절 할 수 있는데, 컴퓨터만 받쳐주면 이론적으로는 3000명의 군사들이 싸우는 장면을 볼 수 있다! 또는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내의 파일을 수정하여 인구를 9999까지 설정할수 있다만... 치트를 쓰지 않는 이상 솔직히 인구수 1000도 많다...

2.8.2. 승리 조건

  • 표준 : 정복, 영토 점령 또는 불가사의 건설을 통해 승리한다. 건설한 불가사의 수나 점령한 영토의 비율이 충분해지면 타이머가 작동되고 시간이 만료될 때까지 그 상태를 유지하면 승리한다.
    • 점수 차이 : 불가사의 점수 1~24점 차, 불가사의 승리 금지 설정 가능.
    • 영토 비율 : 세계 영토의 30~90%, 영토 승리 금지 설정 가능.
  • 경제 : 지식을 제외한 모든 자원의 평균 수입이 지정된 비율을 초과하는 최초의 플레이어나 팀이 승리한다. 석유처럼 아직 발견되지 않은 자원도 평균을 계산할 때 포함된다.
    • 목표 수입 : 평균 수입률 +100~+900
  • 국가 정복 : 상대 국가를 모두 탈락시키면 승리한다.
  • 단판 승부 : 정복, 영토 점령 및 불가사의 건설을 통해 승리한다. 승리 조건이 충족되는 즉시 승리하고 타이머는 나타나지 않는다. 표준 승리조건에 타이머를 없앤 것이다.
    • 점수 차이 : 불가사의 점수 1~24점 차, 불가사의 승리 금지 설정 가능. 어째서?
    • 영토 비율 : 세계 영토의 30~90%, 영토 승리 금지 설정 가능. 어째서?
  • 불가사의 : 불가사의를 건설하여 승리한다. 충분한 불가사의 점수를 가장 먼저 얻은 플레이어가 승리한다. 타이머는 나타나지 않는다.
    • 점수 차이 : 불가사의 점수 1~24점 차
  • 생존 경쟁 : 생존 경쟁의 타이머가 종료될 때마다 최저 득점자는 즉시 탈락된다. 팀 게임에서는 팀 구성원이 최소 한 팀에 한 명만 남을 때까지 타이머가 종료될 때마다 팀 구성원이 한 명씩 탈락한다. 그 이후에는 최저 득점자가 탈락된다. 서든 데스와 유사하다.
    • 타이머 : 2~30분
  • 시간 제한 : 시간 제한에 도달했을 때 최고 득점자가 승리한다. 바바리안의 침략 게임에서는 방어하는 팀이 승리한다.
    • 제한 시간 : 15분~4시간
  • 시대 발전 게임 : 최종 시대(정보화 시대)에 가장 먼저 도달하는 플레이어나 팀이 승리한다.
  • 영토 : 미리 설정한 비율만큼 세계 영토를 가장 먼저 플레이어나 팀이 승리한다. 타이머는 나타나지 않는다.
    • 영토 획득 : 세계 영토의 30~90%. 영토 승리 금지 설정 가능. 어째서?
  • 점수 : 미리 설정한 점수에 가장 먼저 도달하는 플레이어나 팀이 승리한다.
    • 승리 점수 : 1000~20000

2.8.3. 탈락 조건

승리 조건뿐만 아니라 탈락 조건도 존재한다.

  • 국가 정복 : 국가가 완전히 정복된 경우에 탈락한다.
  • 수도 점령 : 수도를 점령당한 후 일정 시간 내에 탈환하지 못하면 탈락한다.
  • 수도 단판 승부 : 수도를 점령당하는 즉시 탈락한다. 수도를 탈환할 기회는 없다.
  • 단판 승부 : 도시를 하나라도 점령당하는 즉시 탈락한다. 마찬가지로 탈환할 기회는 없다.

2.8.4. 외교

게임 시작 전에 외교전을 선택하면, 모든 상대와 중립상태로 시작한다. 이제 이들에게 전쟁을 선언하거나, 전쟁을 중지하고 화평하거나 동맹을 맺을 수 있다. 이 과정에 필요한 것은 자원이다. 필요한 협정을 맺기 위해서는 공물을 바쳐야하며, 전쟁을 선언하는데도 돈이 든다. 공물은 내가 더 강해도 내야하니 주의.

참고로 컴퓨터의 외교 AI는 이뭐병. 군사력 1위, 경제력 1위에게 다짜고짜 돈을 내놓으라고 하지 않나..
맨 꼴지인 약소국이 1위한테 덤비는 경우를 볼수 있다. 그런데 약소국이 이기는건 함정

2.8.5. 영토와 추가 피해

전투에는 영토라는 개념이 등장한다. 자원 및 모든 건물은 오로지 이 영토 안에서만 건설할 수 있다[22]. 영토는 도시와 요새, 사원에서의 종교 업그레이드, 라이브러리에서 도시기술 업그레이드 등으로 넓힐 수 있다. 영토 내에서만 모든 건물을 건설할 수 있으며, 아군의 영토 또는 동맹의 영토, 또는 아무도 차지하지 않은 중립영토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 또한 사원에서 조세 제도를 연구하면 영토 크기에 비례해서 조세가 들어 오는데, 재화는 다른 자원에 비해 얻기 힘드므로 중요성이 더욱 커진다.

