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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마법 아이템

last modified: 2015-04-11 15:46:49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롤 마템으로도 들어올 수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마법 아이템 목록.

Contents

1. 주문력 계열
1.1. 도란의 반지 (Doran's Ring)
1.2. 증폭의 고서 (Amplifying Tome)
1.3. 주문도둑의 검 (Spellthief's Edge)
1.4. 얼음 송곳니 (Frostfang)
1.5. 서리여왕의 지배(Frost Queen's Claim)
1.6. 악마의 마법서 (Fiendish Codex)
1.7. 방출의 마법봉 (Blasting Wand)
1.8. 채굴꾼의 반지 (Prospector's Ring)
1.9. 에테르 환영 (Aether Wisp)
1.10. 추적자의 팔목 보호대(Seeker's Armguard)
1.11. 마법공학 리볼버 (Hextech Revolver)
1.12. 광휘의 검 (Sheen)
1.13. 메자이의 영혼약탈자 (Mejai's Soulstealer)
1.14. 기괴한 가면 (Haunting Guise)
1.15. 쓸데없이 큰 지팡이 (Needlessly Large Rod)
1.16. 쌍둥이 그림자 (Twin Shadows)
1.17. 모렐로노미콘 (Morellonomicon)
1.18. 불타는 향로 (Ardent Censer)
1.19. 공허의 지팡이 (Void Staff)
1.20. 지휘관의 깃발 (Banner of Command)
1.21. 달빛 마법검 (Moonflair Spellblade)
1.22. 고대인의 의지 (Will of the Ancients)
1.23.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 (Athene's unholy grail)
1.24. 내셔의 이빨 (Nashor's Tooth)
1.25. 심연의 홀(Abyssal Scepter)
1.26. 영겁의 지팡이 (Rod of Ages)
1.27. 라일라이의 수정홀 (Rylai's Crystal Scepter)
1.28. 리안드리의 고통 (Liandry's Torment)
1.29. 마법공학 총검 (Hextech Gunblade)
1.30. 리치베인 (Lich Bane)
1.31. 라바돈의 죽음모자 (Rabadon's Deathcap)
1.32. 존야의 모래시계 (Zhonya's Hourglass)
1.33. 루덴의 메아리 (Luden's Echo)
1.33.1. 뒤틀린 숲, 수정의 상처 전용 스펙
1.34. 우글렛의 마녀 모자 (Wooglet`s Witchcap)
1.35. 어둠불꽃 횃불 (Blackfire Torch)
2. 마나 계열
2.1. 요정의 부적 (Faerie Charm)
2.2. 금지된 우상 (Forbidden Idol)
2.3. 사파이어 수정 (Sapphire Crystal)
2.4. 여신의 눈물 (Tear of the Goddess)
2.5. 마나무네 (Manamune)
2.5.1. 무라마나 (Muramana)
2.6. 대천사의 지팡이 (Archangel's Staff)
2.6.1. 대천사의 포옹 (Seraph's Embrace)


1. 주문력 계열

1.1. 도란의 반지 (Doran's 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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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7.67 KB)]


  • 효과: 체력 +60, 주문력 +15
  • 기본 지속 효과: 5초당 마나 재생 +3
  • 기본 지속 효과: 적 유닛을 처치하면 마나가 4 회복됩니다.
  • 가격: 400
  • 소환사의 협곡, 뒤틀린 숲, 칼바람 나락 전용

약칭 "도란링" 도란 시리즈. AP 딜러의 일반적인 시작 아이템으로 가장 널리 선택된다. AP딜러들 중 이 템을 시작템으로 하지 않는 경우는 카타리나처럼 마나 코스트가 아닌 경우나 초반이 강한 챔피언을 만나 천갑옷 혹은 플라스크로 버텨야 하는 경우. 두 개 이상을 가는 경우도 있는데 도란의 반지는 가성비는 좋지만 다른 도란 시리즈들처럼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니 두 개까지가 한계로 여겨지고 어지간한 상황이면 차라리 악마의 마법서를 가는 것이 좋다.[1]

3.8 패치로 체력이 80에서 60으로, 적을 처치 시 마나 회수율이 5에서 4로 감소한 대신 값이 400g로 감소했다. 체력 수급 옵션으로 인해 포션 없이 선템으로 가도 안정성에 큰 문제가 없는 도란의 검과는 달리 라인전에서 선템으로 가져가기에는 큰 위험을 수반하는 아이템이라 조정했다고 한다. 그래놓고 도란검도 비슷한 이유로 가격을 내렸다.

1.2. 증폭의 고서 (Amplifying Tome)

1052_amplifying_scepter.png
[PNG image (6.03 KB)]


  • 효과: 주문력 +20
  • 가격: 435

주문력 아이템의 기본 중의 기본. 방출의 마법봉과 함께 상당히 많은 주문력템의 하위템이라, 애매할 때는 냅다 이걸 사도 후회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봇전에서 AP딜러 챔피언들은 시작 아이템으로 이걸 사간다. 따라할 경우 도란의 반지를 살 때보다 주문력은 조금 높아지지만 그 외의 모든 면에서 훨씬 불리하므로 어지간한 경우에는 비추천. 포션도 하나밖에 못 사서 라인 유지력이 굉장히 구려진다.

1.3. 주문도둑의 검 (Spellthief's Edge)

© Uploaded by Emptylord from Wikia


  • 효과: 주문력 +5, 기본 마나 재생 + 25%
  • 10초당 2골드를 추가로 획득합니다.
  • 고유 지속 효과 - 배당: 챔피언과 구조물에 대한 스킬과 기본 공격 시 10의 추가 피해를 입히고 5골드를 획득합니다. 이 효과는 30초당 최대 3번 발동합니다. 미니언을 처치하면 12초 동안 이 지속 효과가 해제됩니다
  • 골드 획득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가격: 365g

주문력 계열 골드 수급 아이템. 4.3 패치에서 구조물에 대한 추가 피해 옵션과 스킬 공격 시 골드 획득 옵션[2]이 추가되었다. 기본 공격으로 구조물에도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어서 소나같은 챔피언이 시비르와 같이 바텀에 선다면 타워를 상당히 빨리 깰 수 있게 됐다.
개편 이전에는 돈템 중 가장 안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개편 이후로는 상당히 괜찮다는 평이 많다.모르가나가 이 아이템을 좋아합니다

1.4. 얼음 송곳니 (Frostfang)


  • 효과: 주문력 +10, 기본 마나 재생 + 50%
  • 10초당 2골드를 추가로 획득합니다.
  • 고유 지속 효과 - 배당: 챔피언과 구조물에 대한 스킬과 기본 공격 시 15의 추가 피해를 입히고 10골드를 획득합니다. 이 효과는 30초당 최대 3번 발동합니다. 미니언을 처치하면 12초 동안 이 지속 효과가 해제됩니다
  • 골드 획득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가격 : 865g
  • 조합식: 주문도둑의 검(365)+ 500g

약칭 "케이지"로 불렸던 템이었지만 3.14패치로 아이템 이름과 옵션이 변경되었다. 10초당 2골드 씩 획득할 수 있는 이른바 돈템 중 하나. 3.14패치로 아이템 이름이 얼음 송곳니로 변경되고, 주문력은 낮아졌지만 마나 재생 효과가 붙었다. 상위 아이템으로 서리여왕의 지배가 있다.

4.3 패치 이후로 대폭 상향되었다. 그 이전에는 챔피언에게 추가 피해/골드 수급이 10초라는 쿨타임을 가졌으나 이제는 30초에 최대 3번이라는 제한만 가지게 된다. 또한 스킬 피해로도 골드를 얻을 수 있어, 자이라, 럭스 등의 견제형 AP 서포터들이 애용할 수 있는 템으로 생각된다.

4.13패치에서 10초당 획득할 수 있는 골드량이 4골드에서 2골드로 줄어들었다.

1.5. 서리여왕의 지배(Frost Queen's Cl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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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주문력 +50, 기본 마나 재생 + 50%
  • 고유 지속 효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10초당 2골드를 추가로 획득합니다.
  • 고유 지속 효과 - 헌납: 챔피언과 구조물에 대한 스킬과 기본 공격 시 15의 추가 피해를 입히고 10골드를 획득합니다. 이 효과는 30초당 최대 3번 발동합니다. 미니언을 처치해도 이 지속 효과가 해제되지 않습니다.
  • 고유 사용 효과 - 혹한의 포옹: 얼음 창을 던지면 폭발하면서 주변 적들에게 50 (+5 × 챔피언 레벨)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이동 속도를 80% 늦춥니다. 이동 속도 감소 효과는 2초에 걸쳐 감소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60초)
  • 골드 획득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가격: 2200
  • 조합식: 얼음 송곳니(865g) + 악마의 마법서(820g) + 515g

주문도둑의 검으로 시작되는, 주문력 계열 돈템의 최상위 아이템. 시즌 3 아이템이었던 '투명한 얼음 조각'을 대체한다. 이전과는 다르게 논타겟팅으로 시전이 가능해지고 약간이나마 광역 마법데미지를 주게 된다. 참고로 사용 효과에도 고유 지속 효과가 터지기 때문에 범위 내 적 챔피언 한명마다 10g씩 수급받게 된다.

4.5 패치에서 다른 돈템 완성템과 함께 가격이 오르고 주문력도 약간 오르게 되었다.

4.13패치에서 10초당 획득할 수 있는 골드량이 4골드에서 2골드로 줄어들었다.

사용 효과가 꽤 좋은데
데미지는 약하지만 대부분 둔화를보고 고르기에 딱히 상관이 없고 소나같은 전형적인 서포터들이 추노할때나 도주할때 이거하나 던져놓으면 큰 도움이 된다 투사체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으나 좀 작아서 난전에는 대부분 못보는게 일반적이고 쿨타임도 짧아서 마음놓고 쏠 수 있다 소나의 E파워코드 + 서리여왕 + 크레센도 어 딜도 망가!

1.6. 악마의 마법서 (Fiendish Co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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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9.03 KB)]


  • 효과: 주문력 +30
  • 고유 지속 효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가격: 820
  • 조합식: 증폭의 고서(435g) + 385g

모렐로노미콘, 내셔의 이빨,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 지휘관의 깃발 등 다양한 아이템의 하위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쿨감이 붙어있다.

시즌 3 초반기에 내셔의 이빨을 필두로 미드에 서는 케일 운영이 재조명되고, 그 강력함 때문에 기존 악마의 마법서에 붙어있던 마나 재생 옵션과 조합법이 바뀌었다. 대신 마나 재생 옵션이 사라짐에 따라 마나를 쓰지 않는 AP 챔피언에겐 좋아졌으니 일장일단이 있는 셈.

1.7. 방출의 마법봉 (Blasting Wand)


  • 효과: 주문력 +40
  • 가격: 860

집에 갔는데 쓸데없이 큰 지팡이를 살 돈이 안나왔을 때 자주 가고, 대부분의 주력으로 쓸만한 주문력 장비가 이 장비의 상위템이다. 라바돈의 죽음모자, 리치베인, 심연의 홀, 구인수의 격노검, 공허의 지팡이 등등…. 따라서 일단 주문력 계열 챔피언이라면 일단 한자루쯤 사도 손해 볼 거리가 전혀 없다. 공격계열의 곡괭이와는 차원이 다른 대우를 받고 있다.

방출이라는 단어 때문에 팀이나 연예인 그룹에서 쫓겨나는 경우를 빗댄 개그 소재가 되기도 했다. 일명 방출봉.김정균(30세, 무직)의 꼬어템.

1.8. 채굴꾼의 반지 (Prospector's 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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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주문력 +35
  • 기본 지속 효과: 5초당 마나 재생 +6
  • 고유 지속 효과 - 채굴꾼: 체력 +150
  • 가격: 950
  • 수정의 상처 전용

채굴꾼의 검과 마찬가지로 체력 증가 효과가 중첩이 안되기 때문에 여러개 살 필요가 없다.
가격도 그렇고 플레이시 느끼는 체감 성능도 그렇고 딱 도란링 2개 수준.

1.9. 에테르 환영 (Aether Wisp)


  • 효과 : 주문력 +30, 이동속도 +5%
  • 가격 : 850
  • 조합식 : 증폭의 고서(435g) + 415g

4.5 패치로 새로 추가된 AP 하위 아이템. 리치베인과 쌍둥이 그림자의 하위템으로 주문력과 이동속도를 올려준다. 치고 빠지기가 중요한 트위스티드 페이트같은 미드라이너들이 광휘의 검을 살 골드가 부족할때 가는 아이템. 그 외에 4.10 패치로 추가된 향로의 하위템이라 이걸 노리고 가기도 한다.
5.2 패치로 조합비가 100g 내려갔다.

1.10. 추적자의 팔목 보호대(Seeker's Armgu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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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방어력 +30, 주문력 +20
  • 고유 지속 효과: 유닛을 하나 처치하면 방어력과 주문력이 추가로 0.5 오릅니다. 이 효과는 최대 30번까지 중첩됩니다.
  • 가격: 1200
  • 조합식: 천 갑옷(300g) + 증폭의 고서(435g) + 465g

시즌 3에서 블클의 지나친 버프와 블클+라위의 사기 궁합으로 인해 미드 AD 캐스터들을 미드 AP 메이지 계열의 챔피언들이 당해낼 방도가 없어져 밸런스가 무너지자 추가된 아이템. 장점이라면 천갑옷+5포션 스타트를 끊었을 시에도 편하게 올릴 수 있는 재료이자 강화된 존야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대 AD 카운터 템트리의 중핵이 된다는 점. 실제로 이 아이템의 등장으로 인해 미드의 AD캐스터가 대부분 몰락했다. 날뛰던 AD캐스터들의 자체적인 너프도 작용했지만 천갑옷 5포션으로 시작하는 초반의 안정성과 라인에서 CS를 먹어도 자동으로 방어력과 주문력이 오르는 설계가 AD 캐스터의 카운터가 될 수 있었기 때문.

파밍을 해야 최대 효율을 발휘하는 스택템이지만 유닛을 처치하여 오르는 팔목 보호대의 방어력과 주문력은 고유 지속 효과이므로 존야로 업그레이드하면 적용되지 않는다. 즉, 존야의 모래시계는 빨리 올리나 늦게 올리나 스펙은 같다. 존야의 방어력과 주문력이 두 재료템과 이 고유 지속 효과로 얻는 방어력과 주문력의 합보다 높으니 업그레이드한다고 스펙으로 손해보는 일은 없다. 어차피 존야의 다른 재료템인 쓸데없이 큰 지팡이를 사기 위해 파밍하면서 풀스택을 쌓게 된다.

