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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우 시즈카

last modified: 2015-01-16 20:18:20 by Contributors

마소우 시즈카(魔想 志津香)는 에로게란스 시리즈》의 등장인물이다. 드라마 CD성우네야 미치코.

시즈카.JPG
[JPG 그림 (15.68 KB)]
란스Ⅸ》에서의 모습

나이 22세[1]
키/몸무게 159cm/48kg
쓰리 사이즈 82/57/85
레벨 40/61
기능 마법 LV2
무기 SS랭크 크리스탈 로드[2]
등장 Ⅱ, Ⅲ, Ⅳ, 귀축왕, Ⅵ,
전국 란스,[3] 란스 퀘스트, Ⅸ

1. 개요

커스텀 4마녀 중 한 명이자 리더.

란스Ⅱ》부터 등장한 인기 캐릭터다. 동문인 마리아 카스타드와 둘도 없는 친구 사이이며, 《란스Ⅱ》 이후에는 자유도시 커스텀의 방위대 대장을 맡고 있다. 《란스Ⅱ》 이후에 시리즈 출연은 란스와 항상 함께하는 파티 멤버로 등장. 《란스5D》를 제외하고는 모두 출연한다. 《전국 란스》에서는 출연이 없다가 1.02 패치에서 추가 캐릭터로 등장해 기어코 정사에 편입되었다.

부모님이 수년에 걸친 연애 끝에 GI 998년에 결혼한 화목한 가정에서 GI 999년에 태어났지만 1세[4]체네자리 드 라갈이라는 남자에 의해 아버지 마소우 소조(魔想 惣造)를 살해당하고 어머니 아스마제가 납치당하는 사건을 겪었으며, 그후 고아원에 거두어져 성장하다가 라기시스의 제자로 지내게 된다. 어머니는 GI 1000년에 나기 스 라갈을 낳고 미쳐서 수년 후 나기도 알아보지 못하고 죽는다. 사실 아버지와 어머니도 마법사였으며 GI 1011년(12세)에 라기시스에게 본격적으로 마법을 배우기 전에도 마을 외곽에 살던 노마법사가 죽을 때까지 GI 1004년(5세)부터 그에게서 배우다가 이후 독학하는 등으로 어느 정도 마법에 대한 소양이 있었던 것 같다.

GI 1015년에 이미 상급학교 레벨을 넘은 지식과 실력을 갖추게 되었으며 한층 더 높은 지식을 원해 스승 라기시스 크라이하우젠의 입에서 나온 그의 스승 미스테리아 토를 은밀하게 찾아간다. 미스테리아는 시즈카를 마음에 들어해 여러가지 금단의 마법지식과 그녀가 5살 때부터 부모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마법사가 되겠다고 결심한 계기인 부모의 정체, 그리고 가족을 붕괴시킨 원흉 라갈을 알려준다. 이 때부터 시즈카는 희망과 실망을 복수심으로 바꾸게 된다.

전반적으로 나기와 라갈의 설정이 조금 바뀌어서 《란스Ⅵ》에서 캐릭터성이 재조명된 구 캐릭터중 한 명. 《귀축왕 란스》 시절에는 몸이 멀쩡한 라갈에게 잡혀서[5] 겁탈당하고 절대파괴마법 피카의 제물이 되는 운명을 맞이하기도 했다. 《란스Ⅵ》를 통해 피카 제조자인 파파이아 서버가 제정신을 차린데다가 라갈은 이미 나기에 의해서 신체의 자유가 없어진 상태였기 때문에, 《귀축왕 란스》에서의 미래는 사라진 상태.

여타 다른 츤데레 캐릭터들과 달리 오직 츤츤만이 있는 캐릭터. 4나 6에서 잠깐 데레가 나오긴 하는 듯(?)하다.[6]

게임 본편은 아니지만 귀축왕 란스가 발매되기 전에 발매된 드라마 CD에서도 모종의 이유로 기억장해가 발생해서 성격이 반전되어 싸움을 피하고 사랑타령을 하게 된 란스가 진지하게 자신에게 어프로치해오자 마음을 쉽게 허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걸 보면 란스의 태도가 결국은 문제인것으로 보인다.