만일 가까운 지역에 두 도시나 요새가 인접한 경우, 국력(게임상에서는 도시 업그레이드)이 낮은 쪽으로 영토가 밀려난다.

상대방 영토 내에서는 추가데미지란 개념이 들어가 있는데, 이는 보급의 개념과 맞닿아있다. 상대방 영토 안에서 보급을 받지 못할 경우 유닛이건 건물이건 지속적으로 대미지를 받는다. 간단히 말해 보급이 안되면 병사들은 굶어죽고, 건물은 유지 보수가 되지 않아 파괴된다는 원리. 따라서 상대와 전쟁을 하려면 그만큼 준비를 해야한다.

일단 건물은 해당 건물이 위치한 지역을 자국영토 또는 중립영토로 만들기 전까지는 별 수 없지만, 유닛의 경우에는 보급유닛(최초에는 마차, 산업시대 이후부터는 트럭)을 통해서 보급을 할 수 있다. 다만 보급유닛으로부터 일정한 범위내에 들어와있어야 영토 대미지를 피할 수 있는 방식이다. 따라서 다수의 유닛을 운용하려면 그에 비례하는 수의 보급유닛을 확보해야 한다.

이에 따라 방어하는 쪽은 상대의 보급유닛만 테러하고 적당히 내버려두면 알아서 자멸한다. 게다가 공성유닛까지 제대로 발라버리면 일반 유닛만으로는 도시 점령에 많은 시간이 걸리므로, 이쪽은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상대방은 대미지가 쌓여만 가기 때문에 적당히 적의 체력이 바닥났을 시점에 병력을 투입하면 별다른 피해없이 압도적으로 발라버릴 수 있다.
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이나 히틀러의 동부전선 꼴이 나게되는 셈. 하여간 묘하게(…) 리얼하다. 소수병력 러시는 그만두라는 뜻일지도?

추가데미지는 연구를 해야 적용될 수 있으며, 특정 국가의 경우 처음부터 추가 데미지를 가지거나 좀 더 데미지가 강하며(초토화 전술로 쏠쏠한 재미를 봤던 소련) 희귀자원과 불가사의를 통해 완화시키거나 강화시킬 수 있다.
참고로 자신과 평화 상태인 국가(외교전 등의 모드에서 볼 수 있다)의 영토에 들어간 경우 최대치의 추가데미지가 적용된다. 이는 보급마차가 있으나마나 상관없이 적용된다. 오오 중립국 오오.

참고로 러시아는 동토의 힘 덕분에 적이 아군 영토에 들어왔을 때 입는 데미지가 다른 국가보다 더 크며,[23] 프랑스는 이에 대한 복수심인지 아군 보급마차가 기본적으로 근처 아군을 치료한다.[24] 근데 그래도 러시아의 동토의 힘이 더 좋다. 보급마차로 치료하는 속도보다, 동토의 힘으로 입는 데미지 속도가 더 빠르다. 행여나 보급마차나 보급차량 없이 테러한다고 병력 들이밀다간 진짜 히틀러의 동부전선 꼴 나기 쉽다. 더군다나 유저가 생초보가 아닌 이상 방어건물이나 방어유닛을 내보내기 때문에 영토를 늘리는 보루나 요새등을 어떻게던 먼저 파괴한 뒤에 도시를 공략하는게 중요하다. 현대시대부터 나오는 폭격기 등을 사용하면 한결 편하다. 오오 러시아 오오.

2.8.6. 아마겟돈

현대시대 이후로 추가되는 개념이다. 이 때부터 핵 미사일을 쓸 수 있는데, 최초로 쏘고나면 나타난다.
일정량의 수치가 나타나는데, 이 수치는 시대업을 하거나 불가사의를 지으면 늘어난다. 그리고 핵 미사일 또는 ICBM을 한 방쏴서 터질 때마다 차감된다.

만약 이 게이지가 0이 되면 전 세계에 아마겟돈이 발생하여, 모든 세력이 공멸한 것으로 간주, 게임이 끝난다. 그러니깐 모두가 패배한 셈. 이예이~

군사기술의 최종버전인 MD를 연구하고나면 미사일이 터지지 않기 때문에, 차감되지 않는다.
그리고 일단 아마겟돈 게이지가 0이 되기 전까지는 마음껏 쏴재낄 수 있다. 하지만 0이 되면 게임이 끝나기 때문에 아무도 안쏜다. 일단 핵을 맞기 싫은데, MD 연구하기가 멀었으면, 게이지가 0이 될 때까지 마구 쏘는 것도 한 가지 방법.
이 때문에 최후의 한 발을 보관하고 있다가, 답이 안나올 때 캐리어를 가는게 아니라 최후의 한 발을 쏴버리는 경우(…)가 있다.

핵 무기를 사용하지 말지어다.[25]

...여담이지만, MD를 연구해도 자국 영토 내라면 핵을 쏴 세계를 멸망의 나락으로 빠뜨릴 수 있다...
하지만 MD가 없다면 멀티 중 아마겟돈 카운트가 간당간당하고 전선이 밀리고 있을 때 병력 철수 안 하면 핵 쏜다고 협박을 할 수 있다. 상대방이 유리하다면 병력을 철수할 것이다. 그리고 미사일 사일로를 찾겠지..