스택은 지속 효과라 팔목 보호대를 존야로 업그레이드하거나 팔아버려도 팔목 보호대를 다시 사면 트롤 이전에 쌓아놓은 스택이 유지되어 있다.

4.20 패치로 하위템에서 천 갑옷 하나가 빠지고 총 가격이 40g 늘어났다. 이 아이템의 상위 아이템들도 마찬가지.

이 아이템은 원래 리산드라의 것이다. 이는 칼바람 나락 블루팀 진영의 상점 주인 그레고르에게 들을 수 있는데, 자신의 캐릭터가 리산드라일 경우 그레고르가 리산드라를 추적자라고 부른다.

1.11. 마법공학 리볼버 (Hextech Revo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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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주문력 +40
  • 고유 지속 효과: 주문 흡혈 +12% (광역 스킬 시 1/3)
  • 가격: 1200
  • 조합식: 증폭의 고서(435g) + 증폭의 고서(435g) + 330g

약칭 "흡총" LoL에서 몇 안되는 주문 흡혈 아이템 중 하나이며 나머지 주문 흡혈 아이템도 대부분이 이 아이템을 업그레이드해서 나오는 것이다.

기술을 쓸 때마다 체력을 소모하는 블라디미르와 모데카이저의 코어템. 초반에 말릴대로 말려서 이걸 스킵할 경우 급격히 잉여화가 되는걸 볼수 있다. 고대인의 의지가 비싸진 뒤로는 고대인의 의지를 가던 챔프들도 대부분 리볼버에서 더 이상의 업그레이드를 멈추고 다른 아이템에 주력한다.

고연전때 상대 능욕 용도로 사용된 적이 있다.

1.12. 광휘의 검 (Sheen)

3057_sheen.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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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주문력 +25, 마나 +200
  • 고유 지속 효과 - 주문 검: 스킬을 사용하면 다음 기본 공격으로 기본 공격력 만큼의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5초)
  • 가격: 1200
  • 조합식: 증폭의 고서(435g) + 사파이어 수정(400g) + 365g

삼위일체, 리치베인, 얼어붙은 건틀릿의 하위템. 일반적으로 평타에 붙는 뻥댐을 이용하여 주로 쿨타임이 짧은 스킬을 가진 하이브리드 캐릭터나 원거리 딜러 캐릭터가 간다. 깨알같이 붙어있는 마나도 큰 도움이 된다.

참고로 설명에 나온 '기본 공격력'이란 말은 룬, 아이템, 특성, 오라 등을 모두 제외한, 완전 맨몸일 때의 공격력을 뜻한다. 따라서 렙업 말고는 공격력을 올릴 방법이 아예 없다. 같은 효과를 200%로 주는 삼위일체도 '기본 공격력' 기준이라는 점은 동일하다. 시즌3에 등장한 얼어붙은 건틀렛도 125% 효과로 같은 사정이다.

3.04 패치로 조합비가 60g 내려갔다. 시즌 3에서 물리 대미지 아이템은 모두 가격이 감소했는데 광휘의 검은 그대로여서 이를 수정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삼위일체의 가격 또한 내려갔으나 리치베인은 그대로이다. 광휘의 검의 다른 상위템과는 달리 리치베인은 마법 대미지이기에 입장이 약간 다르기 때문.


1.13. 메자이의 영혼약탈자 (Mejai's Soulstealer)



  • 효과: 주문력 +20
  • 고유 지속 효과: 처음 구매하면 5포인트가 부여되며 킬을 올린 경우 2포인트, 어시스트를 올린 경우 1포인트를 얻으며 매 포인트마다 주문력이 8 증가합니다 (최대 20포인트까지 중첩). 플레이어 사망 시 포인트의 1/2이 사라지며, 20포인트가 중첩되면 재사용 대기시간이 15% 감소합니다.
  • 가격: 1400
  • 조합식: 증폭의 고서(435g) + 965g
  • 소환사의 협곡 전용

약칭 "메자이"혹은 열린책 스택템의 대명사. 20스택시 180의 주문력을 얻을수있다. 적을 죽이면 죽일 수록 강해지며 죽으면 죽을 수록 약해지기 때문에 이걸 끼고 흥하기 시작하면 게임을 캐리할 수도 있지만 적의 집중 공격 당해 망하기도 쉽다.

기본적 제공 능력치인 주문력 20과 2스택에 비해서는 값이 상당히 비싼 편이지만 스택을 쌓을수록 가성비가 급격하게 좋아진다. 이 템의 10스택을 넘기는데 성공했다면(=그에 해당하는 킬과 어시 골드까지 합산)데캡까지 맞춰 게임상에서 기대할 수 있는 최대치의 깡 AP를 쌓을 수 있게 되는 셈. 덤으로 메자이 스택은 일단 킬이든 어시든 많이 올렸다는 의미기 때문에, 메자이 10스택이 넘어가면 데캡 같은 템까지 동반으로 맞춰지게 마련이고, 데캡과 메자이가 쌍으로 작용해 400~500이 훌쩍 넘어가는 뻥튀기 AP는 적으로 하여금 전의를 상실케 하는 엄청난 패기를 뿜어내게 된다.

메자이를 샀다면, 최대한 많은 로밍과 최대한 많은 킬과 어시를 해주며 가능한 한 빠른 속도로 스택을 쌓되 절대 죽지 않아야 한다. 보통 랭겜에서는 압도적으로 이기지 않는 이상 많이 쌓아도 한 10스택정도밖에 쌓을 수 없는데, 이 때 두 번 이상 죽어 버리면 딜 로스가 굉장히 크다.

일반적인 인식은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을때 관광용 템으로 생각되지만, 비술의 검에 비해 메자이는 상당히 효율이 좋은 실전용 아이템에 속한다. AP챔프들은 스킬사정거리도, CC기도 많이 보유하기 때문. 우선 스택당 쌓이는 AP양이 비술의 검보다 훨씬 높고, 주 이용자가 애초부터 여기저기 로밍다니며 킬/어시를 챙기기 쉽고 광역 딜링으로 한타 한번만 잘 먹어도 어시와 킬이 몇개씩 굴러들어오는 누커들이기 때문에 실전성이 좋은 편. 심지어 다 진 게임조차 아군을 프렌드 실드로 사용하는 한이 있더라도 스택을 쌓아가며 데스 관리만 잘 하면 뒤집어 버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실제로 배어진의 경우 솔랭에서 진 게임을 뒤집어 보기 위한 수로 메자이를 종종 간다고 한다. 즉, 상황이 절망적일때 가는 아이템이기도 한 셈. 자기가 지는 경기서 킬어시 몰아먹고 스택 쌓아올릴 수 있으면 역전하는 거고, 스택 못 쌓으면 어차피 질 경기 지는 거고. 본인의 컨에 자신이 있거나 데스를 잘 관리할 수 있는 챔피언들을 사용하고 있을 경우에 사용해 볼 만 하다. 메자이를 코어템처럼 활용하는 케이스라면 킬과 어시스트를 손쉽게 쌓을 수 있는 르블랑, 모든 스킬의 사거리가 출중하게 긴 편이라 데스관리가 손쉬운 편인데다 텔포갱킹을 잘 활용할 수 있고 초반부터 스택이 잘 쌓이는 럭스제라스 등이 있으며 대세 서포터가 된 잔나도 메자이를 가는 경우가 많이 생겨났다.

하지만 스택이 쌓이지 않으면 증폭의 고서+방출의 마법봉보다도 못하고 감당할 수 없는 딜로스가 발생한다는 점에서 양날검, 도박 아이템 등의 평가를 받기도 한다. 잘못하면 유리한 게임을 적을 놀리겠다고 메자이를 갔다가 딜로스가 나서 역전을 허용하거나 좀 불리한 게임을 완전히 망해버리는 경우가 나온다.

참고로 메자이를 여러개 사면 쓸모가 없다. 전부 같이 스택이 쌓이는 것 같지만, 실제로 스택이 쌓이는 것은 하나 뿐이다.

4.20 패치로 가격이 1400골드로 올라가고 처음 구매하면 5포인트를 가지고 시작하며 사망시 스택 1/2이 사라지게 바뀌었다.
이에 기본적으로 3포인트만큼 AP가 늘어나기 때문에, 딜로스가 줄어들었기에 긍정적인 반응이 대부분. 다만 사망패널티가 커졌기에, 더욱 신중함을 요구한다.

1.14. 기괴한 가면 (Haunting Guise)

© Uploaded by IONDragonX from Wikia


  • 효과: 체력 +200, 주문력 +25
  • 고유 지속 효과 - 아픈 눈: 마법 관통력 +15
  • 가격: 1485
  • 조합식: 루비 수정(400g) + 증폭의 고서(435g) + 650g

마법 관통력과 크게 비싸지 않은 가격 덕에 괜찮은 가성비를 보이는 아이템. 럼블이나, 블라디미르, 카타리나, 이블린등이 지속딜을 극대화할 때 자주 간다.

2012년 여름 이전까지는 라인을 당기고 파밍하며 한타에 집중하던 메타, 체력과 주문력을 조합하며 얻는 이득도 적었고 후반에는 큰 쓸모 없는 수치형 마관을 줬는 데다 상위템도 없어서 일부 꿀빨던 사람들을 제외하곤 고려되지 않아 심지어 이런 템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도 부지기수였다. 2012년 여름부터 마법관통력에 집중해 상대에게 트루대미지에 가까운 피해를 입히는 데 집중하는 "마관 빌드"가 유행하게 되었다. 대부분 챔프들의 마방은 룬 이외에 다른 템을 챙기지 않는다면 2자리에서 놀게 마련인데, 마관신과 이 템만으로 마관이 30, 마관룬에 특성, 거기다가 심연의 홀까지 합치면 56.23[3] + 8%의 미친 마관이 확보되기 때문에 스킬이 매우 강력하게 박힌다.

시즌 3가 되자 이 아이템의 상위템인 리안드리의 고통이 추가되었으며, 비단 마관에 주력하는 미드 AP 챔피언 뿐만 아니라 자크 등의 AP딜탱 챔피언도 종종 사용하여 딜링 능력을 끌어올리기도 한다. 그러나 대신 마법관통력은 20에서 15로 너프를 먹었다. 시즌4에선 골드 수급량이 적기 때문에 비싼 템을 맞추기 어려운 메이지형 서포터들이 딜링+체력 옵션을 보고 많이 구입하며 대표적인 예로 자이라가 있다.

2차 창작에서는 가면이라는 이름과 기묘한 생김새 덕분에 석가면 취급. 나는 정글러를 포기하겠다! 아무무 패시브와 조합되면 매우 깡딜이 높은 대신 AP올릴일이 없는 아무무로서는 효율적이지만 본업인 탱킹에 부실해진다. 소환사의 협곡의 탱커형 정글러가 들 장비는 아니다.

1.15. 쓸데없이 큰 지팡이 (Needlessly Large Rod)


  • 효과: 주문력 +80
  • 가격: 1600
  • 소환사의 협곡, 칼바람 나락 전용

북미시절부터 한 사람들은 니들레스라고 많이 부른다. BF 대검의 주문력 버전. 가격은 비싸지만 상위 아이템인 존야의 모래시계, 라바돈의 죽음모자, 죽음불꽃 손아귀가 모두 최상급 주문력 아이템이라 AP캐릭은 언젠가 구비하게 된다. 하위템이 없는 아이템중에서 가장 비싸므로 지팡이가 재료인 아이템들을 갈 때는 1600원을 모으는 동안 딜로스가 생기는 점에 유의하도록 하자. AP서포터들의 경우 약간 흥해서 집에 갔는데 1600원이 있을 경우 가장 크게 유혹하는 아이템. 무리해서 사면 팀파이트 능력이 떨어지니 상황을 봐서 가는 것이 좋다.

뒤틀린 숲과 수정의 상처에서는 상위템인 존야의 모래시계와 라바돈의 죽음모자가 우글렛의 마녀모자로 통합되고 죽음불꽃 손아귀와 비슷한 성능의 아이템이 새로 생기고 그것으로 대체되면서 더이상 이 아이템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되었다. 공격 아이템에서 같은 위치를 담당하는 BF대검도 마찬가지로 하위템으로서의 역할이 줄어들어, 작고 빨리 끝나는 맵에서 딜로스를 최소화하는 아이템 트리를 구상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1.16. 쌍둥이 그림자 (Twin Shad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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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주문력 +80, 이동 속도 6%
  • 고유 사용 효과 - 사냥: 무적인 유령 둘을 6초 동안 소환하여 가장 가까이 있는 적 챔피언을 찾게 합니다. 유령이 적 챔피언에게 닿으면, 적의 이동 속도가 40% 감소하고 2.5초 동안 위치가 드러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20초, 수정의 상처와 뒤틀린 숲에서는 60초). 유령이 표적을 찾는 데 실패하면 시전자에게 되돌아 오려 시도합니다. 성공적으로 돌아온 유령 하나당 재사용 대기시간이 40초 감소합니다.(수정의 상처와 뒤틀린 숲에서는 20초 감소)
  • 가격: 2400
  • 조합식: 에테르 환영(950g) + 악마의 마법서(820g) + 780g

시야에 보이지 않아도 알아서 찾아가고 맞출 경우 시야 공유와 둔화 효과라는 출중한 사용 효과 덕에 활용 용도가 무궁무진하다. 갱킹 회피, 갱킹 호응, 부쉬 체크, 이니시에이팅, 접근기, 추노, 도주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마법저항력이 붙어있던 시즌 3에 트페로 이따금 활용하는 모습들이 보여졌지만 시즌 후반에 들어서자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아이템 기본 성능의 한계가 너무나 뚜렷하고, 트페 자체가 너프먹기도 했다. CC효과 덕에 서포터들이 자주 구매하곤 했었지만 메타의 변화와 더불어 시즌4 돈템개편으로 서포터들도 비싼 템을 뽑을 수 있게 되면서 완전히 잊혀졌다. 그나마 상대편 나서스가 왕창 커서 나서스는 한 방에 원딜 두개골에 균열을 일으킬 수 있는데 우리 원딜이 나서스 녹이는데 한 세월이 걸릴 때 정도?

별명은 홍어. 아이템 모양이 네모난 홍어같이 생겨서 그렇게 부르는거니 딱히 지역드립은 아니지만, 사람에 따라 오해할 수도 있으니 채팅창 등에 쓸 때는 조심하도록 하자.

