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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 레벨

last modified: 2015-03-28 23:02:28 by Contributors

에픽 레벨(Epic Level)은 TRPG 시스템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에서 성장의 한계점을 초과한 초고레벨 캐릭터를 가리킨다. 에픽 레벨이라는 용어 자체는 D&D 3판부터 등장했다.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d20 이전
2.2. d20 시절
2.2.1. 패스파인더 RPG
2.3. d20 이후
3. 바깥고리


1. 개요

캐릭터가 말 그대로 『서사시(Epic)』에 나오는 영웅들에게서나 볼 법한 수준으로 강해지는 단계란 뜻으로, 일반적으로 통상의 캐릭터 성장의 한계점으로 간주되는 레벨 20을 넘어선 이후의 레벨대를 의미한다. 이 에픽 레벨이라는 개념 자체는 D&D 시리즈 초창기부터 존재하여 왔으나, 준공식 용어로서 처음 등장한 것은 D&D 3판의 일이다.

설정상 간지는 쩔어주지만, 실제 플레이어들 사이에선 가장 미움받는 레벨이다. 20레벨이 넘어가면 플레이어들이 전투/비전투 상황에서 취할 수 있는 행동의 가짓수가 너무나도 많아지고, 행동 하나하나가 인카운터/캠페인을 끝장내버릴 콤보로 이어질 수 있어[1] 경험 없는 전 마스터가 건드렸다가는 곧바로 깽판으로 변해버리기 때문.[2]

20레벨이 넘게 살아남은 먼치킨들을 이끌고서 재밌게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이 물론 가능하긴 하지만, DM이 인카운터 하나를 수십시간씩 고민해서 준비하고 전투 한 턴에 1시간이 넘게 들어가는 것은 각오해야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이 경험자의 의견이다. 주인공들이 다들 나라의 왕/황제쯤 될 위치이기 때문에 TRPG의 탈을 쓴 전략/정치 시뮬레이션으로 변신한 캠페인 역시 존재한다는 말이 전해진다. 그런데 이쯤 되면 게임이 아니라 일처럼 들리는데...?

결국 밸런스와 상식이 맞는 레벨은 5~13레벨 사이인 듯 하다.

이렇게 에픽 레벨 플레이가 매우 힘들고 재미도 논에픽에 비해 떨어지기쉬운 탓에 논에픽의 한시점을 사실상의 만렙으로 하는 일종의 변칙 룰도 존재한다. E6 항목 참고. E6가 아니더라도, 에픽 레벨 핸드북을 통해 에픽의 도입 이전에는 사실상 20레벨이 만렙이나 다름없고, 에픽 레벨 핸드북에서도 캠페인에 따라서는 21레벨로 올라가는데 필요한 어떤 요소를 끼워넣어서 사실상의 레벨 캡으로 취급할 수도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에픽 플레이어보다 에픽 몬스터가 더 인지도가 있는 모양이다.

2. 역사

2.1. d20 이전

레벨 21 이상의 고레벨 플레이는 1983년 D&D 클래식에 처음 등장했다. 당시엔 "에픽"이란 개념은 없었지만, 해당 룰은 일단 레벨 36까진 지원했다. 일단 규칙책에서는 '4번 환생해서 이모탈이 되기'까지 플레이 할 수 있다. 물론 당시에도 1레벨에서 시작해서 제대로 그때까지 플레이하면 좀 무시무시한 사람으로 취급되었다.(...) 평균 4조우 당 1레벨 업이라 치고, 일주일에 1세션, 세션 당 2조우 진행한다 치면, 36레벨 도달에 2년 걸린다. 물론 클래식 방식의 짜디 짠 경험치 테이블을 그대로 따라가면 후반 레벨업이 답이 없죠. 거기에 이모탈 룰북과 어드벤쳐까지 나오면서...

얼마 뒤 발매된 AD&D 1판에선 레벨 36까지 지원하는 룰이 추가되었긴 했으나, 정작 플레이어들의 경우 레벨 20 이상은 전혀 지원되지 않았다.