2.9. 기타

2.9.1. 타 게임에서 영향을 받은 요소

제작자가 제작자인지라 문명 시리즈나 AOE에서 영향을 받거나 전승된 점이 눈에 띈다. 하나하나 설명해보자면...

  • 문명
    • 파괴되지 않는 도시. 보병이 주둔하면 일정 시간 후 적에게 넘어간다.
    • 영토 개념
    • 도시 근처에서의 자원 채굴이 유리(문명은 도시 근처에서만 가능)
    • 보병/기병/포병의 상성관계가 문명의 그것과 유사. 현대시대 넘어가면 조합이 별 의미가 없다는 것도 유사.(...)
    • 그렇다고 반만년 수련한 장창병이 탱크를 깨는 경우는 없다. 안심해도 좋다.
    • 제한된 자원 수급 속도(문명의 경우 도시의 레벨이 자원 수급속도를 제한한다.)
    • 불가사의
    • 3보병 1유닛. 타 병종은 1개체 1유닛이다.
    • 인간 역사 전체를 아우르는 구성.

  • AOE
    • 그래픽과 UI.[26]
    • 특수 유닛과 국가간 특성.

3.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쓰론 앤 패트리어트

RON의 확장팩. 가뜩이나 많은 국가가 더 추가되고 의회 및 정부라는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계승하였고, 공통 유닛이나 건물이 추가된 것은 아니므로 추가된 부분에 한정하여 작성한다.

3.1. 국가

북미와 유럽, 아시아 쪽의 누락되었던 세력이 추가되었다.

  • (북미)-혁신의 힘.
    • 다른 국가에서 동일한 불가사의를 건설하고 있지 않으면 첫 번째 불가사의를 즉시 건설할 수 있다. 단 우주 센터나 소립자 가속기는 제외.
    • 정부체제 연구가 공짜이며, 첫 번째 과학 기술이 연구된 상태로 시작하며 대학을 건설할 떄마다 1명의 학자를 무료로 제공한다.
    • 항공기 및 항공모함의 비용이 20% 더 적게 듭니다. 현대 시대부터 각 공군 기지마다 2대의 폭격기를 무료로 받습니다.
    • 군사 유닛 업그레이드 비용이 25% 줄어듭니다. 비정찰 보병 유닛마다 식량, 목재, 금속, 제화를 3씩 얻는다.(배치된 유닛 제외)
  • 세계적으로 일찍 민주 정부를 구성했고, 막강한 공군력과 미국의 3대 수출품을 갖춘 것이 설정 배경이다.
  • 코타(북미)-대초원의 힘.
    • 농장과 곡창 건설이 불가능하고(...), 시민, 정찰병, 기병 유닛(배치 중 제외)에게서 식량을 얻는다.
    • 적에게 국경이 보이지 않는다. 중립지대에도 자신의 건물을 건설할 수 있다.
    • 원거리 기동 유닛을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대초원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유랑하며 살던 생활이 설정 배경으로 보인다.
  • 로쿼이(북미)-연합의 힘.
    • 보병 양성소를 건설할 때마다 정찰병을 무료로 받고, 정찰병은 무료로 업급레이드할 수가 있으며 숲을 가로 질러 이동할 수 있다.
    • 첫 번째 의회 건설은 무료이며 즉시 건설된다.
    • 벌목캠프에서 시만 한명당 식량 2 생산,
    • 자신의 영토나 동맹의 영토에서 정찰병를 포함한 군사 유닛은 은닉 및 체력 회복된다.
    • 보병 유닛의 체력이 10% 높게 한다.
  • 설정 배경은 5부족 연합체를 이룬 이로쿼이 연맹의 위상으로 보인다. 첫 번째 의회 건설이 즉시 무료로 건설되는 것은 이를 반영한 특성.
  • 덜란드(유럽)-교역의 힘.
    • 첫 번쨰 상업 연구가 완료된 상태로 시작하며 이후의 모근 상업 연구 비용이 25% 더 적게 듭니다.
    • 시장과 상인 두 명을 받고 게임을 시작한다.
    • 시작 레벨을 지나면 ,지식을 제외한 자원이 100씩 쌓일 때마다 추가 자원 5을 받는다. 이 수입은 상업 한계치에서 50까지 초과할 수 있다.
    • 항구를 건설할 때마다 2척의 소형선을 무료로 받습니다. 선박 업그레이드 비용이 10% 줄어듭니다.
  • 유럽 및 세계 곳곳에서 교역하면서 나라를 성장시킨 것이 설정 배경이다.
  • - 위엄의 힘.
    • 대부분의 건물은 건설 비용이 증가하지 않으며, 불가사의, 탑, 망루 및 요새의 건설 비용은 절반만 증가한다.[27] 다만 도시 가격은 정상적으로 증가한다. 미친 거 아냐?
    • 도시 경제 반경이 4만큼 증가한다.
    • 캐러밴 수입이 15% 높다.
    • 전투 코끼리 양성 비용이 15% 적게 든다.
      타지마할, 은 요새 등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랜드마크가 있듯이 유구한 건축 문화를 이룩했으며, 동서양의 중심지에서 교역으로 국가를 성장시킨 것이 설정 배경인 듯하다.
  • 르시아 - 엄숙한 의식의 힘.
    • 시작할 때 보너스 자원으로 식량을 50% 더 받는다.
    • 두 번째로 건설된 도시가 제2의 수도 역할을 한다. 두 도시 모두 수도 국경 보너스를 받으며, 두 도시가 모두 점령당해야만 패배한다. 불가사의 자금성까지 건설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도시 연구 비용이 30% 적게 든다.
    • 조세를 무료로 연구할 수 있다.
    • 보유할 수 있는 최대 수의 캐러밴을 무료로 받는다.
      조세 제도를 잘 발전시킨 것과 오리엔트 문화권을 통일한 업적이 설정 배경. 사실 인도와 페르시아의 설정이 서로 겹치는 부분이 많다.

