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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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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사이, 공허의 복병
Rek'Sai, the Void Burrower

"크르릉.. 콰르르르륵.. 카가각!"

렉사이
발매일2014년 12월 12일
가격6300IP
975RP
디자이너비트 펀치비프(Beat Punchbeef)
역할군전사[1]
부 역할군-
한국어 성우없음[2]
영어 성우
소속 공허

Contents

1. 배경
1.1. 챔피언 관계
2. 능력치
3. 대사
4. 스킬
4.1. 패시브 - 제르사이의 분노 (Fury of the Xer'Sai)
4.2. Q - 여왕의 진노 / 먹잇감 추적 (Queen's Wrath / Prey Seeker)
4.3. W - 매복 / 돌출 (Burrow / Un-burrow)
4.4. E - 성난 이빨 / 땅굴 파기 (Furious Bite / Tunnel)
4.5. R - 공허 돌진 (Void Rush)
5. 평가 및 운영
5.1. 장점
5.2. 단점
6. 정글
7.
8. 칼바람 나락
9. 아이템 트리
9.1. 추천 아이템
9.2. 고려할만한 아이템
9.3. 비추천 아이템
10. 스킨
10.1. 기본 스킨
10.2. 이터늄 렉사이(Eternum Rek'Sai)
11. 기타


리그 오브 레전드의 123번째 챔피언
칼리스타 렉사이 바드

1. 배경

시시각각 모습을 바꾸는 슈리마 사막에는 수많은 이야기가 깃들어 있다. 오래 전 사라진 문명의 이야기가 가장 유명하지만, 모래 언덕 아래 공포스런 존재가 도사리고 있다는 소문도 있다. 룬테라의 황금 지대를 건너는 유목민과 대상들은 이미 피붙이의 처참한 주검을 보고 발아래 도사린 공허의 괴물이 그저 소문이 아님을 잘 알고 있다. 이 악명 높은 괴물의 존재를 모르는 자건, 알고도 살아남을 수 있다고 자만하는 자건, 렉사이의 영역에 발을 들여 놓고 목숨을 오래 부지한 이는 없다.

자기 종족 중에서도 특히 덩치가 크고 사나운 렉사이는 땅굴을 파고 이동하며, 매복 상태로 먹잇감을 집어삼키는 잔인한 포식자다. 절대 채워지지 않는 허기로 인해 한 때 융성했던 슈리마 제국 전역을 폐허로 몰고간 장본인이기도 하다. 상인과 무역상, 무장한 대상 행렬은 렉사이를 피해 슈리마 사막을 빙 돌아 이동하곤 했지만, 교활한 노상강도들은 이들을 죽음의 길로 몰고가기 일쑤였다. 렉사이에게 한 번 걸리면 운명은 이미 결정지어진 것이나 다름 없다. 모래 속에 도사린 이 사신에게서 피할 방도는 없으니까.

1.1. 챔피언 관계

우호 적대
없음 없음

리그 오브 레전드 북미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챔피언 관계도는 칼리스타에 이어서 이번에도 없음. 지능의 존재 자체가 불분명한 괴물인지라 다른 챔피언과의 관계 형성이 불가능한 모양이다.

2. 능력치

능력
구분 기본 능력 성장 수치 최종 수치 구분 기본 능력 성장 수치 최종 수치
체력 611.2 +90 2141 공격력 55.628 +3.35 112.578
체력 회복 1.47 +0.13 3.68 공격 속도 0 +0% 0
분노 100 +0 100 방어력 28.3 +3.75 92.05
분노 수급 0 +0 0 마법 저항력 32.1 +1.25 53.35
사정거리 175 - 175 이동 속도 335 - 335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공격력 8 방어력 5 주문력 2 난이도 3

렉사이의 체력/방어력/마법저항력은 어느 레벨이건 상위권이다. 평타 사거리도 근접 중에서는 최상위권. 하지만 공격력과 공격 속도는 그다지 좋지 않다. 이동속도는 평범하지만 매복하면 이동속도가 15 증가해 상위권이 된다.

치명타가 터지면 울부짖으며 손으로 잡아뜯듯이 공격한다. 포탑 전용 공격모션은 팔꿈치로 육중하게 후려친다. 춤은 비보이 댄스를 춘다.

3. 대사


알아들을 수 있는 대사가 하나도 없는 첫 챔피언.[3] 쿠르릉 같은 짐승 울음소리만 낸다. 일반 챔피언 같이 공격/이동/농담/도발/귀환/사망시에 울음소리를 내지만 매복시의 이동은 울음소리가 바뀐다.

농담의 경우 물구나무를 선 후, 두 팔로 점프해 공중제비를 돈다.
도발할 경우 손으로 목을 긋는 시늉을 한다.
웃을 경우 양손으로 배를 잡고 웃는듯한 울음소리를 낸다.

4. 스킬

4.1. 패시브 - 제르사이의 분노 (Fury of the Xer'Sai)[4]

RekSai_passiv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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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사이가 적을 공격하면 분노를 얻습니다. 잠복하면 분노를 소모해 체력을 최대 (레벨×25)만큼 회복합니다.
지상에 있는 동안 피해를 가하면 분노를 회복합니다.
잠복상태에 들어가면 체력을 회복하기 위해 5초간 분노를 소모합니다. 이 시간동안, 분노를 생성하는 렉사이의 다음 공격은 15의 분노를 회복합니다.


나르, 레넥톤, 쉬바나, 트린다미어와 유사한 새로운 분노 챔피언. 효과는 툴팁 그대로 매우 간단하다. 이 패시브 덕분에 렉사이는 정글링을 하면서도 체력관리가 쉽다. 라이너로 설 때도 e 강화 효과를 빼면 분노를 쓸 데가 없기에 가렌처럼 라인전 하다가 슬쩍 매복해서 체력을 채울 수 있다. 체력이 가득 차 있을 경우에는 잠복시에도 분노를 소비하지 않는다.

분노 획득량은 평타 당 5, 스킬 적중시 10이며, 광역스킬로 여러명을 맞추면 한명당 2.5씩 추가 분노를 얻는다. 예를 들어 2명을 맞추면 12.5만큼, 세명을 맞추면 15만큼 얻는다.

잠복시의 초당 분노 소모량은 현재 분노량의 1/5이다. 만약 분노가 100에서 잠복했다면 초당 20의 분노가 소모되고 분노가 10일 때 잠복했다면 초당 분노 소모량은 2이다.

4.2. Q - 여왕의 진노 / 먹잇감 추적 (Queen's Wrath / Prey See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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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진노
(돌출 상태): 렉사이의 기본 공격은 5초 안에 최대 3회 까지 주변 적에게 15/25/35/45/55 (+0.2 추가 공격력)의 추가 물리피해를 입힙니다.
  • 물리 피해량: 15/25/35/45/55 (+0.2 추가 공격력)
  • 재사용 대기시간: 4초
  • 지속 시간: 5초
  • 총 피해량: 45 / 75 / 105 / 135 / 165 (+0.6 추가 공격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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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잇감 추적
(매복 상태): 렉사이가 공허 에너지가 주입된 흙을 발사하여 처음 맞는 유닛 위에서 폭발하여 60/90/120/150/180 (+0.7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2.5초 동안 여기 맞은 비은신 상태인 적의 위치가 드러납니다.
  • 마법 피해량: 60/90/120/150/180 (+0.7 주문력)
  • 재사용 대기시간: 11 / 10 / 9 / 8 / 7초
  • 범위: 325

매복 해제 상태의 스킬은 3연속 평타강화형 공격기로, 평타를 때릴 때 추가로 주변에 광역 피해를 준다. 평타강화 스킬이라 평-Q로 평캔이 가능하다. 온힛 판정은 직접 평타로 때린 적에게만 있고, 광역피해는 스킬데미지 판정. 광역스킬에다가 3연속 공격이라서 분노 수급에 좋다. 칼날부리에서 세번 긁어주면 분노가 50 넘게 들어온다.

