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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

last modified: 2015-11-14 01:19:42 by Contributors

Contents

1. 이집트 신화의 신
1.1. 대중문화 속의 토트
2. 아르젠토 소마에 나오는 메카닉

1. 이집트 신화의 신


© Jeff Dahl from


Thoth.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지식과 기록의 신. 그 밖에도 달·과학·시간 등의 신이기도 하다. 후대에는 라와 동일시되어 라-제후티[1]로 이름을 개명하고 태양까지 관장한다.보통은 한 두개만 관장하는데 참 많은 것을 맡고 있다. 일하느라 바쁠 듯. 비서 역할이라서 유능 속성을 보유했나? 어쨋든 만능캐.

모습이 따오기 머리를 한 인간, 혹은 비비원숭이 머리를 하고 있다고 한다.지혜의 신이 새대가리[2] 모든 일을 기록한다고 하며 마술이나 모든 비밀이 수록된 토트의 서[3][4]란 책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일종의 아카식 레코드?)[5]

하늘의 여신 누트가 아버지인 태양 신 아툼의 명령을 어기고 땅의 신 게브와 결혼하자 화가 난 아툼은 달에게 결코 그녀가 아이를 낳을 날을 주지않을 것을 명령했으나, 토트가 달의 신 와 내기 장기를 두어 이겨, 누트가 아이를 낳을 수 있는 5일을 얻어내 누트는 오시리스, 호루스, 세트, 이시스, 네프티스를 낳게 되었다. 그래서 1년이 365일이 되었다는 후일담. 또 마법의 여신 이시스에게 마법을 가르쳐준 스승이 토트라고 한다.

세트호루스의 왕위 다툼에서 다른 신들이 갈팡질팡할 때 태양신 만이 일관되게 세트를 지지한 것처럼 유일하게 호루스를 일관되게 지지한 신.

토트는 아누비스란 이름이 인푸의 그리스어이듯, 제프티의 그리스어 명칭이다. 헤르메스와 동일시 되었다. 또, 전설적인 연금술사인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토스는 토트에 헤르메스가 융합해서 만들어진 반신적 존재로 알려져있기도 하다.

TS빔여성형으로 세스헤트라는 이름의 여신이 존재한다. 역시 지식과 학문, 과학, 언어, 서기의 여신이다. 일부에서는 토트의 첫번째 부인으로 알려져 있지만,자웅동체 나의 신부는 왼손 사실은 토트와 동일한 어원에서 변화한 이름이라고 한다. 참고로 모습은 '비서'를 뜻하는 그녀 이름의 표의 문자인 긴 깃털 두개를 달고 별이 박힌 초승달을 머리 위에 얹은 여자의 모습.

1.1. 대중문화 속의 토트

  • 만화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등장하는 스탠드. 자세한 건 토트신 참조.
  • 존 오브 디 엔더스 시리즈의 주인공 기체 제프티. 제프티는 위에서 설명했듯이 토트의 또다른 이름이다.
  •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에서는 신화시대에 선택할 수 있는 신 중의 하나다. 근데, 지혜와 달의 신인데 기적은 뜬금없이 메테오(...)를 날려주신다.마법의 여신에게 마법을 가르쳐준 것을 반영해 9서클 대마법사로 만든 것일지도. 피아를 가리지 않고 해당 지점 부근의 건물에 막대한 대미지를 준다. 유닛은 큰 대미지를 입지 않지만, 직격을 받으면 공중으로 높이 날려진다.

2. 아르젠토 소마에 나오는 메카닉

아르젠토 소마에 등장하는 자르크의 후계기.

표기는 TOD. 독일어사신이라는 뜻이라 한다.

총 3기가 존재.
자르크와 비교해 외관상에 변화는 없으며 색상만 검은색. 보다 고출력의 에일리언 모터를 사용하여 출력을 상승시켰으며 이를 이용해 기존보다 1.5배의 장갑을 보충했음에도 불구하고 더 높은 기동력을 선보인다. 장비는 모두 자르크와 호환가능.


그 실체는 연구부에서 작정을 하고 프로그레시브 에일리언의 사체를 이용해 만든 기체. 따지고 보면 후계기도 뭣도 아니다. 그저 만용이 표출된 성능만 좋아진 동일한 기체일 뿐. 덕분의 리미터의 성능이 따라가질 못해 에일리언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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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제후티, 또는 제프티는 토트의 원래 이집트식 이름이라고 한다.
  • [2] 비비 머리 쪽이 좀 더 오래된 모습이고 따오기 머리는 나중 전승에서의 모습이라고 한다. 참고로 세트가 악신화될 때 벽화 속 세트 개머리를 파내버리고 따오기머리를 대신 새겨 토트로 마개조하는 일이 꽤 흔했다고.
  • [3] '에메랄드의 서'라는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에메랄드 판 위에 빛의 글자로 세상의 모든 지식을 새겼다고.포토닉 결정(photonic crystal) 첫 장을 보면 우주의 원리를 깨우치고 불로장생한다는 설이 있다.
  • [4] 헤르메스의 이름을 딴 최초의 연금술사인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토스가 새긴 비문의 이름도 에메랄드 타블렛이라고 하며, 연금술의 오의로 일컫어진다. 후대에 헤르메스는 토트와 동일시 된 만큼, 어느정도 연관이 있는 듯.
  • [5] 여담으로, 솔로몬의 72악마에 하나인 단탈리온도 비슷한 책을 가지고 있다. 본래 솔로몬의 72악마가 기독교에 의해 영락한 신이라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설마.....실제로 페넥스나 아몬 등, 72악마 중에는 이집트 출신이 있으니 가능성은 있다.
  • [6] 24화에서 프로그레시브 에일리언 H-2가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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