2013년 1월 10일 NLB GSG - LG-IM 전 3경기에서는 GSG가 5쌍둥이 그림자를 사와 한꺼번에 뿌리며 관광을 태웠다. 본인들도 미안한건 느꼈는지 미드 타워 앞 쪽에서 몰래 뿌렸다. 명불허전 DTD.

4.5 패치에서 마법 저항력이 사라진 대신 주문력이 50에서 80으로 높아졌으며, 고유 사용 효과의 유령이 표적을 찾지 못하면 되돌아오는 기능이 생겼다.

요즈음은 완전히 잊혀졌지만 라이엇이 이 아이템에 대한 애착이 있는지 최근 패치에서 3연버프를 해줬다. 그리고 잠깐동안 티모의 새로운 코어탬으로 반짝였다가 또다시 잊혀졌다.

1.17. 모렐로노미콘 (Morellonomicon)

Morellonomico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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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주문력 +80, 기본 마나 재생 +1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20%
  • 고유 지속 효과: 체력이 40%이하인 적 챔피언에게 마법 대미지를 입혔을 시, 4초동안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 깊은 상처는 치유와 재생 효과를 50% 감소시킵니다
  • 가격: 2300
  • 조합식: 금지된 우상(600g) + 악마의 마법서(820g) + 880g

약칭 "모렐로" 주문력과 쿨타임 감소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비교적 저렴한 아이템. 쿨감이 필요한 캐릭터가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 대신에 종종 든다.

시즌 2까지는 이름이 '모렐로의 사악한 고서(Morello's Evil Tome)'였다. 주문력에 마젠, 쿨감까지 깨알같이 붙어있는 아이템이라 미드 AP누커가 탐낼만 했지만 말 그대로 깨알같이 붙어있었기 때문에 평가는 좋지 않았다. 주문력 75는 시즌 2 당시의 데캡이 주문력 140,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가 90이었기에 경쟁력이 없었으며 마젠은 아테나의 완벽한 하위호환이었다.

시즌 3에서 이름이 변경된다. 사람들이 이 아이템의 이름이 '사악한 고서'라서 네크로노미콘에 빗댄 모렐로노미콘이라고 부르기도 해서 바꿔봤다고 한다. 말자하가 쓴건가? 모렐로는 리그 챔피언 수석 개발자의 이름이다. 이 책에 향후 버프/너프 사항이 다 적혀 있다고 카더라 사실 치유감소가 아니라 치유너프 효과라 한다 성능도 재조명되었는데 아테나 성배가 주문력이 30이나 깎이는 너프를 당하면서 주문력과 가격 면에서 우위를 점하게 되었다. 미드 AD캐스터를 상대로 매우 좋은 선택지로, AD캐스터 상대로 쓸모 없는 마방이 붙어있고 주문력도 낮은 성배를 가지 말고 도란링+모렐로를 쓰면 성배 하나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강한 AP를 얻을 수 있다.

고유 효과도 다소 바뀌었는데 액티브 스킬로 지정하여 적에게 치유감소를 걸던 것이 마법 대미지만 들어가면 상대체력이 40% 이하일 시 자동으로 발동이 된다. 때문에 상대팀에 스웨인이나 문도 등 체력 재생에 의존하는 챔피언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가준다면 높은 효율을 보인다. 거기에 시즌 3의 추가된 특성인 주문검이 평타에 주문력 비례의 마법 대미지를 추가해주기에 평타만으로도 발동이 가능하다. 가시갑옷을 입으면 상대가 평타를 칠 경우 자동으로 발동된다. 물론 가시갑옷 입는 챔프가 모렐로노미콘 가면 대부분 트롤. 상대방 AD가 지긋지긋해서 가는 경우라면 모를까, 어지간한 주문력 기반 탱커도 모렐로노미콘을 딱히 살 이유는 없으니까…. 가격이 싸기 때문에 상대가 회복력으로 버티는 챔피언이 상대라면 극딜형 마나 코스트가 아닌 AP 챔피언도 가는 경우가 있다. 심지어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가 많이 필요없는 럼블까지도!

칼바람 나락에서는 보호막에 밀려 상대적으로 점화를 들고 가는 경우가 적기 때문에 상대방 팀에 힐러 챔피언이나 자체 회복력이 높은 챔피언들에게 치유 감소를 먹일 마땅한 수단이 없어 생각보다 자주 보게 되는데, 상대팀에 굳이 회복력이 좋은 챔피언이 없더라도 후반부 핏빛 칼날과 몰왕검 등으로 한방에 체력을 쭉쭉 채우는 원딜들을 상대하는데도 아주 탁월한 성능을 발휘해 칼바람 아이템 상위권 중 하나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4.5 패치로 하위템이 조정되어 가격은 그대로지만 조합비가 줄어들었다.

4.10 패치로 5초당 마나 재생이 2 줄고 주문력이 5 올랐다.

2015 프리시즌에선 순위권의 AP 가성비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의 마나 회복량이 크게 너프됨에 따라 대체재를 찾게 된 것이 원인으로, 과거 AP 챔피언이면 개나소나 아테나를 가던 게 이젠 모렐로로 바뀐 수준이다. 4.21 기준으로 쌍모렐로를 올리는 경우가 종종 보이기도 할 정도. 4200골드로 AP 160, 쿨감 40%, 마나 재생 200%를 얻는다!

아테나보다 600 골드가 낮으면서 주문력은 20 높고 마법저항력이 없는데, 마법저항력 차이는 차액 600 골드의 일부를 투자해 500 골드짜리 마법무효화 망토(마법저항력 +25)를 구입하면 똑같다.[4] 결국 가격이 200골드 올라 쌍모렐로는 멸종했지만 아이템 자체는 여전히 저렴한 편이고, 여전히 성배의 가성비 문제 역시 그대로인 관계로 쿨감과 마나재생이 필요한 챔프들은 대부분 모렐로를 간다.

1.18. 불타는 향로 (Ardent Censer)


  • 효과: 주문력 +40, 기본 마나 재생 +1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고유 지속 효과: 이동 속도 +8%
  • 고유 지속 효과: 다른 유닛을 치유하거나 보호막을 씌워줄 때 6초간 공격속도 역시 25% 올려줍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재생 효과나 이로운 효과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가격: 2100
  • 조합식: 금지된 우상(600g) + 에테르 환영(950g) + 550g

4.10 패치에서 새로 추가된 서포터 아이템. 향로를 갖고 있는 본인은 공속 버프를 받지 못해 케일의 자가 치유는 적용되지 않는다. 갱플랭크 선장님의 감귤도 마찬가지. # 공격속도 증가 시간 6초가 지나기 전에 다시 치유/보호막 효과를 받는 경우 공격속도 증가가 중첩되지 않고 지속시간만 새로 갱신된다.[5] 이 공속 버프는 챔피언 한정이 아니다. 즉 잔나가 포탑에게 걸어주면 포탑의 공격 속도가 오르고 미니언에게 치유할 시 미니언의 공속도 오른다.

2100원이 서포터에게 가벼운 돈도 아니고 가격이 미카엘의 도가니의 CC제거 + 치유 효과가 딜러에게 훨씬 큰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아 우선 순위에도 크게 밀리는 점이 문제다. 미카엘의 도가니 가격이 1600원에서 2450원으로 올라도 여전히 미카엘의 도가니가 더 중요하고 우수하다는 평가가 많다. 물론 미카엘이 아주 좋을 뿐이지 향로가 나쁜 게 아니다. 지크의 전령처럼 팀의 조합을 보고 충분히 올려도 좋은 장비다.

소나, 소라카, 알리스타, 잔나, 카르마처럼 광역 힐 및 광역 보호막이 있는 챔피언이 향로를 갖출 때 빛을 낼 수 있으며 위 챔피언들의 아군이 케일이나 잭스, 아지르처럼 평타 기반 챔피언들로 조합된다면 향로가 갖는 시너지는 더욱 커진다.

패치 직후 2014/6/20일 기준으로 향로를 지니고 있는 것만으로 전맵에 있는 아군의 챔피언과 미니언의 이동속도가 증가하는 버그가 있다. 약 이속의 8%정도로 상당한 양을 올려주기 때문에 치명적인 버그. 잔나가 웁니다 잠시동안 아이템이 비활성화 처리되었다가 다음날 바로 긴급패치되었다.

4.12 패치로 제공하는 주문력이 30에서 40으로 증가했다.

향로가 나온 지 어느 정도 된 8월 초 시점에서의 평가는 별로 좋지 않다. 상기한 카르마도 주요 아이템 목록에 향로가 없다. 주요한 공속딜러인 케일이나 잭스 등이 너프된 상황이라 원딜외에는 향로의 보너스가 미미하며 솔라리나 미카엘 등 향로보다 팀파이트에 우월한 아이템이 널린 게 현실이기 때문. 주문력을 올려주는 것도 서포터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못 하는 것도 한 몫한다.

스킬 효과의 툴팁 이름은 광기이다.

1.19. 공허의 지팡이 (Void Staff)


  • 효과: 주문력 +70
  • 고유 지속 효과: 마법 관통력 35%
  • 가격: 2295
  • 조합식: 방출의 마법봉(860g) + 증폭의 고서(435g) + 1000g

최후의 속삭임과 함께 탱커가 가장 싫어하는 아이템

약칭 "보이드" 물리 관통템인 최후의 속삭임의 마법 관통판이다. 최후의 속삭임 처럼 높은 퍼센트 관통 때문에 후반에 밸런스 파괴급 가성비를 보여준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적들의 마방이 어느 정도 갖추어지는 중후반에 맞춘다.

시즌 3 패치로 입지가 비슷한 최후의 속삭임과 함께 관통력이 5% 감소했으나 관통력 계산식이 바뀜으로 인해 효율이 더 좋게 나오게 되었다. 마법 관통 8% 특성과 함께 적용되면 곱연산으로 40%로 적용된다.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의 오오라 효과 및 시즌 3 후반에 마방템의 효율이 증가한 패치에 따라 미드 AP 챔피언이 중후반에 높은 확률로 채용하는 아이템이 되었다. 최근에는 라바돈의 죽음모자보다 더 빠른 타이밍인 3코어템으로 가져가기도 한다.

특히 라인전이 많이 말려서 코어템이 늦게 나와 쓸데없이 큰 지팡이를 살 돈이 부족해 라바돈을 뽑기 힘든 중반 2코어 타이밍에 들어주면 경우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의외로 라바돈을 들고온 상대 AP에 비해 밀리지 않는 딜을 보여줄 수 있다.

1.20. 지휘관의 깃발 (Banner of Command)

bannerofcm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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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체력 +200, 마법저항력 +20, 주문력 +6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고유 오오라 - 군단: 주변의 아군은 마법 저항력이 +20, 5초당 체력 재생량이 +10 올라갑니다.
  • 고유 사용 효과 - 진급: 공격로 미니언의 위력이 대폭 강해지며, 마법 피해에 대한 면역이 생깁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20초)
    - 전차 미니언 공격력 +100, 체력 +600, 방어력 +100, 마법 저항력 +100, 크기 증가
    - 전사 미니언 공격력 +50, 공격 속도 +90%, 체력 +600, 방어력 +40, 마법 저항력 +40, 크기 증가
    - 마법사 미니언: 공격력 +75, 공격 속도 +30%, 체력 +400, 방어력 +40, 마법 저항력 +40, 크기 증가
  • 가격: 3000
  • 조합식: 악마의 마법서(820g) + 군단의 방패(1900g) + 280g

라인 밀기용 아이템. 시즌3에서 삭제된 소환사 주문, 진급이 아이템으로 쓸 수 있게 됐다. 근데 소환사 주문으로 있을 때처럼 여전히 안쓴다. 주문력도 애매하고 미니언과 관련된 성능은 옛날 이블린 대량 너프때부터 증명되었듯이 하등 쓸모가 없는 스펙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그야말로 안습. 심지어 아이템 형태로 진급이 변경되었음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급이 아예 LOL에서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

시즌 3에서는 트롤링용 아이템 수준의 성능을 자랑했지만, 3.14 시즌 4 프리시즌 패치에서 리메이크되었다. 이제 AP계열 서포터가 쿨감+주문력을 보고 갈수 있게 되었고, 억제기의 리메이크로 인해 라인 밀기에 중요하게 사용될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액티브 효과는 별로 기대할만한게 못 되는게 확실히 대포미니언보단 쌔지지만 그래도 슈퍼미니언 하나조차 못이기는 능력치는 여전한데다 쿨도 3분이라서...

주변 미니언들의 공격 증가는 소환수에게도 적용된다. 소환수를 활용할 수 있는 챔피언들[6]에게 유용한 옵션이긴 하지만 이 챔피언들에게도 기본 성능(…) 때문에 별로 환영받는 아이템은 아니다. 엘리스가 가끔 예능으로 가는 수준. 티버같은 경우 지휘관의 깃발의 공격력 증가 옵션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 버그가 있었는데도 오랫동안 아무도 몰랐다(…) 아무래도 이 소환수 공격력 증가는 의도된 것이 맞는 모양.

사실 이는 롤에 소환수 의존도가 높은 챔피언이 거의 없다시피하고, 그나마 AD 계수를 적용받는 소환수까지 까고 나면 어울리는 챔피언이 엘리스와 하이머딩거 밖에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하이머딩거는 장인들의 숨겨진 꿀템이다. 라바돈의 죽음모자를 착용하는 것 보다 더 큰 데미지 기대값을 자랑한다고 한다. 유명한 아프리카TV의 롤 BJ인 메도우이헌터의 말로는 하이머딩거에게 체감되는 실효율이 무려 주문력 150에 달한다고 한다. 물론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많은 하이머딩거 장인들이 숨겨진 꿀템으로 활용하고 있는 건 사실. 다만 엘리스가 가면 트롤예능 취급 받는다. 엘리스는 소환수 의존도가 높은 챔피언이 아닌데다 이런 아이템을 가면 탱로스가 심하기 때문.

그리고 별로 알려져있진 않지만 수정의 상처에서 고효율을 자랑한다. 협곡에서 대포미니언 급의 존재인 상급 미니언이 항시 웨이브마다 리스폰되고 체력이 바닥일 때 진급시켜주면 체력도 한번에 다 채워준다. 도미니언의 미니언은 포탑점령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도미니언에서 봇에 가는 캐스터 계열들이 자주 들어주는 모습도 보인다.

4.20 패치에서 대대적으로 리메이크 되었다. 군단의 방패 상위 아이템이 되었고 진급 효과를 모든 미니언에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진급 효과를 받은 미니언은 마법 효과에 면역이 되도록 바뀌었다. 대신 가격이 3000원으로 올랐으며, 주문력이 낮아졌고 주변 미니언의 공격력을 15% 올려주던 용맹 오오라는 삭제.

