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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군 경전차/기타

last modified: 2015-03-21 12:10:50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T-27
1.2. T-37
1.3. T-38
1.4. T-40

제2차 세계대전기의 소련군 기갑장비
전차경전차T-27, T-37, T-38, T-40, BT 전차, T-26, T-50, T-60, T-70
中전차T-28, T-34, T-44
重전차T-35, KV-1, KV-85, KV-2, IS-2, IS-3
랜드리스 전차M3 스튜어트, M3 리 / 그랜트, M4 셔먼, 발렌타인, 처칠, 마틸다
자주포ZiS-30, SU-76, SU-85, SU-100, SU-152, SU-122, ISU-152, ISU-122
장갑차D-8, BA-3/6, BA-64
프로토타입SU-14, Antonov A-40, T-43, SU-100Y


1. 개요

이 문서는 2차대전기에 소련이 사용했던 경전차들을 소개하는 항목이다. 소련의 국토는 매우 넓고 광활할 뿐만 하니라 당시 도로 사정이 그러 했듯(지금도 달라진건 없지만) 대부분이 습지와 뻘밭이 되는(라스푸티차) 경우가 많았다. 소련군은 이에 대비하여 경전차에 륙양용기능을 탑재하는데 집중하게 되었다. 또한 넓은 국토를 빠르게 이동해야하기에 속도와, 적의 동태를 정찰하는 정찰전차적 성격도 강했다.

1.1. 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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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27 제원>
전체길이 2.60m
전체너비 1.83m
전체높이 1.44m
중량 2.7t
탑승인원 2명
최대장갑수치 10mm
최고출력 40hp
최고속도 42km/h(무한궤도)
항속거리 120km
주무장 7.62mm DT 기관총 (2,520발)

T-27은 영국 카든 로이드 탱켓의 복제판으로, 대량 생산에 들어가기전 영국 원판의 무장 대신 소련제 DT 기관총을 장착하기 위한 개수와 구동 장치의 개선, 차고를 높히는등의 개량을 취했다. 그후에 소련의 지형에 맞추는 재설계를 수석 엔지니어 N. 코지레프(N. Kozyrev)와 선임 엔지니어 K. 시르켄(K. Sirken)이 수행 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신호 깃발을 주로 이용하게 되있어서 무전장비가 크게 부족했다.
1931년부터 1933년까지 볼셰비키 공장과 니주니 노보그라드의 공장에서 총 2,540대가 생산되고 배치되었으며, T-27은 65대의 대대로 편성되어 주로 정찰 임무에 사용되었지만, 각 대대당 약 50대 정도만이 운용되었고, 나중에는 대대당 23대정도로 줄어들었다. 1930년대 초반 중앙아시아에서 발생한 바스마치스 반란에 투입되었다

꽤나 다수가 생산된 탱켓이였지만, 붉은 군대에서의 퇴출은 꽤나 빨랐는데, 붉은 군대는 소련의 험지와 기후에서도 잘 굴러가는 전차를 원했지만 T-27은 무한궤도가 너무 좁아 험지 주파력이 떨어지고 설지와 습지에서 운용하기가 힘들었다. 또한 탱켓이 너무 작아서 이 전차를 쉽게 운용하는 키 작은 승무원들배치 받기 싫었을것같다을 찾기가 너무 어려웠다. 하지만 이미 만들어둔 차량은 대부분 훈련용으로 돌려지거나, 1930년대 말까지 화포 견인용으로 사용되었다. 일부는 독소전쟁에 투입되었고, 가장 최후의 기록은 1941년, 모스크바 전투에서 사용된 것으로 끝이다.

이외에는 TB-3 폭격기에 탑재하는 시도나, 비행전차인 Antonov A-40의 차체로 사용되기도 했다. 일부는 화염방사기를 탑재하여 화염방사전차로 사용되었고, 잠수 도하 능력을 추가한 개량도 추진되었다.

1.2. T-37


<T-37 제원>
전체길이 3.75m
전체너비 2.10m
전체높이 1.81m
중량 3.2t
탑승인원 2명
최대장갑수치 9mm
최고출력 40hp
최고속도 35km/h
항속거리 185km
주무장 7.62mm DT 기관총 (580발)

T-27을 채택한 소련군은, 그 험지주파 능력의 빈약함과 소련의 설지, 빙지, 습지를 주행하기 위해서는 수륙양용 기능을 가진 경전차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소련의 붉은 군대는 N. 코지레프 수석 엔지니어가 설계한 T-33 경전차를 개발하여 테스트한다. 그후 이 전차의 개량형인 T-41 경전차가 개발되는데[1], 전 경전차인 T-27의 엔진, 주행계통, 무한궤도를 이용하여 이 전차는 많은 부분에서 T-27과 호환이 되었지만, 소련 군부는 이 차량을 소량 생산하는데 그치고 새로운 전차 설계에 들어간다. 소련은 당시의 최대 전차회사이던 빅커스사에게 주문을 의뢰했고 빅커스사의 수륙양용전차의 라이선스 생산을 고려했다.
빅커스의 수륙양용전차의 성능은 우수했지만, 현가장치가 소련의 지형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한 높으신 분들은 프랑스의 홀스트만 서스펜션을 채택(ARM-35에 부착된 그것)하여 N. 코지레프 수석 엔지니어에게 재설계를 명하고, 1932년 첫 차량을 생산해내고, 1933년 대량 양산에 들어가며 그후 4년동안 총 1200여대가 생산된다. 이 전차는 소련군의 4개 계열 전차 계획에 따라, 보병 지원 경전차(T-26), 쾌속 기병전차(BT 전차), 보병 지원용 중전차(T-28)와 함께 정찰용 경전차로써 운용되었고, 폴란드 침공이나 울 전쟁에 참전 하였다.
독소전쟁 초기, 소련의 물량만 많은 전차부대에서 초기에 사용되었으나 빈약한 장갑과 무장이 크나큰 문제가 되어 광속으로 1선에서 퇴출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1944년까지 후방 방어나 훈련용으로 사용된다.

여담으로 폭격기에 공수투하하려는 소련 공수부대의 노력이 있엇고, 일부 차량을 핀란드군이 29대, 루마니아군이 약 25대, 그외 독일군이나, 헝가리군이 노획하여 사용하기도 했다고 하며, 스웨덴과 터키도 각각 1대씩 굴려봤다고 한다. 2011년에는 1941년 행진 7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모습을 드러냈다고 한다.

1.3. T-38



T-38의 내부구조.
<T-38 제원>
전체길이 3.78m
전체너비 3.33m
전체높이 1.63m
중량 3.3t
탑승인원 2명
최대장갑수치 9mm
최고출력 40hp
최고속도 35km/h
항속거리 185km
주무장 7.62mm DT 기관총[2]

추가바람

1.4. T-40


<T-40 제원>
전체길이 4.10m
전체너비 2.33m
전체높이 1.98m
중량 5.5t
탑승인원 2명
최대장갑수치 14mm
최고출력 85hp
최고속도 45km/h(노상)-5km/h(수상)
항속거리 450km
주무장 12.7mm DShK 기관총[3]
부무장 7.62mm DT 기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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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부분에서 바이마르 공화국과의 기술 교류가 있엇다고 한다.
  • [2] 20mm 기관포를 탑재하기도함
  • [3] 20mm 기관포를 탑재하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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