총 피해량은 상당한 편이다. 게다가 표기된 피해량은 어디까지나 범위 피해만 표기된 것으로 공격대상은 저 피해량에 기본공격력까지 더해진다. 다만 라인으로 운영시, 특히 탑의 경우 범위 피해가 제법 넓기 때문에 라인을 너무 지나치게 밀게 되는것이 독으로 작용될 수 가 있다.

데미지로 보나 분노수급면에서 보나 핵심 스킬이므로 보통 선마한다.

매복 상태의 스킬은 보라색 투사체를 쏘는 포킹기. 이것에 맞은 적은 렉사이의 시야에 들어온다. 투사체 속도가 빠르고 사거리가 아주 길지만 너프 후 피해량은 대단치 않다. 먹잇감 추적은 말 그대로 투사체를 맞춰 적 챔피언의 위치, 정글 몬스터의 유무를 확인하는 용도막타치기와 정글몹 뺏기가 가장 적합하다. 슬로우 등의 흔한 cc도 없는게 흠이라면 흠.있다면 렉사이는 날아올랐을 거다

발매 Q의 긴 사거리, 빠른 투사체 속도와 높은 주문력 계수에 착안해 ap 렉사이가 시도되기도 했다. 하지만 라이엇에서 의도한 바는 아니었는지 곧 PBE 패치에서 계수가 0.7로 너프되었고, 5.1패치에서 돌출상태의 스킬 기본 피해량과 공격력 계수, 그리고 매복상태의 주문력 계수가 너프되었다.

ap를 올릴일 도 없고 기본 데미지도 눈물나는 수준이지만 일단 노코스트 장거리 기술이므로 끊임없이 갈겨주면 상대 입장에서는 짜증이 치솟는다. 어쨌든 쥐꼬리만한 데미지도 박히는데다가 위치까지 노출시키므로 적에게 꾸준히 압박이 된다. 특히 귀환 타려는 적에게 타이밍봤다가 한방씩 쏴주면 우왕좌왕하는 적을 볼 수 있다.

작은 팁으로 초반 정글링 때 정글몹에게 W를 쓰기 전에 한방씩 쏴주자. 정글링 속도와 안정성이 살짝 늘어난다.

칼바람에서는 주력 스킬. 긴 사거리과 짧은 쿨타임을 이용한 지속적인 포킹으로 활용된다.

4.3. W - 매복 / 돌출 (Burrow / Un-bu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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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복
(액티브): 렉사이가 땅으로 잠복해 진동 감지 능력을 얻으며 시야가 줄어들고 기본 공격을 못하는 대신 이동 속도가 증가하고 유닛 충돌을 무시합니다.
  • 재사용 대기시간: 4초
RekSai_W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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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출

(매복 효과): 새로운 스킬, +15 이동 속도, 시야 범위 감소, 기본 공격 불가, 진동 감지를 얻습니다. 전장의 안개에 있는 근처의 적들은 렉사이와 그녀의 아군들에게 위치가 드러나게됩니다.
(액티브): 렉사이가 땅으로 뛰쳐나와 물리 피해를 입히고, 근처의 적들은 렉사이와 가까울 수록 최대 1초동안 띄워 올려집니다. 유닛은 10/9.5/9/8.5/8초이내에 '잠복 해제' 에의해 연속적으로 피해를 받지 않습니다.

  • 재사용 대기시간: 4초
  • 물리 피해량: → 40/80/120/160/200 (+0.4 추가 공격력)
  • 사정거리: 1650

렉사이의 상징

매복 상태의 진동 감지 능력은 렉사이의 시야는 크게 줄어들지만 적 챔피언을 포함한 유닛이 주변에서 움직이고 있다면 전장의 안개 너머에도 이동경로가 물결파의 형태로 표시되는 것이다. 심지어 은신 챔피언뿐만 아니라 정글 부쉬에서 움직이는 적 또한 감지된다! 와드가 전혀 없어도 정글 내의 움직임이 훤히 보이기 때문에 상대 정글에 들어갈 때 빛을 발하는 스킬이며 렉사이가 카정에 강한 이유. 렉사이가 상대편에 있다면 몰래 다가가 기습하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움직임을 포착'하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는 적은 감지되지 않는다는 점을 적이 역이용할 수도 있다. 적 포킹의 투사체도 보이지 않으니 주의. 챔피언의 파동은 다른 유닛보다 좀 더 커서 구별할 수 있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잠복해서 시야가 줄어들어도 아군의 시야는 볼 수 있다.

매복 해제시의 에어본은 렉사이가 적에게 가까울수록 지속시간이 길어진다. 렉사이를 조종하는 플레이어는 매복시에 렉사이의 주위에 에어본 범위가 희미하게 원으로 그려져 있는것을 볼 수 있는데 이 원의 가장자리의 적이 에어본 당했을시와 원의 중심에 있는 적이 당했을때와는 띄워지는 높이와 지속시간이 차이가 있다. 원의 중앙일수록 더 높이, 더 길게 상태이상이 지속된다. 피해량은 변하지 않는다. 매복상태에서 평타 명령을 내리면 평타사거리까지 접근 후 자동으로 W가 사용되며 튀어나와서 공격한다. 돌출이 아직 쿨타임일 경우엔 그냥 곧바로 튀어나와 평타를 친다. 잠복상태에서 침묵에 걸렸을때 아무것도 못하게 되는 것을 방지한듯하다. 상대 주위에 원형으로 돌출의 쿨타임이 표시된다. 렉사이가 매복한다고 해서 상대에게 안보이거나, 충돌 크기가 변하지는 않는다. 잠복시에도 점멸을 사용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해 알리스타처럼 점멸-돌출로 순간적으로 상대 진형을 파괴할 수도 있다.

에어본 사용에는 신중을 가하자. 만약 빗나간다면 렉사이는 대략 4초 동안 cc기도 돌진기도 없는 뚜벅이신세가 되어버린다. 기껏 맞춰도 가장자리에 맞춘다면 효과는 미미하므로 돌출할 때 신중을 기하자.

참고로 매복 해체를 통해 cc면역을 제외한 적의 돌진기들을 멈추게 할 수 있다. 에어본 판정이 렉사이 몸통 근처라는 난점만 극복하면 비교적 쉽게 할 수 있다. 특히 리신의 q를 맞으면 치열한 심리전이 시작된다

처음 공개된 애니메이션에서 매복시에는 적들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땅굴과 함께 지하에서 재빨리 접근한뒤 매복을 해제함과 동시에 먹이를 띄우고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2가지 이면을 가진 챔피언으로써 만들며 실제 게임 플레이에서도 이런 모습이 충실히 구현되어있다. 쉽게 말해서 W는 렉사이의 플레이스타일을 차별화시켜주는 핵심.



