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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바스티

last modified: 2015-01-20 16:41:4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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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으로는 인생의 승리자, 범죄자, 공돌이들의 우상등이 있다.비전투계의 공돌신

첫 등장은 건담 엑시아의 추가 근접 무장과 건담 듀나메스의 실드를 조달할 때인 1기 6회 세븐 소드이다. 스토리 자체에서 그렇게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솔레스탈 비잉의 건담 개발의 핵심인물로 상당히 중요한 인물임에는 틀림없다.더블오 MSV만 보면 이 양반이 주인공

제2, 3, 4세대에 이르기까지, CB에서 개발된 대부분의 건담이 그의 손을 거쳤다. 건담을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해서, 각종 추가장비들도 뚝딱뚝딱 만들어내고, 뭔가 고장나면 순식간에 고쳐내는 슈퍼엔지니어. CB의 극소수의 인력과 제한된 자금만 가지고도 어로우즈에 비해 결코 기술력에서 밀리지 않는데다가, 극장판에서는 2년만에 순정 GN드라이브 2대와 신형 건담 3대를 제작하는 위업을 달성한다. 이런 업적들 덕분에 팬들에게 끊임없이 찬양받는 인물이다.

이 아저씨가 살아남은 것은 역시 솔레스탈 비잉의 멤버들의 기체의 파워업을 위해서 인 듯 하며 공개된 외전의 설정에서는 15년 전 나이가 37세!! 임에도 불구하고 복장이나 그림체 덕에 도저히 37세로는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무력개입을 시작한 2307년에는 37 + 15 = 52세, 그리고 솔레스탈 비잉이 재건한 2312년에는 57세. 궁극의 동안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더블오 2기의 2년 후인 극장판에서도 외모의 변화가 거의 없는 걸 보면 아무래도 30대 중반 이후로 시간이 멈춰버린 듯. 설마 이노베이터인건가

밀레이나 바스티가 2312년에 오퍼레이터를 맡는데 이 딸내미의 나이는 1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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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인 린다 바스티는 꽤 젊어보인다.(…) 나이는 32. 자, 딸내미 나이인 14세를 빼보면…?[1] 덕분에 공돌이의 희망으로 여겨지는 캐릭터. 거기다 솔레스탈 비잉에 들어오기 전부터 이미 결혼한 유부남이었다. 불륜 돋네

원래는 AEU의 정비공 겸 기술자였으나,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전쟁에서 회의를 느끼던 중 15년 전 건담 아스트레아를 목격한 걸 계기로 솔레스탈 비잉에 가입했다고 한다. 정확히는 우연히 건담 아스트레아를 봤다가 "우왕ㅋ굳ㅋ 님들 좀 쩌는 듯"하고 솔레스탈 비잉에 들어갔다.[2] 덕분에 모르긴 몰라도 본편의 주요 등장인물 가운데 페레슈테에 대해서 가장 상세히 알고 있는 인물이다.[3]

사지 크로스로드가 어떻게 솔레스탈 비잉을 들어오게 되었냐는 질문에는 그냥 "질릴 만큼 전장을 봐오고서 전쟁을 없애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라고 답했다. 컴퓨터로 인해 자동화 된 세계에서 아날로그적인 것을 추구하는 장인정신 비슷한 뭔가가 있는 사람으로 도면없이도 부품을 뚝딱 만들어내는 등 외모와는 달리 이 사람도 꽤나 먼치킨으로 AEU에 있을 때 초기 가변형 공중전 MS인 헬리온 이니튬의 개발에도 참여, 주도하였는데 이 헬리온 이니튬은 외전인 더블오P에서 건담 아블홀을 격추시켰다.[4] 뭐 아블홀은 팔없는 가워크니….

라그랑쥬 3의 기지를 쳐들어오는 어로우즈와 싸우는 격전 중에도 오라이저 최종 조정 작업을 맡아 끝냈지만 그와 오라이저가 있던 제3격납고가 가뎃사의 GN 메가런쳐의 직격을 받고 말아 중상을 입고 만다.

그 와중에 사지에게 오라이저를 부탁한다면서 그를 태우게 하였으며 사지의 부탁대로 마리에 의해 의무실로 옮겨졌으며 이안은 충격을 받긴 했지만 무사하고 그의 아내도 무사히 대피한 듯 하다.

의무실에서 깨어나서 복도로 나와보니 벽이 날아가서 경악하는 개그도 한 번 해주지만 프톨레마이오스 II는 심각한 데미지로 추락했지, 수리할 건 온사방에 널렸지, 딸내미는 분위기 파악 못하지, 적들은 습격해오지… 정상인인 그에게는 눈뜨자마자 엄청난 할일이 압박이 오니 여러모로 공밀레공돌이의 안습을 보여준다. 어쩌면 수리할게 많아서 치료가 덜 되었지만 깨웠을 수도…(?!)

이후에 한동안 출연이 거의 없다가 오라이저를 탈취하려는 리바이브 리바이벌에 몸싸움으로 밀려 나가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총까지 뺏겼다.

그런데 리바이브 리바이벌이 총으로 부순 오라이저의 콕핏을 얼마 지나지 않아 유니트째 콕핏을 갈아버려서 복구하였고 이 때문에 "리바이브는 오라이저를 망가뜨리기 이전에 이안을 먼저 제거했어야 했다"라는 평까지 듣고 있기 때문에 어떤 의미로는 먼치킨 캐릭터.

