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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세 아사기

last modified: 2015-02-23 00:27:43 by Contributors


綾瀬 あさぎ. 요츠바랑!의 등장 인물로서 아야세 3자매 중 첫째. 미녀다. 신장은 165cm
호박일지도 모른다.[1]

엄마의 유전자를 그대로 이어받았다. 엄마와 아사기는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 사실이지만 세간에선 그런 것을 동족혐오라고 한다(…) 대학생으로 연령은 20대로 추정. 하지만 아직 부모에게 얹혀살고 있다. 남들, 대체로 가족들을 놀려먹는 악취미가 있으며 같은 취미를 공유(?)하고있는 엄마와 대립중이다.

요츠바도 무척 귀여워하지만, 장난기 많은 성격탓에 놀려먹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요츠바를 놀려먹는 것도 좋아한다. 다만 장난을 거는데 있어서 선은 지키는 편. 아사기가 엄마 하드를 꺼내먹었을 때는 [2] "아사기는 실패작이야" 라면서 대놓고 비난하기도 하고 몰래 들어와서 엄마가 먹으려고 한 케이크 위의 딸기를 집어먹었기 때는 "어휴 무서워라, 사람도 아냐!" 라고 말한 적도 있다. 사실 그녀는 요츠바의 딸기도 먹으려고 했지만 집어서 떼어낸 직후 충격받아 멍해진 요츠바의 표정을 보고 당황해서 딸기에 곡예비행을 시킨 후 다시 케이크 위에 착륙시킨다(…) 장장 만화 1페이지를 전부 다 차지하는 표정묘사였는데 당황하지 않으면 사람도 아니야

회상장면에서 아사기가 요츠바 또래였을 때의 외모나 행동이 요츠바와 비슷하다. 특히 엄마에게 요츠바의 모티브인 네잎 클로버를 가져다 주는 것으로 암시하고 있다. 그런데 이때 회상장면에서 네잎 클로버를 받은 엄마가 "엄마한테는 다섯잎 클로버를 갖다줄래? 이 굴러들어온대"라고 했고[3], 다섯잎 클로버를 찾다가 울어버리기까지 했던 것으로 보아 아사기가 이렇게 자란 건 엄마 탓인 듯하다.

엄마는 "옛날에는 귀여웠는데 왜 이렇게 심사가 꼬였는지 원" 이라는데 이때 아빠가 "아사기는 당신의 젊은 시절과 판박이다" 란다.[4] 즉, 아사기는 엄마를 고대로 닮았다는 것.[5] 이로 볼 때 아사기와 엄마가 어째서 남의 자식인 요츠바를 그렇게 이뻐하는지 알 수 있다. 자기들과 똑같으니까. 요츠바가 크면 아사기나 엄마처럼 될지도 모른다. 거짓말이야! 또한 아사기가 엄마가 닮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에피소드는 요츠바가 필요 없는 물건을 모으고 있을 때 후카와 아빠는 "이 세상에 필요 없는 건 없어"라는 대사를 했을때 엄마와 아사기 두 명 다 똑같이 "아니. 그런 얘긴 됐고"라는 대사를 했다. 후카는 아빠와 닮았고, 아사기는 엄마와 닮았다는 것을 직접 서술이 아닌 간접서술로 보여줌으로써 잘 표현한 에피소드. 작가의 무서운 간접 묘사 능력을 알 수 있다.

벌레를 엄청나게 싫어하며 집안에 매미가 들끓었을 때 살충제를 들고 나오기도 했다. 물론 엄마도 벌레를 엄청나게 싫어해 바닥에 주저 앉았다. 그녀는 한때 테디 베어를 만드는 고풍스럽고 소녀같은 취미를 가졌었다.[6] 깊이를 알 수 없는 아가씨. 점보얀다가 첫눈에 반하거나 한번도 차여본 적이 없다고 주장하는 등 외모에 있어서 상당한 하이스펙녀. 코이와이 씨와 점보는 후카를 "미소녀"라고 불러주다가 아사기를 보자마자 그냥 "소녀"로 강등시켜버렸다.(…)

작품 제일의 미녀에 스타일도 발군. 작품내에서도 스타일이 강조되는 묘사가 꽤 있는 편이지만, 언제나 바지 아니면 롱스커트를 입고 있으며 수영장 이벤트에도 등장을 하지 않으므로 노출이 거의 없다.[7]앙대!
그 덕분인지 동인지에서도 출연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본의 아니게 색기담당이 된 후카만 열나게 구르는 중. 프리티 네이버에서는 가슴은 후카가 더 클지몰라도 전체적인 몸매는 자기가 더 좋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친구로 토라코가 있으며, 요츠바의 대략적인 이야기를 통해 [8] 점보는 토라코를 남자친구로 알고있다. 안습.. 동인쪽에서는 백합으로 엮는 경우도 있다.

애용하는 자전거는 루이가르노 사의 미니벨로 MV1

남자친구가 있는지 확실히 밝혀진 바는 없는데, 후카는 있다고 말했다가 헤어졌던가? 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확실히 모르는듯. 그리고 제60화 손님 편에서 에나와 아야세 부인의 대화에서 아사기가 어디 놀러간다고 하자 에나가 "데이트?" 라고 묻자, 아야세 부인이 "아니. 토라코랑..."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봐서 가족들은 아사기에게 남자친구가 있다고 알고 있는듯. 9권에서 코이와이 씨요츠바, 토라코,에나와 놀러갔을 때 코이와이와 부부포스를 내뿜기도 한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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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8권 52p에서 요츠바가 명명했다. 그 상황에서 아사기는 "뭣이잇!!"이라 반응. 사실 이 때 요츠바는 '거꾸로 놀이'라 하여 뭐든지 거꾸로 말하는 놀이를 하고 있는 상태였으므로, 대충 아사기가 미인이라는 뜻으로 말한 것.
  • [2] 3화에서 계속 먹고 있던 아이스크림이 아마 엄마 것이었던 듯.
  • [3] 저 대사를 하기 바로 전에는 '(4잎 클로버는)아사기가 가지렴.' 하는 말을 하면서 훈훈한 장면을 연출하려는 듯 보였지만...
  • [4] 작중에 잠시 어린 시절의 아사기와 젊은 시절의 아야세 부인이 나오는 회상컷이 있는데 현재의 아사기는 당시의 아야세 부인과 정말 똑같이 생겼다.(…) 차이라면 엄마쪽은 예전에도 숏컷이었다는 것 정도.
  • [5] 당연히 두 사람은 동시에 강하게 부정
  • [6] 그래서 11권에서 고장난 요츠바의 두랄루민을 고쳐주었다. 이때의 양갈래가 또 뭇 남성들의 가슴에 불을 질렀다. 오오 아사기 오오.
  • [7] 2권 12화 표지, 2권 166p에 비키니 모습이 있다
  • [8] 담배를 피운다든가, 멋지다든가
  • [9] 장난식으로 코이와이 손 잡고 뱅뱅 돌면서 놀기도 했고, 아사기가 코이와이씨와 함께 요츠바 옷에 묻은 도깨비 씨를 떼주는 장면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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