4.4. E - 성난 이빨 / 땅굴 파기 (Furious Bite / Tu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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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이빨
(액티브): 렉사이가 대상을 물어 80/90/100/110/120% 총 공격력)의 물리 피해를 입히며, 분노가 최대에 달할때 피해량이 최대 100%만큼 증가합니다. 만약 렉사이의 분노가 100이라면, 성난 이빨(E)은 고정피해를 입힙니다.
  • 재사용 대기시간: 12초
  • 최대 고정 데미지: (+ 1.6/1.8/2.0/2.2/2.4 총 공격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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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굴 파기
(액티브): 렉사이가 대상 지역까지 파고들어, 경로 양쪽 끝에 오랫동안 지속되는 땅굴을 생성합니다.
  • 재사용 대기시간: 12초
  • 땅굴 지속 시간: 10분
  • 최대 땅굴 개수: 8

매복 해제 상태의 성난 이빨은 매우 높은 수치의 총 공격력 계수를 가진 1회성 근접 공격 스킬인데, 분노에 비례해 피해가 증가하고 분노가 100일 경우 고정피해를 준다. 렉사이가 공격적인 템을 갖추었을 경우 피해량이 끔찍해진다.[5] 현재 쿨감템을 올려도 툴팁상 시간이 줄어들지 않는 버그가 있다. 실제로는 쿨감이 적용된다.

다만 위의 강력한 고정피해는 어디까지나 분노가 100일 때의 이야기이다. 체력만 닳면 분노가 소비되는 패시브 특성상 항상 분노를 가지고 다니는건 레넥톤만큼이나 힘들다. 게다가 투 중에 분노 100을 채우자니 그 동안에 딜로스가 생겨버리고, 그 전에 쓰면 역시 고정피해가 아깝다. 수치만 보면 분명 강력한 딜스킬이지만 여러가지 제약 때문에 그 위력을 100퍼샌트 이끌어내기 어렵다.[6] 제대로 활용하려면 최대한 많은 적에게 에어본과 Q를 걸어두자. 짬짬이 미니언을 긁어주는 것도 도움된다.

매복 상태의 땅굴 파기는 렉사이의 현 위치에서 지정된 위치까지 빠르게 이동하며 스킬을 사용했던 처음 위치와 도착 지점에 땅굴 입구를 만드는 스킬이다. 땅굴 입구는 스킬을 사용한 후에 자리에 남아, 렉사이를 한 쪽 땅굴 입구에 이동시키면 반대쪽 출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그냥 걸어가는 것보다는 땅굴을 생성하면서 나아가는게 더 빠르기에 단순한 이동기로 써도 좋다. 이렇게 만들어진 땅굴에는 텔레포트를 타는 것 또한 가능하다. 단 땅굴의 출발지점과 도착지점을 임의로 선택하는것이 아니라 한번 파기시작하면 일정거리에 도달할때 까지 멈추지 않기 때문에 갱을 위한 땅굴파기를 할땐 신중히 해야된다. 심지어 움직이는 도중에 워윅 궁과 같은 제압기에 맞아도 끝까지 움직인다. 단 에어본은 땅에서 뽑혀나와서인지 끝까지 움직이지 못하고 땅굴은 완성되지만 중간에 멈춘다. 땅굴을 파는 도중 죽거나 cc기에 걸리는 경우에도 땅굴은 완성된다. 근데 죽었다는 건 곧 땅굴도 밟힌다는 거지

자크의 패시브로 생긴 젤리와 같이 땅굴 또한 적 챔피언이 1.5초 이상 밟으면 무너져 사라지며 5g를 준다. 또한 한 번 사용한 땅굴은 잠시 입구가 무너져서 사용 불가능 상태가 되며 땅굴 자체의 쿨타임이 지난 이후에야 다시 입구가 열린다.[7] R을 통해 땅굴입구로 도착한 경우에는 쿨타임이 돌지 않는다.

렉사이의 땅굴은 최대 2개의 벽 혹은 지금까지 점멸로 넘지 못했던 벽까지 아주 수월하게 넘을수 있다. 또한 땅굴 파기의 거리를 잘만 조절하면 땅굴입구가 없는데 렉사이가 벽을 넘어 도망치는 9와 3/4의 땅굴 것도 가능하다. 영상 이 현상은 스킬 메커니즘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으로써 렉사이가 파고 나오는 땅굴은 반드시 장애물이 없는 평지에서만 설치가 되기 때문에 설령 앞에 얼마나 두꺼운 벽이 있던 평지가 나올때까지 무시하고 전진하게 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잘만 이용하면 렉사이도 충분히 벽을 앞에 두고도 땅굴을 이용한 변칙갱이 가능하다. 단 벽에 바짝 붙어서 사용하지 않으면 반대쪽에 땅굴은 생기지만 렉사이는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니 주의

현재 (12월 14일) 땅굴이 간혹 사라지지 않는 버그가 관찰되고있다[8]. 우물 근처에 생성되면 궁으로 백도어도 가능하다(...)

참고로 렉사이가 돌출 상태에서 이미 깔린 땅굴을 사용하면 도착지점에 솟아오를 때 W를 사용한 효과가 난다.이를 이용해 상대가 땅굴을 부수려할 때 W쿨을 소비하지 않고 빠르게 에어본을 걸 수 있다.

4.5. R - 공허 돌진 (Void Rush)

RekSai_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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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 렉사이가 20 / 40 / 60%의 추가 공격 속도를 얻습니다.
(액티브): 렉사이가 잠시 동안 정신 집중을 합니다. 정신 집중이 끝나면 렉사이는 잠복하여 뚫어 놓은 땅굴 어디든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재사용 대기시간: 150 / 110 / 80초
  • 사정거리: 전역

기본 지속 효과로 붙는 추가 공격속도는 렉사이가 따로 공속템을 가지 않아도 될 정도로 좋은 효율을 보인다. 렉사이의 기본 공격속도가 그다지 좋지 않은 이유.

(조건부)글로벌 궁극기. E 스킬로 생성해 놓은 땅굴 중 지정한 곳으로 매우 빠르게 이동하는 스킬. 사용하면 상체를 크게 들어올린 후 포효하며 정신집중하고, 전투에 임하고 있는 모든 챔피언에게 렉사이의 꾸엒↑끼이이아아악↑↑↑하는 포효가 들리며, 아군에게는 렉사이의 이동 핑이 이동하는 땅굴에 자동으로 찍힌다. 이후 녹턴이 궁극기를 쓴 것처럼 지형을 무시하면서 매우 빠른 속도로 이동한다. 탑에서 봇으로 가는데 2~3초면 될 정도. 미리 땅굴을 파놓은 곳으로만 이동할 수 있는 제약이 있지만 사정거리는 쉔 궁처럼 맵 전체다.