종종 보이는 탑 사이온이나 타 ap계열 탱커의 코어템으로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체력, 쿨감, 주문력, 팀을 위한 군단 효과가 있으며, 상대가 AP 챔피언일 경우 진급효과를 받는 미니언은 마법 피해에 면역 상태이기 때문에 챔피언의 스킬이 들어가지 않는다. 공성미니언에게 진급 효과를 줬을시 공격력이 170에 육박하고 공속도 꽤 높으며 체력도 2천에 가깝기 때문에 몸으로 미니언을 막다가는 순식간에 빠지는 HP에 놀랄 것이고, 그렇다고 타워까지 푸쉬된다면 진급미니언이 최소 타워 반피를 날려버리는 상황을 볼 수 있다. 2차타워까지는 이 진급 공성 미니언을 막을 수가 없어 탑라인 고속도로는 예약되어있는 셈. 단 상대가 ad챔프인데 가는 것은 트롤링일 뿐이다. 미니언이 상대 평타 및 물리 스킬에 시원하게 녹아버린다.

따라서 고정데미지로 미니언을 잡아먹을 수 있는 누누나 초가스 상대론 가는 게 안좋을 수 있다. 또한 서폿의 산악방벽류에도 손쉽게 무력화되므로 갈 떄 주의하자.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5.5 패치에서 이 아이템은 아무 변동이 없었음에도 그냥 홍보되었다.(...) 그리고 이 홍보를 봤는지 공식 경기에서 GE 타이거즈가 2개나 사서 이겼다 GE관의 깃발

1.21. 달빛 마법검 (Moonflair Spellblade)

3170_moonflairspellblad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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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 주문력 +50, 방어력 +50, 마법 저항력 +50
  • 고유 지속 효과 : 강인함 +35 (강인함은 기절, 둔화, 도발, 공포, 침묵, 실명 및 이동 불가 효과의 지속 시간을 감소시킵니다. 다른 강인함 아이템 효과와 중첩되지 않습니다.)
  • 가격 : 2620
  • 조합식 : 추적자의 팔목 보호대(1200g) + 마법무효화의 망토(500g) + 920g
  • 수정의 상처, 뒤틀린 숲 전용

시즌 2 시절 망토와 단검, 일라이자의 기적과 같이 잊혀진 아이템으로 남아 있었다. 정말 강인함이 필요하면 그냥 마관 20을 버리고 헤르메스를 쓰는 게 나았다. 예외적으로 뽀삐,럼블같이 생존력이 필요한 근접ap 챔피언은 드물게 올리기도 했다.

12월 6일자 시즌 3 패치에서 삭제되었다가 3.10 패치에서 뒤틀린 숲과 도미니언에서 스펙 변화와 함께 원거리 전용 아이템으로 부활하였다. 그리고 3.12패치(징크스 패치)에서 근거리 챔피언도 사용 가능하게 변경되고 가격이 300 상승했다. 방어력, 마법 방어력 증가치가 가격에 비해 뛰어나서 예전과는 완전히 다른 아이템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적진에 파고들어야 하는 일부 AP 챔피언들 입장에서는 공/방 밸런스가 완벽하면서 강인함까지 붙은 아이템으로서 높게 평가할 만하다. 다이애나, 모데카이저, 럼블, 스웨인 등의 챔피언들에게는 뒤틀린 숲과 도미니언에서 코어템 취급을 받아도 무방할 정도의 뛰어난 궁합을 보여준다. 소환사의 협곡에 이 아이템이 등장할 경우 해당 챔피언들이 즉시 재조명될 것을 예상할수 있을 정도로.
3.12 패치 전에는 '달빛'마법검을 왜 다이애나가 못 쓰냐는 불만 아닌 불만이 있었다

1.22. 고대인의 의지 (Will of the Ancients)


  • 효과: 주문력 +80, 재사용 대기시간 10% 감소
  • 고유 지속효과: 주문 흡혈 20%
  • 가격: 2500
  • 조합식: 악마의 마법서(820g) + 마법공학 리볼버(1200g) + 480g

약칭 "흡책". 다른 주문흡혈 아이템과는 달리 시즌 3에서는 오오라 형태로 주문흡혈을 제공하였으나, 시즌 4 패치에서 고유 지속 효과로 변경되었다.

준프로급의 고수가 포함된 고려대이 아마추어 레벨인 연세대팀과의 2012년 고연전이긴놈이 장땡에서 롤을 붙으면서 5명 전원이 이 템을 맞춰 외우주 관광을 보내버린 적이 있다. 롤을 하지 않는 유저들에게도 유명해진 사건. [7][8] 그리고 이어진 2014년 고연전에서도 또 다시 고려대팀 5명 전원이 고대인의 의지를 맞춰버렸다.역사는 반복된다.

시즌 4가 되어서는 그야말로 시즌3의 하향전 망령의 영혼이 이 아이템으로 환생한 격이 되었다. 망령의 영혼이 가졌던 이점을 가져오는 대신 정글 몬스터 30% 추가 데미지 옵션을 잃었다. 다시금 블라디미르와 모데카이저의 코어템이 될 가능성이 높다. 블라디미르모데카이저를 하다 보면 마나젠 옵션이 매우 거슬린다.[9] 그리고 주문흡혈이 더이상 오오라가 아니게 되면서 순전히 개인에게만 영향을 끼치는 아이템이 되었다. 과거에 AP 챔피언을 둘 이상 픽해서 서로 흡책을 사 시너지를 노렸던 플레이는 이제 보기 힘들게 되었다.

메타가 변화하면서 최근 모데 유저들은 라인전에서의 안정성을 포기하더라도 초중반 용싸움과 기타 교전에서의 이득을 최대한 취하기 위해 흡총 및 흡책을 생략하고 존야나 마관트리 같은 아이템을 연구 중이라고 한다. 딜량이 상승하면 방어막 수급률도 증가하고, 2000원의 값싼 가성비에 비해 후반 "칸성비"가 낮은 편이기 때문. 체력 코스트로 인한 떨어지는 안정성은 주흡룬으로 대체하게 된다.

4.5 패치에서 리메이크 되었다. 가격이 많이 올랐고 주문력이 50에서 80으로 크게 늘어났으며 마나재생 옵션이 삭제되었다. 시즌3와 비교해보면 고대인의 의지의 오라가 사라진 대신 시즌3 망령의 영혼에서 정글몬스터 관련 효과는 제외하고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가 들어간 셈. 참고로 말하자면 자크와 럼블에게 주문흡혈 효율은 똥이다.

1.23.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 (Athene's unholy grail)


  • 효과: 주문력 +60, 마법 저항력 +25, 기본 5초당 마나 재생량의 1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20%
  • 고유 지속 효과: 챔피언을 처치하거나 어시스트를 기록했을 때 최대 마나의 30%를 회복합니다.
  • 고유 지속 효과 - 마나의 샘: 5초마다 잃은 마나의 2%가 회복됩니다.
  • 가격: 2700
  • 조합식: 악마의 마법서(820g) + 조화의 성배(1000g) + 880g

약칭 "아테나" 바루스 패치 당시 처음 떡밥이 날아온 조화의 성배의 상위 아이템. 2012년 5월 25일 다리우스 패치때 추가되었다.

고유 지속 효과를 보면 블루버프에 맞먹는다. 너프 이전의 블루 버프와 쿨감수치도 동일하며 마나 회복 속도는 블루 버프에 맞먹고 전투중 실적을 올리면 마나가 회복되므로 전투가 끝나고 나서 살아남았더라도 마나 없다고 귀환하는 일도 줄어든다.

공개될 당시에는 실로 마나 걱정 안 할 수 있는 고유 효과와 지속효과로 마나 부족에 허덕이는 스웨인, 애니비아, 카서스 같은 챔프에게 새로운 코어템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평가였다. 조화의 성배 자체가 코어템으로 꼽히는 갈리오에게 있어서는 말그대로 모스트 아이템. 또한 주문력 붙은 템 중 마방이 붙어있는 템이 흔치 않다는 것과 쿨타임 감소까지 있어 다양한 챔피언이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것도 주목할 부분. 더이상 몇몇 챔프를 제외한 미드라이너가 성배를 가는 것이 트롤링이 아니게 되었다.

그런데 미드 AP챔프에게 있어 쿨감, 폭풍 마나젠, 최고수준의 ap수치 등 버릴 능력치가 단 하나도 없는 엄청난 효율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출시 직후의 반응은 한동안 의외로 싸늘했다. 성능 자체는 정말 좋은데 가기가 애매하다는 반응이 많았고, 마나가 정 부족하면 그냥 블루 받으면 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이후 심연의 홀 범위 너프와 함께 미드 AP들의 핫한 아이템으로 다시 주목받게 되었다. 흡총 너프, 심연의 홀 적용범위 너프가 이어지게 되면서 이를 대체하고 딜에 도움이 될 유틸 아이템을 찾다가 결국 이 자리를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와 죽음불꽃 손아귀 두 개로 귀결되는 것이 시즌 2 막바지의 분위기였다. 게다가 초창기엔 주문력이 무려 90이나 붙어있었다!

결국 시즌 3가 되자마자 다른 최고급 주문력 장비처럼 너프를 얻어맞고 주문력이 30이나 깎였다. 그에 비례하여 가격도 조금 낮아졌지만 더이상 모든 AP의 꿀같은 아이템에서 순전히 마나 회복과 쿨감만을 보고 가야 되는 아이템이 된 셈이다. 대신에 쿨감이 15%에서 20%로 증가하여 유틸적인 면은 조금은 강화되었다. 쿨감이 중요하면서 마나 소비량이 큰 럭스, 신드라, 오리아나 같은 챔피언은 이 아이템을 최우선으로 맞추는 경우가 많다.

시즌4의 뜨거운 감자, 모든 챔피언이 지금까지 계속 너프되면서 라인클리어를 중시하는 미드 챔피언들이 현 메타에서의 최고 챔피언들인데, 지금 나오는 챔피언들의 공통점이라 하면 스킬의 효율은 좋지만 그만큼 마나가 많이 필요하다는 것이였으나 성배를 통해 노코스트급의 스킬 난사가 가능해졌고, 이로 인해 대부분의 미드 메이지 챔프가 성배를 선템으로 뽑는 경우가 많아졌고 심지어 본래 역할이 암살자였던 르블랑마저도 성배+W선마를 통해 라인클리어에 집중하는 빌드가 나와버렸다. 이에 따라 성배가 라인클리어형 AP에게 너무 힘을 실어준다고 판단되어,[10] 4.10 패치에서 마법저항력이 15, 5초당 마나 재생이 5씩 하향되었다. 대신 킬 또는 어시스트 시 마나회복량은 3% 상향되었다.

너프 이후에도 적당한 주문력, 쿨감, 마방, 마젠까지 여전히 미드 AP로써 버릴 옵션이 없는데다가 마땅한 대안 아이템이 없는 이유 때문에 상대가 AD중심의 조합을 들고오는 경우나 비슷한 아이템인 모렐로의 치유감소 효과를 극도로 활용할 수 있는 조합이 나오지 않았을 경우에는 여전히 많은 마나 기반 AP 챔프의 대중적인 선탬으로 활용되고 있다.

4.20 패치에서 가격이 2700으로 인상되고 마나 재생 옵션이 조정되었다.

칼바람 나락에서는 마나를 조금 많이 쓰는 챔피언이라면 첫템으로 조화를 살 정도로 준 필수템. 나락에서는 블루도 없고 귀환도 없어 마나 회복은 나락의 버프나 회복팩또는 포션에 의지해야 하는데, 맵 자체적인 마나 재생버프와 시너지를 통해 이 아이템만 들어도 마나가 부족할 일이 거의 사라진다. 시작템으로 조화의 성배를 들고 오랫동안 버티면 첫 데스에 아테네를 사는것도 가능하다.

5.6 패치에서 마젠량 너프 이후 모렐로노미콘이 마나회복/쿨감의 대체제로 떠오르자 아테네의 부정한 성배가 본래의 목적인 마나재생/쿨감 아이템의 의미를 상실했다고 판단되어 기본 마나재생량과 적 처치 시 마나재생량이 두배가 되는 폭발적 버프를 받았다.

1.24. 내셔의 이빨 (Nashor's Tooth)


  • 효과: 주문력 +60, 공격 속도 +50%.
  • 고유 지속 효과: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20%
  • 고유 지속 효과: 기본 공격 시 15 + 주문력의 15%에 해당하는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 가격: 2920
  • 조합식: 악마의 마법서(820g) + 쐐기검(1250g) + 850g

드레이븐이 이 아이템을 좋아합니다
드레이븐이 왜 내셔의 이빨을 사느냐?
드레이븐이니까!

약칭 "내셔" 하이브리드템 4번째. 주문력과 재사용 대기 시간 감소까지 붙은 건 좋은데 뜬금없이 AP 챔프에게는 별로 필요가 없는 공속이 붙은게 문제. 하지만 공격속도나 쿨타임 감소 효과 자체는 상위에 속한다. 스킬의 주문력 계수가 좋고 평타에 주문력 계수가 붙는 티모케일, 잭스, 다이애나가 쓸만하다.

아이템의 이름 때문에 내셔 남작(바론)을 잡으면 준다는 우스갯소리가 존재한다. 시즌3에서 가격이 200 골드 가량 줄어들었고, 그와 함께 쿨감도 25%에서 20%로 줄어들었다.

3.8 패치에서 조합비가 500에서 920으로 오르고 주문력이 5 감소한 대신 역병의 비수의 기본 공격 시 추가 마법데미지 옵션이 옮겨왔다.

1.25. 심연의 홀(Abyssal Scepter)


  • 효과: 주문력 +70, 마법 저항력 +50
  • 고유 오오라: 주변 적의 마법 저항력을 20만큼 감소시킵니다.
  • 가격: 2440
  • 조합식: 방출의 마법봉(860g) + 음전자 망토(850g) + 730g

심영의 홀

약칭 "어비셜" 주문력과 마법저항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아이템. 적 마법저항 감소는 보너스. 참고로 원문을 유심히 보면 알겠지만 어비은 틀린 발음/표기. 어비설(썰)이 맞다.[11]

주문력 계열이면서도 적과 가까이 가야 하는 스웨인이나 궁극기가 자신의 주변에 피해를 주는 피들스틱같은 챔프와 상성이 좋다. 적군의 마방은 감소시키고 구매자의 마방을 상당히 올려주기 때문에 상대 누커의 한방콤보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장 먼저 올리기도 한다. 혹은 아군이 더블메이지 체제거나 할때 효율이 더 올라간다. 관통이 아닌 감소기 때문에, 이것을 들고 정글몹 근처에 가면 마법저항력이 -로 내려간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고정 마관과 다른 점은 고정 마관은 비율 마관보다 나중에 적용되지만 마방 감소 오오라는 비율 관통보다 먼저 계산된다.