3.2. 정부와 의회

의회는 게임 상에서 추가된 건물로 해당 국가는 특정한 정치체제를 연구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얻는 혜택에 차이가 있다.

  • 독재정(독재자) - 공화정(의원) : 고전시대
  • 절대왕정(군주) - 민주정(대통령) : 화약시대
  • 사회주의(인민위원) - 자본주의(CEO) : 산업시대

전반적으로 왼쪽은 군사쪽 혜택이 많으며, 오른쪽은 경제쪽 혜택이 많다. 그리고 어느 정치체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장군의 상위호환 유닛[28]인 애국자(유닛 자체의 이름은 위 목록의 괄호 안)가 추가된다.

3.3. 세계 정복 모드

특정 국가를 선택해 외교·전투 등을 통해 전 세계를 정복하는 '세계 정복 모드'가 있으며, 확장팩인 쓰론 앤 패트리어트에서는 4개의 캠페인(알렉산더 대왕, 나폴레옹, 신대륙, 냉전)이 추가되었다.

알렉산더 대왕과 나폴레옹 캠페인은 초반부에는 정해진 순서대로 공격을 해야 하나, 일정 시기[29]가 지나면 자유도가 부여되는 까닭에 역사와는 다른 일을 할 수도 있다.

신대륙과 냉전 캠페인은 정해진 공격 순서 없이 자유롭게 놀 수 있다.

신대륙 캠페인은 크게 3개의 세력(유럽 제국주의 국가, 아메리카 원주민 국가, 미국)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으며(미국을 제외한 두 세력은 다시 여러 개의 국가로 나뉘며, 그 중 하나를 선택하여 플레이하게 된다), 승리 조건이 서로 다르다.
냉전 캠페인에서는 미국과 소련 중 한 국가를 선택하여,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해당 국가의 입장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세계 현대사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고,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재미있는 캠페인이다. 또한 실제 냉전 시대와는 다른 방향으로 역사를 전개할 수도 있다!

가령 소련으로 북한(김일성)을 도와 한국 전쟁북한의 승리(!)로 이끌 수 있다거나(이 때문에 출시 당시 영등위로부터 출시 금지 크리를 먹을 뻔했다. ㅎㄷㄷ...), 미국으로 이집트 수에즈 전쟁을 역사와 다르게 진행할 수도 있다. 첩보전 시대라는 점 때문에 턴마다 한 번씩 자금이 있다면 미니 게임인 스파이 작전을 수행할 수도 있으며(최대 6회이며, 턴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성공할 경우 일정한 보상(카드 획득, 적 핵무기 감축 등)이 주어진다.

세계 정복 모드 및 나머지 캠페인들은 필드맵 상에서 인접 영토로만 부대를 이동시킬 수 있지만, 냉전 캠페인만은 시대 배경이 현대라는 점 때문에 유일하게 필드맵 상에서의 부대 이동이 자유롭다.

특히 한국 전쟁은 남한 입장에서 정말 지옥이라는 점이 제대로 구현되었다.
미국으로 플레이하면 '쉬움'으로 해도 다른 전투를 '가장 어려움'으로 했을 때의 스릴을 느낄 수 있다. 북한은 처음부터 벙커 등 방어 시설이 튼튼하고 전차가 서울로 밀려드는데, 남한은 벙커 하나 없다... 서울 방어선은 어림도 없고 당장 대전 전선을 구축하는 것도 버거운데, 게임 시작 30분 내에 서울을 수복하지 못하면 바로 패배하고 남한은 소련 회원국이 된다. 서울 수복에 성공하면 60분이 추가로 주어지는데, 이때부터 소련군블라디보스토크에서 지원하고 중공군압록강 부근에서 30초마다 리젠되어 밀고 내려온다. 북진통일 생각하다가 역관광당하지 말고, 실제 역사대로 휴전하는 게 좋다.
제대로 휴전하지 않고 승리하고싶다면, 서울 사수 30분때부터 기초를 제대로 다져놔야 한다. 우선 처음에는 현실의 천조국과 달리 자원보급도 적고 군사력도 매우 약하다. 그러므로 우선은 서울을 내주고 본진에서 도시건설과 농장, 철광, 벌목, 재화, 지식을 철저하게 기반시설과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단단히 보급하자. 이후 시대업을 하면 항공모함이 자동으로 업그레이드 되므로, 강력한 공군력과 보병, 전차, 대전차 미사일을 이용하여 서울을 수복하고 적의 휴전선근처 기반시설부터 차례로 파괴한다. 이때 되도록이면 적의 도시를 점령하지 말고 주변 군사기지 및 생산시설을 완전히 박살내는 것이 좋다. 중공군은 도시를 1개 점령하면 그때부터 밀고 내려오므로 지연작전으로 쓰면 유용하다. 이런 과정을 통하여 차근차근히 적의 도시를 파괴해나가면 성공할 수 있다. 이때 스파이를 적극활용하면 중공군을 무력화할 수 있다. 중공군은 많이 오진 않지만 계속 생겨나서 쌓이면 무서운 전력이 되므로 빠르게 무력화하는것이 좋을 것이다.
아니면 충분한 자금이 있을 경우, 아예 전쟁을 하지 않고 남북한을 모두 회원국으로 들여서 평화통일시킬 수도 있다. 아니면 유저들에게 허락된 마지막 권능을 사용하거나
베트남 전쟁 역시 미국에겐 지옥이다. 도시 없이 보병양성소공장 각각 2개씩, 공항항구 각각 1개씩 주어지는데, 이 정도 물량으로는 도저히 폴 포트북베트남을 동시에 상대할 수 없다. 게다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여론이 나빠지고 반전 시위가 일어나면서 미국 본토 방위력이 떨어진다. 미국 입장에서 베트남은 안 건드리는 게 상책이다.

