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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우사

에로게 란스 시리즈에 등장하는 캐릭터. 귀축왕 란스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마왕 의 시대에 탄생된 여자 몬스터 헤비상 마인. 이름을 잘보면 알겠지만 메두사가 모티브인 듯하다.

외형은 얼굴과 몸은 아름다운 여성이지만, 손발은 끝으로 갈수록 맹금류처럼 날카롭게 되어 있다. 또한 헤비상의 특징인 뱀이 고간부분에 성기처럼 붙어 있다. 이 뱀을 이용하여서 여자들을 능욕하다가 잔혹하게 살해한다.

취미는 아름다운 여성들을 납치해서 고문하다가 죽여버리는 것. 카미라도 그렇고 마인들의 성격은 죄다 참(…). 원래부터 새디스트인 헤비상이 마인이 되면서 더 삐뚤어져서 잔혹할 정도의 성적 편력을 지니게 되었다.[1] 때문에 수많은 여성을 괴롭히다가 질리면 죽인다. 케이브리스의 밑에 들어가 있는 이유도 다른게 아니고 취미가 맞아서 서로 말이 통하기 때문인 듯하다. 그 케이브리스를 케이쨩이라고 부를 정도로 친한 사이다. 끼리끼리 잘 논다

귀축왕 란스에서는 마인전 시에 쳐들어오지는 않고 아군 여성 무장을 납치해 죽이는데, 마인전이 시작되자마자 마물의 세계 남부지역을 뚫고 들어가 케이브리스의 성에서 제거하면 된다. 많은 부하를 거느리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강하지 않아서 란스메가라스 등을 이용하면 쉽게 처치할 수 있다. 아군 마인 중 가장 약한 녀석인 가르티아한테도 진다.(...) 그리고 새디스트답게 호넷과의 싸움에서는 대놓고 호넷을 능욕하고 싶다고 말한다. 호넷은 물론 침묵.

그외에도 호넷파에 소속된 마인 라 하우젤을 납치해서 능욕하는데 이때 하우젤을 너무 늦게 구하면 파괴신 라 바스왈드가 되어 버리면서 바스왈드의 공격 한방에 그대로 소멸해버린다. 대신 무지막지하게 강한 라 바스왈드와의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

여담으로 어찌나 많은 여자들을 장난감으로 삼아 죽였는지 메디우사의 저택을 함락하면 저택 지하고문실에서 못볼꼴을 많이 보고 자기들도 잔인한 짓을 많이 한 리자스 왕국 병사들마저 토해버릴 정도로 훼손된 여자들의 시체가 있었다고 한다. 거의 동산처럼 쌓아논 상태였다는 식으로 묘사된다. 근데 이벤트 중에 메디우사에게 잡혀가서 장난감이 되는 아군 여성 무장들이 있었는데, 그럼 미리, 카오루, 이소로쿠도… 애도.

란스 정사가 9편까지 진행된 지금까지 한번도 등장하지 않았다. 마지막 10편에서 죽게 되겠지만 케이브리스와 과연 아군중 누구를 같이 끌어 들이고 죽을지 걱정되는 마인.

메디우사의 사도


아레프갈드(Lv 70 / 77) (집사기능레벨3)

매우 유능한, 아니, 집사기능 레벨이 3니까 가히 전설적인 수준의 집사. 자기의 주인인 메디우사가 심심하면 아군 장군 중에 여성들을 납치해서 메디우사에게 바친다는 괘씸죄로 주인보다 더욱 유명하다. 문제는 납치된 캐릭터는 구할 수 없으며, 메디우사의 노리개감이 되어 즉시 살해당하게 된다는 것. 납치의 대상은 미리 요크스, 카오루 퀸시 카구라, 야마모토 이소로쿠의 3명으로 고정되어 있다.

참고로 주인인 메디우사가 케이브리스와 친해서인지는 모르지만 그는 케이브리스와 차를 함께 마시는 친구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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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귀축왕 란스를 해본 플레이어라면 다들 알것이다. 메디우사의 하우젤 능욕 cg가 얼마나 역겹고 처참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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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4-07-31 04: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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