롤 초창기에는 마관을 40%나 제공하는 공허의 지팡이에 밀려 잘 쓰이지 않았지만, 점점 미드 라이너의 생존과 지속적인 댐딜이 주가 되면서 주가가 올라간 아이템. 시즌 2 막바지에 이르러 넓은 오오라효과와 좋은 자체성능으로 너도나도 심연의 홀을 가는 것이 유행이 되었다. 때문에 오오라의 범위가 1000에서 결국 600으로 너프되었다가 다시 700으로 고정되었다. 이런 너프가 있었지만 시즌 3에서도 여전히 마관템과의 시너지, 자신의 생존, 한타의 시너지를 고려하여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계산식이 고정-퍼센트에서 퍼센트-고정 순으로 바뀌었지만, 이건 오오라라 무조건 처음에 까고 들어가는 것이라 효율이 조금 하락.[12] 즉, 기괴한 가면, 마법사의 신발과의 궁합은 좋지만, 공허의 지팡이와의 궁합은 나쁘다. 하지만 아군이 투메이지 조합이거나, 서폿이 애니나 벨코즈같은 서브 누커 챔피언이고 딜이 잘 나올 만큼 컸을 경우에는 공허의 지팡이와의 역시너지 효과를 감안해도 충분히 좋다.

4.20 패치로 음전자 망토가 삭제되면서 하위템으로 마법무효화의 망토 2개를 요구하게 변한 대신 총 가격이 약간 줄어들고 마법 저항력이 약간 올랐다.
이후 4.21패치에서 음전자 망토가 마법무효화의 망토 상위템으로 돌아옴에 따라 다시 음전자 망토를 요구하게 바뀌었다. 능력치나 총 가격은 그대로.

1.26. 영겁의 지팡이 (Rod of Ages)


  • 효과: 체력 +450, 마나 +450, 주문력 +60
  • 지속 효과: 1분(수정의 상처에선 40초)마다 체력 20, 마나 20, 주문력 2 획득 (최대 10회 중첩).
  • 고유 지속 효과 - 용맹의 보상: 레벨이 오를 때마다 8초 동안 체력 150과 마나 200을 회복합니다.
  • 가격: 2800
  • 조합식: 수호자 카탈리스트(1200g) + 방출의 마법봉(860g) + 740g

약칭 "로아"[13],"영겁" 체력 증가량이 많고 레벨업마다 회복이 되기 때문에 라인전에서 좀 더 오래 버티고 싶을 때 가는 아이템. 주문력 증가량이 적어 AP 누커들에겐 크게 환영받지는 않는다.

신지드같은 AP형 탱커들이나 순간폭딜을 하지 않는 AP 대미지 딜러(말 그대로 스킬을 평타 치듯이 계속 찍어대는 챔피언)챔피언, 질리언이나 카사딘 같이 마나가 항상 모자라는 챔피언들의 코어템. 마나를 엄청나게 올려주므로 스킬에 마나계수가 있는 라이즈의 코어템이기도 하다. 카서스라든가 스웨인, AP나서스같은 AP캐릭이지만 마나도, 체력도 모두 필요한 경우에 가기도 한다. 이 경우에는 제일 처음 목표로 삼아 빨리 뽑는 것이 중요하다.

만든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템이 강화되며 수호자 카탈리스트의 레벨업시 재생이 딸려오기 때문에 20~25분 이후에 뽑는 로아는 효율이 매우 떨어진다. 이 장비를 코어템 수준으로 쓰지 않는, 보통 초반에는 이것 외에 다른 템도 쓸 챔피언이라면 적이 초장부터 돈을 퍼주지 않는 이상 다른 걸 고르는게 낫다.

풀스택이 쌓였을 경우 엄청난 가성비를 자랑한다. 단순 체력, 마나, 주문력에 해당하는 가치를 따졌을 때의 가격은 4755골드. [14] 물론 화려한 고유효과를 가진 다른 AP완성템에 비해 체력을 제외하면 정말 딱 유지력만 보강해 주는 수준이라 실질적인 가성비가 엄청나다고 말하기는 어렵다.물론 마나템=딜템인 라이즈에게는 대천사의 지팡이보다도 먼저 뽑는 필수 코어템. 라이즈가 딜도 되고 탱도 되는 이유 중 하나이다. 물론 지금은 사정거리 너프로 인해 딜은 못하지만

시즌 3때 가격이 약간 내려가고 성능이 너프되었다. 레벨업시의 체력 재생이 너프되었는데, 그래도 가격의 인하로 인해 뽑을 수 있는 시간이 빨라짐에 따라 AP 대미지 딜러는 변함없이 애용한다.

롤갤에서는 무슨 챔피언을 하든 닥치고 선로아부터 가는 사람들[15] 때문에 실론즈 3신기라면서 까인다. 나머지는 워모그의 갑옷, 삼위일체.

칼바람 나락에서 AP 근접챔피언이 적팀에 근접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아 주문력과 탱킹 두 마리의 토끼를 노리는 경우에 자주 애용된다.

1.27. 라일라이의 수정홀 (Rylai's Crystal Scepter)


  • 효과: 체력 +400, 주문력 +100
  • 고유 지속 효과: 상대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면 1.5초 동안 대상의 이동 속도가 35% 감소됩니다. (대상이 여럿이거나 주기적인 피해를 주는 스킬일 경우 15% 감소)
  • 가격: 2900
  • 조합식: 방출의 마법봉(860g) + 증폭의 고서(435g) + 거인의 허리띠(1000g) + 605g

약칭 "라일라이". 얼어붙은 망치의 마법판. 체력 증가에 스킬 적중시 둔화까지 달려있는게 딱이다. 마법 피해에 슬로우가 묻기 때문에 AP 탱커들에게 유용하며, AP 딜러가 추노용으로 들기도 한다. 체력 옵션 역시 제법 쏠쏠하다.

새 아이템 리안드리의 고통의 옵션을 극대화하기 위해 가기도 하나, 라일라이가 가성비가 나쁜 템이라는 인식이 심해서 잘 쓰이고 있지 않다. 사실 시즌 3이 시작되면서 가격이 좀 떨어졌기 때문에 실질적인 가성비가 그렇게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다만 확실한 생존을 보장하면서 딜도 강력한 존야의 모래시계나 대천사의 포옹 등에 비해 좀 아쉬운게 흠. 그래도 리안드리의 고통을 가야하고 쿨타임이 짧은 AP 딜탱, 딜러들에겐 좋은 효율을 보인다. 특히나 카서스의 Q는 1명만 맞출 시 35%의 둔화가 그대로 들어가서 필수코어템. 마침 체력도 올려준다

아이템 이름에 있는 라일라이도타 시리즈에 등장하는 영웅 이름이고, 아이콘은 워크래프트3 밀리에서 휴먼 영웅인 아크메이지가 사용하는 자신과 주위 아군의 마나 재생력을 올려주는 패시브 스킬인 브릴리언스 오라를 거의 그대로 옮긴 것이다. 도타에서는 라일라이의 3번째 스킬 아이콘이기도 하다.

4.13 패치로 주문력 증가량이 80에서 100으로, 체력 증가량이 500에서 400으로 변경됐다. 거인의 허리띠가 주는 체력량이 380인 건 넘어가자

1.28. 리안드리의 고통 (Liandry's Tor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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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주문력 +50, 체력 +300
  • 고유 지속 효과 - 아픈 눈: 마법 관통력 +15
  • 고유 지속 효과: 스킬 공격에 맞은 적에게 3초에 걸쳐 매 초 현재 체력의 2%에 해당되는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이 추가피해는 이동 방해 효과에 걸릴 유닛에게는 두배, 몬스터의 경우 최대 초당 100의 피해를 줍니다.
  • 가격: 2900
  • 조합식: 기괴한 가면(1485g) + 증폭의 고서(435g) + 980g

시즌 3로 추가된 가면 상위템. 뒤틀린 숲/수정의 상처 전용 아이템 어둠불꽃 횃불의 클래식판이었으나, 현재는 어둠불꽃 횃불이 완전히 새롭게 개편됨에 따라 의미가 바뀌었다. 3.10 패치 이후 모든 맵에서 사용 가능 한 공용 장비가 되었다.

시즌 3 최고의 사기 아이템이 될 거라 예상한 사람이 많았지만, 개편 전의 어둠불꽃 횃불은 얄짤없이 최대 체력 대비로 적 피를 깎는 데 비해 리안드리의 고통은 현재 체력 대비로 깎기 때문에 딸피를 이 아이템 효과로 잡는 건 생각보다 안된다. 딸피에게 스킬이 묻었는데 피해가 죄다 1이다. 하지만 어둠불꽃 횃불의 효과는 스택을 충전하는 것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딱히 어느 아이템이 완전 우월하다 정도는 아니다.

리안드리의 효과는 빌지워터 해적검이나 마법공학 총검, 죽음불꽃 손아귀같은 액티브 마법대미지 효과를 가지고 있는 템을 사용했을 때도 적용된다. 가시갑옷이나 태양불꽃 망토같은 아이템에는 적용이 되지 않는다.

보통 인식으론 마법 데미지인 스킬에만 효과가 터지는 것으로 여겨지는데 물리 데미지를 주는 스킬도 리안드리가 발동한다. 물론 그렇다고 AD캐스터가 가는 건 트롤이다 그러나 누구는 가끔 간다 주문흡혈처럼 물리냐 마법이냐의 문제가 아닌 스킬효과냐 온힛효과냐를 따져 발동유무가 갈리는 것. 온힛스킬효과인 티모의 맹독다트, 워윅의 무한의 구속등에는 발동하지 않고 또한 내셔의 이빨이나 마법사의 최후 같은 아이템에도 발동하지 않지만 평타에 묻어나가는 케일의 정의로운 분노나 초가스의 날카로운 가시 같은 AoE(area of effect)에는 효과가 발동한다. 시즌5에 추가된 강타로 빼앗은 껍스의 버프에도 발동이 되는데 누누, 세주아니, 노틸러스 같은 탱커가 이 아이템을 가는 일이 좀 있으니 리안드리를 올렸다면 한타 시작전에 껍스의 버프를 챙겨서 하자.

정확한 메커니즘은, 0.5초마다 적의 현재 체력에 기반해 1%의 대미지를 주고 3초간 지속되니 총 6틱의 대미지를 주게 되는데 0.5초마다 대상이 대미지를 증폭시키는 조건의 CC를(제압,속박,둔화,스턴 등) 체크해 해당 지속시간동안은 2배의 대미지, 즉 한번의 틱당 2%의 피해를 주게 된다. 예를 들어 1.5초짜리 cc기가 있는 스킬을 적에게 사용한다면 매 틱당 현재 체력의 (cc기가 적용되고 있는 시점)2% +2% +2% +(cc기가 해제된 시점) 1% +1% +1%의 대미지를 주게 되는 것.

3.02 패치에서 주문력이 60에서 50으로 줄어들었다. 그런데 광역딜이나 지속딜에 있던 패널티가 사라지고 현재 체력 비례피해가 5%에서 6%로 늘어났다! 이 상향으로 인해 도트대미지와 둔화를 가지고 있는 티모, 신지드, 애니비아와의 궁합이 좋아졌다. 특히 버섯을 이곳저곳에 깔아야 하는 티모에겐 코어템. 초기보다 체력 수치가 많이 늘어 럼블이나 엘리스같은 근접전에서 싸우는 챔피언에게도 좋다. 보통 주문력 계수가 높은 챔피언보다는 이동 방해효과 스킬이 있는 챔피언과 마법 관통 세팅을 통해서 딜을 충분히 낼 수 있는 챔피언에게 어울린다. 또한 스킬을 자주 맞출 수록 고유 지속 효과를 자주 발동시킬 수 있기 때문에 스킬 쿨타임이 짧은 챔피언들과도 잘 어울린다.

라일라이가 가성비 안 좋다 안 좋다 하지만 기본 스탯만 보면 라일라이보다 리안드리 쪽이 안 좋다. 기괴한 가면+주문력 고서에서 체력 100 올리는데 980원을 더 줘야 하는 셈. 고유 지속 효과가 리안드리와 잘 어울리는 챔피언이라면 고유 효과만으로도 돈 값을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리안드리 보다는 다른 아이템을 올리는 것이 좋다. 상대방이 체력템을 둘둘 둘렀을 때에는 깡AP를 가는 것 보다 리안드리를 가는게 나을 수도 있다.

공교롭게도 라일라이와 가장 시너지가 좋은 아이템이기도 하다. 라일라이에 붙은 체력 때문에 라일라이와 리안드리를 모두 가면 체력이 700이고, 모든 스킬에 슬로우를 붙여주는 라일라이 덕분에 리안드리의 데미지도 뻥튀기된다. 그런데 앞서 말했듯이 두 아이템 모두 가성비가 좋은 편이 아니기때문에 두 아이템을 모두 맞추다보면 딜로스가 느껴지는 편이다. 다만 체력만큼은 확실하게 올려주기 때문에 딜탱형 AP딜러와는 잘 어울린다. 특히, 근접이라 체력이 요구됨+계수량 높음+노코스트라 마나 불필요를 전부 갖춘 럼블과의 궁합은 뭐 말이 필요 없는 수준.

1.29. 마법공학 총검 (Hextech Gunblade)


  • 효과: 주문력 +80, 공격력 +40, 생명력 흡수 +10%, 주문 흡혈 +20%
  • 고유 지속 효과: 적 챔피언에게 기본 공격과 한 명을 대상으로 한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이 아이템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3초씩 감소합니다.
  • 고유 사용 효과: 150(+0.4AP)의 마법 데미지를 입히고, 대상 챔피언의 이동 속도가 2초 동안 40% 감소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60초).
  • 가격: 3400
  • 조합식: 마법공학 리볼버(1200g) + 빌지워터 해적검(1400g) + 800g

약칭 "건블" 하이브리드 아이템 두번째. 흡혈에 중점을 둔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소환사 주문 탈진급의 고유 사용효과도 매력적. 다만 가격이 꽤 나가는데다 방어적인 옵션은 하나도 없으니, 이 템을 사는 챔프는 보통 라일라이를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흡총 이후 거인의 허리띠를 하나 산 다음에 완성하는 게 좋다.