반대로 미국에게 유리한 점도 있다. 바르샤바 조약기구에서 반공 혁명에 호응하여 승리하면, 동부 유럽 전역을 날로 먹을 수 있다!

냉전 캠페인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핵전쟁. 실제 전투 내에서의 핵(아마겟돈)이 아닌, 필드맵 상에서의 핵을 말한다. 미국과 소련 간의 갈등 지표인 데프콘 단계가 최고 단계(5단계)에 이르면, 플레이어는 평화 조약을 맺어서 데프콘 단계를 낮출 수도 있지만, 아예 모아둔 핵으로 선재 핵공격을 하거나 맞대응 핵공격을 할 수 있다. 핵은 적의 영토에만 쏠 수 있으며, 적의 수도는 가장 마지막에 쏠 수 있다. 또한 회원국이나 중립국에는 쏠 수 없다. 핵을 맞은 영토는 말 그대로 쑥대밭이 되며(...), 주인 없는 빈 땅이 된다. 또한 핵전쟁을 개시하기 위해서는 필드맵 좌측 상단의 열쇠를 돌려서 핵 봉인을 풀어야 한다. 이 역시 미묘하게 리얼하다.(...)

냉전 캠페인의 승리 조건은 적 영토 점령, 핵전쟁 승리, 경제적 승리가 있다. 핵전쟁의 경우 서로가 서로의 영토를 모두 박살낸다면 공멸로 처리된다.

냉전 캠페인이 시작되면 미국과 소련의 부대 배치가 실제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의 상황을 반영하여 배치되어 있다. 미국 부대는 워싱턴(수도), 일본, 서독, 쿠바에 배치되어 있으며, 소련 부대는 모스크바(수도), 동독, 러시아 극동, 중앙아시아에 배치되어 있다.

모든 국가에 커서를 대면 해당 국가의 지도자를 확인할 수 있다. 가상의 지도자가 아닌 역사상 실제 지도자들이 표기되어 있고, 시기별로 지도자가 변경되는 점을 통해 냉전 캠페인이 고증에 충실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남한의 경우 이승만박정희전두환 순으로 등장하며 윤보선, 최규하는 임기가 짧아서 생략... 지못미, 북한은 짐작이 왔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김일성이다. 여기서 좀 웃긴 점은, 남한과 북한이 따로 등장하기 때문에 어느 한 쪽으로 통일되더라도 각자의 영토와 지도자 자체는 그대로 유지된다. 때문에 소련으로 한국 전쟁을 일으켜 적화통일(...)시킨 후 남한에 커서를 대면 "이승만(박정희, 전두환), 소련 회원국"이라는 심히 골룸한(...) 표기를 볼 수 있다. 반대로 미국으로 자유통일하고 북한에 커서를 대면 "김일성, 미국 회원국"이 나온다.(...) 실제 해당 인물들이 이 게임의 존재를 알았다면 충공깽했을 듯
중국의 경우 미국으로 플레이할 경우와 소련으로 플레이할 경우 둘다 처음부터 마오쩌뚱으로 나온다. 참고로 중국은 남북한이 따로 등장하는 한국과 달리 중국(중화인민공화국) 단일체로 등장한다. 즉 대만(중화민국)은 아예 등장하지 않고 중국대륙도 지역마다 나눠진게 아니라 단일체로 나오며 국공내전 내용도 없다(...). 이 역시 영토와 지도자 자체가 그대로 유지된다는 점 때문에, 미국으로 플레이해서 중국을 차지할 경우 "장제스, 미국 회원국", "장징궈, 미국 회원국"이 아닌, "마오쩌뚱, 미국 회원국", "덩샤오핑, 미국 회원국"이 나온다.(...)
베트남 역시 남북이 따로 등장하지 않고 단일체로 나오는데, 대신 미국으로 플레이할 경우와 소련으로 플레이할 경우 지도자 이름이 아예 다르게 나온다. 미국으로 플레이할 경우 호치민, 두옹반민 등 공산 지도자의 이름으로 나오고, 소련으로 플레이할 경우 고딘디엠, 구엔반티우 등 자유 지도자의 이름으로 나온다. 어? 설정이 반대로 된 이유는 서로에게 적성(敵性)임을 보이기 위한 것.
이란, 이라크,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등 나름대로 영향력 있는 국가들이 포진해 있으며 여러 차례 중동전쟁이 발발했던 중동 지역은 그냥 OPEC이라는 단일체로 퉁쳐져서 나온다(...). 이스라엘까지도 아랍 세계와 함께 OPEC의 일원이라니 제작사의 귀차니즘일 수도 있고(...), 저 국가들을 전부 등장시키기엔 게임 진행도 늘어지고 복잡해질 수 있으므로 과감하게(?) 통폐합한 듯.
나토바르샤바 조약기구 회원국의 지도자는 각 기구의 역대 수장 이름으로 등장한다. 때문에 냉전 시대 동·서유럽 각국의 유명한 지도자인 샤를 드 골, 프랑수아 미테랑, 윈스턴 처칠, 마거릿 대처, 빌리 브란트, 알렉산더 두브체크 등의 이름은 등장하지 않는다는 게 좀 아쉽다.