AD&D 2판 역시 한참동안 캐릭터 레벨을 20까지만 지원했었다. 황혼기에야 TSR 본사에서 레벨 30까지 지원하는 《High-level Handbook》을 발매했다.

2.2. d20 시절

"에픽 레벨"이란 개념이 처음 등장한 것은, 2001년 발매된 D&D 3판의 포가튼 렐름 캠페인 세팅에서였는데, 주로 본 세계관 특성상 주요 인물들이 이상하리만치 강력(…)한 이유를 해명하기 위해서 탄생한 개념이었다. 이 신생 규칙은 꽤나 간략해서, 플레이어 캐릭터는 소수의 새로운 능력들을 짧은 목록 내에서 골라 습득할 수만 있었다.

얼마 뒤 2002년에 "에픽 레벨 핸드북"이 발매되고 나서야 비로소 레벨 20 이후로도 무한히 성장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에픽 룰이 등장했다. 모든 기본 클래스와 일부 인기 상위직들은 에픽 레벨 이후의 성장 데이터를 얻었다. 이 룰북에서 처음으로 에픽 피트, 에픽 상위직, 그리고 에픽 몬스터 등이 등장했다. 한편 에픽 주문도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으로서 처음 등장했으며, 그와 동시에 기존 주문 시스템을 에픽 레벨에서 발전시키는 법 역시 나왔다.

D&D 3.5판의 경우 플레이어 캐릭터용 에픽 룰이 던전 마스터 가이드에 상당수 추가되었다. 하지만 에픽 레벨 핸드북이 3.0 서플이다보니, 업데이트 부클릿을 내놨다 해도 정식 업데이트판과 정식 지원의 요구는 끊이지 않았고[3] 결국 제대로 된 3.5 에픽규칙과 자료는 d20 SRD에서야 제대로 열람할 수있게 되었다.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사는 홈페이지 상에서 『Epic Insight』라는 단기 기사를 연재했다. 내용은 규칙이나 몬스터 활용 예시, 추가 몬스터, 에픽 주문 같은 소재를 다룬 것.

하지만 이 시리즈물이 끝나면서부터 다시 에픽 지원이 서서히 줄어들었고 05, 06년경의 히어로즈 오브 호러, 툼오브 매직에 나온 클래스나 규칙은 에픽 레벨 자료가 나오지 않기까지 했다. 말기 자료인 엘더 이블만해도 엄청난 세계의 위협이 될 어보미네이션들이 나오는 내용인데, 과연 이정도로 괜찮은가 싶은 애매한 수준이었다. 아무리 잘 봐주어도 25레벨대 이상의 영웅들의 상대로는 좀 부족한 감. 엘더 이블의 컨셉[4]을 바로 1, 2년 전에 먼저 사용한 던전 매거진의 '에이지 오브 웜' 연작 어드벤쳐를 생각하면 상당히 아쉬운 부분. 오히려 엘더 이블에서는 에이지 오브 웜의 열화 버전이 나왔다. 사실 던전매거진 쪽도 에픽지원은 별로 안했다. 그래곤 매거진과 연계해서 아이템이나 특별 소환수 부분에서 딱 적정수준의 자료를 제공한 정도. 그래도 아티팩트들도 시나리오상 자주 나와주고 적들도 통이 크게(...) 나오다보니 하이파워 지향 어드벤쳐였다.

제대로 에픽레벨을 지원하는 모험물로는 93호의 'The StormLord's Keep'(최대EL26) 123호의 'Quicksilver Hourglass'(최대EL34)이 있다. 특이하게도 100호의 'The Lich-Queen's Beloved'는 기스얀키 여왕을 치러간다는 내용상 고레벨 적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반해(최대EL26에 리치퀸은 25레벨 위져드 리치) 적정레벨을 18로 잡아놓은 경우. 그외에 'The Shackled City Adventure Path', 'Age of Worms', 'Savage Tide'의 연작 어드벤쳐들이 막판에 지원한다.