너프를 여러번 먹은 아이템이기도 하다. 초기에 비하면 흡혈율과 공격력, 주문력이 많이 떨어졌다. 하이브리드 챔피언들의 코어아이템으로 손꼽혔던 탓에 해당 아이템 너프로 인한 간접 너프를 받은 챔피언들이 많았다. 그만큼 성능이 좋았다는 이야기.

시즌 3에서 성능이 바뀌었는데 고유 사용 효과로 주던 피해에 AP계수가 붙으면서 사실상 일반 AP 챔피언들의 스킬처럼 바뀌었다. 거기에 평타만 쳐도 쿨타임 감소효과가 적용되어서 상당히 상향되었다.

가성비가 영 좋지 않아서[16] 공격력과 주문력이 모두 필요한 챔프는 주로 삼위일체나 얼어붙은 건틀렛을 가게 되나, 아칼리는 패시브와 총검의 시너지 효과, 그리고 추가 주문 흡혈 덕분에 자주 가곤 한다. 대회에서는 '다데' 배어진라이즈로 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단일타겟 쿨감 효과가 있는데 라이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단일타겟 공격을 가장 많이 뿌릴 수 있는 챔피언이니만큼 효율이 좋을 것 같기도 하지만, 언제나 이기는 게임에서 마무리 템으로 가기 때문에 실제 효율은 미지수(...) 일단 만들면 강하긴 하지만 너무 비싼 탓에 라이즈의 마지막 아이템으로는 일반적으로 총검보다는 수호천사 등이 많이 선호되며 흡총을 갈 경우에는 저렴하게 조합할 수 있는 흡책 쪽을 아무래도 많이 찾게 된다. 이 아이템을 맞출 정도면 정말 한타 한 번에 모든 게 결단나는 극후반이기 마련이라 언제 일어날 지 모르는 한타에서 당장 써먹어야 하는 데 900원을 더 모으기는 아무래도 어려운 일이다.

이름이나 아이콘을 보면 파이널 판타지 8의 건블레이드의 패러디로 보인다.

1.30. 리치베인 (Lich 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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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주문력 +80, 마나 +250, 이동 속도 +5%
  • 고유 지속 효과 - 주문 검: 스킬 사용 시 다음 기본 공격에 75 + 주문력의 50%만큼의 마법 피해가 추가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2초).
  • 가격: 3000
  • 조합식: 광휘의 검(1200g) + 에테르 환영(950g) + 850g

부자 베인리치베인 수익으로 은화살을 산다는 소문이있다

광휘의 검과 삼위일체가 기본공격력에 의존하는 반면, 리치베인은 주문력에 의존한다. 18레벨이 되면 더 이상 뻥댐이 늘어나지 않는 두 아이템과 달리, 리치베인은 AP만 올릴 수 있다면 지속적으로 늘어난다는게 장점. 시즌 2까진 원래 주문력만 100% 적용되어 주문력이 쌓이기 전에 쓰면 하위템인 광휘의 검을 쓰는거보다 더 공격력이 안 나오는 웃긴 상황이 나왔으나 시즌 3에서 주문력 적용 수준을 줄인 대신 기본적으로 피해를 일정량 더 주게 수정했기에 첫 코어템으로 만들어도 문제 없다. 또한 시즌3부터 추가된 '주문 검' 특성과의 시너지도 좋다.

피즈, 트위스티드 페이트 같은 평타 비율이 높은 AP 누커에게 있어 코어템이나 다름없다 트페는 데스캡+리치베인이 뽑힌 시점부터 제대로 된 누커라고 부를만하다.그전에는 그냥 CC달린 미니언. 스킬을 쓴 이후의 평타에 적용되는 리치베인의 특성상 이블린처럼 쿨타임이 상당히 짧은 스킬을 보유하고 있는 AP 챔피언이 들면 시도 때도 없이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외에 직스, 럭스처럼 평타와 호응하는 패시브를 가진 챔피언에게도 좋은 템으로 꼽히지만, 이쪽은 장거리 견제에 어울리는 스킬셋과 반대되며 평타를 치려고 일부러 근접해야 하는 리스크로 인해 무조건 가야 하는 코어템인지의 여부는 논란이 좀 있다. 결론은 취향과 상황 따라. 참고로 프로 선수들은 가는 것을 찾아보기 힘들다.

시즌 2까지는 추가 물리 피해를 주며 마방을 제공하던 아이템이었다. 이 당시에는 아칼리의 코어템으로 꼽혔는데, 아칼리의 패시브인 AP 비례 기본공격에 추가 데미지를 입히던게 리치베인의 추가에도 적용되었기 때문. 만약 AP가 600, 기본 공격력이 100이면 100 + 600(리치베인 데미지) + 700(패시브로 인한 추가 데미지), 도합 700 물리 + 700 마법데미지라는 말도 안되는 수치의 폭딜을 자랑하였다. 이후 시즌 3에서는 마방이 삭제되고 마법 피해를 주는걸로 수정됐다. [17] 또한 조합식에서 마법무효화의 망토가 빠짐에 따라 그만큼의 가격이 저렴해졌으며, 챔피언들의 기본 이동속도 조정으로 7%의 이속 증가가 5%로 조정되었다.

모데카이저뽀삐같이 마법 피해로 들어가는 온힛 기술을 가진 챔피언은 해당 기술과 리치베인의 효과가 동시에 발동될 시 리치베인의 추가 피해가 물리가 아닌 마법 피해로 들어가는 효과가 있다. 당연히 광휘의 검 계열 효과처럼 포탑에도 피해가 들어가며, 가끔씩 리치베인을 든 챔피언이 포탑 체력을 순식간에 3분에 1을 한큐에 깎아내려버리는 장관을 볼 수도 있다. 트페로 흥한 경기들을 보면 대부분 이런 초강력 철거반을 볼 수 있는데 평타 3번에 포탑을 날려먹고 운명으로 훅 날아와서 10초만에 혼자서 넥서스를 작살내는 멘붕유도경기가 자주 나온다.

3.9.패치로 광휘의 검과 마찬가지로 엘리스, 니달리, 제이스의 변신 스킬로는 발동되지 않도록 변경되었다.

4.4 패치에서 대폭 너프되었다. 기본 공격력 계수가 추가된 대신 0.25AP라는 계수가 하향된 것. 4.5 패치에서 하위템이 조정되었다. 이 패치로 그야말로 폭삭 망해서 트페도 존야, 성배등 다른 주문력템을 우선으로 올리고 이 아이템을 4코어나 5코어로 가는 프로들이 있을 정도. 피해량을 너프한 대신 리치베인에 의존도가 심한 챔피언들의 스킬 계수를 올려주긴 했지만, 평타 AP딜러들이 미드에서 사장당한 제일 큰 이유. 이 패치 이후 강타를 든 피즈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한다.

위 패치 당시 리치베인을 사용하는 챔피언들에 대한 상향이 이루어졌는데, 피즈나 트페 등이다. 문제는, 이들 챔피언 외에도 아칼리라던가, 뽀삐라던가, 모데카이저 등의 챔피언을도 나름 사용유저가 있는 아이템이었는데 전혀 상향이 없었다.[18] 거기에 뜬금포로 리치베인 하향한만큼의 상향이 이루어진 챔피언 중에, 피즈나 트페처럼 리치베인이 강요되던 챔피언 외에 다이애나가 은근슬쩍 섞여들어가있어서 애꿎은 모데카이저나 뽀삐 등 고인챔프만 은근슬쩍 간접너프를 당했다..,

1.31. 라바돈의 죽음모자 (Rabadon's Death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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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주문력 +120[19]
  • 고유 지속 효과: 주문력이 30% 증가합니다.
  • 가격: 3300
  • 조합식: 쓸데없이 큰 지팡이(1600g) + 방출의 마법봉(860g) +840g
  • 소환사의 협곡, 칼바람 나락 전용

약칭 "데캡" 스킬콤보 한방에 목숨을 거는 AP누커는 반드시 장만하는 아이템. 주문력 계열 챔피언이면서도 이걸 안 쓰는건 사실상 마나 챔피언(…)인 라이즈 밖에 없다. 단일 아이템중 가장 주문력을 많이 올려주는데다 주문력 30% 뻥튀기라는 완소옵션 덕에 게임중에 꼭 한 개씩은 등장한다.

고유 지속 효과는 중복이 되지 않는 것에 주의. 자체적으로 올려주는 주문력도 단일 아이템중 가장 높으므로 관광 수준으로 밀어붙이는 상황이라면 6번째 템이 빌 때 하나쯤 더 사도 큰 문제는 없으나, 고유 효과가 중복이 되지 않으므로 데캡을 2개 이상 사는것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 선 데캡이 아닌 이상 그럴리는 없겠지만 데캡이 나왔는데도 주문력이 부족하다면 같은 주문력에 다른 스탯도 붙어있고 액티브 스킬까지 있는 존야의 모래시계나 루덴의 메아리를 사야한다. 데캡이 나온 상황에서는 저 두 아이템이 데캡의 완전한 상위 호환이 된다. 화력덕후라면 선 데캡 후 메자이로 관광 인증을 해보자

본래는 생존력이 딸리거나 라인전에서 밀린다면 데캡 대신 로아를 맞추는 것이 시즌 2 초기의 상식이었으나, 어떤 상황이 닥치던 2도란 이후에 데캡을 띄우는 것이 대부분 미드 AP챔피언의 정석이 되었었다. 선데캡이 가장 패기를 발휘하는 시점은 늦게 잡아도 보통 20~25분 까지이다. 이 이전에 뽑힌 데캡은 상대의 서렌을 유도하는 막강함을 자랑하고, 이 이후에 어정쩡하게 첫템으로 뽑힌 데캡은 그닥 위력적이지 않다.

시즌 2때는 기본으로 주어지는 주문력이 140이었다. 그러나 아이템이 정형화된다는 판단이 든 라이엇이 시즌 3 들어가면서 현재 스펙으로 주문력을 20 너프시켰다. 시즌 3 초창기엔 주문력 증폭이 25%로 너프되었지만 이 효과는 롤백되었고, 시즌 3 후반에 이르러 AP 아이템은 어느정도 밸런스를 유지하게 된다. 챔피언마다 고유의 운영을 보임에 따라 모든 AP챔피언의 아이템 빌드가 획일화되는 모습은 잘 보이지 않는다.

1.32. 존야의 모래시계 (Zhonya's Hourglass)


  • 효과: 주문력 +120, 방어력 +50
  • 고유 사용 효과 - 경직: 챔피언이 2.5초 동안 아무런 행동도 취할 수 없는 대신 공격도 받지 않는 무적 상태가 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90초).
  • 가격: 3300
  • 조합식: 추적자의 팔목 보호대(1200g) + 쓸데없이 큰 지팡이(1600g) + 500g
  • 소환사의 협곡, 칼바람 나락 전용
  • 강민 한정 쿨타임 없음

약칭 "존야" 2.5초간 확실하게 생존이 가능하고 주문력 증가도 높기 때문에 주문력 계열 딜러들이 체력을 늘려주는 라일라이보다 더 선호하는 방어템.[20] 예전에는 이것 대신 존야의 반지(Zhonya's Ring)라는 아이템이 있었는데, 옵션이 너무 좋은 나머지 패치후 존야의 모래시계와 라바돈의 죽음모자로 효과가 나눠졌다. 원래 있던 존야의 반지는 원본이 도둑맞았다는 설정으로 삭제했다. 지금도 OP급 아이템인데 존야의 반지는 슈퍼OP였던 모양이다.

아이템을 사용하면 지속시간 동안 캐릭터가 금색으로 변한다. 이 때는 모든 스킬의 대상이 되지 않는 무적상태가 된다.[21] 이 번쩍번쩍 빛나는 모습이 이뻐서(?) 관광용 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도발/춤 모션에서 가장 기괴한 포즈일 때 굳히는 것이 포인트. 리 신의 골든 킥이나 오공의 골든 여의봉, 녹턴의 골든 피해망상, 자크의 골든 슬라임, 말파이트의 골든 크러쉬가 있다. 화면이 어두어지더니 갑자기 왠 금덩이가 날라왔어요! 카시의 궁이 정면에서 날아올 때 타이밍 맞춰 존야를 쓰면 돌덩이 대신 금덩이가 된다. 연금술?

사용자의 피지컬과 상황판단 능력에 따라, 응용법은 무궁무진하다. 우선 대상과 거리를 유지해야 하지만 채널링 형식이 아닌 범위형 장판기를 쓰는 케넨이나 피들스틱, 모르가나, 카서스, 자크 같은 챔프에게는 거의 필수템. 스웨인의 경우는 궁극기가 비 채널링형인지라 궁극기 상태에서 존야의 모래시계 무적 효과를 받으면서 피흡이 가능하다. 이 점과 주요 스킬의 쿨타임이 길다는 점이 맞물려 코어템 취급. 다만 기본적인 사항이지만, 채널링형 궁과는 맞지 않으므로 사용에 주의를 요한다. 가령 궁 내내 채널링 상태인 말자하나 카타리나가 궁으로 딜을 하기 위해 존야를 킨다면 그것은 바보 짓이다. 존야를 쓰는 그 즉시 궁이 풀리기 때문이다.

쿨타임 리셋 기능을 가진 AP 챔피언에게도 잘 맞는 아이템이다. 적에게 폭딜을 퍼부은 후, 어그로도 분산시키고 팀원들이 적을 하나하나 처치함으로써 킬이나 어시를 따서 쿨타임을 초기화하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할 겸 존야를 쓰는 것이다. 아칼리, 이블린이 여기에 해당하며, 사실은 위에서 언급한 카타리나도 이런 점에서는 존야와 잘 어울리는 챔피언이다. 다만 존야로 인해 궁이 끊기는 것을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 이런 챔피언들이 존야 컨트롤을 하는 경우 상당한 수준의 맵리딩과 상황판단이 요구되지만 매우 중요한 테크닉이므로 반드시 익혀놓도록 하자.

또한 애니, 리산드라, 블라디미르, 다이애나처럼 콤보를 넣기 위해서 적진 안에 뛰어들어야 하는 사거리 짧은 AP챔프 하지만 정작 사거리가 가장 짧은 라이즈는 존야를 갈 일이 없다, 카사딘, 제라스, 럭스처럼 스킬셋을 돌리고 나서 긴 쿨타임을 버티는 것이 요구되는 누커에게도 유용하다. 트위스티드 페이트의 경우에는 골든 카드를 뽑은 상태에서 적진에 궁으로 착지한 뒤, 적의 핵심 딜러에게 스턴을 걸고서 존야를 쓰는 ‘미사야식 트페 이니시’라는 방법도 있다. [22]
아리,피즈,르블랑 등의 훌륭한 이동계열 스킬을 보유한 ap 챔피언의 경우에도 존야와 시너지는 매우 좋은편이다. 존야와 이동기로 인해 교전시에 비교적 안정성이 확보되기 때문.