땅굴만 파둔 곳이라면 이동 거리에 제한이 없기에 스플릿 푸쉬,역갱킹,기습적인 공격,백도어 등에서도 매우 강력한 스킬이다. 다만 이 궁극기를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기 위해선 땅굴을 매우 효율적으로 잘 설치해 놔야 하기에 항상 쿨이 돌때는 땅굴을 적절한 장소에 꾸준하게 파두는게 좋다. 사실상 렉사이가 맵이 장악당할수록 유난히 힘들어지는 이유.

하드 CC기에만 시전이 취소되는 다른 정신집중(채널링) 스킬과 달리 렉사이의 궁극기는 챔피언이나 포탑에게 어떤 유형의 피해를 입을 경우에도 시전이 취소된다. 시전 중에 지정한 땅굴이 무너져도 취소된다. (시전이 끝난 후에 땅굴이 무너졌다면 시전이 취소되지 않는다.정확히 말하면 상대가 땅굴을 밟는 것을 보고 바로 궁을 타면 땅굴이 이미 부서졌어도 도착한다.) 대신 시전이 취소되도 8초의 쿨 이후 다시 쓸 수 있고 정신집중이 끝나고 이동하는 도중에는 모든 CC기, 공격, 투사체에 면역이 된다. 하지만 칼리스타와 노예계약했다면 얄짤없이 칼리스타 궁으로 끌려간다 도착한 렉사이는 항상 매복상태로 변환되어 있다. 가끔 궁을 사용한 뒤 돌출을 사용했을 때 모션은 잠복상태지만 스킬 셋은 돌출상태로 표시되는 버그가 있다.

여담이지만 궁극기를 사용할때 들리는 꿰에에에엑!!! 하는 괴성과 강렬한 이펙트로 이따금 아군과 적군 모두 깜놀시키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이동할 때 이펙트도 강렬하고 광속으로 지나가는지라 모르는 사람들은 점멸을 빼기도한다(...)

5. 평가 및 운영

운영 중심의 AD 근접 챔피언. 스킬의 구조가 지역 장악과 기동성에 집중한 타입이므로 가장 적합한 포지션은 정글로 확정될 가능성이 높다. 공격력이 낮은 것은 아니지만 근접 챔프이며, CC와 방어용 스킬이 부족해 이상적인 딜러와 탱커로는 모자란 편이라 탑이나 미드로 갈 메리트가 적다. 다만 탑솔러로써도 기본적인 능력이 다른 탑라이너들에 비해서 떨어지지만 유지력이 좋고 쿨타임이 길긴 하나 궁극기와 텔포를 이용해 봇로밍을 갔다가 바로 돌아오는 식의 전략이 가능한 운영상의 장점은 있다.

렉사이는 발매 후 승률이 쭉쭉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출시 후 2주 정도만에 랭크 게임에서 최상위권 승률과 밴률을 보여주고, 대회에서도 풀리자마자 높은 밴픽률을 보이며 출현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5.1패치에서 여왕의 진노(돌출 Q) 계수와 공격력, W 돌출의 계수 너프를 받게 되었다. 그리고 AP 렉사이가 제작 의도에 맞지 않다 생각했는지 먹이감 추적의 계수가 너프되었다. 이후 추가로 q의 기본딜을 너프한 후에는 예전처럼 사기적인 포스는 많이 줄어들었다.

너프 이후에는 정말 운영이 중요한 챔피언이 되었다. 땅굴을 통한 기동력과 진동감지를 통한 맵리딩 능력으로 끊임없이 맵을 장악하면서 이득을 취하는게 핵심 운영법.

5.1. 장점

  • 최상급 정글링과 운용능력
    렉사이는 대부분의 정글러를 능가하는 정글링과 운용능력을 가지고있다. 기동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땅굴과 궁극기로 인해 자기정글을 충실히 먹어도 무난하며, 갱킹이든 카운터 정글이든 꿇리지않게 다닐 수 있다. 패시브로 인해 집에 덜가고도 오래도록 활동할 수 있는 것도 덤. 후반부에서도 강력한 푸쉬력과 궁극기를 이용한 스플릿으로 적을 진득하게 괴롭혀줄 수 있다. 마치 옛날 op로 이름날린 정글 의 재림격. [9]

  • 딜, 탱 양면으로 괜찮은 성장성
    비록 하향을 거듭한 끝에 예전보다는 기세가 많이 꺾였지만 여전히 성장성이 뛰어난 정글러 중 하나이다. 탱킹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스킬은 없지만 끊임없이 체력수급을 도와주는 패시브와 뛰어난 기본 능력치로 커버할 수 있으며, 광역 딜링을 내뿜는 여왕의 진노와 위협적인 고정피해를 주는 성난 이빨은 여전히 강력한 딜링스킬이다. 특히 여왕의 진노는 고정 쿨타임 4초에 3회 타격이 끝나고부터 쿨타임이 도는데, 궁극기의 공속상승과 시너지가 아주 뛰어나다. 여전히 잘큰 렉사이는 딜템 2개정도와 탱탬만 적절히 둘러도 아무도 무시하지 못한다.
  • 뛰어난 정보전(??)
    농담이 아니다. 매복 상태에서 넓은 범위의 적의 움직임을 색적하는 능력으로 적의 위치를 수시로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 때문에 초반 상대의 카운터 정글에 반 쯤 면역이며, 따로 다니는 적을 잡아먹기도 좋다. 또한 상대는 렉사이의 기동성의 원천인 땅굴을 밟아 제거하는 것을 의무화 당하게 되는데 미니맵에서 아군에게도 표시되는 땅굴의 특성상 땅굴이 사라진 위치에서 적의 위치를 특정하는 것이 가능해 적이 매복을 시도하는 것도 많이 제한된다.물론 이러기 위해선 미칠듯한 맵리 능력이 필요하다 게다가 먹잇감 추적으로 수시로 적의 위치를 들어낼 수 있으므로 적의 움직임을 더더욱 위축시킬 수 있다. 의사소통만 잘된다면 렉사이가 있는 상대에게 강제 이니시가 힘든 이유.

5.2. 단점

  • 2% 부족한 갱킹과 한타
    막힌 지형이 있으면 그대로 전진하는 땅굴의 특성상 렉사이는 매우 기상천외한 갱킹이 가능하지만 의외로 아군과의 연계가 없으면 갱킹에서도 한타 페이즈에서 의외로 제 몫을 하기 까다롭다. 땅굴파기는 길디 긴 쿨타임과 느릿한 돌진속도, 그리고 무조건 최대사거리까지 가야한다는 단점 때문에 원하는 지점에 에어본을 시전하기 까다로우며, 만약 적을 잘 띄웠다고 해도 아군의 후속 cc기가 받쳐주지 않는다면 적을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기 정말 힘들다. 돌출 상태에서는 돌진기 하나없는 뚜벅이라 결국 적을 끝까지 쫒으려면 매복을 활용해야 하는데, 매복조차 약간의 이속증가밖에 없으므로 카이팅이 능한 챔프를 만난다면 땅굴파기가 없으면 바보가 되어버리기 때문. 이러한 단점들은 특히 cc가 난무하는 한타에서 렉사이가 원하는 적을 물고 늘어지는데 끊임없는 방해가 된다.

