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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드 스프리건

last modified: 2014-09-25 12:56:12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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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보
3. 그녀의 과거
4. 여담


1. 개요

기동전사 건담 AGE의 등장인물.성우는 유즈키 료카 / 이유리.

지구 연방군의 에이스 파일럿으로 계급은 대령. 지구연방의 상층부로부터 건담 AGE-1의 담당으로 임명된 인물로 로스트 로랑 공방전이 끝난 직후에 프레데릭 알그레아스가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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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작중 행보

녹색머리에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로 X라운더이다. 연방군이 루나 베이스 탈환 작전을 할 때 베이건에게 가담했으며, 제하트 가레트프람 나라의 지휘를 지켜보면서 제하트의 실력을 확인했다.

전황에 건담이 나타난 것을 보고 출진하려는 제하트 대신 자신이 건담을 쓰러뜨리겠다고 하지만 따로 해야 할 일을 하라는 제하트에게 그 대신에 위험해질 때 건담을 쓰러뜨리러 가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제하트와 프람이 아세무, 키오와 싸울 때 연방군의 MS 부대들의 공격을 받게 되자 갑자기 전용 기체 티엘바에 탑승하고 나타나서 연방군의 기체 여럿을 격추하였으며, 이 때 전장에 난입하면서 연방에 대한 반감을 드러나는 말을 했다. 그녀가 연방에 반감을 가진 이유는 그녀의 슬픈 과거 때문이었다.

프람의 폰 파르시아와 키오의 건담 AGE-FX가 싸우는 것에 끼어들어서 키오와 호각으로 싸우면서 집착에 가깝게 노렸으며, 손자인 키오를 돕기 위해 다시 전장으로 복귀한 플리트 아스노의 연방의 레이나 스프리건은 어디에도 없다면서 베이건 말살을 얘기하자 폭주하는 것으로 보였다. 이 때 엄청난 뇌파를 내뿜으면서 전장에 있는 X라운더들을 잠시 압도시켰다.

이에 제하트는 무언가를 눈치채면서 경고하여 귀환을 명령하자 이를 무시하다가 전투가 계속되던 도중에 X라운더의 능력을 과하게 사용하여 폭주하게 되어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는 무차별 공격을 한다. 다른 X라운더들의 비트형 무기들을 모두 빼앗아서 자신의 무기로 사용하는 무서운 능력으로 일행을 고전시킨다.

설득을 하려는 키오와 계속 싸우지만 제정신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키오를 죽음으로 몰아넣기 직전에 플리트의 공격으로 기체가 폭발하여 사망한다.


3. 그녀의 과거

본명은 레이나 스프리건으로 전 연방군 소속 MS 테스트 파일럿으로 계급은 소령.

현재 쓰는 지라드란 이름은 그때 같이 지냈던 지라드 포넬에서 따온 것으로 과거 테스트 파일럿을 할 당시에 지라드하고는 장래를 약속했지만 X라운더 실험 도중에 시스템이 폭주하였다. 이 실험 중에 일어난 사고로 포넬은 사망하고 자신은 큰 중상을 입는다.

이후 병원에서 이 실험에 참여한 연구원 중의 한 명에게서 이 때 상황을 녹음한 것을 받으면서 사고가 연방에 인해 발생한 것이라는 것을 듣게 되고, 이를 상부에 추궁하지만 오히려 이 녹음한 것을 부수면서 대령으로 2계급 특진을 통해 사고에 대한 입막음을 해버린다.

결국 이런 연방에 실망하여 죽은 포넬의 이름을 써서 지라드 스프리건이 되어 베이건에 귀순하였다.


4. 여담

지라드라는 이름 때문에 남자인줄 알았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AGE의 후반 전개의 급속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이기도 하다. 특별히 중요한 떡밥을 흘린 것도 아니고, 스토리에 큰 영향을 미치는 캐릭터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라드의 스토리에 약 3화 정도를 소비하면서, 이후에 제하트 가레트, 딘 아논 등의 중요인물들에게 줄 시간이 적어지게 되고 상당수의 주요인물들이 몇 분 만에 펑 펑 터져나가는 전개를 보여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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