한편 라인에서 AD 챔피언을 상대하는 경우에는 선템을 팔목보호대로 가야 하므로, 상위템인 이것을 조기에 가는 경우도 있다. 특히 상대 미드가 제드일 경우 제드의 궁을 이용한 한방 콤보를 무효화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쿨감템, 로아 등을 선탬으로 가는 AP 챔피언들도 존야를 선탬으로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방어력도 많이 올려 주면서 무적 패시브까지 있기 때문에 1초 버티느냐 마느냐가 한타의 희비를 가르는 후반부에는 어떤 AP 챔프가 가도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특히 소나리븐의 궁처럼 투사체를 가진 강력한 CC기나 버스트 스킬이 날아오는 경우에는 상대방의 투사체를 보고 존야를 씀으로써 결정적인 스킬을 낭비하게 만들 수도 있다. 활용법이 매우 다양하므로 AP 챔프를 파는 사람들이라면 존야 컨트롤에 반드시 익숙해지도록 하자.
방어력 옵션 덕분에 기술이 ap계수가 달려있고 방어력으로 평타 딜을 올리는 람머스에게도 효율이 좋다 하지만 람머스로 존야를 가면 트롤이다 ap람머스는요??

해설자 강민이 리그 오브 레전드 해설 초기에 자주 말을 안 하고 조용하기에 이 아이템에 빗대서 '강민 존야 썼다' 등으로 비꼬기도 했다. 쿨감 100%라서 연속으로 사용 가능하다나 뭐라나. 다만 요즘은 강민도 말을 잘 해서 유행은 지났다. 대신 실속없는 말만 한다고 루난 허리케인 드립이 발생했다. 오히려 요즘은 루난을 팔고 다시 존야를 사라고 살 정도다.



1.33. 루덴의 메아리 (Luden's Echo)

  • 주문력 +120
  • 이동 속도 +7%
  • 가격: 3100g
  • 조합식: 에테르 환영(850g) + 쓸데없이 큰 지팡이(1600g) + 650g

고유 지속 효과: 이동하거나 주문을 시전할 때 전류가 충전됩니다. 충전량이 100이 되면, 다음 스킬 공격 시 충전된 전류를 전부 방출해, 적중 시 최대 4명의 적에게 100 (+0.15 AP)에 해당하는 추가 마법 피해를 가합니다.

5.5패치로 추가된 데파를 대신하는 템. 한놈을 삭제하는 마술 대신 스태틱 같은 효과로 추가 광역 데미지를 준다! 나오기 전엔 스태틱+루덴으로 ap뎀과 ad뎀을 퍼붙는 마검사를 꿈꾸던 야스오 or 갱플 유저들이 있었지만 양립이 안되기 때문에 같이 갈 경우 트롤링 확정. 루덴의 고유 지속 효과는 스테틱과 겹치지만 평타 공격이 아닌 스킬 공격 적중 시(!) 발동이다. 따라서 온힛 스킬인 갱플과 이즈 q는 적용 안 된다. 마검사 갱플 바이바이 다만 갱플랭크의 궁극기 첫타에는 적용된다(...)

시즌5 현재 템 자체는 계속 연구 중이지만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챔피언은 적다.

루덴은 이속과 추가마법데미지라는 점에서, 이속과 쿨타임이 짧은 챔프 혹은 안정적으로 루덴을 터뜨리는 포킹챔프와 잘 어울린다. 보통 이블린q, 카시오페아e, 카타리나 순보 리셋, 코그모r 등으로 모아진다.

평타에 마법데미지가 묻는 피즈q나 트페w는 적용이 된다.

가장 쉽게 설명되는 건 라일라이 효과가 적용되면 루덴도 적용, 안되면 미적용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희한하게도 카서스 궁에 루덴이 적용되면 픽순으로 적용된다고 한다. 1픽 : 카서스 밴이요

우르프 모드에서는 스킬을 난사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가고 보는 아이템으로 취급받고 있다.

1.33.1. 뒤틀린 숲, 수정의 상처 전용 스펙

  • 주문력 +100
  • 이동 속도 +7%
  • 가격: 2800g
  • 조합식: 에테르 환영(850g) + 방출의 마법봉(860g) + 1090g

고유 지속 효과: 이동하거나 주문을 시전할 때 전류가 충전됩니다. 충전량이 100이 되면, 다음 스킬 공격 시 충전된 전류를 전부 방출해, 적중 시 최대 4명의 적에게 100 (+0.15 AP)에 해당하는 추가 마법 피해를 가합니다.

기존에 이 아이템이 추가될 때 조합식에 쓸데없이 큰 지팡이가 포함되어 있어서 사용하려면 에테르 환영과 조합비 2250골드를 내고 썼어야했기에 일시적으로 삭제되었다가 5.7 패치에서 보완 패치를 통해서 다시 추가되었다. 소환사의 협곡과의 차이는 주문력이 20 깎였고 가격이 300골드 깎였다는 것.

1.34. 우글렛의 마녀 모자 (Wooglet`s Witch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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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주문력 +100, 방어력 +40
  • 고유 지속 효과: 주문력 25% 상승
  • 고유 사용 효과: 2.5초 동안 챔피언을 행동 불능, 공격불가 상태로 변경 (재사용 대기시간 90초).
  • 가격: 3540
  • 조합식: 증폭의 고서(435g) + 방출의 마법봉(860g) + 추적자의 팔목 보호대(1200g) + 1045g
  • 뒤틀린 숲, 수정의 상처 전용

존야의 반지[23]가 뒤틀린 숲/수정의 상처 전용으로 돌아왔다. 시즌 2 후반의 뒤틀린 숲 리메이크에서 해당 맵 전용으로 라바돈의 죽음모자의 염가판이자 이동 속도 증가가 달려있던 아이템으로 출시되었으나, 수정의 상처에서 쓸 수 있게 패치할 때 이동 속도 증가를 제거한 대신 존야의 모래시계 발동 효과가 들어왔다.

라바돈의 죽음모자에 비해 주문력 20, 주문력 %증가가 5% 낮다. 하지만 비슷한 가격에 존야의 모래시계의 특수 능력이 달려있으므로 사실상 클래식용 장비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는 다른 도미니언 전용 장비와는 달리 오히려 클래식의 동급 장비에 비하면 상위호환 장비에 가깝다. 가격도 비싸다.

3.10 패치에서 공용 장비가 된 추적자의 팔목 보호대가 하위템으로 들어왔다.

1.35. 어둠불꽃 횃불 (Blackfire To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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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주문력 +8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고유 사용 효과: 4초 동안 대상 적 챔피언의 최대 체력의 20%에 해당하는 마법 피해를 입히며, 해당 챔피언이 받는 모든 마법 피해를 20% 증가시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90초)
  • 가격: 2650g
  • 조합식: 방출의 마법봉(860g) + 악마의 마법서(820g) + 970g
  • 뒤틀린 숲, 수정의 상처 전용

시즌 2 후반의 뒤틀린 숲 리메이크 때 전용 장비로 투입됐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수정의 상처에서도 쓸 수 있게 수정됐다. 위에 정리된 현재의 성능은 처음 출시되었을 때와 전혀 다르다. 과거의 성능은 스킬 적중시 대상의 전체 체력에 비례한 도트 대미지를 주면서 주문력, 마관, 쿨감이 모두 붙어있는 아이템이었다. 비싼 가격에 각종 AP 챔피언에 어울리는 옵션이 모두 붙어있어 AP 챔피언의 삼위일체 같은 아이템이다.

최초로 등장했을 때엔 카탈리스트가 하위템이었기에 특히 신지드와의 궁합이 미칠듯이 좋아서 조합식과 옵션이 변경됐다. 효과를 스택 소모형으로 수정되었고 하위템에 기괴한 가면이 추가된 것. 바뀐 이후로는 마관 세팅을 즐겨하던 AP챔프가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이 되었다. 특히 티모와 아무무가 악랄하게 써먹었는데 티모는 버섯에 횃불 %피해가 딸려오고, 아무무는 횃불 패치 전의 신지드처럼 횃불 빼고는 죄다 탱탬만 바르고 WE난사만 해도 주변 적이 죄다 녹아내리는 참사가 벌어지기도 했다. 단, 2초에 걸친 도트 피해를 주는것이고 중첩이 안 되기 때문에 누커에겐 지속효과의 효율을 제대로 뽑아내기 힘들었다. 그럼에도 워낙 성능이 좋아서 도미니언 에선 거의 모든 AP 챔프들이 횃불 하나를 보고 첫 아이템을 샀으며 채굴꾼의 반지가 인기가 식은 이유도 이 아이템 때문.

3.10 패치에서 리메이크 되었다. 리안드리의 고통이 공용 장비가 되었고, 죽음불꽃 손아귀가 클래식 전용이 되면서 죽음불꽃 손아귀의 변형판이 되었다. 죽음불꽃 손아귀와의 차이점은 주는 %데미지가 높지만 도트로 들어간다는 것과, 가격이 싼 대신에 주문력도 낮다는 것이다.

4.6 패치에서 리메이크 된 쌍둥이 그림자로 인해 마법계열 챔피언들의 선택지가 늘어나면서 이동속도 +5%가 삭제되었다.

4.13 패치에서 죽음불꽃 손아귀와 엮이면서 쿨타임이 30초 늘어났다.

5.2 패치에서 죽음불꽃 손아귀와 같이 삭제(!)됐다.

2. 마나 계열

2.1. 요정의 부적 (Faerie C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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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기본 5초당 마나 재생량의 25%
  • 가격: 180

마나 회복 아이템 중 기본. 드물게 성배나 여눈을 첫템으로 시작하려는 챔피언이 와드와 함께 시작템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시즌 3 이전에 서폿용 3대 돈템이 없던 시절에는 대부분의 서포터가 시작템으로 이것과 포션과 와드를 샀다. 요즘도 오랜만에 게임하는 사람들은 이걸 드는 것이 종종 보인다.

시즌 4 들어 중반쯤에 마젠 템을 가는 챔피언들이 성배 하위템으로 들고 다니는 찌꺼기(..)같은 아이템이다. 의외로 돈이 애매하게 남을 때 이걸 사주면 마나 포션이 필요없어지는 효율 좋은 아이템이다.


2.2. 금지된 우상 (Forbidden Idol)


  • 효과: 기본 5초당 마나 재생량의 5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가격: 600
  • 조합식 : 요정의 부적(180g) + 요정의 부적(180g) + 240g

4.5 패치로 새롭게 생긴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와 마나재생을 가진 하위 아이템. 승천의 부적과 모렐로노미콘, 미카엘의 도가니, 불타는 향로의 하위 아이템이다. 조합식은 예전에 사라진 마나의 보주 아이템과 같으나 마나재생 오라가 없고 쿨타임 감소가 붙어있다.

4.10 패치에서 가격이 50g 내려가고 상위템으로 불타는 향로, 미카엘의 도가니가 추가되었다.

4.20 패치에서 마나 재생량 옵션이 조정되고 가격이 100g 낮아졌다.

2.3. 사파이어 수정 (Sapphire Crystal)


  • 효과: 마나 +200
  • 가격: 400g

상위템인 여신의 눈물, 수호자 카탈리스트 등을 가기 위한 아이템이기도 하다. 초반에 마나 200을 더 가지고 시작하기 때문에 마나를 소비하는 스킬을 최소 2번 이상 더 쓸 수 있어 절대마나량 의존도가 높은 챔프들이 초반에 사 봄직하다. 특히나 QWE 스킬들에 다 마나 계수가 붙는 라이즈의 시작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마나량에 비례해 체력이 늘어나는 신지드도 시작템으로 선택하기도 한다.

2.4. 여신의 눈물 (Tear of the Goddess)


  • 효과: 마나 +250, 기본 5초당 마나 재생량의 25%
  • 고유 지속 효과 - 마나 충전: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최대 마나가 4(수정의 상처에선 5)씩 증가합니다 (매 8초 당 최대 2번 발동). 8초마다 최대 마나가 1씩 늘어납니다.(수정의 상처에서는 6초마다 최대 마나 +1) 최대 추가 마나 수치는 750입니다.
  • 가격: 720
  • 조합식: 사파이어 수정(400g) + 요정의 부적(180g) + 140g

약칭 "여눈". 마나무네와 대천사의 지팡이의 하위템으로, 만드는 순간 스킬의 마나소모 수치를 무색하게 만든다. 하지만 쿨타임이 짧은 스킬이 없는 캐릭터가 들면 스택 쌓기가 아주 힘들고, 마나 이외의 옵션은 전혀 붙어있지 않아서 선템으로 이걸 올리면 미칠듯한 딜로스가 발생한다.[24] 라이즈, 카서스, 블리츠크랭크, 니달리, 카시오페아, 질리언 등의 코어템이다.

시즌 2까지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스택이 쌓이고 최대 1000까지 쌓이는 템이었다면, 시즌 3에서 들어서 최대 스택이 750으로 감소하면서 대폭 할인되었다. 또한 여눈 및 그 상위템이 토글형 스킬에도 최대 마나가 증가되는 형태로 상향을 받았다. 예를 들어 신지드의 독이나 애니비아의 궁극기, 카서스의 장판같은 토글형 스킬을 켜놓으면 여눈의 재사용 대기시간 마다 마나 증가 효과를 얻는다. 여기에 각 스킬별로 쿨타임이 따로따로 돌아가서 빠르게 마나를 증가시킬 수 있었으나 미드 AD 챔피언이 너무 빠르게 무라마나를 완성한다는 이유로 스킬별로 3초 -> 매 8초 당 최대 2번 쌓이는 것으로 바뀌었다.

4.3 패치에서 여신의 눈물 스택을 조금 더 빨리 쌓을 수 있게 시간에 따라 스택이 1씩 상승하게 변경되었다.

4.20 패치에서 가격이 20g 오르고 마나 재생 옵션이 조정되었다. 마젠 옵션도 사실상 전에 비해 너프.

참고로 마나를 안쓰는 노코스트 챔피언도 스탯 쌓이고 상위템인 마나무네와 대천사의 지팡이는 각각 무라마나와 대천사의 포옹으로 변환 가능하다. 다만 최대 마나가 0으로 고정되어있는지 고유 효과를 전혀 볼 수 없다.