  • 높은 땅굴의존도
    렉사이의 유틸성은 결국 땅굴을 통한 기동성에서 나오는 건데, 상대편이 자기들 쪽에 있는 땅굴을 가만 냅둘리가 만무하다.그리고 훌륭한 골드 공급원이다 결국 적 정글 깊숙히 땅굴을 파두는 플레이보단 아군 쪽에 미리 파둬야하는데, 상대가 아군 정글까지 맵을 장악하는 상황이라면 렉사이는 정말 손 발 다 묶이는 심정이 된다. 또한 궁극기의 순간이동은 어디까지나 땅굴에 시전해야하는 것이므로 아군이 전투가 벌어졌더라도 엉뚱한 곳에 땅굴이 있다면 지원이 힘들다. 렉사이가 판세가 기울수록 힘이 빠지는 결정적인 이유중 하나.

6. 정글

렉사이가 주로 가게 되는 포지션. 진동감지로 상대정글러 가까이 가지 않고도 위치를 파악가능해 카정이나 카정 체크도 비교적 간단한 편이다, 정글 여기저기 땅굴을 파면 도망치기도 쉽다. 또한 궁극기로 라인 지원과 적 정글러에 대한 기습이 가능해진다. 갱은 땅굴덕분에 루트를 다양하게 고를 수 있고, 매복상태에서의 ew콤보로 자르반의 깃창콤보와 유사하게 에어본을 걸 수 있다. 돌진속도가 빠르지 않고, 위치조절이 안된다는 점은 주위해야 한다. 롤챔스에서도 "기본적으로는 운영 중심의 챔피언"이란 해설이 나올 정도. CC연계나 정글 아이템인 추적자의 검 혹한의 강타나 란두인의 예언 등으로 어느정도 해결 가능한 부분.

정글링 쪽에서는 굉장히 강력하다. 분노자원에 마나소모가 없고, 체력수급까지 할 수 있어 극초반을 제외하면 포션이 거의 필요치 않으며 광역기과 단일대상기 모두 괜찮아 정글몹을 잘 잡는다. 딜너프덕분에 이런 모습을 보기는 조금 더 어려워졌지만, 아예 정글캠프마다 땅굴을 파놓으면, 쉬바나급 정글링을 보여준다. 정글에 몹이 없어서 갱을 다닐 지경이니...(..) 카운터 정글조차 왠만하면 당해주지 않으면서 역으로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

2015 프리시즌에서는 1티어 혹은 그 이상의 0티어라고 불렸었다. 빠른 정글링이 필수가 된 2015 시즌에서 최상급의 정글링을 자랑하고 있는데다, 자르반의 깃창을 연상시키는 에어본, 카직스의 암살능력을 연상시키는 단일대상 폭딜, 리 신의 방호를 연상시키는 땅굴 이동, 버프받은 누누를 연상시키는 기본 이속증가, 트페를 연상시키는 글로벌 이동 등 장판스킬을 제외한 모든 능력을 다 갖추고 있다. 거기에 마나를 소모하지 않기때문에 블루 의존도가 낮다는 장점까지 있다.

2015 시즌을 시작하는 5.1패치에서 일방적인 너프를 당했다. 주로 데미지 하향 및 계수 하향. 초반의 스노우 볼링도 어려워진데다 성장성까지 낮아졌다. 아무리 망했어도 레벨링이 밀리는 적은 없었고, 항상 딜/탱모두가 되는 챔프였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딜집중을 받으면 죽는 모습도 자주 나온다. 0티어 정글러에서 1티어정글로 내려왔다는게 중론. 그간 렉사이가 얼마나 강력했는지를 보여주는 패치.

일방적인 하향 이후로는 예전처럼 깡패같은 딜량으로 한타를 지배하기 보다는 땅굴을 통한 운영이 더더욱 중요해졌다. 적제적소에 땅굴을 깔아 정글링과 스플릿을 수행하고 다니며 궁을 통해 아군에게 빠른 지원을 해주는 식. 하향당했을지언정 여전히 강력한 맞다이와 라인푸쉬력으로 끊임없이 운영해주자.

5.5 패치의 잿불거인 등장 이후로 살아남은 유이한 육식형 정글러라는 평가를 주로 받는다.[10] 승률상으로도 큰 타격 없이, 오히려 렉사이도 잿불거인과 잘 맞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용사보단 잿불거인을 가는 것이 대세가 되고 있다.

7.

땅굴을 이용하여 돌진과 갱호응, 도주가 가능하고 Q스킬의 광역 데미지로 라인 클리어링이 좋다. 매복 후 Q를 사용하면 견제력도 쏠쏠한 편. 패시브 덕에 라인 유지력도 준수한 편이다.

하지만 라인에선 능동적으로 딜교환을 걸기가 어렵다. 돌진기인 매복 E의 경우 먼저 W를 써야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며 돌진 속도가 느린편이라 순간적으로 접근하거나 거리를 벌리기가 쉽지 않고 W의 에어본 조건도 만족시키기 힘들다. 또 매복시 평타 사용이 안되며 분노게이지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문제로 인해 분노유지를 하고 E를 쓰기도 힘든 편. 분노를 풀로 채운다 한들 접근하기 위해 돌진기인 매복E를 쓰는 순간 분노가 강제적으로 감소하기 때문에 강화E의 트루뎀 조건이 풀려버린다. 분노게이지 상태가 지속적으로 보이는것도 상대에게 대처의 여지를 남기는 부분. 원거리 공격기인 매복 Q도 미니언 관통이 안되고 자체 데미지도 부실하기 때문에 견제가 아닌 딜교환용으로 쓰긴 부족하다. 또 궁극기는 사용시 조금이라도 피해를 입는 순간 즉각 캔슬되는데다 땅굴은 시야에 노출될시 미니맵에 표식이 남아 탑 타워 뒤쪽이 아닌 앞쪽에 깔아 주기적으로 써먹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또한 궁극기가 패시브로 붙는 공속이외에 데미지나 cc기가 없기에 6렙 이후 궁극기가 게임운영에 큰 영향을 미치는 챔프들을 상대하기 힘든편이다.

전반적으로 라인전 보단 땅굴과 궁극기를 활용한 운영능력을 살리기 위해 서는 포지션이다. 우물에서 탑까지 부지런히 땅굴을 연결한다면 탑 라인으로 빠르게 복귀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라인 클리어 후 귀환-빠른 복귀 및 궁쿨타임이 올떄마다 다른라인 로밍 이후 궁으로 복귀 등을 자주 시도할수 있다. 소환사 주문으로 텔레포트를 든다면 탑에서 봇이나 미드로 로밍을 가서 도움을 준 후 궁극기로 탑에 복귀하는 등의 운영도 가능한 편. 후반에는 빠른 라인클리어링 능력과 기동성을 이용한 스플릿 푸시가 주된 전략이다. 또한 정글과 달리 돈을 벌기 쉬운만큼 장비를 빠르게 갖춰 초중반부터 딜탱으로 활용하기 좋다는게 탑 포지션의 메리트이다. 다만 궁극기의 쿨타임이 1레벨 150초로 매우 긴편에 속하기에[11] 이런 운영상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선 룬세팅이나 초반템을 맞출시 쿨감이 반필수적으로 요구되며 라인전과 마찬가지로 돌진기의 속도가 느린데다 자체 cc기인 w의 범위가 협소하고 정글과 달리 탑솔로는 확정 슬로우인 혹한의 강타를 쓸 수 없기 때문에 로밍시 아군과의 cc연계 및 호응 의존도가 정글보다도 높다.