이외에도 공식적으로 설치시에는 없지만 사용자가 직접 만든 시나리오가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관련 사이트에 업로드가 되어있는데, 2차 세계대전 시나리오도 있다. 미국, 소련, 나치독일, 일본제국으로 플레이를 하는 시나리오인데 영어권 국가에서 만든것이라 영어로 표기되어 있다.(2차 세계대전 시나리오 파일이 있는 곳. 설치방법도 나와 있다.)

3.4. 밸런스

AOE에서 영향받은 부분이 뚜렷이 보임에도, AOE와도 스타와도 다른 미묘한 게임방식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게임방식 덕에 고수 한명을 중수 2명이 이기기 힘든 심히 미묘한 게임플레이를 보여준다.(분명히 동일 조건에서 시작하는데, 시대발전도 느리고 군사력도 약하다.) 일단 잘하려면 자원관리를 잘하자. 한번 모자라기 시작하면 계속 모자라진다.

게임 내의 밸런스는 겉보기엔 크게 나쁘지 않다. 각 문명의 테크트리가 거의 동일한 AOE의 형식을 거의 그대로 가져와, AOE의 밸런싱에 큰 문제가 되던 특수유닛들을 게임의 밸런스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로 잘 버무렸기 때문.(특수유닛이 의미가 없다라는 말과는 다르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국가는 종족특성이 심히 괴이해(...) 소위 사기종족으로 불린다. 아래에는 그런 국가들과 더불어 밸런스적으로 문제있는 국가들을 소개한다.

3.4.1. 대회 금지 국가

아래 국가들은 친목용이 아닌 정식 대회에서는 보통 금지되는 국가들이다.

3.4.1.1. 누비아
시장거래에서 파는 값이 높아지고 사는 값이 낮아지기 때문에 초반 자원관리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희귀자원 보너스를 합친 누비아의 발전속도는 경악스러운 수준. 여러 종류의 군사를 조합해야 하는 게임의 특성상 남는 자원을 다른 자원으로 거의 손실없이 돌릴 수 있다는 특성은 곧 항상 많은 군사를 보유할 수 있다는 말과도 진배없다. 다만, 초보자가 손대면 얄짤없이 거지국가가 된다.

3.4.1.2. 미국
처음 짓는 불가사의 하나를 1초만에 지을 수 있다.
설명이고 뭐고 필요없다. 초반에 고수의 경우는 공중정원 혹은 병마용, 초보 또는 중수의 경우는 콜로수스를 시간 안들이고 지을경우 게임이 굉장히 유리해진다.(반드시 이긴다는건 아니다.)[31]
그리고, 배럭에서 나오는 보병들의 수에 따라 계속 돈이 굴러들어온다...
..미국 3대 수출품 반영인가보다. 긍정적으로 넘어가주자. 긍정적으로(...).

3.4.2. 지형 타입 한정 금지 국가

영국네덜란드는 지형 타입이 바다가 많은 타입일 경우 한정적으로 금지된다.

3.4.3. 다소 강한 국가

아래 국가들은 대회에서 금지되지는 않으나, 대체적으로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 국가들.

3.4.3.1. 중국
종족특성은 과학다산의 힘인데, 어째서인지 일꾼인 시민, 상인과 캐러밴이 즉시 뽑힌다.
이것이 바로 중국의 진정한 힘.
이것이 초반 발전에 얼마정도나 도움이 될지 RTS좀 해본 사람이라면 감이 올 터.
다만 중국은 이 덕에 유적노가다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식량의 경우 도시나 군사 연구를 함으로서 유적노가다가 가능하다.[32]

그리고 모든 도시가 대도시부터 시작[33]하기 때문에 초반러시에 강하고 국경선을 팍팍 늘려가며 영토압박하기 정말 좋다. 종족특성이 대놓고 영토압박으로 맞춰져있는 로마나 러시아보다 좋다. 초반 영토압박에 용이하나 중세 이후에는 상대방의 도시도 대도시가 되기 때문에 빛이 바랜다.

