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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자드 바레스

last modified: 2015-01-22 22:45:07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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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및 스토리
2. 발키리 프로파일2 -실메리아-에서의 레자드 바레스
3. 세라픽 게이트에서의 레자드 바레스

1. 개요 및 스토리

Lezard Valeth / レザード・ヴァレス

발키리 프로파일의 등장인물. 성우는 코야스 타케히토.

희대의 연금술사이며 사령술사인 천재이지만 그 속내는 스토커+로리콘+피규어페치인 변태(...)이다.

얼핏보면 정중하고 이지적이며 쿨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범인은 생각해낼 수 없는 사상과 광기를 지니고 있으며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런 캐릭터성과 코야스 타케히토의 연기 덕분인지 유저의 인기도 높아 레나스와 더불어 인기순위 1,2를 다툰다.

반면 발키리 프로파일 공식사이트의 싫어하는 캐릭터 투표 중 1위를 차지하기도했다. (...)

프렌스부르그 마술학원에서부터 최고의 실력을 가진 천재 마술사였으나 레나스 발큐리아를 우연히 만난 이후부터 그녀에게 한눈에 반해 그녀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려한다. 허나 정상적인 사랑이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레나스"에 집착하는 삐뚤어진 사랑이다 (...).

사랑을 위해(...) 강대한 신의 영혼을 인간의 육체에 담는 마법을 연구하기 시작하지만 이를 위해 금기에 손을 댄지라 결국 스승인 로렌타에 의해 마술학원에서 추방당한다.

이후 현자의 돌을 손에 넣어 방대한 지식을 손에 넣게된다. 덕분에 그가 가진 강대한 마력과 더불에 실전된 마술 (로스트 미스틱)도 사용할 수 있게된다.

또한 레나스의 그릇이 될 만한 호문클루스 제조를 위해 엘프들을 닥치는대로 납치하여 실험재료로 쓴다.
참고로 연구실의 호문클루스들에겐 쇄골부근에 나이프가 박혀있는데 이는 레자드의 이상한 성벽(性癖)때문이다(...)

후에는 레나스를 끌어들이기 위해 자신을 추방한 로렌타와 그녀의 남편까지 이용[1]하지만 때마침 등장한 레나스에게 패해서 후일을 기약하며 도주한다. 게다가 자신의 연구를 훔쳐보고 호문클루스까지 훔쳐간 메르티나도후일 방해가 될거라고 생각되어 그의 손에 죽게된다.

후에 레나스의 기억이 돌아오게되어 아리 발큐리아가 각성하자 레나스가 발키리의 몸을 빼앗기게 된다. 이때 임시로 아류제, 메르티나와 동맹을 맺고 전에 메르티나가 훔쳐간 호문클루스에 레나스의 열화(劣化)된 혼을 임시로 집어넣은 후에 브람스성으로 가서 아리를 잠재우고 레나스의 육체를 다시 찾는다.
이 때 레나스의 혼을 호문클루스에 임시로 담았기 때문에 레나스는 오딘과 같은 인간으로서의 성장하는 힘을 얻게된다.

그리고 레나스와 로키와의 결전에서 드래곤 오브의 힘에 의해 인간계가 박살나지만, 현자의 돌을 희생하여 목숨을 보존한다. 이로 인해 그는 라그나로크 이후의 세상에서 유일하게 레나스의 손에 의해 창조되지 않은 인간이 되었다[2].

그 뒤 레나스가 로키를 쓰러뜨리고 창조신이 되는 것을 지켜보면서 자신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모습을 감춘다.

여담인데 이 캐릭터의 모델이 해리 포터란 설이 있다.(현자의 돌과 안경 탓...)

명대사는 "신선함이 생명 아닙니까?"


천공으로부터 거대한 창이 강림해 상대에게 투하하는 파이널 체리오라는 주문이 그의 대명사중 하나로 알려져있으며(이셀리아 퀸 님도 사용해서 아군을 전멸시킬 위험을 몰고오지만 레자드 쪽이 더 유명하다.), 괴이하게도 상관없는 작품들에서 비스무레한 연출이 사용되면 이 드립이 반드시 발생한다(…).

2. 발키리 프로파일2 -실메리아-에서의 레자드 바레스

자신이 만든 호문클루스와 융합한 레나스가 창조신이 된 것에 착안하여 자신도 신이 되기 위해 망실도시 디팡에 있던 시간 전송장치를 이용해 과거로 돌아간다.

그리고 거기서 얌전히 디팡의 세 현자 밑에서 일하면서 기회를 보다가 디팡의 공주 알리시아와 그녀의 일행이 디팡으로 잠입한 것을 계기로 그들을 도와주면서 같이 다니게 된다. 이후에 알리시아 일행과 아리 발큐리아, 아류제와의 싸움에서 혼란을 틈타 프레이에게서 브람스를 감싸려던 실메리아 발큐리아먹튀해 버린다.

이후 유그드라실에 올라온 알리사아와 루퍼스를 직접 처단하기 위해 오딘이 직접 유그드라실에 행차하자 실메리아의 혼을 이용해 왕호의 비법으로 오딘의 혼과 궁니르를 손에 넣고 결국 자신이 직접 신이 되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레자드의 개입으로 인해 역사가 뒤틀려서 레나스가 창조신이 된 미래의 세계가 소멸하려고 하자 레나스 발큐리아도 직접 시간 전송장치를 이용해 과거로 날아와서 알리시아 일행과 합류.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레자드가 왕호의 비법으로 발큐리아 3자매를 모조리 혼의 결정으로 만들어 버리고 레나스만 들고 튀어버린다.
이후에 레자드 바레스의 탑 최상층에 봉인되어 있는 레나스의 결정이 있는 곳에서 알리시아 일행과 최종결전을 벌이다가 알리시아 일행에게 레나스의 결정이 깨져서 레나스의 혼을 빼앗겨 버리고 결국 발큐리아 3자매의 혼과 알리시아의 혼이 합쳐지면서 알리시아가 발큐리아로 진화. 분노한 레자드가 궁니르를 들고 알리시아 일행에게 덤벼보지만 역부족으로 패배. 결국 결국 신이라고해도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달으며 소멸한다. 그러나 에필로그에서 꼬맹이로 등장한 것을 보면 어떻게 환생은 한 모양이다.

3. 세라픽 게이트에서의 레자드 바레스

VP1의 세라픽 게이트에선 자신을 스토커에 로리콘에 피규어페치 라고 소개하며, VP2의 세라픽 게이트에선 퇴짜맞은 스토커 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참고로 퇴짜맞은 스토커를 전투 중에 두들기면 레나스의 피규어가 우수수 떨어진다. 피규어도 종류별로 여러 개 있다 (…) 결국 변태임엔 변함이 없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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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때 로렌타는 학원에서 추방한 자신을 원망하여 이런 짓을 저지른거냐고 묻자, 태연하게 자신은 사랑을 하고 싶을 뿐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후의 행적과 대사로 미루어보면 정말로 한톨의 원망도 없었던 모양. 아니, 원망이 없다기 보다는 레나스 이외의 다른 것에는 전혀 신경도 쓰지 않는다는 편이 옳을지도...
  • [2] 인간 의외의 존재중에서는 브람스만이 살아남았다. 별다른 설정은 없고 그냥 강하니까 라크나로크를 버텨낼 수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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