탑라인전이 널널한 서양 LCS에서는 대회에 출연하기도 했으나 대처법이 개발되었는지 잠깐 나오고 잘 안 나오는듯.
롤챔스 스프링 2라운드, 삼성갤럭시의 큐베선수가 쓰면서 탑렉사이가 첫등장하였다. 태양불꽃 망토로 라인푸쉬에 힘을 주고 이후 퓨어탱커 템트리를 타면서 결과적으로는 대성공했다.랭겜 주의보
상대는 강타 텔포의 헤카림이었는데 렉사이의 뛰어난 라인푸쉬로 라인을 쫙쫙 밀어버리니 헤카림은 강타를 든 의미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정글몹을 빼먹는 거 조차 시도하지 못하였고 궁극기가 글로벌 텔포니 사실상 2텔포를 가진거나 다름없어 라인을 쫙쫙 밀어버리고 다른 라인을 지원하고 탑을 밀려고 하면 금방 복귀해버리는등 극강의 운영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또 같은 팀의 미드가 제드라 1,3,1 구도의 스플릿 푸쉬로 상대에게 압박을 가할수 있었다는 점은 덤.

8. 칼바람 나락

칼바람 나락에서는 OP급으로 활약할 수 있다. 단 소환사의 협곡에서처럼 AD빌드가 아닌 AP빌드로 가야하는데, Q의 포킹거리가 1650이나 되며, 투사체도 니달리의 창이나 트위스티드 페이트의 Q처럼 느리지도 않고 빠른 편이라서 굉장한 포킹력이 좋은 챔프로 성장할 수 있다. 게다가 잠복 상태의 W효과로 부쉬에 숨어있는 상대 챔피언과 W로 숨어있는 아칼리[12]를 찾아 낼 수 있어서 시야 공급이 제한되어있는 칼바람 나락에서는 이보다 좋은 스킬은 없다. E로 땅굴을 파놨다고 하면 궁극기로 전장 합류도 빠르기 때문에 민병대가 없는 칼바람 나락에서는 큰 도움이 된다.

9. 아이템 트리

주로 매복 상태로 접근하게 되며 분노를 채워야 E를 통한 폭딜이 가능하며 렉사이는 암살 챔프가 아닌 상대 진형에 파고드는 진입형 딜탱이기 때문에 통계상 AD수치가 높은 템보단 지속적으로 딜을 넣어 분노를 안정적으로 채울수 있게 도와주는 생존 관련템들의 선호도가 높다.

9.1. 추천 아이템

  • 티아맷 - 굶주린 히드라
    렉사이의 Q스킬 과의 시너지가 좋다. 평타마다 광역 딜이 추가로 들어가며 액티브 스킬을 사용함으로서 평캔도 가능. 후반에 가면 Q강화 평타 3번+히드라에 미니언 웨이브가 정리된다
  • 태양불꽃 망토
    히드라를 가지 않았을 때, 퓨어탱쪽으로 갈 때 주로 선택하는 방어템. Q와 광역 딜링에 용이하다.
  • 란두인의 예언
    말이 필요 없는 유용한 탱템. cc기가 부족한 렉사이에게 란두인의 액티브 스킬은 정말 유용하다.
  • 밴시의 장막
    상대팀이 ap 챔피언이 많을 경우 유용한 아이템. 포킹이나 이니시를 막아주기 때문에 방어력이 그다지 좋지 않은 렉사이에게 도움이 된다. 적에게 달라붙는 것도 좀 더 수월해진다.
  • 정령의 형상
    렉사이에게 필요한 꿀옵션들로 꽉꽉 차있다. 패시브의 효과도 상승하고 쿨감까지 일석이조. 적의 CC연계가 너무 위협적이지 않는이상 가장 선호되는 마방템이다.
  • 닌자의 신발/헤르메스의 발걸음
    각각의 장점이 매우 좋은 신발들이다.
  • 사냥꾼의 마체테 - 추적자의 검 - 잿불거인/포식자/용사
    • 용사 - 정글렉사이의 정석템. AD와 쿨감, 방관이 붙어 물리피해가 주력인 렉사이가 거의 대부분 선택한다.
    • 포식자 - 렉사이의 스킬 자체 데미지와 ad계수가 너프되자 이쪽에 눈독들이는 사람들이 생겼다. 공속덕분에 정글링이 수월[13]해지고, 빠른 정글링으로 조금만 스택을 쌓으면 마뎀 100은 기본으로, 단일대상으로 높은 딜을 낼 수 있다는 것. 게다가 빠르게 q쿨타임을 돌릴 수 있는 것과 빠르게 분노를 수급할 수 있는것도 장점이다. 하지만 초반에는 용사보다는 효율이 떨어지고 ad계수가 없어 스택을 못쌓으면 자폭템이 되버릴 수도 있다. 상황을 봐서 선택하자.
    • 잿불거인 - 이전의 돌격병에서 바뀐 이후 잿불거인 렉사이의 등장빈도가 높아졌다. 어자피 깡딜은 괜찮으므로 어설프게 딜템을 가기보다 작정하고 탱킹을 할 때 좋다.
    • 현자 - 렉사이가 기동포대가 된다.

9.2. 고려할만한 아이템

  • 얼어붙은 망치
    체력도 높아지고 공격력도 높아지며 cc기가 부족한 렉사이의 평타에 슬로우가 묻어나가는 마술을 보여준다. 슬로우가 광역으로 묻어나갔나면 op였을텐데.. 단점은 딜탱 양면으로 애매한 성능.
  • 기동력의 장화
    대부분 정글러들이 무난하게 가주는 아이템. 허나 렉사이 자체가 워낙 기동성이 좋고 탱킹이 중요한지라 다른 정글러보다는 선호도가 떨어지는 편.
  • 가시갑옷
    렉사이는 적진에 파고들어가 광역 에어본&딜링을 책임져야 하니 탱킹이 중요하다.. 상대 진영에 마스터 이칼리스타 같은 평타 기반 극딜 챔프가 잘 컸을때 가 주면 좋다
  • 피바라기
    Q로 광역으로 긁으며 생명력 흡수를 해 분노 게이지를 채움과 동시에 엄청난 생명력 수급이 가능하다. 덕분에 땅굴을 파 굳이 패시브로 체력을 채우지 않고 분노를 유지한 채 E의 고정 최대 피해를 주기 쉽다는 점. 단 완성하기까지의 딜로스는 감수해야 한다. 렉사이에게 더 어울리는 굻주린 히드라가 있는 것도 마이너스 요소..
  • 몰락한 왕의 검
    CC기가 부족한 렉사이에게는 액티브 효과가 꽤나 유용하게 쓰인다. 혹한의 강타와 연달아 사용한다면 5초에 달하는 슬로우 효과를 볼 수 있다보니 근접챔인 렉사이로서는 잠복E가 쿨이더라도 적에게 붙을 수 있게해주는 2단슬로우는 전술 선택지를 대폭 증가시켜준다. 낮은 AD라는 단점도 애초에 렉사이의 주력 딜링은 평타나 거기에 묻어나가는 Q라서 크게 문제는 안된다. 문제는 비싼 가격. 그리고 굶주린 히드라란 존재
  • 요우무의 유령검
    적을 쫒아 잠복 돌출을 하기 위한 추가 이동속도를 얻을 수도 있으며 소소한 공속과 방관을 고려하면 나쁘지 않다. 렉사이의 빠른 라인 클리어 능력을 이용한 하위템인 탐욕의 검의 골드 수급도 상당한 수준. 대게 중반에 다른 아이템들이 어느정도 갖춰줬을 때 올린다.
  • 마법사의 최후
    상대 조합이 AP로 거의 치중되어 있을 경우 뽑아주면 괜찮다. 정글일 경우 포식자를 갔다면 시너지가 좋으며 탑일 경우 탑의 AP 챔피언을 상대할때 뽑아주면 좋다.
  • 워모그의 갑옷
    압도적인 체젠으로 분노조절을 원할하게 해주며, 자체 체력수치도 높다. 하지만 이것만 두르면 두부살이 되어버리니 적당한 탱템과 함께 가주자.