종족 본연의 특성인 과학 특성은 위 특징들만큼 도움은 안 되지만(...) 과학 테크가 워낙 중요한 라이즈에서 과학연구비용 할인은 좀 좋은 게 아니다.

군사 역시 강력한데 최초의 화약보병인 화염창병은 궁수, 중보병, 경보병 모두 대항가능한 만능 유닛이고 계몽 유닛인 만주 머스킷총병은 동시대 영국 특수유닛인 하이랜더보다 더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3.4.4. 너무 약한 국가

아래 국가들은 너무 약해서 문제있는 국가들이다.

3.4.4.1. 마야
오리지날에서는 최강의 국가이나 확장팩에서 그 사기성으로 인해 완전히 너프되어 거의 특성이 있으나 마나한 국가가 되어버렸다. 초반 이후로 사실상 느낄 수 있는 특성은 내구력 상승 뿐인데 이 내구력 상승 마저도 오리지날에서 50% 상승이였던 것이 확장팩에서 25%로 깎여버렸고 내구력을 대포로 농성하면서 아무 피해없이 깎을 수 있는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의 특성상 내구력 증가는 단순한 시간끌기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되었다. 특수 유닛도 기본 경보병보다 그리 뛰어나지 않아서 잉여 취급 받기 십상. 결국 사실상 아무런 특성이 없는 국가가 되어버렸다[34].

3.4.4.2. 라코타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를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은 아시겠지만 이 국가만큼 특수한 국가는 없다. 농장을 짓지 못하기 때문에 처음 해본 사람은 게임에 오류가 난 걸로 착각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또한 다른나라는 가지고 시작하는 농장이 없는데 농장에 딸린 일꾼도 없어 일꾼 셋을 덜 가지고 시작한다. [35]
고수의 경우는 라코타의 특성(국경 관계 없이 건물 짓기 가능)을 적절히 이용한 견제플레이로 상대방을 정신없이 할 수 있지만 그런 경지에 오르지 않는 이상 라코타는 그저 지기 위한 나라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웬만한 중수도 플레이하기 어려운 국가이다. 상급자가 잡으면 재밌어 하기도 하지만.......

4.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라이즈 오브 레전드

네이션즈 시스템을 도입한 판타지 계열 SF RTS이다.