2.5. 마나무네 (Manamune)


  • 효과: 마나 +250. 5초당 마나 회복 +7. 공격력 +25
  • 고유 지속 효과 - 경탄: 최대 마나의 2%에 해당되는 공격력을 얻습니다.
  • 고유 지속 효과 - 마나 충전: 기본 공격을 하거나, 스킬 사용 혹은 마나를 쓸 때마다 최대 마나가 4(수정의 상처에선 8)씩 증가합니다.(매 8초 당 최대 2번 발동) 최대 추가 수치는 750입니다.
  • 750 수치를 다 채울시 무라마나로 변환됩니다.
  • 가격: 2200
  • 조합식: 여신의 눈물(720g) + 곡괭이(875g) + 605g

여눈 상위템 1

시즌 2에선 우르곳, 요릭 같은 스킬을 자주 쓰면서 마나를 많이 소모해야 하는데 크리티컬이나 공속의 효과는 크게 보지 못하는 ad캐스터가 주로 썼다. 마나가 일정비율로 대미지가 나오는 아이템이기에 제 효율을 보야한다면 챔프본인의 마나량이 많은 편이어야 하며 얼어붙은 심장같은 추가로 마나템을 가서 효율을 높였다. 다만 자체 성능이 어정쩡해서 그리 사랑받는 아이템은 아니었다.

시즌 3에 들어서자 최대 스택의 감소와 스택을 모두 쌓았을 때 무라마나로 자동 업그레이드되는 큰 상향을 받는다. 스택이 과거보다 빠르게 쌓이면서 상위템이 생긴 것은 엄청난 상향이며 시즌 초기의 미드 AD캐스터의 난립에 큰 영향을 주었다. 단점이라면 무라마나를 완성하기전까진 큰 이득을 보기 어렵다는 점. 그래서 여신의 눈물에서 잠시 멈추고 다른 공격 아이템에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 자주 사용하는 챔피언은 위의 두 챔피언 외에 이즈리얼, 제이스, 카직스등이 있다.

4.12 패치로 하위템이 롱소드에서 곡괭이로 변경되어 공격력이 5 올라갔으며 총 가격도 100g 올랐다.

이름은 뭐…. 아이콘 그림의 생김새가 남코의 대전 격투게임 소울 칼리버 1,2편의 소울 칼리버(무기)랑 같다.

2.5.1. 무라마나 (Mura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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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마나 +1000, 공격력 +25, 5초당 마나 회복 +7
  • 고유 지속 효과 - 경탄: 최대 마나의 2%에 해당되는 공격력을 얻습니다.
  • 활성화 / 비활성화: 단일 대상에 대한 스킬 및 기본 공격으로 피해를 가할 경우, 현재 마나의 3%를 소모하여 해당 수치의 두 배에 해당하는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 조건: 마나무네의 750 스택을 전부 쌓으면 자동 변환.

활성화 효과의 설명이 약간 헷갈릴 수 있는데, 현재마나의 3%를 소비하고, 그 소비한 마나의 두배수치의 피해를 준다는 이야기. 현재 마나가 3000이라면 아이템효과로 90 마나를 소비하고 180의 물리피해를 주게된다. 생각없이 토글을 계속 활성화한다면 평타를 칠때마다 마나가 순식간에 증발하기에 운영에 주의를 요한다.

시즌 3 초반엔 분명히 마나무네를 가는 챔피언들을 위한 템인데 어째서인지 라이즈가 썼을때의 효율이 미치도록 좋았었다. 본격 라이즈를 마나 기반 DPS에서 마나 기반 누킹 딜러로 만들어버렸는데 마나 상승템으로 떡칠하는 라이즈가 3~4000의 마나를 보유하면 무라마나의 효과가 말도 안되게 극대화되는 데다 평타에도 효과가 발동되기 때문. 다만 블루버프를 들어도 모자랄 정도로 마나 소비가 심하며 생존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어 여눈을 어느 상위템으로 올릴지에 대해 논란이 있었다. 그러다가 활성화 시 주는 피해가 마법피해에서 물리피해로 바뀐 이후로 라이즈가 선택하는 것은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대신 물리피해로 바뀌면서 방관템을 가는 미드 AD챔피언과의 궁합이 크게 좋아졌다. 장거리 온힛 포킹이 가능한 이즈리얼은 물론이고 제이스 또한 무라마나와의 효율이 상당한데 초전하에 묻어나가기에 평w면 순식간에 무라마나효과 네번을 적에게 줄 수 있다. 그리고 1초만에 마나 12%가 증발한다 거기다가 무라마나의 고유효과인 최대 마나의 2% 공격력 전환도 의외로 쏠쏠해서 사실상 BF 대검 하나를 공짜로 얻는거나 다름이 없다.

파랑이즈 이후 급증하기 시작한 파랑공략들의 코어템. 이름의 모티브는 마나무네와 비슷하게 무라마사.

2.6. 대천사의 지팡이 (Archangel's St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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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주문력 +60, 기본 마나 재생 +50%, 마나 +250
  • 고유 지속 효과 - 통찰력: 최대 마나의 3%에 해당하는 주문력을 얻습니다.
  • 고유 지속 효과 - 마나 충전: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최대 마나가 8(수정의 상처에선 10)씩 증가합니다 (매 8초 당 최대 2번 발동). 최대 추가 마나 수치는 750입니다.
  • 추가 마나 750이 다 채워지면 대천사의 포옹으로 변환됩니다.
  • 가격: 2700
  • 조합식: 여신의 눈물(720g) + 방출의 마법봉(860g) + 1120g

약칭 "대천사" 여눈 상위템 2. 마나량이 중요하면서 쿨타임이 매우 짧은 스킬을 가진 카서스나 라이즈 등이 애용한다. 이전에는 스택을 어느 정도 쌓지 않으면 가격대 효율이 별로 안 좋으므로 여신의 눈물을 빠르게 대천사의 지팡이로 바꾸는 건 별로 좋지 않다는 말이 많았다. 따라서 시즌 2에서는 코어템 목록에 대천사의 지팡이가 들어있는 챔피언 공략을 보면 죄다 이걸 돈 남으면 마지막에 업글하라고 하는 등 평가가 별로 안 좋았다. 보통 스택 4~500정도 채우고 넘어가는 편이었다.

그랬다가 패치를 통해 여눈이나 마나무네와는 달리 스킬을 쓸 때 오르는 마나 증가량이 2배가 되었다. 비싼만큼 마나 증가량을 늘려 골드투자에 맞는 효과를 주기 위함이라 한다. 그 결과 대천사의 지팡이를 쓰는 챔프는 여눈의 스택이 별로 안쌓여있어도 이 아이템을 바로 올려주면 매우 빠르게 대천사의 포옹을 완성할 수 있게 되었다. 여눈의 스택이 쌓이는 속도가 느려짐에 따라 중요성이 올라간 편이다. 의외로 자체적인 주문력도 60이라 지속 효과와 더불어 엄청난 주문력을 올려준다.

2.6.1. 대천사의 포옹 (Seraph's Embrace)

arcangelembrac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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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마나: +1000, 주문력 +60, +5초당 마나회복 10
  • 고유 지속 효과 - 통찰력: 최대 마나의 3%에 해당하는 주문력을 얻습니다.
  • 고유 사용 효과 - 마나 보호막: 현재 마나의 20%를 소모하여 현재 마나의 20% + 150 체력의 보호막을 3초 동안 자기 자신에게 씌웁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20초)
  • 조건: 대천사의 지팡이의 750 스택을 전부 쌓으면 자동 변환.

약칭 "세라프" 시즌 3에서 공개되었을 당시에는 OP논란에 휩싸였던 아이템이었는데 정작 나와서 사용하고 보니 꽤 미묘한 템. 고유 사용 효과는 아무리 봐도 블리츠크랭크 마나 보호막을 반토막낸 건데 마나통으로 떡칠하는 라이즈와, 여눈 빌드로 간 신지드 외에는 영 미묘하다는 평. 초기엔 평이 좀 애매했으나 무라마나의 피해가 물리피해로 변경된 이후 라이즈는 대개 이쪽을 선택한다. 성배의 주문력 너프로 애니비아, 카서스, 카시오페아 같은 지속딜러의 경우 모자른 마나와 액티브 방어효과로 그런대로 써먹을만한 편. 보통 포옹으로 완성됐을 경우에는 기본 주문력을 합쳐 대개 120정도의 주문력을 얻게된다. 이론상으로 마나가 풍부할 수록 강력해지는 카사딘도 궁극기 스택 운영이 매우 여유로워지기 때문에 사람마다 S급 코어템으로 삼기도 한다.

마나소모가 큰 챔프들이 주로 사용하는데 이 챔프들 대부분이 영겁의 지팡이도 병행해서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시너지가 발생하여 영겁+대천사, 코어템 2개가 완성되는 시점에서 주문력 220 가량이 오른다. 다만 두 아이템 모두 완성되기까지 시간적인 조건을 충분히 필요로 한다는 단점이 있다.

뱀발로, 마나무네와 대천사의 지팡이를 동시에 갖게된다면, 스택을 다 쌓는 순간 하나의 아이템만 무라마나 혹은 대천사의 포옹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나머지 하나는 스택이 0이 된다. 고유 효과이기 때문. 대신 하나를 다 쌓고 나머지 하나를 다시 전부 쌓으면 둘 다 생긴다. 기본 마나를 제외해도 주문력이 120, 공격력이 60 오른다.

3.5 패치 이전의 사용효과는 현재마나의 25%소모 + 동일한 양의 쉴드였다. 현재마나 3000 이하일 때 사용하는 것이라면 바뀐 쪽이 이득.

그리고 트롤링이긴 하지만 예전보다 여러개 들어서 보는 득이 많다. 대천사의 지팡이의 최대 마나량 증가는 고유 지속효과라 중첩이 안된데 반해 대천사의 포옹은 그냥 깡으로 올려주는지라 5개를 다 채우면 마나가 6천을 찍기도 한다. 물론 최대마나 비례 주문력 증가는 중복적용 안되는데다, 리폿 당하니까 커스텀 봇전에서나 해보자.(...)
개편전에 5 아크엔젤에 데캡을 든 라이즈의 딜은 우주를 폭발시킬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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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도란의 반지를 두 개 가는 경우는 극초반에 킬을 따서 집에 온 경우거나 너무 상황이 영 좋지 않아 죽거나 강제 귀환하고 사가는 경우
  • [2] 이전에는 얼음 송곳니를 올려야 이 옵션이 추가됐었다.
  • [3] 심연의 홀의 감소는 특성 마관과 역 시너지를 내기 때문에 1.6 감소된다.
  • [4] 단, 아무리 기본 마나 재생량이 높다 해도 아테나의 고유 지속효과로 인한 마나 회복량을 따라갈 수는 없다. 스킬을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면 이 차이는 두드러진다.
  • [5] PBE 테스트 당시엔 공격속도 증가가 최대 3중첩까지 가능했지만 본섭에선 사라졌다. 럭스 보호막으로 확인가능.
  • [6] 애니(티버), 말자하(공허충), 요릭(구울 3인방), 하이머딩거(포탑), 자이라(식물), 앨리스(새끼 거미)가 있다. 설치형 함정에게도 적용되는지는 추가바람인데 어차피 공격 증가 오오라의 범위 때문에 의미가 없다.
  • [7] 이에 맞서 연세대 팀은 푸른색 새인 애니비아를 픽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고대인 드립에 완전 묻혀버렸다.
  • [8] 2013 고연전때는 고려대 팀이 5 고대 골렘의 영혼으로 연세대 팀을 관광 보냈다. 이로서 골렘들은 고려대를 다닌다는 설이 널리 퍼졌다 카더라 SKY를 다니다니 의외로 엘리트다
  • [9] 그런데 이건 밸런스팀에 의하면 의도된 바라고 한다. 애초에 흡책을 주로 가는 챔프는 대부분이 노코스트이기 때문에 효율을 극대화시키지 않기 위한 마나재생 옵션이라고.
  • [10] 4.10 패치노트 일부: we felt we should also take a look at Athene's Unholy Grail, a very cost-efficient item that gives pretty much everything a wave-clearing AP mid laner needs to push all day
  • [11] 이니셜, 소셜 등 '셜'에 익숙한 사람들의 착각으로 인해 굳어진 듯. 비슷한 오기의 예로 역이 있다. 왠지 '활'이 더 한자어 같은 느낌이다보니..
  • [12] 공허의 지팡이와 같이 올릴 경우, 마법 저항력 감소가 13만 적용된다고 보면 된다.
  • [13] Rod Of Age, 영문 명칭을 줄여서 불렀다
  • [14] 체력 1당 돈 2.7골드의 가치, 마나1당 2골드의 가치, 주문력 1당 21.75골드의 가치를 지닌다. 같은 계산법으로 스택이 없는 로아는 3392골드. 참고로 이 수치는 각 스텟을 제공하는 가장 저렴한 아이템인 루비수정, 사파이어수정, 증폭의 고서의 가성비를 가지고 계산한 것
  • [15] 특히 르블랑같은 암살자형 챔피언 픽해놓고 선로아를 간다든가.
  • [16] 라바돈의 죽음모자보다도 비싸다!
  • [17] 시즌 3 이후에는 설령 물리 온힛 스킬이라도 별도로 마법 피해를 준다.
  • [18] 레드포스트에서 아칼리에 관한 언급이 있었는데, 리치베인이 코어템이 아니라서 굳이 가지않아도 강력하기 때문이라고(...)
  • [19] 다만 고유지속효과가 이 아이템 자신한테도 적용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주문력 +156이다.
  • [20] 사실 라일라이는 블라디, 아칼리, 초가스 등 극소수의 AP 챔피언을 제외하면 잘 맞는 챔피언이 별로 없다.
  • [21] 이 무적은 다른 무적이나 타겟팅 불가 스킬과는 다르게 우물 포탑을 씹을 수 있다(!). 롤 내에서 아이템과 스킬을 통틀어 유일하게 우물 포탑에 면역이 될 수 있는 아이템.
  • [22] 예로 시즌 4 롤챔스 SKT T1 K vs SAMSUNG OZONE전때, 페이커가 점멸 - 존야로 오리아나 궁을 씹고 들어가 징크스를 따고 바론 싸움에서 이긴 경우가 있다.
  • [23] 과거에 존재했던 아이템으로, 주문력 +120, 주문력 증가 25%, 존야의 모래시계 액티브가 붙어있었다. 사실상 위치캡은 존야링에 방어력을 추가한 리메이크 아이템이라고 보아도 무리가 아니다.
  • [24] 대표적으로 파랑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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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15: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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