란스:「시즈카씨.」
시즈카:「라, 란스!? 네가 어째서 여기에?」
란스: 「시즈카씨... 당신은 언제고 그래왔어요! 어느날 갑자기 내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그리고 또 남몰래 어딘가로 사라져버리죠.」
시즈카:「미안하지만 나에게는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있어! 언제까지나 너희들하고 놀고 있을 여유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다구!」
란스:「그런건 거짓말이야…」
시즈카:「에엣…?」
란스:「너도 사실은 사랑이 가득한 편안한 생활을 원하고 있어! 그걸 알고 있으니까 일부러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감추고 있는거야.」
시즈카:「바…바보! 무슨 소릴 하고 있는거야! 나는 아버지의 원수를 갚는다! 그 목표를 위해서 살아가고 그것 때문에 죽더라도 후회는 없어!」
란스:「시즈카씨…(눈물을 흘리는 란스)」
시즈카:「아!? 눈물…어째서…」
란스:「나는 알고 있어…서로 싸우는것이 공허하다는것을…증오를 지니는 것이 어리석다는것을…그러니까! 그렇기 때문에 너한테만은 그런 생각을 하게 하고 싶지 않아!(시즈카를 껴안는 란스)」
시즈카:「아앗! 잠깐! 무슨짓을 하는거야 란스! 놔줘!」
란스:「놔버리면! 너는 또 다른곳으로 가버리고 말거야! 행복한 생활을 외면하고…나에게 마음을 닫은채로!」
시즈카:「라, 란스…너 설마…」
란스:「좋아해…시즈카…」
시즈카:「그런…진심이야…?란스…」
란스:「좋아해…너의 눈동자도 몸도…그리고 여기도…」
시즈카:「아앗!그런 곳…만지면 안돼!」
시즈카의 마음의 소리:『어떡하지…평소의 란스라면 아무렇지도 않게 뿌리칠텐데…』
란스:「너의 모든것을 보고싶어…시즈카…」
시즈카:「그런 진지한 눈빛으로 응시해버리면 나…나…(시즈카의 옷을 벗기는 란스)」
이하 생략.

이후 란스에게 완전히 넘어가나 했지만 란스가 자신뿐만이 아니고 다른 여자들에게도 저런식으로 추파를 던진걸 알게되서 결국 란스를 마법으로 공격하고는 평소대로 돌아가게 된다.

이러나 저러나 란스 시리즈에서는 절대적인 인기를 가지고 있다. 《란스Ⅵ》, 《전국 란스》를 통합한 캐릭터 인기투표에서 우에스기 겐신, 센히메, 우르자 플래나아이스, 실 플라인 등 쟁쟁한 히로인을 다 물리치고 통합 1위에 등극. 한정 피규어가 만들어 졌다.여자 란스 때문에 어거지 1위란 소리도 있다.

전체적인 란스 시리즈가 낳은 최고의 캐릭터. 일본 웹 쪽에 검색하면 전용 스레드팬픽도 심심찮게 나온다.

2. 작품별 행보

2.1. 란스Ⅱ / 란스 02

라기시스 크라이하우젠의 음모에 희생된 네 제자 중 하나. 유일하게 그녀만은 라기시스의 음모를 알아 차리고 역으로 이용할 정도의 정신력과 마력을 지니고 있었다.[7] 그녀가 있는 미궁은 화염과 용암이 가득한 곳으로, 그 중앙 건물로 들어가면 또 하나의 미궁이 있다.

그녀의 목적은 엘레노아 란의 도움으로 소녀들의 마력을 끌어모아 강대한 마법 장치, 즉 일종의 타임머신을 발동시켜 아버지가 살해당한 과거를 바꾸려 했던 것.[8] 그러나 란스가 과거로 따라와 그녀를 쓰러뜨리고 처녀와 반지를 빼앗아, 결국 그녀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간다. 중간에 노예든 뭐든 할테니 1시간만 시간을 달라는 말이 란스의 구미를 당겼지만 그땐 이미 남은 시간이 10분밖에 없었던지라….

이후 라기시스가 란스를 속여 네 개의 반지를 모두 빼앗아 가면 격분하여 다른 세 명의 마녀들과 함께 라기시스에게 도전했다가 한번 깨지고, 뒤늦게 란스가 따라오자 합류하여 최종국면에서 란스, 실과 함께 싸운다.

적일 때는 터무니없는 회피 수치와 막강한 백색파괴광선으로 파티를 궁지에 몰아넣지만,[9] 반면에 라기시스전에서 동료가 되었을 때에는 라기시스의 흑색파괴광선을 억제하는 역할을 해서 딜러로서 참여는 못한다. 뎀딜은 마리아가 다 책임지는지라.(…)

2.2. 란스Ⅲ

커스텀 수비를 돕고 있다가 리자스 해방군으로 편입. 처음 란스는 커스텀을 돕는 대가로 시즈카, 마리아, 미리를 안게 해 달라고 요구했었는데, 일단 전투에서 한 번 승리한 뒤에도 이것이 충족되지 않자 삐져서 이탈해 버린다.[10] 이후 커스텀 수비군이 패배하고 나서 다시 란스가 돌아와 힘을 빌려 주게 되고, 커스텀을 수복한 뒤 울며 겨자 먹기로 시즈카도 란스에게 한 번 몸을 허락한다. 그러나 이후에도 결코 란스가 좋아졌다는 등의 묘사는 없다.