4종류였던 자원을 2개로 단축시키고 테크트리도 간소화해 게임 진행을 빠르게 하였으며, 수많은 문명을 3개로 줄였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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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2년에 망했지만 2014년 10월 27일 DomiNations라는 타이틀을 발표하고 2015년 출시를 목표로 다시 부활했다! 박수!!! 설명에 따르면 클래시 오브 클랜에 영감을 얻어 제작했다고 한다. 2012년 까지 에픽 게임즈에서 에픽 게임즈 볼티모어를 설립하고 대부분의 직원들을 흡수, 임파서블 스튜디오로 개명한 후 '인피니티 블레이드: 던전스'를 개발 중이었으나, 이 또한 2013년 2월에 출시가 무기한 연기된 이후 대차게 망했었다.
  • [2] 스팀 재발매 버전은 요구사항이 이보단 높다.
  • [3] 게다가 확장팩 쓰론 앤 패트리어트는 GOTY상을 수상한 경력도 있다.
  • [4] 국내 발매명은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정복의 역사'. 참고로 한글판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물량을 적게 내놓아서 발매된 지 9개월 만에 초레어 타이틀이 되어버렸다.
  • [5] 지붕이 청기와로 덮혀 있고, 첨성대같이 생긴 구조물이 대학 건물의 일부를 이루고 있다. 또한 건물은 아니지만, 몽골이나 일본, 중국 등 다른 동아시아 국가의 학자가 승려 모양인 반면 한국은 유학자.
  • [6] 라이브러리 기술을 모두 연구하면 4종류의 미래기술을 연구할 수 있다. 따로 시대업은 없지만 미래기술은 다른 기술에 비해 엄청나게 비싸고, 하나하나 연구할때마다 남은 기술들의 가격이 상승한다.
  • [7] 적국 영토에 있는 자원이라고 따로 패널티가 붙는 건 아니지만, 추가 피해 때문에. 또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초보가 아닌 이상 적 진영이 이득을 얻는 걸 가만히 지켜볼 사람은 없다.
  • [8] 유닛의 시야가 증가하고, 건물 내에 배치하면 체력을 빠르게 회복한다
  • [9] 이 게임에는 소도시, 대도시, 거대도시가 존재하는데, 경제 반경 내에 여러 종류의 건물을 짓고 시대를 발전시키면 자동적으로 발전. 도시가 발전하면 도시의 체력이 증가하고 경제 반경이 넓어지며, 식량과 목재의 수입이 약간쥐꼬리만큼 늘어난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경제 반경인데, 경제 반경 내에 지어진 자원 채취 건물만 자원을 더 빨리 채취할 수 있게 해주는 곡창, 제재소, 제철소 등의 영향을 받기 때문. 또한 제재소에서 연구할 수 있는 건물 체력 증가 업그레이드도, 경제 반경 내의 건물에만 적용된다.
  • [10] 지리상으로 아시아 국가가 맞다. 다만 역사적으로 유럽과도 많이 얽혀 있고, 이스탄불의 입지적 특성 때문에,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유럽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 [11] 이 게임에서는, 적 건물을 파괴하면 소량의 자원을 받을 수 있다. 그런데 러시아는 그 반대로, 자기 건물이 파괴될 때에도 자원을 받는다는 소리.
  • [12] 경제 반경 내에 위치한 농장, 벌목 캠프, 광산의 자원 생산 속도를 증가시킨다.
  • [13] 같은 효과를 가진 불가사의 베르사유 궁전을 프랑스가 건설하면, 치료 속도 두 배.
  • [14] 까다로운 조건으로 보일 수 있지만, 막상 플레이해보면 이해하기 쉽다. 무엇보다 로마에만 이런 조건이 있는 것도 아니고.
  • [15] 정확히는, 금속과 함께 재화도 채취한다. 다만 금속 채취는 제련소에서 연구하는 자원 채취 업그레이드의 적용을 받는 한편, 재화는 그런 거 없다있었다면 사기문명으로 등극.
  • [16] 게임 문명 시리즈에 비추어 생각해보면, 무시무시한 능력이다.
  • [17] 대신 의회는 하나밖에 건설할 수 없고 철거(스스로 때려부수는 것은 불가능)하는 데에 한세월 걸리므로,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
  • [18] 상대가 중국이나 마야면 하지 말자
  • [19] 이 때문에 도시 건물은 수리하지 않아도 느리게 스스로 체력을 회복한다.
  • [20] 이건 맨드 앤 컨커 3에서 역시 마찬가지이다 다만 외계 종족 스크린은 예외
  • [21] 공작의 효과는 최대 인구수 10% 증가. 콜로수스는 인구수 +50. 콜로수스를 짓고 공작을 얻으면 (200+50)+(200x0.1)=275. 반투의 경우 (250+50)+(250x0.1)=325 공작은 콜로수스의 인구수 증가에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
  • [22] 확장팩에서 추가된 문명 라코타는 예외. 라코타의 경우, 적국의 영토가 아니면 어디든지 건물을 지을 수 있다. 다만 라코타의 다른 특성들이 워낙에 눈물겨워서, 최약체로 꼽힌다는 건 비밀.
  • [23] 보급마차가 있어도 좀 위험하다.
  • [24] 보급마차가 아군을 치료할 수 있게 해 주는 원더(불가사의)인 베르샤유 궁전 건설시 치료력이 더 증가된다.
  • [25] 하지만 순항미사일은 아마게돈 카운터를 먹지 않아 막 쏘는게 가능하다.왠지 미국과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협약 때문에 순항미사일 투자에 열올리는 우리나라가 생각나지만 신경쓰지 말자.
  • [26] 심지어 목재를 채취하는 주민의 그래픽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1의 주민과 똑같다. 최저해상도로 플레이하면 이것이 에이지1인지 RON인지 혼동할 수준?
  • [27]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는 같은 건물을 여러 개 지을 수록 건설 비용이 증가하는데, 인도는 이 증가 수치가 타 국가에 비해 50% 덜 든다.
  • [28] 요새에서 뽑는 일반 장군보다 체력과 마나가 높고 스파이에게 매수되지 않는다.
  • [29] 알렉산더는 그리스 전역 장악 후, 나폴레옹은 처음부터 두 군대 중 하나를 이끌 수 있어서 분기가 있는데, 하나는 왕당파를 진압하고 노르망디 수복 후, 다른 하나는 이탈리아와 이집트, 시리아 원정 후 자유도가 부여된다.
  • [30] 원래 게임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국가로 오로지 이 캠페인에서만 플레이할 수 있다. '반데란테'라는 창병 대체 유닛을 가지고 있으며, 특성은 누비아의 것을 빌려 왔다(누비아의 특수 유닛은 생산 불가). 나폴레옹 캠페인에서도 플레이 불가능하지만 등장하기는 하는데, 여기서의 포르투갈은 잉카의 특성을 빌려 왔다(역시 잉카 유닛은 생산 불가).
  • [31] 원래는 자유의 여신상을 빼앗기지 말라는 의도였다고 한다.그럼 남의 나라 불가사의는 1초만에 뺏아도 되고? 그런데 고대부터 시작하는 일반적인 밀리전 특성상(...)
  • [32] 유적은 발견하면 그 시점에서 가장 보유량이 적은 자원을 지원해준다. 초반에는 식량이 중요하기때문에 유적을 발견하면 일단 시민을 생산상태로 해둠으로서, 식량을 가장 적은 자원으로 만들어 유적에서 식량을 타먹고 생산중이던 시민을 취소해 식량을 공갈치는 테크닉을 유적 노가다라 부른다. 고수들간의 멀티플레이에서는 중요한 테크닉.
  • [33] 대도시는 도시가 발전된 형태로서, 도시 내에 서로 다른 건물이 5개 이상 지어지면 대도시로 발전된다. 대도시는 국경선을 크게 늘려주고, 체력도 도시보다 월등히 높다.
  • [34] 사실상 아무런 특성이 없는 건 아니다. 불가사의를 제외한 건물의 건설 속도가 약간 빠르고, 목재 소모량도 약간 적다. 다만, 이 역시 강력한 건 아닌지라...
  • [35] 하지만 그 셋을 가지고 시작하면 OP가 될 가능성도 충분해서 난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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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18 15: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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