9.3. 비추천 아이템

  • 마나 관련 아이템
    렉사이는 사실상 무자원 챔피언이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마나템 올리는 사람이 있기나 한가?;;;;
  • 무한의 대검
    Q의 온 넥스트 힛 효과는 대상으로 지정한 적에게만 터진다. 물론 렉사이는 평타가 대부분의 딜을 차지하지만... 치명타 확률 20%만으로는 아쉽다. 안그래도 단일템으로는 가성비가 좋지않다는 무한의 대검인데...
  • 삼위일체
    나쁘지 않는 여러 효과가 두루 들어가 있는 아이템이지만 렉사이에게는 가성비가 좋지않다. 공격력도 크게 늘어나지 않고 공속이나 주문검을 활용하려면 패시브 활용이 떨어지기 때문에 있으면 좋지만 여러모로 2% 부족한 아이템.근데 렉사이 상점에선 추천템으로 나온다(..)
  • 최후의 속삭임
    후반 폭딜을 넣기 위해 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용사+히드라만 있으면 물몸딜러정도는 충분히 제압할 데미지가 나온다. 차라리 차라리 안정적으로 딜을 넣기 위해, 탱템을 두르는게 훨씬 한타기여도가 높다.
  • 주문력 수치 아이템들
    주문력 계수를 받는 수치는 오로지 잠복 q뿐이다. 긴 사거리와 적당한 쿨타임이 매력적이라 한들 스킬 하나를 위해 주문력을 올리는건 렉사이의 장점들 대부분을 말아먹는 짓이다. 팀 내에 아무리 포킹형 챔피언이 없어도 그냥 얌전히 평범한 ad딜탱들의 아이템을 가자. 다만 포킹이 중요한 칼바람 나락에서는 오히려 주문력 쪽으로 키우는게 좋을수도 있다.

10. 스킨

10.1. 기본 스킨

RekSai_Originalski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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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6300IP / 975RP동영상 #

땅굴을 파고나오는듯한 구도의 일러스트다.

10.2. 이터늄 렉사이(Eternum Rek'Sai)

이터늄 스킨 시리즈
이터늄 녹턴 이터늄 렉사이 미정

RekSai_Eternu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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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1350RP동영상 #

이터늄 녹턴에 이은 두 번째 이터늄 스킨. 일러스트는 매복하다 땅위로 나오는 장면인듯 하다. 착용 시에는 기계음이 붙는다.녹턴은 대사가 바뀌지만 얘는 대사가 없어서 기계음만 붙는다 이터늄 녹턴과 같이 궁을 쓰면 상대에게 충격과 공포를 준다 카더라

11. 기타


초가스, 코그모, 카직스, 벨코즈에 이은 다섯번째 공허 태생 챔피언. 그리고 저 중에서 유일한 암컷 챔피언이란 점이 소소한 이슈가 되었다. 이와 비슷한 선례는 애니비아나, 하도 남캐만 뽑아대니 다음 챔피언은 여캐 또는 괴물을 내보내겠다고 예고하고서 발표했던 여자 괴물 자이라. 자이라는 어쨌든 여자잖아 얘는 암컷이라고

렉사이도 브라움 못지않게 최초가 많은 챔피언인데
  • 최초로 대사가 없는 챔피언 나르는 말이라도 하지 이녀석은 으르렁거린다
  • 최초로 시야 너머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챔피언
  • 최초로 공허출신 챔프중 분노를 사용하는 챔피언
  • 궁극기가 아닌 스킬이 다른 스킬을 변경하는 최초의 챔피언
  • 최초의 공허출신 암컷

벨코즈처럼 공허를 찢고 슈리마 사막으로 넘어온 제르사이(Xer'sai)라는 공허 태생 종의 여왕 개체로, 자기 종족 중에서도 특히나 덩치가 크고 강력한 개체라고 한다. 제르사이는 슈리마 사막의 모래 밑에 잠복해 있다가 사냥감을 발견하면 튀어나와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무시무시한 생물로, 전체적으로 보라색을 띄고 있고, 모습은 마치 전갈처럼 생겼고 커다란 앞다리와 머리, 몸통에 수정으로 된 껍데기가 있는 모습이다. 이 모습 때문에 스카너와 그의 종족인 브락컨과 무슨 관계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설이 있었으나, 개발자 답변에 의하면 아무 관계 없다고 한다. 크기는 사냥개 정도 크기의 작은 개체가 있는가 하면 렉사이처럼 사람과 낙타를 한 번에 삼켜버릴 정도로 거대한 개체[14]도 존재한다. 작은 제르사이라도 순식간에 염소 한 무리를 전부 도륙할 정도로 공격성이 높고 위험하다. 제르사이는 죽으면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부패하는 특징이 있어 죽은 표본은 구하기 힘든 것 같다. 또 살아있는 제르사이는 매우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아래의 지도제작자 이야기에선 주인공의 숙부가 제르사이를 녹서스의 투기장 경기에 쓸 야수로 삼기 위해 거금을 제시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소리를 감지하고 사냥감을 탐지하며, 때문에 제르사이가 많이 거주하는 '사이(Sai)'라는 지역 근처를 캐러밴이 지날 때는 일절 대화도 하지 않고 최대한 조심하며 지나간다고. 예전에도 렉사이의 영역에 있는 도시를 재건하려는 시도가 있어왔지만 렉사이 때문에 그다지 성공적이지 않았고, 결국엔 아무도 다가가지 않는 곳이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 슈리마 제국의 수도가 재건되면서 그곳을 재건하려는 움직임이 다시 나타나고 있다고.렉사이의 Q&A.발췌본

공허 태생답게 교활하고 치밀한 사냥꾼이지만, 지성은 없는지 말을 하지 않고 크르렁거리기만 한다. 즉, 인게임 대사가 전부 으르렁대는 소리다. 같은 공허 출신이라도 초월적인 지능을 가지고 있는 벨코즈와는 상반되는 모습. 개발 초기부터 렉사이를 순수한 맹수로 기획하면서 다른 공허 출신 챔피언들과 달리 인간의 언어로 된 대사를 주지 않기로 정했다고 한다. 사실 야수 컨셉이라 성별도 그다지 중요한 점이 아니었는데, 개발이 시작되자 자연스럽게 암컷이 어울려서 암컷으로 정했다고 한다. 어디가? 땅 밑에 있을 때와 땅 위에 있을 때의 울음소리가 다른데, 렉사이는 땅 속을 훨씬 편하고 고향처럼 여기기 때문에 낮은 울음소리와 딸각이는 소리를 내며, 밖으로 나왔을 때는 사납고 위협적으로 으르렁거리고 울부짖는다고 한다.

