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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last modified: 2014-12-18 10:50:16 by Contributors

Dungeons & Dragons클래스 (D&D 4th 기준)
역할
Role
파워 소스
Power Source
아케인
Arcane
디바인
Divine
마셜
Martial
프라이멀
Primal
사이오닉
Psionic
섀도우
Shadow
컨트롤러
Controller
위저드보커-드루이드Psion-
시커
디펜더
Defender
소드메이지팔라딘파이터틀마인드블랙가드
리더
Leader
바드클레릭워로드아덴트-
아티피서룬프리스트
스트라이커
Striker
워락어벤저로그바바리안몽크어새신
소서러레인저뱀파이어
분류 불명스페셜리스트
위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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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 시스템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초능력자 클래스. 초창기부터 등장한 유서깊은 그러나 말도 많고 탈도 많던 클래스다. 염동력으로 적을 휘날리거나 정신공격으로 미쳐버리게 하는 플레이를 원한다면 추천하는 클래스. 단, 검과 마법이 주가 되는 D&D이므로 서플먼트가 항상 적다는 게 단점이다.

Contents

1. 판본별 설명
1.1. oD&D
1.2. AD&D
1.3. 3판 & 3.5판
1.3.1. 파워 포인트(Power Point)와 주문 슬롯 비교하기
1.3.2. 정신 결정(Psicrystal) 활용법
1.4. 4판 (현재)
1.5. 5판 (개발중)
2. 관련 항목

1. 판본별 설명

1.1. oD&D

1976년에 "Eldritch Wizardry"란 서플에서 일리시드, 타나리 등과 함께 "초능력(Psionics)" 개념이 DnD의 세계관에 포함되었다.

1.2. AD&D

1st 시절의 플레이어 핸드북에 옵션으로서 초능력이 포함되어 있으며 여기서 처음으로 클래스로서의 사이어니시스트(초능력자)가 포함되었다. 초능력 계열의 능력이나 피트들을 사용하려면 "와일트 탤런트"라는 피트가 필요하다. 2nd 시절엔 기본 핸드북에선 짤렸으나 나중에 서플먼트 등에서 추가되었으며, (당시로선) 신규 캠페인 세팅인 다크 선 세계관에선 처음부터 지금까지도 초능력이 주요 파워 소스로서 활약한다.

참고로, 개리 가이각스는 AD&D에 사이오닉 집어넣은 것을 후회했다고.[1]

1.3. 3판 & 3.5판


현재의 이름인 사이언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초능력 계열의 직업이나 피트 등이 방대해졌으며 현재 사이오닉 계열의 상징인 "파워 포인트"[2]가 처음 등장했다.

자신의 정신 일부가 담긴 정신 결정(Psicrystal)을 동물 동료처럼 가지고 다닌다. 애완돌 (사진 왼쪽의 결정.)
피트를 써서 얻어야 하고, 사이언의 경우 대개 1레벨 보너스 피트를 써서 얻는다. 보조적인 역할에 그치는 동물 동료와 달리 주인의 초능력을 연계해서 사용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른 초능력 직업 캐릭터 역시 피트 하나를 희생해서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정신 결정의 활용법은 아래 참조.

사이언은 공통적으로 배울 수 있는 초능력(파워) 외에도, 첫 레벨에서 한가지 학파를 선택하여 얻을 수 있는 학파 초능력(Discipline Power)을 배울 수 있다. 성능이나 기능성 면에서 학파 초능력이 기본 초능력보다 당연히 앞서기 때문에, 사이언의 플레이 방식은 어떤 학파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극과 극으로 갈린다.

