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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스 슈바르츠

last modified: 2015-02-16 19:16:18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바이스 사이드
2.1. 부스터
2.2. 엑스트라
3. 슈바르츠 사이드
3.1. 부스터
3.2. 엑스트라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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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57.08 KB)]

게임 혹은 애니, 만화책을 모티브로 만든 TCG. 제작 회사는 카드파이트!! 뱅가드 등의 작품을 낸 부시로드. 바이스 슈바르츠는 로고에서 알수 있듯이 독일어흰색검은색이라는 의미이다.

위의 3세계를 넘나드는 게임이기 때문에 대표적으로는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1], 리틀 버스터즈!, 러키☆스타, 심지어 KOF까지 안 건드리는 작품이 없다.

상대의 레벨을 4로 만들면 승리하는 단순한 조건을 갖고 있지만, 이 과정에 있어서 캔슬이라는 무시무시한 방해물이 존재하기 때문에 혹자는 이 게임을 캔슬대전이라고도 칭한다. 즉 운이 80% 이상 차지하는 괴상한 게임.그러나 클라이막스가 스톡으로 보내졌다는 것 부터가 이미 패널티이다

우선 덱은 정확히 50장으로 구성하며, 동일한 카드는 덱에 4장 까지 넣을 수가 있다. 물론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시스터즈 등의 예외도 존재한다. 또한 클라이막스는 8장까지 넣을 수가 있다. 물론 8장까지라고 해서 덱에 클라이막스를 7장 이하로 넣는 용자는 어지간해서는 보기 힘들다.

한 종류의 작품(러키스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등)만 가지고 덱을 구축하는 것을 '네오 스텐다드', 한 사이드[2][3]의 타이틀만 가지고 덱을 구축하는 것을 '사이드', 여러 사이드와 작품을 섞은 덱을 '스텐다드'로 분류하며, 각 분류별로 금지/제한 카드가 차등 적용되어 있다.

전열의 캐릭터가 상대에게 어택(프론트, 사이드)을 하면, 그 캐릭터의 소울 만큼 상대의 덱을 위에서 부터 차례대로 처리영역에 놓게 되고, 그 처리영역에 상대의 카드가 놓여지는 도중에 클라이막스가 나오게 되면 데미지는 캔슬이 되고 처리영역의 카드는 전부 대기실로 가게된다. 즉, 해당 어택에 의해 쌓이던 데미지 전부가 묘지대기실로 보내지게 되며자신의 애정이 담긴 캐릭터를 묘지로 보낼 샘인가!!, 실질적으로 클록에 카드가 놓이지 않으므로 노 데미지 취급한다. 이를 데미지 캔슬 이라고 부르며, 이 요소가 캔슬대전이라고 불리는 이유이다.

클록존에 카드가 7장 이상 놓여지게 되면 레벨업을 하게 된다. 예를 들면, 클록에 6장의 카드가 놓여진 상태에서 상대에게 2데미지를 받게 되면 클록이 8장이 되게 되고 이 중 앞의 7장을 카드중 한 장을 레벨존에 놓고 나머지를 대기실로 보낸다. 남은 1장의 카드는 그대로 클록존에 두는 것이다. 상대의 레벨을 4로 만드는 것이 게임의 승리조건이다.

물론 레벨 3 클록 4장 상태에서 3장의 정확한 데미지를 먹였는데 3장째에 클라이막스가 뜨는 일도 비일비재하다.당장 3레벨 6클록에서 1데미지로 3번을 쳤는데 전부 캔슬이 나고 다음 턴 반격을 당해 지는 일 또한 종종 볼 수 있다

특이하게도 덱이 전부 떨어지면 대기실에 있는 카드를 섞어서 다시 덱 존에 놓고 덱 위에서 1장을 클록존에 놓는다. 이 때문에 덱 파괴로 죽을 일은 결코 없다. 하지만 3렙 6클록이라면

이렇게만 하면 게임이 운에 다 맡겨지는 것처럼 느꺼지며 재미가 없어 보이지만, 사실 이 룰의 의미는 바이스 슈발츠가 지향하는 궁극의 목적인 '자신이 좋아하는 어떤 캐릭터로도 덱을 짤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구조, 즉 좋아하는 카드 50장을 넣으면 그것이 덱이다' 라는 것을 만들어 주기 위한 구조이다. 룰 자체가 그렇게 어렵지 않기에 초보자가 쉽게 게임을 할 수 있으며 다른 TCG에 비하여 레어나 더블레어라고 해도 커먼,언커먼과 천지차이로 카드가 좋다거나 하는 등의 격차가 상당히 적기 때문에 커먼과 언커먼만으로 덱을 구성 할 수도 있다.

