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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란스 시리즈)

last modified: 2014-06-29 23:07:44 by Contributors

魔人 (DARK LORD)

에로게란스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마왕의 부하. 마왕이 생물 및 무생물에게 를 줌으로써 태어나는 존재로서 각 개체 하나하나가 마왕에는 못 미치지만 인간 따위로는 상대도 안되는 강력한 힘을 보유하고 있다.

Contents

1. 특징
2. 능력
2.1. 마혈혼
2.2. 사도
3. 계급
4. 현재 상황
5. 기타 사항
6. 마인 일람
6.1. 호넷파
6.2. 케이브리스파
6.3. 무소속/무간섭
7. 관련 항목


1. 특징

마왕의 부하답게 마왕이 자신의 피를 주어서 탄생하게 되는데 마혈혼까지 합쳐서 최대 24명까지 만들수 있다. 마인이 될 때는 소체와 마왕의 영향을 받아서 외형이 변하는데 외형이 변하는 데는 본인의 성격이나 정신이 영향을 미치는 듯하다. 예를 들자면 케셀링크는 여성만 존재하는 카라였지만 마인이 될 때 약한 마왕인 스라르를 지키고 싶다는 일념으로 남성이 된다. 또다른 예로는 이중인격을 가지고 있어서 반은 마인이고 반은 인간 형태를 가지게 된 전 마왕 가이. 덤으로 마왕의 취미도 영향이 미치는 듯. 오가와 켄타로는 마인이 된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만든 본인인 미키는 그 모습이 멋지다고 한다. 그 밖에도 눈 색깔의 변화 등등 꽤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이들은 마왕과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 혼란과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이기 때문에 대대로 메인 플레이어의 적이다. 하지만 마왕 아벨 시절에는 역관광 당해서 마왕이 유폐되는 굴욕도 당했다.[1]

설정으로 보나 모습으로 보나 하나하나가 란스 시리즈에서 최종보스를 맞거나 중간보스를 맡을 정도로 먼치킨인 존재들. 지금까지 정사에 등장한 마인들은 하나같이 인간을 벌레 취급한다.[2] 하지만 모든 마인들이 인간에게 비우호적인 것은 아니라서 호넷파 소속 마인들은 인간과 마인의 공존을 목표로 싸우는 중.

인간들에게 엄청난 위협인데도 불구하고 정작 인간들은 마인의 수나 이름에 관해서는 무지한 듯 싶다. 인간 세상에서 깽판을 부린 적 없이 조용히 사는 마인이라면 이름을 전혀 모르는 듯. 현재 인간들 사이에 알려진 마인으로 밝혀진 건 케이브리스, 메디우사, 카미라, 자비에르. 넷 다 국가레벨로 깽판을 친 마인들. 특히 케이브리스와 메디우사는 제스 왕국 건국 초기에 쳐들어와 케이브리스는 3개월 동안, 메디우사는 1년 동안 일방적으로 국토를 유린하고 갔기 때문에 제스 역사에 이름이 새겨져있다. 각각의 사건을 '케이브리스 다크'와 '메디우사 다크'라고 부르는 듯.

2. 능력

마인이 되면 마왕과 같은 무적결계를 얻게 되는데 이 무적결계로 인해 마인은 한없이 무적에 가깝다. 마인을 쓰러뜨리기 위해서는 무적결계를 중화할 수 있는 존재나 무기, 즉 리미터가 해제된 용사마검 카오스, 성도 닛코, 이나 악마, 아니면 다른 마인, 마왕이 필요하다. 다만 무적결계를 돌파해도 웬만한 상처는 금방 재생시켜버리기에 한방을 노려야한다. 이 방법을 못 쓸 경우 봉인하는 것도 가능. 또한 이들은 절대 마왕에게 거역할 수 없다. 프로토 타입 마왕인 토로스 시절에는 절대 명령권이 없었지만 그가 부하 마인한테 죽자 프란나가 추가한 마왕의 권한이다. 또 마인이 되면 확실치는 않지만 대부분의 마인이 재능한계가 100을 넘어가는 것으로 보아서 레벨과 동시에 재능한계도 올라가는 듯하다. 즉 본인이 가진 힘을 극한까지 끌어내게 된다고 보면 된다. 덤으로 마왕은 임기가 있어서 임기가 끝나면 자신의 원 종족으로 돌아오지만 마인은 임기가 존재하지 않는다. 즉 죽지만 않으면 영원히 해먹을수 있다. 번식도 가능하긴 한데[3], 대부분의 여자는 못 버티고 죽는다. 참고로 마인의 혼혈은 마인과 마찬가지로 마왕의 파동을 느낄 수 있다. 한편으로 란스 9을 기준으로 이들 정도 쯤 되면 규격 외의 존재로 취급되어 설정상 모든 능력치가 불명으로 표기되도록 바뀌었다.