  • 염동력(Psychokinesis): 공격 초능력 중심. 해당 사이언 명칭은 키네티시스트(Kineticist). (Evocation 유사)
    전용 초능력은 공격력이 좋고 여러 범위를 커버해서 쓸만하지만, Evoker와 마찬가지로 주문 시전자의 강점인 다양한 역할을 오로지 공격만을 위해 투자하기 때문에 평가가 좋지 않다.
  • 시공간 이동(Psychoportation):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게 해주는 초능력. 명칭은 노매드(Nomad). (Conjuration(Teleportation) / Abjuration 유사)
    위저드의 기본 소양인 디멘셔널 앵커와 텔레포트가 해당 학파의 학파 초능력이라서 언제나 수요가 있다.
  • 신체 강화(Psychometabolism): 변신술, 혹은 신체 능력 강화 초능력 중심. 명칭은 에고이스트(Egoist). (Transmutation 유사)
    폴리모프에 접근이 가능하고 물리적인 스탯을 늘려주는 초능력이 많아 근접전을 겸할 때 쓸만하다. 치료 초능력도 쓸만하다.
  • 창조(Metacreativity): 소환술 및 적 방해, 일부 공격 초능력. 명칭은 셰이퍼(Shaper). (Conjuration(Creation) 유사)
    영계의 구조물, 패브리케이트, 시간의 정수와 같이 서로 역할이 판이하게 다른 초능력이 많아 사이언 중에서 가장 만능이다. 괜히 특화 위저드 중에서 Conjurer의 수요가 많은 것이 아니다.
  • 정신감응(Telepathy): 목표의 정신에 영향을 끼치는 초능력. 명칭은 텔레파스(Telepath). (Enchantment(Compulsion) 유사)
    생명체를 상대할 때는 전투 상황이든 비전투 상황이든 막강한 위력을 발휘한다. DM이 언데드나 구조물에 집착하는 성격이 아니라면 언제든지 쓸모가 많다. 셰이퍼와 함께 사이언의 투탑.
  • 투시(Clairsentience): 현재와 미래를 꿰뚫어볼 수 있는 초능력. 명칭은 시어(Seer). (Divination 유사)
    마법적인 정보 수집을 담당한다. 특화 위저드인 디바이너(Diviner)와 유사하다. 초월적인 의식이 허용된다면 캠페인 후반에 스포일러를 줄줄줄 외우고 다니는 모양새가 된다.

만약 다른 학파의 학파 초능력을 얻고 싶다면 스크롤 역할을 하는 사이오닉 문신(사진의 문신)으로 새겨서 가지고 다니거나, 널리보는 지식(Expanded Knowledge, EK) 피트를 얻어서 하나씩 추가해줘야 한다. 원하는 초능력의 레벨당 1주일간 명상을 하고 경험치를 바쳐서 새 초능력을 리스트에 넣을 수도 있지만, 과연 모험 도중에 그 정도의 시간을 줄 DM이 있을지는 의문이다. 미리 고레벨 캐릭터를 만든다면 고려할 수는 있다.

역할과 성능 면에서 위저드와 자주 비교된다. 둘의 차이점을 따져보자면 위저드는 범용성 면에서 한수 앞서고, 사이언은 순간 화력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추가 룰북인 Complete Psionic을 통해 턴 순서를 깨뜨리는 초능력으로 한 턴에 수차례 행동을 취하게 만드는 조합이 여럿 발견되었기 때문. 맘대로 난사하면 두번째 전투 안에 파워 포인트가 전부 바닥날 수도 있으니 하루에 4번 인카운터를 전제하고 절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3] 그만큼 최종 보스전에서는 위저드와 비교도 할 수 없이 막강하다는 뜻이겠지만.

모든 사이오닉 직업을 통틀어서 얻을 수 있는 초능력의 개수가 가장 많지만, 그래도 20레벨이 될 때까지 고작 36개를 얻는 것이 전부라 척 보면 소서러처럼 보이기도 한다.[4] 하지만 비슷한 기능을 하는 마법 여러개가 하나의 초능력으로 통합돼서 구현되기도 하고, 저레벨 초능력이라도 파워 포인트를 불어넣어 시전하면 후반까지 제 기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위저드나 소서러의 관점에서 보면 가지고 있는 초능력의 개수의 약 2배의 주문을 가지고 있고, 이를 메모라이즈 할 필요 없이 시전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래도 개수가 적은 것은 사실이라, 사이언을 최적화할 때는 되도록 공격 초능력을 가장 범용성이 좋은 녀석들을 고르고 골라서 배우는 개수를 줄이고, 나머지 초능력으로 방어 / 이동 / 전장 통제 / 환경 변화 / 정보 탐색 / 회복 / 심리전 등 다양한 역할을 얻는 방향으로 고르는 쪽이 나중을 생각하면 낫다.[5]

능력치 중 지능이 제일 중요한 만큼 겉보기와 다르게 스킬포인트 개수가 많다. 특화된 학파 종류에 따라 괜찮은 스킬을 받기 때문에 전투나 지식 셔틀 외에도 다른 역할을 같이 맡을 수 있어 더 재밌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물질과 동작 요소를 쓰지 않고, 초능력의 종류와 레벨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자유자재로 시전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인지, 3.5판에서 처음 등장한 규칙서인 XPH에서 밸런스 붕괴를 우려해서 조심스럽게 디자인한 흔적이 곳곳에 드러난다. 주문으로 있는 기능이 초능력으로는 없거나 변형되고[6], 시전자 레벨을 끝까지 올려주는 프레스티지 클래스가 모든 규칙서를 통틀어서 딱 하나뿐인 것이 그 예다.