중반 이후 마인 아이젤에게 납치된다.[11] 아이젤은 그녀를 치료해 준 뒤 "이번 싸움이 끝나고, 만약 내가 돌아온 뒤에도 네가 그대로 여기서 기다리고 있다면 네게 할 말이 있다."라고 말하며 에둘러서 고백의 의사를 밝히지만, 시즈카는 아이젤의 진의를 파악할 수 없었고 그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곧바로 탈출해서 리자스 해방군으로 돌아온다. 아이젤 지못미

그리고 그 사실을 파악한 란스는 오히려 이를 역으로 이용해 아이젤 격파에 사용한다. 아이젤과 맞대면할 때 시즈카를 알몸으로 내보내서 좋아한다고 말하게 한 뒤, 당황하는 아이젤을 뒤에서 푹. 덕분에 아이젤과는 전투 이벤트도 없다.(시즈카는 굉장히 거북한 듯한 태도를 취하지만 어쩔 수 없이 협력한다.)

합류 이후 최종장까지 함께 하는 동료 중 매우 쓸만한 마법사. 전체마법 업열화파의 성능은 과 비슷한 정도지만, 백색파괴광선이 가히 마리아의 전차급의 위력을 내므로 상당히 도움이 된다.

2.3. 란스Ⅳ

마리아와 함께 란스 구조대로 부유도시에 가게되지만 란스와 만나기 전에 헬만군과 먼저 마주쳐, 그 사령관인 빗치 고르치에게 동료들의 목숨을 인질로 잡혀 할 수 없이 협력하게 된다. 투장 디오를 깨우는 데에는 마법사가 필요했기 때문에 시즈카가 거기에 이용되고, 결국 빗치는 시즈카의 힘을 빌려 디오를 깨운다.

디오를 깨운 후에도 풀려나지 못하고 끝내 빗치에 의해 강간당할 위기에까지 처하지만, 자기 대장의 더러운 꼴을 더 이상 두고 보지 못한 휴버트가 빗치의 뒤통수를 후려버리고 구해준다. 이후 휴버트의 도움으로 무사히 도망쳐서 일행에 합류.

그런데 이후에도 란스 구하기는 뒷전이고 부유 도시의 고대마법서적 연구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인다. 결국 란스 쪽에서 우연히 그녀를 찾아내는데, 바쁘니까 귀찮게 하지 말라고 란스 일행을 쫓아 버리고 결계를 깔아 아예 들어오지 못하게 구역 전체를 막아버린다. 그녀의 목적은 고대마법의식을 통해 더욱 막강한 마법력을 손에 넣는 것으로, 결국 의식을 통해 마법레벨을 LV3으로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둔다. 그러나 의식 도중 란스가 결계를 돌파해 그녀를 찾아내고, 의식 때문에 저항하지 못하고 있는 틈을 타 검열삭제까지 해버린다. 그리고 그 탓에 전투를 하면 할수록 경험치가 빠져나가는 부작용을 겪다가 결국 마법레벨 LV2로 되돌아오고 만다.

그래도 나름 의의가 있는것이 잠깐이나마 시리즈에서 시즈카가 처음으로 란스에게 부드러운 태도를 보여준다는 점에 있다. 투신도시 이라퓨에서 탈출할때 실이 죽은줄 알고 실을 끌어안고 우는 란스에게 반드시 살아 돌아오라고 해놓고서는 엔딩에서는 살아돌아온 란스를 보고선 란스따위 죽어버려도 괜찮다고 하는 모습은 어떤 의미로는 훌륭한 츤데레.

합류 시점이 워낙 후반부라서 제대로 활약할 기회가 없다. 차근차근 레벨을 올려 주면 전작 못지않은 전력이 될 수 있겠으나, 사실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클리어에 지장은 별로 없기 때문에... 하지만 겨우 레벨 20 전후에서 레벨 40의 실이 발하는 업열화파를 거의 동격의 위력으로 시전할 수 있는 것을 보면 여전히 강력한 마법사인 것은 맞다.

2.4. 귀축왕 란스

자유도시 커스텀을 공격할 경우 전투없이 마리아 카스타드, 미르 요크스, 미리 요크스, 엘레노아 란과 함께 부하로 들어온다. 일단 하렘 목록에는 추가되지만 불러도 오지 않는다. 헬만 공격 전에 부하로 할 수도 있지만 관련 이벤트는 제스 왕국과 전쟁시 발생한다. 라갈이 궁극 마법 피카의 재료 중 하나인 LV30 이상의 마법사의 제물로 시즈카를 사용하기 위해 마법사만 들리는 텔레파시로 시즈카를 아담의 성채와 파라파라 성채 사이에 있는 사막으로 불러내고, 시즈카는 1:1로 나기와 대결을 벌이게 되는데 압도적인 능력차로 무슨 짓을 해도 이길 수 없다. 이 때 란스의 부대가 행동 종료된 상태라면 그대로 시즈카는 라갈에게 패배한 후, 제스로 끌려가 피카의 제물이 된다.[12] 그렇지 않으면 란스가 난입해 라갈을 쓰러뜨리고 시즈카는 생존한다. 란스가 현장에서 구해주면 시즈카는 란스가 바라는 건 뭐든지 들어줄테니, 라갈을 공격할 때 자신을 공격군에 넣어 달라는 부탁을 한다. 그리고 시즈카를 공격군에 넣은 상태로 나기의 탑을 공략하면 나기 스 라갈과 마소우 시즈카 둘 중 하나를 선택할 것을 요구한다. 물론 란스답게 둘다 선택하려고 시도할 수 있지만 씨알도 안먹힌다.(...) 여기서 시즈카를 선택하고 하렘에서 시즈카를 부르면 드디어 대망의 시즈카 H신을 딱 한 번 볼 수 있다. 하지만 나기를 선택한다면 시즈카 부대는 리자스군에서 이탈한다.