어찌 됐든 엄청난 먼치킨에 단신으로 나라 하나 유린하는 게 가능한 코즈믹 호러 같은 놈들인데, 정상에서 란스한테 죽은 마인 수가 두 자리 수가 넘어가다보니 좀 호구 같이 보이는 경향이 있다. 거기다가 란스 퀘스트 매그넘에서는 고래 잡겠다고 마인을 실험체로 쓰는 처자도 나와서 그런 경향이 더 강해졌다. 뭣보다 충분히 노가다만 하면 파티 두 명으로도 죽으신다

2.1. 마혈혼

마인은 죽더라도 그 정신과 능력은 마혈혼이라 불리는 구슬이 되어 자신의 육체가 될 촉매를 기다리다가 촉매가 자신을 흡수하거나 하면 그 몸을 차지해서 부활한다. 거꾸로 말하면 마인 이상의 정신력을 지닌 자가 마혈혼을 얻을 경우, 마인의 능력만을 얻는 게 가능하다는 이야기. 하지만 너무 많이 흡수하면 육체가 그 힘을 견디지 못하고 붕괴하는 듯. [4] 또한 이 마혈혼은 마검 카오스나 성도 닛코로도 부술 수 없다. 하지만 마왕의 일부이기도 해서 마왕은 파괴하는 게 가능하다.

귀축왕 란스》에서는 실키가 마혈혼을 응용해서 란스가 그동안 쓰러트렸던 마인들의 마혈혼을 흡수한 상태로 케이브리스에게 도전한다. 마혈혼을 전부 모으면 케이브리스를 너덜너덜하게 만들고 사망. 이때 공격하면 쉽게 케이브리스를 잡을 수 있다.

2.2. 사도

마왕이 피를 주어서 마인을 만들듯이 마인 역시 자신의 피를 나누어서 사도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나 사도는 무적결계가 없으며 마인처럼 절대복종은 하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존재한다. (거기다가 사도가 많을수록 마인의 힘이 그만큼 약해진다는 패널티까지...) 대부분의 마인들은 사도를 가지고 있으나 예외로 몇몇 마인들은 그렇지 않다.

3. 계급

마인들 중에서도 계급이 존재하는데 특별히 몇몇 마인을 '마인 사천왕'이라고 부르는데 어떤 기준으로 마인 사천왕이 뽑히는 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귀축왕 란스에서는 마왕의 피를 강하게 계승해서 마왕과 같은 뱀파이어의 특성을 가진 자가 마인 사천왕이 될 수 있다고는 했지만 현재로서는 케이브리스가 뱀파이어의 특성을 가진 지는 나오지 않았다. 이들은 강력한 마인들 중에서도 특별히 다른 대우를 받는다. 귀축왕 란스에서는 마인 사천왕에 대한 특별한 예우가 없었지만 란스Ⅵ에서 존대를 하는 것으로 봐서는 설정이 변경된 듯. 일종의 상급 마인이라고 할 수 있다. 마인 사천왕보다 위에 있는 것으로는 마인 필두. 이것 역시 뽑히는 기준은 알려져 있지 않다. 현재 마인 필두는 호넷의 나이로 보건대 실력제일 가능성이 높다. 그녀의 아버지이자 전 마왕이였던 가이도 마인 시절에는 마인 필두였다.

4. 현재 상황

마인들은 새로운 마왕 리틀 프린세스를 두고 양대 파벌을 나눠서 전투 중. 란스는 양 파벌의 마인들을 전부 쓰러트린 적이 있어서 소문이 좋지 않다. 원래 호넷파와 케이브리스파는 대등한 전력이었으나, 란스3에서 마인 아이젤과 마인 노스가 전사. 그 후에도 마왕 리틀 프린세스의 탐색을 위해 마인 메가라스와 마인 사테라는 거의 출타중이라서 결론적으로 호넷, 실키, 하우젤 3명이서 마왕의 성을 방어하고 있다.