사이언의 변형판인 Erudite는 위저드처럼 초능력을 따로 연구해서 추가로 배울 수 있다. 한가지 학파로 고정된 사이언과 달리 시간만 들이면 모든 학파의 초능력을 배울 수 있어서 모든 초능력 직업 중 범용성이 가장 뛰어나다.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하루에 사용할 수 있는 초능력의 최대 가짓수는 Erudite 레벨에 따라 제한되지만, 위저드와 달리 계획을 따로 세우지 않고도 미리 알고 있는 초능력을 쓸 수 있어서 급변하는 상황에 손쉽게 대처할 수 있다.

Erudite로도 능력이 모자라다는 먼치킨은 위저드가 사용하는 비전 마법을 초능력으로 빌려와 쓰는 추가 능력(Spell-To-Power)을 선택할 수 있다. 재료비가 비싼 주문을 초능력으로 빌려와서 공짜로 써대고, 초능력으로 구현할 수 없는 능력을 비전마법에서 빌려와 쓰고, 무엇보다 기본 클래스가 CPsi에서 등장했기 때문에 클래스만 허용된다면 CPsi에 존재하는 온갖 버그성 비기를 비전마법과 추가로 조합시킬 수 있다. 따라서 Spell-To-Power Erudite는 초능력 계열 직업중에서 유일하게 위저드/클레릭/아티피서와 동급(Tier 1)인 먼치킨 직업으로 평가받는다.

1.3.1. 파워 포인트(Power Point)와 주문 슬롯 비교하기

한마디로 마나의 개념인 파워 포인트에 대한 좀 더 깊이있는 분석.

N레벨 초능력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본 파워 포인트는 2N-1이다. 1레벨 초능력이면 1, 5레벨이면 9, 9레벨이면 17이 된다. 0레벨 주문인 캔트립은 초능력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상당수의 초능력은 강화 옵션(Augmentation Option)이라 해서 기본 파워 포인트 외에 추가로 파워포인트를 넣으면 효과가 강해지기도 한다.[7] 메타매직 피트에 해당하는 메타사이오닉 피트를 쓰면 역시 시전하는 데 들어가는 파워포인트의 양이 메타매직으로 늘어나는 주문 레벨의 2배수만큼 늘어난다.[8] 다만 초능력을 시전하는 데 쓸 수 있는 파워포인트의 양은 캐릭터의 시전자 레벨(Manifester Level)만큼만 쓸 수 있고, 시전자 레벨을 초과해서 쓰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런 개념을 염두에 두고 소서러와 위저드의 주문 슬롯을 파워포인트로 변환해서 계산하면 저레벨 때의 사이언은 소서러와 파워 포인트 양이 비슷하고, 후반이 되면 위저드보다 살짝 못한 수준이 된다. 다만 소서러와 위저드는 주문 슬롯의 레벨이 고정되어있고, 이 주문 슬롯에 맞는 마법을 시전할 기회가 오지 않으면 주문 슬롯을 낭비한 채 인카운터를 끝내게 되는 데 반해, 사이언은 파워 포인트를 원하는 초능력 레벨과 효과만큼 써줄 수 있어서 슬롯/파워포인트를 끝까지 활용할 수 있다.

시전하는 데 필요한 주요 능력치가 높으면 다른 시전자 직업과 마찬가지로 사이언도 보너스 파워 포인트를 받는다. 받는 보너스 파워 포인트의 양은 (능력 보정치) * (클래스 레벨) / 2로, 9레벨 주문을 시전하고도 남는 지능/카리스마 20을 기준으로 위저드는 26 파워포인트 어치 슬롯을 받는데 반해 사이언을 비롯한 초능력자 직업은 레벨당 2.5, 20레벨이 되면 50의 파워 포인트를 추가로 받는 셈이 된다. 시전자 능력치가 낮을 때는 초능력자 쪽이 이득이고, 능력치가 26이 넘어가면 마법사 계열이 이득이지만, 초능력자 계열은 보너스 파워 포인트를 슬롯에 구애받지 않고 쓸 수 있어서 직접적인 비교는 약간 힘들다.

시전에 필요한 능력치(사이언의 경우 지능)가 마법이나 여러가지 이유로 일시적으로 상승할 경우, 위저드 계통은 메모라이즈를 해야 주문 슬롯을 쓸 수 있어서 주문 DC 외에는 별 효과를 못보는 데 반해 사이언을 비롯한 초능력자는 일시적으로 얻는 파워포인트를 곧바로 쓸 수 있다.