pc게임 네버윈터 나이츠시리즈에서는 확장팩에서 40레벨까지 그럭저럭 잘 어레인지해서 다루어주었는데, 에픽 주문의 경우 '에픽 스펠캐스팅' 피트를 얻는게 아니라 주문 하나당 에픽 피트 하나로 얻는 형태로 변한 차이점이 있다. 2도 마찬가지지만 2는 30레벨까지만 지원해서 열심히 레벨업해도 뭔가 부족한 느낌을 지울수 없다.

d20 서플 계에서도 에픽레벨은 별로 인기는 없다. 하지만 넓고도 넓은 것이 RPG계라, 찾아보면 없지는 않다. 다만 이쪽 역시 진짜로 갖고 놀려고 만든 것은 아닌 경우가 많지만. 중성자 골렘이라고 들어보았는가?(...) HD 250d1000+1,966,080 (2,216,080 hp)에 풀어택시 2 slam +512 melee (40,960d10+246; average 225,526) 피해를 입히는 타임 로드의 몸종 같은 거. 이런 거하고는 코즈믹 스케일로 놀아야 한다. 하지만 규칙에 버그가 있다면 20레벨 이전에 잡힌다

2.2.1. 패스파인더 RPG

코어 룰북에서 레벨 20 이후의 성장 가이드라인을 간단하게 제시하기는 했지만, 기본적으로 에픽 룰은 지원하지 않는다. 외주회사에서 20~30레벨까지의 캐릭터 성장 등을 다룬 북클릿인 《Legendary Levels》를 내놓기도 했지만, 역시나 밸런스가 문제가 되었는지 플레이어 사이에서는 영 찬밥신세였다.

그러다가 2013년에 에픽 레벨 개념을 대신할 미씩(Mythic - 신화적인) 개념이 도입되었다. 본가의 디바인 랭크랑 비슷하게 기존의 캐릭터 레벨과 별도로 미씩 랭크, 혹은 미씩 티어가 존재하고, 이를 기존 인물나 몬스터에게 적용하는 것으로 평범한 존재와는 격을 달리하는 강력한 캐릭터/몬스터를 만들 수 있는 식. '신화적'이라 표현되는 만큼 미씩 랭크/티어는 습득하는 것에서부터 합당한 스토리상의 이유가 필요하며[5], 티어를 올리는 것도 그냥 일반적인 경험치가 아니라 일정한 '업적'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된다.

캐릭터가 미씩 티어를 얻게 되면 하루에 일정 횟수의 미씩 파워(Mythic Power)를 얻게되고, 이를 소비해 d20 판정시 다른 주사위를 따로 굴려 값을 더하는 "서지(surge)" 능력을 기본으로 얻게 된다. 티어가 올라갈 때마다 미씩 파워를 소모하는 액티브 혹은 패시브로 적용되는 미씩 어빌리티를 얻게 되고, 그 외에도 홀수 티어마다 기존 피트의 강화형인 미씩 피트[6]를, 짝수 티어마다 능력치 하나를 2포인트 증가시키게 된다.