게임상 성능은 나쁜 편은 아니지만 라그나뢰크아크 슈퍼 간지의 파사패왕광이 백색, 흑색파괴광선의 상위호환이라서 조금 묻힌다.[13] 마법사 부대가 워낙 비싸서 수를 늘려주기 어려운 것도 있고... 다만 마법 연구소에서 마법력을 올려줄 수 있는 부대 중 하나라서 성장 가능성이 있다.

2.5. 란스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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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78.05 KB)]

제스 국립박물관에 용무가 있어서 친구 마리아와 함께 여행을 온 상태. 그런데 또 다시 란스와 엮이면서 꼬이게 된다. 란스가 히라라 합금을 훔치는 사고를 칠때 마리아와 같이 공범으로 몰려서 란스와 함께 도망치다가 레지스탕스 조직 아이스 플레임에 들어가게 된다. 이후 마리아가 아이스 플레임의 일원이 되면서 친구를 그냥 둘 수 없었기에 같이 활동하기로 한다.

아이스 플레임에 있던 시절 노의사 다니엘 세프티에게 라갈의 정보를 물었던 적이 있는데 이때 다니엘은 "복수의 끝에는 아무 것도 없고 복수는 또 다른 복수를 불러올 뿐이다."라고 충고하였었다. 이 당시 시즈카는 이 말을 납득하지 못하였지만 이후의 전개를 보면 다니엘의 충고는 제대로 맞아떨어졌다.

결국 란스를 이용하여서 정보를 수집하던 중 마침내 부모의 원수인 라갈을 찾게 되지만, 자신의 씨다른 자매 나기 스 라갈의 존재를 알고서 당황하던 사이 나기에게 패해 사로잡혔다. 나기에게 능욕당하면서도 그녀는 나기를 설득하려 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이때 란스가 난입하여 나기를 쓰러트리고, 결과적으로 라갈까지 쓰러트린다. 이렇게 본의 아니게도 자신을 대신하여 부모의 원수인 라갈을 해치워준 란스에게 고마워하고 있으며,보답으로 키스하게 해달라는 란스의 부탁도 거절하지 않았다.[14] 문제는 키스에서 안 끝났다는 게 문제. 이로 인해 곧바로 다시 혐오상태로 돌아간다.(...)[15]

오랜 숙원을 이룬 뒤에 목표를 잃고 잠시 상실감에 빠져 있었으나, '비록 아버지는 다르지만 동생인 나기를 구한다'라는 새로운 삶의 목표를 발견했다. 동생인 나기는 나기대로 시즈카를 원수로 여겨 번번히 시즈카를 습격을 하는 모양이라 현재(《전국 란스》)는 자유도시 커스텀을 떠나 여행중이다.

전탁 큐브에서의 S랭크 무기 크리스탈 로드의 획득건으로 자신의 운명의 남자가 란스라는게 밝혀지지만 "한 남자한테 운명의 여자가 여러 명이 있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거야?"라면서 인정하지 않았다.(전탁 큐브에서 S랭크 무기를 획득한 캐릭터는 시일 플라인. 켄토우 카나미, 마소우 시즈카의 3명이다.)

란스Ⅵ》에서는 란스에 대한 싫어함의 정도가 2처럼 손을 깨무는 정도가 아니라 그것도 필요 없다고 깨달았는지 무시 일직선.그래도 선물만 가져다 주면 호감도는 끝까지 잘 올라간다. 란스에게 빠져서 마음고생하는 마리아에게 "안기지 마라"고 충고까지 해준다. 란스 VI에서 란스가 마리아와 H한 경우 마리아를 위해 란스를 죽이려 하기까지 한다. 그러나 공격하기 직전에 마리아가 말리는 바람에 포기.

성능은 매직과 함께 후열 마공 딜러로 최강. 매직이 합류 시점의 문제로 육성이 귀찮은데 시즈카는 상당히 이른 시점부터 마리아와 함께 동료가 된다. 합류 시점의 마리아 성능이 영 시원찮고[16], 그 시점에서 후열에 둘 캐릭터가 적은 걸 고려하면 정말 든든하다. 자코처리에도 좋고 보스전에도 상대가 하니킹만 아니라면 반드시 쓸 캐릭터. 라그나뢰크아크 슈퍼 간지만큼은 아니지만 체력도 마법사 주제에 꽤 돼서 보스의 전체공격을 맞아도 쉽게 죽지 않는다. 불폭파, 점착지면, 파이어레이저, 백색파괴광선 등의 마법을 사용하며, 점착지면 습득 후 잉여가 되는 불폭파를 제외하면 유용한 마법들이다.

