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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테라

last modified: 2014-08-22 20:13:43 by Contributors

サテラ

에로게란스 시리즈》의 등장인물. 《란스Ⅲ》에서 첫 등장했으며, 시리즈를 통틀어 최초로 등장한 마인이다.

satella_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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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자이안》에 공개된 일러스트
나이 162세 이상[1]
키/몸무게 153cm/4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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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 가디언 메이킹

Contents

1. 개요
2. 작품별 행보
2.1. 란스Ⅲ에서
2.2. 귀축왕 란스에서
3. 3 이후
3.1. 란스 퀘스트에서
4. 능력
5. 성격
6. 기타



1. 개요

인간 출신 마인으로 GI 859년에 마인이 되었다. 마인 필두인 호넷과는 소꿉친구로 가디언 제작 기술을 갖고 있다.『란스 크로니클++』에 따르면 호넷의 친구역으로서 끌려와 바로 마인이 되었다고 한다.

자기 자신을 3인칭화해서 말하기 때문에 말투를 보면 어린 아이 같다(...) 그 외의 특징이라면 다감증이라 키스만 해도 절정에 도달하는 신체를 가지고 있다.

2. 작품별 행보

2.1. 란스Ⅲ에서

마인 노스에게 속아 호넷파를 이탈하고 노스, 아이젤과 함께 리자스 왕국을 침공하였다.

자신이 만든 가디언인 시저[2]와 이시스를 거느리고 마검 카오스의 봉인을 풀기 위한 열쇠인 리자스 왕국의 성검, 성갑옷, 성방패를 찾기 위해 란스와 같은 길드에 소속됐던 당시의 명성있는 모험자 커플인 라크와 노아를 떡실신 시키고 심문하는 걸로 첫 등장. 이후 아군을 마구 학살하며 대악당처럼 나타났고 그 당시의 란스는 마검 카오스를 소유하지 않았으므로 란스 일행의 모든 공격은 무적결계에 가로막혀서 씨알도 안 먹혔고 당연히 쳐발렸다. 그리고 시일 플라인을 납치하여서 란스에게 성스러운 무구들을 가지고 오라고 말한 다음에 사라진다. 여러모로 마인과 무적결계의 무서움을 알려준 장본인.

란스가 성스러운 무구들을 가지고 다시 찾아왔을때 란스의 유인 작전에 걸려서 셀 카치골프의 마봉인결계에 당할 뻔했지만 가디언 이시스가 사테라를 밀어내고 대신 결계에 갇히면서 목숨을 건지고 시저와 함께 후퇴한다.

후에 리자스 성에서 란스와 다시 싸우게 되지만[3] 란스가 사용한 패럴라이즈의 가루에 의해서 행동불능 상태가 된다.[4] 그리고 이어진 란스의 애무와 본인의 체질인 다감증이 맞물리면서 그대로 기절. 운 좋게도 란스에게 처녀는 빼앗기지 않았다. 란스에게 당할 때 사테라의 본심이 드러나는 데 여자아이처럼 행동하고 싶었지만 마인이라서 아무 남자도 접근하지 해주지 않아서 상당히 외로웠던 것 같다.[5] 쉽게 말해서 150년 동안 남자와 손도 못 잡아본 거다. 안습

이후 란스가 자비를 베풀어줘서 목숨을 건지고 "란스의 목숨은 사테라가 뺏을거니까 사테라가 돌아올때까지 다른 녀석들에게 죽으면 화낼거야!"라고 말하면서 유일하게 남은 가디언 시저와 함께 도주, 란스에게 복수를 맹세한다.

참고로 본작에서 등장한 3명의 마인 중에서는 제일 급이 낮았다. 가장 급이 높으면서도 강한 마인은 노스.

2.2. 귀축왕 란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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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축왕 란스》에서의 모습
귀축왕 란스》에서는 마왕 쿠루스 미키를 호위하기 위해 호넷이 리자스로 파견한 원군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란스Ⅲ》때 당한 굴욕도 있고 해서 란스에게는 적대적이다. 회화 이벤트를 몇번 반복하면 란스의 도발에 빡쳐서 설욕전을 감행하는데 여기서 이기면 란스의 하렘에 추가 된다.[6] 귀축왕 란스에서는 초반에 마인에게 대미지를 줄 수 있는 몇 안되는 캐릭터 중 하나라 꽤나 귀중한 전력이다. 하지만 이후에는 마인 사천왕도 등장하므로 그다지 강해보이지는 않는다.