여담으로 이 분...다른건 몰라도 에 엄청나게 약하는 것이 CD드라마에서 밣혀졌다!스메라기와는 극과 극(...).[5]

전쟁이 끝난 후에는 신형 건담의 개발에 착수했지만 자금줄이던 왕류밍이 죽어서 자금이나 자원의 지원을 받을 수 없어 고민을 거듭했고, 이 문제로 베다 안의 티에리아 아데에게 주가조작으로 돈 벌자고도 제안하려 했지만 그런 행동은 단순한 범죄조직이 할 짓에 지나지 않아 관두었다.

그 후 어찌어찌 지원이 들어온 모양인지[6]신형 건담들을 개발할 여력이 생기고, 목성에 린다 바스티를 포함한 기술진을 파견해서 태양로를 제작하도록 하고 이안 본인은 더블오 퀀터를 제외한 건담 사바나와 하루트, GN콘덴서 성능 향상에 주력했다.[7]

또한 린다와 다른 정비반들과 함께 더블오 퀀터를 개발하고 정비하였으며 아내와 같이 프톨레마이오스2의 포격수를 맡아 ELS의 지구 돌입을 저지하였다. 톨레미가 침식당하면서 ELS에게 흡수당할 뻔했지만 세츠나 덕분에 살아남았다. 이후 행적은 불명.

제2차 슈퍼로봇대전 Z에서는 00, W 관련 기체의 업그레이드에서만 간간이 등장하는 정도지만 재세편에서 콜로니의 건담을 개발한 5인의 박사에게서 제로 시스템이 이오리아의 계획에 대한 카운터였다는 것을 듣게 된다. 오래 전 톨기스 개발에 관련해서 만났던 적이 있으며 톨기스의 압도적인 성능이 인상적이었는지 그것(톨기스)은 자신의 목표 중 하나였다고 할 정도. 5인의 박사들도 설마 솔레스탈 비잉에 들어갈 줄은 몰랐지만 그때부터 이안의 실력을 눈여겨보았던 모양.

제3차 슈퍼로봇대전 Z에서도 여전히 기체관련 업그레이드에만 간간히 나오시지만 더블오 스토리가 잘 안나가는 시옥편에서는 2차Z에 비해 비중이 낮아지셨다...그래도 같은 공돌이인 아스토나지 메돗소등과의 크로스오버가 있으신편.

여담으로 제자도 있다. 셰릴린 하이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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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밀레이나가 14살이었던 시기는 2312년이다. 그리고 이안이 조직에 들어온 해는 2292년이다. 적어도 린다의 나이를 생각해본다면 린다가 조직에 들어온뒤 대략 3개월 만에 꼬신거라고 할수있다.
  • [2] 가입거부했다면 입막음을 위해 살해당했을 것이다. 베다에서도 처음에는 제거 할려고 했으나 펠트의 아버지인 루이도 레조난스의 변호로 살아남았다.오오 펠트 아버님의 선견지명 오오!!
  • [3] 죠이스 모레노도 알고 있지만 본편에선 거의 단역에 가깝게 등장하기 때문에 논외로 친다. 또 펠트 그레이스 등 페레슈테 인물들과 관련이 깊은 본편 인물들도 있기 때문에 알게 모르게 톨레미팀도 그들의 존재를 알고 있을 공산이 크다. 특히 톨레미팀을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왕류밍은 대놓고 페레슈레 팀에게 도움을 요청한적도 있기 때문에 특히 더블오 건담 제작 과정에서 0건담의 GN드라이브를 요청한 것을 생각하면 사실상 다들 알고 있다고 봐야 할듯.
  • [4] 아무리 2세대 가변 실험기에 GN입자 컨트롤도 똥이라고 하지만 건담은 건담이다. 그리고 더블오 세계관에서 GN입자 쓰는 건담이 시즌1 기준으로는 미칠듯한 오버 테크놀로지인 점을 감안하면...
  • [5] 자세히 말하자면 2시즌 CD 드라마에서 톨레미 내에서 회식이 있었는데 루이스에 대한 그리움에 침울해진 사지를 복돋아 주기위해 한잔 권했는데 사지가 사양하자 모범을 보이기 위해 한잔 하셨는데 바로 쓰러지셨다! 사지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밀레이나는 오히려 "파파...아직도 술에 약하시네요..."아쉬운 모습을 보였다.딸이 이런 말을 하는걸 보면 술관련 자뻑을 자주하셨는듯(...). 덤으로 스메라기도 이 시기에 술을 끊었기 때문에 애초에 상극이라고 하는것은 말이 안된다.그래도 스메라기한테 반말 듣는건 일상이다(...).
  • [6] 아마도 새로운 감시자들이 결성 되면서 자금문제역시 해결된 것으로 보인다.새로운 감시자들이 주가조작
  • [7] 초기의 태양로 제작 기간은 목성에서 20년간 5기이다. 그래도 퀀텀 시스템까지 맞출 새로운 GN 드라이브를 2년만에 2기를 만든 것 은 정말로 대단하다고 말할 수 있다. 거기에 목성에 왕복하는 시간과 우주선 건조에 필요한 자금 및 시간, 재료 수집 시간을 빼보면? 역시 승리의 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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