2.6. 전국 란스

앨리스 소프트에서 내놓은 패치를 할 경우에 한해서 출연하며 나기가 설치한 이동 마법 함정에 걸려 JAPAN에 있던 란스의 머리 위로 떨어졌다는 설정. 전국란스의 호감도 시스템이 캐릭터의 감정 상태에 상당히 충실하기 때문에 시즈카는 혐오에서 더 이상 올라가지 않는다.(《란스Ⅵ》에서는 이러니 저러니 해도 호감도가 올라간다.)《전국 란스》에 와서는 더 성장했는지 재능 한계치 61, 마법 LV2. 호감도가 계속 혐오라서 시마즈 4형제에게 가장 먼저 넘어가는 네임드 캐릭터이므로 란 루트로 진행할 플레이어라면 빠르게 해고시키기를 권한다. 백색파괴광선은 아프다. 성능도 그렇게 좋다고 보기 힘들다. 속도도 느리고 행동수가 2뿐이기 때문. 백색파괴광선 말곤 볼게 없는 캐릭터. 특기로 낙오무사 사냥과 중첩가능한 포획율 상승기술 점착지면을 달고 나오기 때문에 다케다 4명신을 포획할 때도 써볼만 하다. 란스 VI와 마찬가지로 마리아가 오다군에 합류할 경우 몇 턴 후 참가하며, 여기서는 마리아가 죽거나 해고되면 스스로 나가 버린다.

2.7. 란스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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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112.21 KB)]

전국 란스의 호감도를 못 바꿨는지 튕기기 일색. 심지어 H씬 하나 없이[17] 레벨 리셋은 마법으로 물만 뽑아버려서 살짝 혀로 햝고는 끝. 이대로 가다간 란스6의 그 모습은 1회용이 될 처지다.

란스 퀘스트에서 성능은 소서러 직업 중에선 최고 수준, 마법의 재능이 최대치인 ★★라서 최상위 전체마법도 찍어지고 불꽃과 빛 마법의 효과를 올려주는 패시브 스킬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서 대미지도 높게 나오는 편. 특히 처음부터 공격마법을 4종류 가지고 있어서 마법사의 고질적 문제인 공격횟수 부족에서도 어느정도 자유롭다는게 최대 강점. 똑같이 마법의 재능 ★★를 지니고 있는 매직보다도 월등히 쓰기 좋다.

다만 란스 퀘스트 시스템상 특별한 이벤트 같은 것도 없고, 배울 수 있는 마법도 다른 소서러 캐릭터와 차이도 나지 않는다는 점(백색파괴광선이 없다!)은 아쉽다.

후일담에서 붕가를 노리는 란스와 나기에게 쫓겨다니는듯 하다. 하지만 요즘은 그게 삶의 이유가 된듯(…).

2.8. 란스 퀘스트 매그넘

마소우 씨 무쌍

매그넘에서는 물리계통이 약해지고 마법계통이 강해진 와중에 최대의 수혜자중 한명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크리스탈 로드가 토 나오게 우수한지라 피라미 처리로도, 보스전에서도 터무니 없이 유용하다.

구체적으로 매그넘에서 고대하던 백색파괴광선과 흑색파괴광선이 추가되었다. 위력은 비슷하게 전체범위 공격인 란스 어택이나 귀축어택을 제외하고는 최강. 게다가 전용 SS 무기인 크리스탈 로드는 그냥 사기다. 효율 행동이 포함되어 있어(소서러는 배울 수 없다.) 자주 흑색파괴광선을 리필(?)시켜준다. 게다가 무기 위력이 성장하는 타입이라 공격력도 지팡이 중엔 거의 최강이다. 기술 수를 회복시켜주는 스킬인 무희를 가진 이타고와의 조합을 해줄 경우 하니 대책만 새우면 고속영창 백색파괴광선으로 던전 클리어는 그야말로 식은죽 먹기.[18] 마법사류 방어구 중에서는 마법력을 증폭시켜주는 방어구 중에서는 최고인 오르가리즘을 장착시키는 경우가 많을텐데[19] 이 경우에는 힐러도 한명 대동하는 것이 필수.

검열삭제 씬이 추가되었으며 리세트 카라와 대화 이벤트 등이 추가되는 등 여러모로 매그넘의 수혜를 가장 많이 받은 캐릭터. 오오 시즈카 만세.