이렇게 공통적으로 주어지는 능력 말고도 캐릭터가 미씩 티어를 얻을 때에는 각 능력치 혹은 클래스에 상응하는 여섯 종류의 미씩 패스 중 하나를 고르게 된다. 이렇게 한번 정한 미씩 패스는 중간에 바꾸거나 여러 미씩 패스를 조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미씩 패스에서도 티어에 따라 정해진 능력을 기본적/선택적으로 얻을 수 있다. 현재까지 등장한 미씩 패스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 아크메이지(Archmage): 지능(소서러의 경우 매력) 위주. 비전 마법 시전자용 미씩 패스. 비전 마법 시전 능력을 극도로 강화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 챔피언(Champion): 근력 위주. 근접 전투형 캐릭터용 미씩 패스. 컴뱃 매뉴버를 강화하거나 적의 데미지 감소를 무효화하는 등 장점을 강화하고 미흡했던 면을 보완하는 어빌리티가 다수 있다.
  • 가디언(Guardian): 건강 위주. 몸빵용 미씩 패스. 기본적으로 적 공격을 더 잘 버티게 해 주거나, 재생능력을 주거나 혹은 마법 공격을 괜찮아 튕겨냈다!하게 해 주는 등 직접적인 전투능력 보다는 '버티는' 능력에 더 특화되어 있다. 동물 동료를 강화하는 종류의 어빌리티가 다수 존재한다.
  • 히어로펀트(Hierophant): 지혜 위주. 신성 마법 시전자용 미씩 패스. 기본적으로 아크메이지의 신성마법판이라고 할 수 있으나, 의도 파악 등 지혜 스탯 자체와 관련된 능력이 몇몇 보인다.
  • 마셜(Marshal): 매력 위주. 파티 리더형 미씩 패스. 기본적으로 전투를 진두지휘하면서 동료에게 보너스를 주는 계열 어빌리티가 많으며, 높은 카리스마를 통해 타인을 원하는 대로 이끄는 능력에 특화되어 있다.
  • 트릭스터(Trickster): 솜씨 위주. 수치적인 전투 능력보다는 스킬 의존도가 높은 직업군을 위한 미씩 패스. 사실상 로그 전용이라고 해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로그에게 유용한 어빌리티가 대다수나 바드에게도 일부 유용한 어빌리티가 존재한다.

이런 기본 미씩 어빌리티에 미씩 패스의 능력까지 더해지는지라 고 티어의 캐릭터는 미씩 티어가 없는 캐릭터와는 거의 넘사벽의 차이를 보이게 되며, 선택한 어빌리티에 따라 고 티어의 캐릭터는 수면이나 식사도 필요 없고, 미씩 랭크가 없는 적에게는 죽어도 노패널티로 되살아나는 등 거의 불멸자에 가까운 상태가 될 수도 있다. 다만 미식 랭크를 얻게 돼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힘의 원천인 미식 소스는 신성에 거의 근접한 또는 신성의 일부라 할 수 있는 것이나, 미식 랭크의 최대치인 10랭크라 할 지라도 모탈이 도달할 수 있는 극한이지 진정한 의미의 이모탈이 아니다는 것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7] 애초에 패스파인더 RPG의 신들의 힘은 필멸자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지라 설령 미식 랭크 10이라 하더라도 진짜 신에 비하면 극히 미약한 힘에 불과하다. 참고로 미씩 랭크 10은 보통 선과 악의 차원군주들[8]이나 크툴루 신화그레이트 올드 원이 가지고 있는데[9], 패스파인더 rpg에선 그레이트 올드 원들도 어디까지나 신에 근접한 자이지 아우터 갓 같은 진정한 신은 아니다.

파이조 본사에서는 개발 초기 기준으로 18레벨 캐릭터와 12레벨/6티어 캐릭터는 대략 배트맨과 슈퍼맨 수준의 차이가 난다고 표현했는데, 정식 발매되어 미식 랭크의 파워업 분량이 CR 반개 분량으로 줄어든 지금[10]도 실제 미씩 티어를 일정 수준 가진 캐릭터나 생물은 그렇지 않은 경우와는 차이가 크게 나게 된다. 이 때문에 미씩 티어를 가진 캐릭터, 혹은 생물을 위해 도전 지수(CR)에 더해 MR이 새로 도입되었다. 다만 여기에서 MR은 기본적으로 소스를 소모해서 굴림에 보너스를 주든가 능력을 강화하는 타입이다 보니 어느 정도 원판이 받쳐줄 필요가 있으며, HD가 너무 낮은 존재라면 원판이 약하기에 미식 랭크가 붙어도 그리 강력하진 않다.[11]

2.3. d20 이후

D&D 4판은 플레이어 핸드북에서부터 아예 에픽 레벨, 정확히는 레벨 21~30의 에픽 티어를 포함한 채 발매되었다. 모든 캐릭터는 레벨 21에 들어서면 "에픽 데스티니"라는 일종의 상위직을 얻는데 여기서 얻는 각종 기능들이 제법 강력하다. 단, 이 에픽 데스티니 외의 지원, 즉 장비나 상대할 만한 몬스터의 지원은 여전히 지지부진하다.

