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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돌의 채굴

last modified: 2015-04-02 21:31:25 by Contributors

유희왕의 마법 카드.
Magical_Stone_Excavation.jpg
[JPG image (97.31 KB)]


한글판 명칭 마법돌의 채굴
일어판 명칭 ほうせきさいくつ
영어판 명칭 Magical Stone Excavation
일반 마법
①: 패를 2장 버리고, 자신의 묘지의 마법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카드를 패에 넣는다.
유희왕/OCG 금지제한 준제한 카드
유희왕/TCG 금지제한 무제한 카드

첫등장은 스트럭처 덱 마리크편이며, 그후에는 토너먼트팩등의 비매품에만 나오고 돈 있어도 살 수가 없었다. 다행히 이후에 언데드 월드에 재록.

효과는 구하기도 힘든 비매물 시절 부터 금지 제한 카드에 지정되어 있을 정도. 마법 카드를 재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마법 한 장에 승패가 갈리는 유저 전체가 대마법사인 유희왕 듀얼 몬스터즈에서 정말 큰 메리트이기 때문이다. 성스러운 마술사가 금지 카드인걸 생각해보면 이해가 간다.

실질 패소모가 3장이나 되지만, 손패로 온 귀찮은 카드를 묘지로 보내면서 마법 카드를 회수 할 수 있기 때문에, 키 카드가 마법카드인 덱에는 유용하게 사용되며, 현 환경에서 좋다 하는 마법 카드는 대부분이 1장 밖에 넣을 수 없는 제한 카드인지라, 그런 카드들을 한번 더 쓸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좋은 효과를 지녔다고 할 수 있다. 어찌됐건 상당한 범용성을 지녔다 할 수 있을 카드. 그리고 데스티니 히어로 다이아몬드 가이라면 노코스트로 발동할 수도 있다.

메타모르 포트 의존형의 마지에크덱은 1턴으로 매지컬 익스플로전을 날릴 수 있고, 덤으로 묘지에 보내야 효과를 발휘하는 카드들을 버리는 일석이조의 효과까지…. 그리고 그 유명한 데스티니 블레이드 덱에서 이 카드의 폭풍과도 같은 활용을 보여주었다. 사실 이 카드가 제재먹은 원흉인 마지에크덱이 폭삭 망한지 한참이 지났는데도 이 카드의 제재가 풀리지 않는 이유는 역시 이 카드가 비전투덱 관련 카드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일까. 정룡이랑 마굉신때문일지도 헌데 TCG에서는 패 코스트 2장이 상당히 커서 2장이나 3장이나 별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 까닭인지 무제한으로 복귀했다.

원작에서는 마리크 이슈타르, 에드 피닉스, No.96 블랙 미스트가 사용했으며, 유우기와의 배틀 시티 마지막 듀얼에서 쓰였다. 이 때 마리크는 이 카드와 함정 카드인 좀비의 보석[1], 왼팔의 대상[2], 마법카드 암흑의 마재생[3] 등을 이용, 죽은 자의 소생을 도합 4번 사용하고, 또 다른 마법카드인 어둠으로부터의 기습[4]을 사용해 흠좀무한 효과를 갖고 있는 원작 라의 익신룡을 5번 부활시켰다. 에드는 쥬다이와의 듀얼에서 다이아몬드 가이의 효과로 묘지로 보낸뒤 발동해서 불행을 가져왔는데, 이 듀얼이 데스티니 히어로의 애니 데뷔 듀얼이라 아직 룰정립이 안됐는지 패를 버리고 발동했다. 블랙 미스트는 패에 쥐고 있다가 카오스 리턴의 코스트로 묘지에 버려버렸다. 근데 그 카오스 리턴의 효과가 공격받았을 시 그 공격을 무효로 하고 패를 1장 버리고 묘지의 마법카드 1장을 발동하는 것.어라? 그외 타치바나 잇카쿠가 덱에서 마구잡이로 묘지로 보낸 카드중 하나이기도 했다.

하위호환으로 마법 재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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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상대의 묘지에 마법 카드가 보내졌을 경우 발동한다. 상대는 카드를 1장 드로우하고, 그 마법 카드를 자신의 패로 가져온다.
  • [2] 자신의 패를 전부 버리고 발동한다. 덱에서 마법 카드 1장을 패에 넣는다.
  • [3] 상대의 몬스터의 공격 선언에 발동할 수 있다. 상대의 묘지에서 마법 카드 1장을 발동한다. 그 카드는 엔드 페이즈에 상대의 묘지로 돌아간다.
  • [4] 자신의 엔드 페이즈에 발동한다. 자신의 배틀 페이즈로 돌아가, 그 턴 공격한 몬스터를 다시 소생시켜 공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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