2.9. 란스Ⅸ

20년만의 데레.[20] 제 2의 메인 히로인.[21]

마법사답게 체력이 엄청나게 낮은데 적들이 마법사인 시즈카를 중심적으로 공격하다보니 숙련치 획득에서 손해를 보기 쉽다. 하지만 일단 살려두면 강력한 화력과 넓은 범위로 열심히 뎀딜을 하니 일단 체력 아이템은 꼭 끼워주고 원딜 제거를 잘 해보자. 또 필살기인 백색파괴광선이 3줄 직선으로 범위는 맵 끝까지고 화력도 무진장 짱짱한데, 턴 순위도 낮고 일단 쓰려면 게이지 한줄이 다 들어간다. 재수없으면 이거 차고 자기 차례 오기전에 죽는다. 뭣보다 3줄이라는게 막상 쓰려고 보면 은근히 애매한 상황이 많은지라 란스, , 미라클 등의 편하고 강력한 필살기부터 쓰다 보면 백색파괴광선은 웬만해선 차례가 안돌아온다.

나기 스 라갈이 시즈카에게 고통을 주기 위해 마리아를 노리자 헬만으로 도주. 그중 란스를 우연히 만나서 무법자들에 포함되어 있으면 나기가 습격하기 힘들것이라고 판단한다. 란스는 시즈카가 여전히 자신에게 츤츤거리는 걸 보고 '생각해보니 내가 줄창 시즈카를 도와줬으니 시즈카가 날 좋아해야 맞는 건데, 이몸이 너무 설렁설렁하니까 공략이 안된다. 이번엔 진심으로 공략한다'라면서 끊임없는 작업 멘트와 꽃다발(!)을 건네는 등 정말 작심하고 시즈카를 꼬시기로 한다. 란스6 이후에 어느 정도 생긴 호감을 란스의 태도가 전부 말아먹고 있던 상황에서 란스가 진지하게 나오자 결국 시즈카도 흔들리기 시작한다. 허나 자기는 공평하게 사랑한다는 말에 속으로는 어차피 하나만 보면서..라고 비꼬는걸 보면 란스가 결국 실 플라인 중심으로 챙긴다는걸 알고 불평.

나기가 시즈카를 노리고 숙소로 쳐들어오자 란스가 나서서 '내가 시즈카의 애인이다'라는 주장을 하여 나기는 란스를 시즈카의 애인으로 찍고 살해를 시도하지만 번번히 격퇴당한다. 시즈카는 나기를 도울 방법을 미라클 토우를 통해 조사하기도 했지만, 아무런 성과가 없자 결국 자포자기 상태 비슷하게 되버린다. 때마침 란스가 H를 하며 너무 자신에게 힘을 줄 필요는 없다고 하자 시즈카는 그것을 인정. 란스에게 약간 기대기로 한다. 아직 란스의 "이 몸한테 반했냐" 라는 질문에 "그럴 리가 없잖아." 라고는 답해도 독백에서는 나는…이라고 한걸로 봐서는 좋아하게 된건 맞는듯. 주변 인물들은 이미 반한걸 기정 사실화하기도 할정도이다. 그 탓인지 시즈카와 마리아 사이에 미묘한 감정의 편린을 보여주는 장면도 연출된다. 결정적으로 다른거 다 떠나서 시즈카 스스로 자신의 목숨보다도 란스의 목숨을 우선시하는 모습까지 보여줄 정도이니….

2.9.1. 개별 루트

란스를 인질로 붙잡고 덤벼드는 나기에게 아무리 그만하자고 말해도 듣지 않자 자포자기하고 죽어주려 했으나, 란스가 마법 공격을 몸으로 막으려고 하자 반사적으로 나기를 공격하고 만다. 마수화의 부작용으로 한계가 와 있었었던 나기의 몸은 그 충격으로 부서지기 시작하고, 시즈카는 자신의 몸을 반으로 나눠 나기를 살려내지만 부작용으로 나기와 함께 어린애가 되어버린다. 시즈카는 어려졌지만 기억이 그대로 남아있으나 나기는 기억을 잃어버려서 천진난만한 성격으로 바뀐다.[22]2D 이미지와 3D 폴리곤이 귀엽다 사정을 모르는 사람에겐 시즈카는 내꺼 운운하는 란스가 영락없는 로리콘인지라(…) 미네바가 취향 한번 좋다고 비아냥거리기도 했다. 헬만 혁명이 끝난 뒤 란스는 헬만의 보물창고로 가서 시즈카와 나기를 어른으로 만들 매직 아이템 번지 로프[23] 찾으려 하는데,[24] 이때 보물창고를 점령한 몬스터 나인슈타인과의 전투[25]에서 5턴 이하에서 잡았는지 그보다 늦게 잡았는지에 따라 두 사람이 어린 채로 남는 엔딩과 어른으로 돌아오는 엔딩으로 나뉜다. 일단 진 에필로그에서는 둘 다 어린 채로 남았다.