몇 번 안아주면 란스에게 반해버려서, 란스에게 마인이 되라고 구슬린다. 하지만 란스가 "난 남의 밑에 있는 거 싫어"라고 거부하자 이번에는 미키를 죽이고 마왕이 돼서 자신과 함께 살자고 구슬린다. 이때 시일 플라인이 없으면, 거기에 응한 란스가 미키를 죽이고 마왕 란스가 되는 마왕 엔딩이 나온다. 시일=란스 양심 리미터 설은 대충 여기에 근거한다.

3. 3 이후

그 후에도 쿠루스 미키를 지키기 위해 용사 아리오스 테오만과 교전했지만 순식간에 쳐발렸다. 운 좋게도 목숨은 부지했다고 하는데 이래저래 운이 좋은 마인. 미키와 헤어진 이후에는 란스와 당장이라도 싸우길 바라지만 케이브리스파의 공격이 거세기 때문에 전선에 빠질 수 없어서 다소 짜증을 내는 중. 사테라 역시 하우젤처럼 휴가따윈 없다.

3.1. 란스 퀘스트에서

란스 퀘스트》에서 마인 카이트와 함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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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2호와 동행해야 하는 퀘스트 장소인 하이퍼 빌딩에서 등장. 호넷에게 버그 5마리를 갖다 주기 위한 비밀임무를 수행 중이었다. 호넷파 마인들 머리위에 떨어질 위성병기를 막기 위해서 버그가 필요했던 것.

문제는 가디언 시저와 사테라 모두 파워가 너무 강해서 버그를 생포하지 못하고 계속 오징어로 만들어서 죽이는 통에 둘이서 한 마리도 못 잡다가 사테라와 붕가를 노리고 대신 버그 5마리를 모은 란스가 교섭을 시도한다. 사테라는 교섭을 받아들이는 척하면서 란스를 바닥에 내동댕이치곤 과거에 란스 파티의 마봉인결계에 당해 죽은 가디언 이시스의 원수를 갚으려 한다.

그런데 그놈의 다감증 때문에 미묘한 자세로 란스를 누르다 란스가 허벅지 만지자마자 훅 가버려서 그대로 란스의 교섭 이행. 하필 시저는 자기가 복수할 때까지 움직이지 말라고 명령을 내려놔서 어쩌지도 못하고 구경만 했다. 다감증 덕분에 정신붕괴 직전까지 신나게 당하고 탈진돼서 시저에게 업혀가면서 반드시 다음에는 자기손으로 죽여주겠다고 다짐한다. 다행히 교섭 대가로 버그는 받았다. 하필 금욕 모루룬의 저주를 받은 란스하고 해서 약체화가 우려됐었지만 마인은 카라보다 상위의 존재인 마왕의 분신과 다름 없는지라 통하지 않은 것 같다.

란스가 잡아 준 버그 덕분에 위성병기는 무사히 격파. 하지만 여전히 호넷파가 위기인지라 돌아가야 하는데, 란스와의 붕가 이후 란스가 신경쓰여서 매일 밤마다 란스성 근처까지 왔다가 돌아가기를 반복하던 중에 마인을 감지한 카오스에 의해 딱 마주치게 된다.

다감증 때문에 붕가 후 너무나 신경이 쓰여서(...) 다시 한 번 경험하면 견뎌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나머지 란스에게 거래를 제안한다. 이때 버그 100마리를 제시했으나, 본인이 기다리다가 지쳐(...) 10마리로 줄이고 결국 다시 플레이.
이 와중에 자신을 마인이라고 두려워 하지 않고 귀엽다거나 여성 대접을 해준 란스에게 호감이 생겼는지 사도로 삼겠다고 했으나, 란스는 남의 부하 되는거 싫다고 바로 거절해버린다. 영생이 눈앞에 있는데 거절하는 주인공의 위엄[7]

이 반응에 삐진 사테라는 마물의 세계로 돌아가면서 언젠가는 반드시 자기 손으로 없애주겠다며 돌아간다. 돌아가면서 란스 생각을 다시 하는 거 보면 이미 콩깍지가 제대로 씌인 듯 하다.