6레벨 소서러/위저드 마법인 Mental Pinnacle을 시전하면 시전자는 일시적으로 주문 사용 능력을 잃고 시전자 레벨당 3의 파워포인트와 5가지 초능력을 대신 얻는데, 이걸 마법과 초능력을 같이 사용하는 직업이 배우면……. 두가지 시전 능력을 동시에 얻는 Cerebremancer만이 초능력자로서 이 주문을 얻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었다가, Erudite가 주문을 초능력으로 변환시키는 특수 능력을 얻으면서 곧바로 밸런스 붕괴를 일으켰다.[9]

1.3.2. 정신 결정(Psicrystal) 활용법

1.4. 4판 (현재)

사이오닉(초능력) 파워 소스를 사용하는 클래스들이 가득 등장한 플레이어 핸드북 3에서 컨트롤러(메즈 & 잡졸처리 전문) 클래스로서 등장했다. 다른 클래스들과는 달리 사이오닉 계열 클래스들은 몽크를 제외하면 조우 파워(한 전투당 한번씩 사용 가능)가 하나도 없는 대신, 앳윌(평타급) 파워에 일정 레벨마다 최대치가 늘어나며 간단한 휴식만으로도 회복하는 "파워 포인트"를 소비하여 쓸 수 있는 강화 기능이 설정되어 있다. 특히 사이언은 그 중에서도 기능이 가장 다채로운 편.

방어적으론 그냥 체력이 좀 많은 위저드(…) 급이지만 적들을 농락할 여러가지 장난감을 갖고 있으므로 뒷선에서 열심히 메즈나 염동력, 정신공격 등으로 파티를 지원하자.

1.5. 5판 (개발중)

2012년 초기의 비공개 플레이테스트에선 와일드 탤런트 재주와 함께 언급[10]되었으나, 이후 최종 테스트본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후 안타깝게도 5판 PHB에선 확실하게 잘렸다는게 드러났다. DMG에도 플레이어용 옵션은 등장하지 않으며, 몬스터 매뉴얼의 일부 몬스터 (기스族 등) 한정으로 비슷한 효과를 지닌 5판 주문들의 시전 요소를 전부 생략하고 시전하는 식으로 구현되어있다.

이후 개발진 말에 의하면 후에 각잡고 사이오닉 테마에 몰빵한 서플을 낼 듯 하다. 단, 5판이 3/4판의 실수를 바로잡기 위해 양보단 질로 승부하겠다고 천명한 만큼 정확히 언제 나오게 될지는 2021-06-17 시점에선 불명이다.

2.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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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F 덕후 출신답게 초능력이란 개념 자체를 싫어한 건 절대 아니지만,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대로 수록되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 [2] 8시간 휴식을 취하면 리필되며 이걸 일정량씩 소비하여 초능력을 사용한다. 주문 슬롯과는 다른 일종의 마나 개념.
  • [3] 위의 일러스트에서 괜히 조그만 활을 끼워넣은 것이 아니다. 파워 포인트를 다 쓰면 진짜로 짧은 활 가지고 깨작이는 잉여 신세가 된다는 경고다.
  • [4] 소서러는 20레벨 때까지 43개의 마법 주문을 익힌다. 개수만 따지면 오히려 더 적다.
  • [5] 정신 재구성(Psychic Reformation) 초능력으로 가장 최근에 배운 초능력 하나를 상황에 맞는 초능력으로 바꿔치기하고, 고레벨이 되면 정신 수술(Psychic Chirurgery)로 초능력을 영구적으로 이식할 수도 있지만, 이 두가지를 싫어하여 DM이 처음부터 금지할 수도 있다.
  • [6] "초능력" 하면 제일 떠오르는 염동력 주문이 3개 초능력으로 쪼개져 구현되었다. 그 좋다는 XPH가 욕을 얻어먹는 몇 안되는 부분.
  • [7] 거의 대부분의 공격 초능력이 이런 방식으로 후반까지 제 기능을 유지한다.
  • [8] Empower면 2, Maximize는 4, Extend는 2…….
  • [9] 지속 시간이 끝나면 파워 포인트가 0점으로 초기화되기는 하지만, 파워 포인트가 다 떨어졌을 때 파워 포인트를 저장하는 의식 크리스탈(Cognizance Crystal)을 써서 11점의 파워 포인트를 대신 지불하면 최소 33점의 파워 포인트를 다시 받는 셈이 된다. 위저드 입장에서는 3만 6천gp 짜리 아이템으로 9레벨 슬롯을 몇개씩 되돌려받는 것과 같은 효과이다. 이건 뭐 마나 물약 쓰는 것과 똑같잖아?
  • [10] 일단 당시 목표는 역대 PHB에 들어있던 모든 클래스를 이번 판본의 PH에 수록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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