어른엔딩의 경우 란스성에서 시즈카에게 나기가 란스를 진짜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추궁하고, 거기에 밀려서 마리아에게도 얘기한적 없는 것이라면서 대답하려는데 그자리에 알몸의 란스가 로프를 매고 자매덮밥을 외치면서 난입. 역시 마법으로 얻어터지고 성 발코니에서 추락한다. 그리고서 나기 말로는 시즈카와 란스는 아마 앞으로도 평생 이럴 것이라고.. 그리고 엔딩 후에 앨리스와 다크 앨리스의 말을 요약하면 모니터 너머의 니들도 이쯤 되면 시즈카가 솔직히 나기에게 뭔 말을 하려 했는지는 말 안 해도 다 눈치챘잖아? 근데 그게 얘 어필점인데 차기작에서도 뭐 어쩌겠니? 정도.

유일하게 7인의 히로인 중 엔딩이 두 개다. 어린아이로 남는 엔딩을 본 데이터로 계승하고 다음 주차 플레이를 하면 어린이 시즈카&나기인 상태로 플레이 가능하다![26]

3. 함락되지 않는 여자

전통의 란스 안티.

시즈카는 매 시리즈마다 H에 제한이 걸리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귀축왕 란스》에서 시즈카는 하렘에 부르는 조건도 까다로울 뿐더러 2회 이상의 H를 하면 떠나버리고, 《란스Ⅵ》에서도 실질적으로 1회밖에 H를 못하며, 《전국 란스》는 호감도가 아예 '혐오'로 고정이다. 《란스 퀘스트》도 사정은 비슷하다.

다만 시즈카가 란스를 바퀴벌레처럼 싫어하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나, 그 싫어하는 감정이 전부만은 아니다. 《란스Ⅸ》 시즈카 루트 어른 엔딩에서 나기의 '란스를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대한 시즈카의 대답에서 시즈카가 란스에게 품고 있는 복잡한 감정을 알 수 있다.

삶의 목적인 복수를 방해한 것은 란스지만 복수를 도와준 것도 란스고, 복수를 마치고 허무감에 빠져 있던 시즈카에게 살아갈 힘을 준 것은 란스와 나기다. 또한 둘도 없는 친구인 마리아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몹쓸) 남자이기도 하고, 그 반면 란스의 첫 번째는 실이라는 사실도 잘 알고 있으니…. 더구나 구원이 절망적인 나기에 관한 건에서 몇 번이고 긍정적인 대답을 해준 사람은 란스뿐이었다.

결국 《란스Ⅸ》 시점에서, 시즈카에게 란스란 남자는 밉지만 미워할 수만도 없고 호감이 있어도 인정하기 힘든 상대가 됐다. 과거에는 츤데레 수준이 아니라 정말로 란스를 죽이려 했던 적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감개무량한 노릇이다.

《란스Ⅸ》에서 3단계쯤 가게 되면 메르시나 마리아의 대사를 보건대 주위에서는 이미 란스에게 홀랑 넘어간걸로 보이는 모양이다. 본인이 극구 부정하기에 '어, 아니었나......?'고 갸웃들 하는것 같지만. 뭐 어쨌거나 시즈카 본인과 란스가 서로 안 넘어갔다/안 넘어왔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뭐 그런걸로 치자.......