4. 능력

특기는 가디언 제작 기술로 한 번만 쓰고 버리는 그런 허접한 가디언이 아니라 한 번 만들면 영구적으로 움직이고 가디언 자체의 전투력도 어지간한 사도보다 강력하다. 리자스 최강이라는 릭 아디슨이나 레이라 글레크니도 정면대결로는 절대 이기지 못할 정도. 양산하면 당연히 먼치킨으로 등극하겠지만 본인은 가디언을 일종의 장인정신을 갖고 만드는지라 그렇게 많이 만들진 않는 듯하다. 이시스와 시저의 두 가디언을 주로 데리고 다니며, 3편에서 이시스가 죽은 이후로는 시저만을 데리고 다닌다. 귀축왕 란스에서는 조그만 가디언 병사들도 등장한다.

직접 전투를 할 때는 주로 채찍을 사용하는 편. 엄청난 속도로 인해 제대로 맞추지도 못하는 적들을 희롱당하는 등 본인의 전투력도 인간 기준으론 감당이 안 될 정도로 강하다. 애초에 무적결계를 보유한 마인이기도 하지만 그 놈의 다감증 때문에 란스 한정으로 란스다운 공격에 터무니없이 약체화 돼서 그렇지.

5. 성격

노스를 따라 무단이탈하긴 했지만 다른 호넷파의 마인들과는 사이가 좋은 편으로서 분위기 메이커로 알려져있다. 성격은 꽤나 급한 편에 속한다. 귀축왕 시절에 란스에게 부탁해서 미키를 죽이자고 해서 미키와 사이가 나쁜 편으로 보이지만 이후 설정에는 미키와도 사이가 좋은 편이라고 변경. 남자 앞에서는 우정이고 뭐고 없는거다. 표면상으로는 란스와 라이벌이라고 주장하면서 언젠가는 란스를 죽이겠다고 하지만 실은 자기를 여자 대접해준 란스에게 미묘한 감정을 품고 있다.

6. 기타

첫 등장 때는 흑색의 망토와 노출도 높은 의상을 입고 있었지만 《귀축왕 란스》에서는 기묘한 센스의 갑옷을 입은 모습으로 변경됐다가 란스 퀘스트에서는 다시 원점으로 회귀했다. 참고로 마왕 엔딩의 마왕 란스의 의상도 《란스Ⅲ》 때와 상당히 흡사하다.

외형은 상당히 어려보이고 실제로도 《전국 란스》에서 마인 오가와 켄타로가 탄생하기 전까지는 호넷과 더불어서 제일 나이가 어린 마인에 속했다. 드디어 이병 탈출. 하지만 소꿉친구는 마인 필두라서 진작에 탈출. 뭔가 불공평하다? 더 큰 문제는 신병 오가와 켄타로가 대빵 리틀 프린세스의 연인이라는 점. 영고확정?자신이 만든 가디언 "시저"의 나이가 이미 120세에다 GI 850년에 태어난 호넷의 소꿉친구라는 점에서 이미 150은 거뜬히 넘겼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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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란스 퀘스트》의 시작 시점인 LP 6년 기준.
  • [2] 여담으로 3때의 시저는 장검을 이용해 싸웠다.
  • [3] 참고로 이 당시 시저는 히라라 합금 DA로 강화한 거대 말뚝 때문에 성벽에 박힌 채 움직일 수가 없는 상태였다. 때문에 사테라와의 마지막 대결에는 적으로 나오지 않는다.
  • [4] 이때의 란스는 카오스를 얻은 상태이지만 직접적으로 대결하면 사테라의 회피력이 높아서 이기기가 굉장히 힘들다. 하지만 사테라에게 패럴라이즈의 가루를 쓰면 바로 전투가 끝난다.
  • [5] "모두들 사테라를 무서워해서 말도 걸어주지 않는걸... 마인이라도... 여자아이인데... 사테라...."
  • [6] 여기서 란스가 지면 그대로 게임 오버. 데리고 있는 병력까지 모두 동원해서 싸우므로 사테라의 병력을 많이 줄여 둔 상태에서 붙으면 쉽다....솔직히 사테라는 그리 강하지 않아서 굳이 그렇게 안해도 병력만 꽉채워서 싸우면 무난하게 깬다.
  • [7] 마인의 사도가 되면 노화가 사라진다. 아벨트 세프티의 예를 보면 사실상 타살 당하지만 않으면 영원히 산다. 거기다가 마왕과 마인의 관계와는 다르게 절대복종에 묶인 관계도 아니다. 뭐 란스가 그런 걸 다 생각해서 거절한 게 아니라 남 밑에 있는 거 자체가 싫어서 거절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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