또한 자칫 잘못하면 정말 캔슬이 되기를 바라며 덱 까는 구성이 되기 쉬운 이 게임에 여러가지 효과를 지닌 캐릭터들과 이벤트를 이용해서 그 데미지를 주는 확률을 높힘으로서 어느 정도의 전략성을 부여하고 있다.(예를 들어 어택시 먼저 1데미지를 주는데 그것이 클라이맥스 카드라 캔슬이 되었을 경우, 다음에 높은 데미지가 들어가도록 한다던지) 물론 결정적인 순간에는 운이 좌우하지만, 이것은 다른 TCG 게임에서도 볼 수 있는 특징이므로 굳이 바이스만이 운에 좌우하는 게임이라고 볼 수는 없다.

이 특수한 게임 구조와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또는 작품)의 덱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이 TCG에 손을 대는 인원들이 늘고 있으며, 컬렉터를 위한 컬랙션 시스템도 정말 잘 되어있다. 대표적으로 바이스 궁극의 상술 중 하나인 사인 레어가 있는데, 이는 SP[4](스페셜 레어) 중 매우 적은 확률로 그 캐릭터의 성우의 사인이 금박으로 박혀있는 카드를 말하며 나올 확률이 굉장히 낮기 때문에(한 상자를 뜯으면 '캐릭터'싸인 카드가 나오는 아이돌 마스터탐정 오페라 밀키 홈즈는 논외) 그 카드를 뽑기위해 여러 통의 부스터를 지르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같은 이름 같은 효과의 카드라고 해도 레어도에 따라 일러스트가 달라진다. 물론 그에 따른 가격은 허공으로 점프. 예를 들어 2014년 8월 30일 기준 니세코이타치바나 마리카사인 카드의 경우 매우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어 덱 채용률이 높기 때문에 25000엔이 넘어간다. 그리고 현재는 제한(또는 마리카만으로 덱 구성시 무제한)상태인데도 10000-15000엔의 가격대가 유지되고 있다.

그 외에 자신 회사의 이러저런 상품들에 프로모션 카드들을 넣어 팔거나 대회를 열어 한정 프로모션 카드를 배포한다거나 부스터 끝 쪽의 이벤트 물품창에 일종의 뽑기 이벤트로 여러가지 카드 물품을 준다거나금주머니 은주머니 하는 등 여러므로 상술에 도가 튼 회사다.

아직 우리나라에 정식 발매가 되고 있는 상품이 아니라 가격이 비싸다. 6480엔의 한 박스가 국내에선 2배 가까이 되는 12만원에 팔리기도. 근데 일본에서 직접구하면 배송비 관세 등으로 비슷하게 맞춰지는게 현실.

현재 바이스 슈발츠는 바이스슈발츠 한국 팬 카페(현재 부시로드 TCG 한국 팬 카페로 변경)를 통하여 이런저런 강습회나 이벤트들이 열리고 있다.

부스터는 일반적인 부스터 팩과 엑스트라 팩이라 하는 선행 발매판이 존재한다.

그리고 2011년 psp판 포터블 게임도 나왔다. 공식 홈페이지

2. 바이스 사이드

3. 슈바르츠 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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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런데 나노하 4기 시리즈인 ViVid와 Force는 브로콜리가 나노하 팀과 선제계약하는 바람에 아쿠에리안 에이지에서 콜라보레이션을 선점해버렸다. 덕분에 바이스 슈발츠의 나노하 시리즈는 현재 보급이 불투명한 상황. 지못미.
  • [2] 바이스 사이드와 슈발츠 사이드로 나뉜다. 카드 하단의 날개가 흰색일 경우 바이스 사이드, 검은색일 경우 슈발츠 사이드.
  • [3] 바이스 사이드에 해당하는 타이틀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 슈발츠 사이드에 해당하는 타이틀은 멋진 이미지라고 설명하고 있으나 어째서인지 바이스 사이드엔 Phantom~Requiem for the Phantom~이 참전해 있고 슈발츠 사이드엔 아이돌 마스터가 참전 사이드간 밸런스 조절을 위해서라면 어느정도 예외를 두고 타이틀을 발매하는듯.
  • [4] 바이스 슈발츠의 SP의 봉입률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한 카톤(16박스들이)에 2장 즉 16박스 중 2박스만이 SP를 한장 봉입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바이스 슈발츠의 특수레어도 RRR SR SP는 1박스에 1매가 반드시 나오며 한 카톤(16박스)내에서 분포는 SP 2매 RRR 4매 SR 10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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