여담이지만 《란스Ⅸ》의 음악 모드에 들어가보면 각 곡마다 해당 곡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그림을 CD 아트의 형태로 보여준다. 그리고 47번곡 <Love Story>의 CD 아트는......시즈카다. 게다가 다른 곡들의 그림은 전부 게임 내에서 사용된 것을 따왔지만, 이 47번만은 작중에 등장하지 않는 별도의 일러스트다! (사실은 통판 예약 특전에 들어있는 큼직한 걸개 그림용의 신작 일러스트다) 오오, 시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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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란스 퀘스트 시작점인 LP 6년 기준. GI 999년 생.
  • [2] 란스에선 전탁 큐브 덕분에 S랭크는 넘치지만 SS랭크는 매우 드물다. 란스에서 운명의 여자 항목 참고.
  • [3] 추가패치 한정
  • [4] 처음엔 4세였으나 이후 수정되었다.
  • [5] 몸만 멀쩡하지 귀축왕에서도 제대로 미쳐있다.
  • [6] 진지할 땐 듬직한데 말이지...
  • [7] 시즈카를 제외한 다른 세 명은 이 반지 때문에 자아를 잃고 인성이 왜곡되었다. 특히 엘레노아 란이 정도가 심각했다.
  • [8] 이 점 때문에 당시의 시즈카는 악녀라는 평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아버지를 잃은 점은 동정이 가지만 그것 때문에 커스텀의 모든 주민들과 마력갈취용으로 납치한 여성들의 희생을 강요했다. 무엇보다 다른 마녀들과는 달리 시즈카는 맨정신으로 저런 짓을 저질렀다.
  • [9] 시즈카를 쉽게 공략하려면 그때까지 전혀 쓸모없던 '욕하기'를 써야 한다. 욕하기를 사용하면 점점 회피율이 낮아진다.(...) 덧붙여 다혈질인 시즈카 말고는 욕에 반응하는 적은 없다.
  • [10] 실제 묘사를 보면 상당한 찌질이... 이 시기의 란스는 이런 녀석이었다. 커스텀 수비군이 전멸해서 죄다 죽어도 자신은 상관없다는 식. 사실 순해진 지금도 이런 점은 여전하다. 제스와 JAPAN에 터진 난장판의 원흉인 주제에 죄책감따윈 한번도 느끼지 않았던 인간이라는걸 잊지 말자. 조금 상냥해진건 사실이지만 어디까지나 미소녀 한정. 오다가 그나마 예외에 해당한다. 죽었지만
  • [11] 정확히는 전장에서 떨어져 죽을 위기에 처한 그녀를 아이젤이 보호한 것에 가깝다.
  • [12] 라갈이 텔레파시로 시즈카를 도발하고 2일 후에 결전을 벌이는데, 이 때 쏘는 텔레파시가 마법사만 들리기 때문에 말년전사인 란스는 들을 수 없다. 고로 란스가 시즈카를 구출하려면 텔레파시 쏠 때, 마법사인 이 부하로 들어온 상태여야 하는게 제 1조건이다.
  • [13] 백색파괴광선과 흑색파괴광선은 1회 대기로 적 부대수만큼의 피해를 주는 것으로 계산하는데, 파사패왕광은 여기에 마법력 +3 보정을 받아 더 강력하다. 하지만 카오루 퀸시 카구라치타 스케이트의 행복 조건 만족을 위해서는 간지 왕을 등용하면 안되기 때문에 이 때는 단연 아군 제일의 마법사 부대가 된다.
  • [14] 란스에게 고마워서 그랬다기 보다는 복수가 끝난 후의 허무감 때문이라고 보는게 맞을것이다.
  • [15] 키스를 하며 '나름대로 듬직하기도'라며 속으로 중얼거렸는데, 란스가 이때 덮치지 않고 참았으면 관계가 지금보다는 나아지지 않았을까...그런건 란스가 아니지
  • [16] 마리아는 무기 업그레이드 이벤트로 스킬을 배우기 전까지는 명중률도 낮고, 공격력도 그럭저럭인데다가 통상공격 말고는 스킬이 없다. 단 나중에 스킬을 다 배우면 혼자서 연막사격으로 탱, 지원사격으로 딜 보조, 연속사격으로 자체 딜까지 하는 완전체가 된다.
  • [17] 란스 퀘스트 캐릭터 상당수. 특히 이전작 출신 캐릭터들의 상당수가 이렇다.
  • [18] 파스텔의 전용 SS랭크 무기 여왕의 지팡이 또한 효율 행동이 포함되어 있지만, 이쪽은 안타깝게도 성장이 붙어있지 않다.
  • [19] 전투 당 체력 20% 소모
  • [20] 현실시간보다 짧은 연표상 시간으로 따져도 LP1년에 만나 LP5년(전국란스) 이후에야 데레가 나왔으니 거진 5년간 츤만 계속하다가 데레가 나왔다.
  • [21] 개별 루트의 내용 자체는 전적으로 IF인 다른 캐릭터들과 달리 시즈카는 랭 바우 성 공략 작전 외엔 전부 정사에 해당한다. 루트에 들어가기 전의 선행 이벤트만 해도 란스 모드를 제외해도 무려 11개.
  • [22] 어른 엔딩이나 어린이 엔딩이나 나중에 기억의 일부는 돌아온 듯한 묘사가 나온다.
  • [23]GALZOO 아일랜드》에도 나온 그 번지 로프. 묶고 나서 번지점프 시키면 단숨에 어린이에서 어른으로 바꾸는 로프. 시즈카가 어른으로 변하는 장면은 나오지 않지만 크룩이 사용하기 위해서 일단 옥상으로 가자고 하는 걸로 봐서는 확정.
  • [24] 패튼이 이때 도와주는데, 이 때 나기가 "고마워요! 언니!" 라고…. 이거….
  • [25] 이 루트 전투에는 로리 시즈카와 로리 나기가 둘이 같이 싸우는데 필살기를 쓰면 시즈카가 넘어지고 나기가 손을 잡아준다. 로리 시즈카가 굉장히 귀엽지. 나도 좋아해. 필살기의 이름도 백색파괴광선에서 두 사람의 파괴광선을 섞어서 날리는 스크류 마블로 변경된다...
  • [26] 어린이 상태로 다른 엔딩을 보고 다음 주차가 되면 다시 어른이 되어있으니 주의. 어린이 상태로 정사 진엔딩을 보고 다음 주차로 넘어가도 어른 상태가 되어있다. 어린이가 되지 않았거나, 또는 번지로프로 어른이 된 스토리를 기점으로 다음 주차에 캐릭터 정보를 인계하는 것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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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1-16 20: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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