마인들이 파벌을 갈라서 싸우는 중이라서 허구한 날 싸우던 인간들은 뒷전. 그 덕에 마인의 침공으로 걱정하는 일이 줄어들었다. 여러모로 싸우면 싸울수록 인간이 이득인 셈.

귀축왕에서는 하우젤이 패배한 걸 기점으로 호넷파가 패배하고 케이브리스파가 인간과의 전면전에 들어가게 되지만, 란스Ⅵ에서의 사건으로 카미라 휘하의 마물군이 상당수 타격을 받은데다가(약 5만 가까이 잃었다) 마인 지크의 전사, 마인 카미라의 행방불명, 마인 사이젤의 부상 등으로 어느정도 파워 밸런스가 잡혔다. 하지만 여전히 호넷파가 불리한 건 변하지 않았다.

란스 퀘스트에서 케이브리스 파가 위성병기로 공격을 하려 했으나, 란스의 의도치 않은 조력으로 호넷파가 방어에 성공, 매그넘에서 마인 카이트가 란스 파티의 손에 의해 사망하면서 또다시 호넷파에게 이득이 갔다. 역시 란스는 미녀의 편이다](...)억울하면 미녀로 태어나지 그랬니 케이브리스

9편에서 헬만까지 자기 편으로 만듬으로써 사실상 인류가 다스리는 영역은 다 란스 꺼라고 해도 무방하기 때문에, 10편에서는 털릴 게 예정되어 있다. 마인 바겐세일, 잘 있어라 케이브리스파 마인들아

이긴한데 사실 마인이라는게 워낙 먼치킨이라 맘먹고 날뛰면 인류측도 희생자가 안나올수가없다. 전국 란스의 자비엘만해도 본격적으로 japan측 강자들을 각개격파하는 루트에서는 마주치면 다 죽여버릴정도이니 마인 최강이라는 케이브리스가 작정하고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인류측도 힘들다. 게다가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인류측 전국가가 란스의 편이 다됐지만 반면 그 과정에서 손실도 컸기때문에 그다지 유리하다고 보기도 힘들다.

5. 기타 사항

일러스트는 일부를 제외하고 귀축왕의 CG에서 발췌했다. 란스 5D를 기점으로 메인 원화가가 오리온으로 바꼈기 때문에, 카미라나 자비에르 등 그 후의 작품과는 상당히 디자인이 다른 캐릭도 존재한다.

아래 영상은 란스6 이후로 그려진 마인들의 러프를 매드로 만든 걸로 전부 오리온 그림이다. 란스6 발매시 매뉴얼에있던 그림들이 있는걸 보아하니 란스6를 내면서 설정으로 오리온이 그려둔 모양이다(전부) 덕분에 노부나가는 전란과 역시 다르다.


6. 마인 일람

6.1. 호넷파

이들은 미키를 마왕 리틀 프린세스로 받아 들여, 가이의 "마족과 인간의 공존 사상'을 리틀 프린세스가 이어주기를 원하는 집단이다.

6.2. 케이브리스파

이들은 미키에게서 마왕의 피를 빼앗아 마왕이 되어 세계를 지배하려는 케이브리스와 그의 추종자들이다. 예전 마왕이었던 지르와 비슷한 사상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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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 후에 루드라사움엔젤 나이트를 보내서 드래곤을 밀어버리고 인간을 만든다.
  • [2] 지크의 경우는 그렇지 않지만, 정작 이 녀석은 인간에게 비우호적인 케이브리스파 소속이다.
  • [3] 그런데 용족 유일한 여성인 카미라가 마인이 돼서 드래곤은 번식을 못한다. 이 상황은 아마 여성 한정이거나, 아니면 카미라가 '용족'이 아니라 '마인'이 되어서 설사 낳더라도 용족이 아닌 반마인이 태어나서인 듯. 그런데 후자의 논리는 남성 마인에도 해당하므로 아마 전자일 확률이 높다.
  • [4] 실키가 그 케이스. 6개를 흡수하고서 케이브리스와 대등하게 싸웠지만 부작용으로 인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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