렉사이의 땅굴 능력은 공허에도 제르사이가 파고들어 숨을 수 있는 땅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한다. 또한 이에 의하면 공허는 매우 다양한 지형과 환경이 뒤섞여 공존하고 있으며, 그만큼 다양한 종류의 종족들이 살며, 이들이 가진 지적 능력도 다양하다고 한다. 라이엇은 초가스를 인간으로, 렉사이를 사나운 야생 곰으로 빗대어 설명하면서, 지적 능력이 높은 공허태생들은 지성이 없는 위험한 야수에 가까운 공허태생들과 맞닥뜨리면 매우 두려워 할 것이며, 웬만해선 만나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2014년 11월 24일 공개된 영상. 슈리마 사막을 건널 때면 제르사이의 등장을 미리 알기 위해 '엘루즈라비(방울 기수)'를 앞세우는데, 영상에서 횃대에 올라가 있는 소년이 바로 엘루즈라비. 이외에도 제르사이가 나타났을 때 미끼로 쓰는 '사이카라시'라는 이들[15]도 있다고. 하지만 영상에서 렉사이는 낙타보다 빠르게 움직이며 낙타와 상인들을 전부 먹어치운다. 폐허가 된 도시의건물위에 아지르의 태양포탑이 보인다. 슈리마로 돌아온 아지르와 공식적인 연결점은 없으나, 아마도 적대관계일 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백성들을 공격하는 렉사이를 아지르가 가만히 두진 않을테니.

녹서스 출신의 지도 제작자가 한 밑천 잡고 돌아와 약혼자인 메리나와 결혼하기 위해 슈리마 사막에 갔다가 제르사이와 렉사이를 목격한다는 이야기가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보러가기. 결국 이야기의 화자인 에일런은 약혼자인 에리나와 헤어진듯. 꿈도 희망도 없다.

사막의 모래 속에서 살며 매복했다가 사람을 습격하는 괴물이란 점은 듄(소설)샤이 훌루드(=샌드웜)와 유사한 편. 그 원류인 몽골리안 데쓰웜과도 비슷한 면이 있다. 사막에 살며, 낙타를 잡아먹는 것과, 렉사이는 잠복 상태에 한정하지만 시각이 없고, 후각과 촉각이 발달했다는 점도 비슷하다.

게임시작후 이동하는 렉사이를 자세히 살펴보면 혀를 할짝 거리는것을 알 수 있다. 잠복상태에서 에어본을 당하면 궁극기의 채널링 모션과 함께 뽑혀 나왔다가 다시 땅에 파고 든다.(...)

여러모로 저그를 생각나게 하는 챔피언. 생긴 것부터 시작해서, 대사가 전부 괴물소리인 거나, 잠복, 땅굴망, 잠복 중 체력회복, 등등. 채정원님이 좋아합니다. 사실 공허가 대체로 그런 편이긴 하다. 공허 코프룰루 구역 뭐 여왕님도 이땅에 있는데 이젠 아바투르와 이즈샤만 오면 됀다 근데 렉사이가 어떤 정수 덕후를 닮은거 같은데.. 특히 인게임이 데하카를 닮았다는 사람도 종종 있다. 나는 렉사이. 공허의 복병. 슈리마에는 정수가 많닭.
괴물 닮았다
애니비아의 아름다움(?)을 능가하는 새로운 라이벌이라 카더라...

사실상 렉사이는 라이엇의 밸런스 조절능력 부진을 여실히 보여주는 수많은 챔프들 중 하나이다(...) 렉사이의 본래 의도는 빠르게 땅굴을 통해 정글을 돌면서 운영을 하는 챔프였지만, 문제는 처음 출시했을 때 자체 딜링능력를 미친듯이 높게 잡았다 초기에는 용사에 히드라 하나만으로 모든 챔프를 잡아먹는 모래귀신의 강림이 따로 없었다. 그 결과 지속적으로 너프를 먹었으나 아직도 고승률을 유지하고 있는 즉, 결국 5.7패치 때 Q의 계수가 하향된다.(...) 이쯤되면 더러운 하향평준화도 지긋지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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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사 역할군 중에서 유일하게 부 역할군이 없다.
  • [2] 최초로 대사가 없는 챔피언으로 그냥 짐승의 울음 같은 소리만 낸다. 나르는 그나마 뭔가 기묘하지만 단어라도 말하고 있지 이 쪽은 진짜로 대사가 없다.
  • [3] 일부 대사를 조악하게라도 알아들을 수 있는 나르와는 좀 다르다.
  • [4] '제르사이(Xer'Sai)' 라고 붙인 이유가 렉사이(Rek'sai)가 제르사이 종족에 속해있기 때문이다. #
  • [5] 만렙 용사+요우무(나머지 방템)기준으로 최소 400정도가 고정피해로 들어간다. 게다가 이것을 쓰는경우는 십중팔구 w로 에어본상태에서 일방적으로 때리는거라서 더욱 체감효과가 크다.
  • [6] 실제 렉사이의 성장성을 하향시키는 패치들을 살펴보면 온통 Q의 계수와 기본 데미지너프에 초점이 맞춰져있으며 같이 주력스킬이라 할만한 E에 대해서는 패치가 전혀 없다. 애당초 W는 스카너의 균열같은 스킬이라
  • [7] E스킬을 사용하여 땅굴을 판 직후 또한 땅굴을 사용한 것으로 간주되어 쿨타임이 돈다.
  • [8] 경험자의 말에 따르면 땅굴의 시간이 다되서 부서지는 순간 적팀이 밟아 부술때 일어나는 거 같다.
  • [9] 쉔과 비교하자면 글로벌 궁극기를 적제적소에 사용하기는 더 까다롭지만 푸쉬력이 더 뛰어나다.
  • [10] 나머지 하나는 니달리.
  • [11] 궁극기의 쿨타임이 가장 긴 챔피언들은 카서스로 둘다 200초, 그 다음이 180초의 트페, 녹턴, 질리언이고 그 다음을 잇는 것이 판테온렉사이 등으로 150초다.
  • [12] 칼바람 나락을 해본 유저들은 알겠지만 아칼리의 W가 보통 성가신게 아니다.
  • [13] 용사는 칼날부리 2번째, 포식자는 3번째캠프부터 Q3타에 부하몹이 정리된다는게 차이점. 그 이후로 궁극기패시브+티아맷부터 용사보다 더욱 빠른 정글링이 가능해진다.
  • [14] 물론 렉사이처럼 커다란 개체는 렉사이 하나가 유일할 거라고 한다.
  • [15] 돈이 필요한 농노들이나 가난한 이가 이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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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8: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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