5판에서는 20레벨이 성장의 한계인 '만렙'으로 명확히 규정되면서 이전같은 에픽 레벨 개념은 사라졌다. 레벨 17~20대에서 진행되는 일명 "4티어" 플레이를 가리킬 때 쓰는 비공식용어 정도로 남은 상태. DMG에서 20레벨 이후의 성장 룰이 나오기는 했는데, E6과 비슷하게 만렙 캐릭터가 일정 경험치를 더 얻을 때마다 새로운 강력한 능력 (예를 들어 모든 스킬에 숙련되던가, 명중굴림시 펌블이 자동 미스가 뜨지 않는다던가, 불꽃 대미지에 면역이 되거나 등) 하나를 더 얻는 방식으로, 레벨이 아니라 유사 피트 제도에 가깝다.

3. 바깥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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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에픽 레벨은 단순히 레벨 높은 전투머신이 아니라 그 레벨에 맞는 능력과 자원을 끌어다 쓸 수 있으며(고 레벨 모험가는 어떤 식이든 부자다), 완벽한 아웃사이더를 지향하지 않은 이상 사회적으로도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어 동원할 수 있는 인맥이 제법 되는 수준이다. 기예의 높고 낮음이 사회적 지위와 명성과 직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에픽 레벨의 플레이어가 되면 필연적으로 주변에 강력한 영향력을 끼칠 수 밖에 없다.
  • [2] 예를 들어 무언가 캠페인 상 중요한 대상에 대한 정보를 얻어야 할 때, 저레벨이라면 열심히 발품을 팔아 귓동냥으로 정보를 모으거나 NPC의 도움을 받아(보통 돈 같은 걸 많이 주고서) 얻은 정보를 이리저리 짜맞줘야 한다. 그런데 에픽 레벨 파티쯤 되면 간단한 마법 한두 번에 스킬빨로 원하는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 [3] 실제로, 익스팬디드 사이오닉 핸드북처럼 3.5 업데이트판 룰북이 나오면서 상당히 바뀐 일도 있다.
  • [4] 플레이어들은 거의 1레벨 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단계에선 20+레벨까지 성장. 그 와중에 세계는 점점 세기말적 징조가 나타나고 영향은 점점 강해진다.
  • [5] 룰북에서 예시를 든 것으로, 어떤 아티팩트의 작용으로 힘을 얻은 경우, 신격으로부터 힘을 하사받은 경우, 그 자신이 신의 혈통을 이은 존재라 그 힘을 행사할 수 있는 경우, 다른 신화적인 존재를 처치하고 그 힘을 빼앗은 경우 등이 있다.
  • [6] 기존 피트에서 적용되는 보너스 수치를 증가시킨다거나 하는 정도의 단순 강화판 개념이다. 본가의 '에픽 피트'에 가까운 것은 패시브형 미씩 어빌리티 쪽.
  • [7] 미식 랭크 9렙에 얻게되는 이모탈이라는 능력이 있지만, 이름과는 달리 진짜 이모탈이 되는 건 아니라고 직접 명시되어 있다.
  • [8] 아크데빌, 데몬로드, 임페리얼 로드 등
  • [9] 정확히 말하자면 시스템적으로 미식 랭크 10 자체를 갖고 있는 건 아니고, 가장 기본적인 서지 능력을 10랭크분 만큼 갖고 있음과 동시 일부 미식 피트를 쓸 수 있는 정도다.
  • [10] 현재 20레벨/10티어 PC는 약 25CR로 취급한다.
  • [11] 거기다 보통 이런 경우 MR도 그리 높진 않은 경우가 많다. 사실상 저레벨에 미씩 패스를 얻은 플레이어 캐릭터를 위한 업적 셔틀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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