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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온라인 2

last modified: 2015-01-01 10:04:42 by Contributors

Contents

1. 게임 시스템
1.1. 플레이 방법
1.2. 카드 시스템
1.3. 카드의 종류
2. 인기
3. 단점
4. DIY?
5. 이야깃거리


FIFA 시리즈 중 하나로서 네오위즈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했던 온라인 스포츠 게임.
게임 엔진은 FIFA 07의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왼발 감아차기가 안된다

1. 게임 시스템

1.1. 플레이 방법

플레이어는 시작하면 세계 리그 팀 중 한 팀을 골라 플레이하게 된다. 이 때 플레이어가 선택한 팀의 선수들은 원래 능력치의 85% 능력치를 가지게 된다. 경기 후 얻는 경험치를 쌓으면 감독(플레이어)과 선수는 레벨 업을 할 수 있다.
레벨 업을 할 경우 선수는 주어진 스탯 포인트로 능력치를 올릴 수 있으며, 감독은 레벨 업에 따른 보상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3개 중 택 1) 중요한 건 보상 아이템에 캐쉬 아이템도 들어있다.
플레이어는 수시로 팀을 바꿀 수 있지만, 팀을 옮길 경우 팀 포인트가 소비된다.[* 팀포인트는 총 30개를 모을수 있으며 1포인트를 요구하는 팀으로 옮길 경우 1포인트가 소비되며 자신의 팀 포인트는 29개가 된다.팀 포인트를 다시 모을려면 리그나 멀티 플레이를 한경기 하면 한 경기마다 1포인트씩 다시 모인다. 팀을 바꿀 시에는 자기가 키우던 선수 2명(감독 레벨 40 이상일 경우 3명)을 데리고 갈 수 있으며, 이적선수 확장카드가 있으면 1장 당 1명을 더 데리고 갈 수 있다.
한 경기가 끝날 때마다 선수의 '남은 경기' 항목이 줄어들며, 남은 경기가 10경기 이하가 되면 재계약을 통해 선수의 남은 경기를 늘려야 한다. 남은 경기가 0이 되면 경고고 뭐고 그런거 없이 선수가 삭제된다. 어?? 다행히 이것에 대해서는 패치가 이루어져서, 리그 플레이를 진행할 경우 사라지기 전 (남은 잔여경기가 1일 때) 게임을 진행하기 전에 경고 메세지를 보내준다. 하지만 이것도 멀티플레이에선 소용없다.

  • 리그 플레이
컴까기
PvC모드. 플레이어는 해당하는 팀을 플레이하면서 승점을 쌓아 리그 우승을 노리게 된다. 게임 기준으로 한 시즌이 끝나면 소정의 보상과 함께 빙고카드를 받게 되고, 새 시즌이 시작된다. 한 시즌을 높은 순위로 마감하면 컵 대회가 시작되어, 플레이어가 선택한 리그가 아닌 다른 리그의 팀과도 겨뤄볼 수 있다.[1][2]

  • 멀티 플레이
PvP모드. 다른 플레이어들과 실력을 겨뤄볼 수 있다. 자신의 커리어(리그)팀은 물론 각국의 국가대표 팀이나 리그 팀을 선택할 수도 있다. 주의할 점은 커리어 팀으로 플레이 할 시 플레이 중 생긴 변동 사항 - 부상, 경고, 퇴장 등이 자신의 리그 플레이에도 적용된다. 어째서??

  • 월드컵
가장 최근에 치뤄진 2010년 월드컵팀을 선택하여, 월드컵 모드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컴까기PvC뿐만이 아니라, 다른 유저와의 PvP도 가능하다. 월드컵 모드에서는 사용하는 공이 월드컵 공인구인 자블라니로 바뀐다. 32강 진출 팀에 한하여 국가의 강약에 상관 없이 동일한 스타포인트가 소모되며, 진출에 실패하거나 또는 플레이어가 싫증난다면 또는 강팀을 골라서 약체에게 져서 탈락 위기에 놓이면 그 월드컵을 취소하고 다른 팀을 골라 경기하는 것도 가능하다. 단 이 경우 월드컵을 새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존 월드컵 진행시 얻을 수 있는 이익을 얻을 수 없다.

  • 원정대
친한 사람들과 같이 게임을 하는 동호회의 개념이다. 원정대에 들어가게 되면 원정대 채널로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그곳에는 무시무시한 고수들이 많다(...) 자신이 원정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50만 LP가 필요하다. 접속시간은 11:00부터 새벽12시까지로 추정.

  • 올스타 리그
2012년 8월 28일, 올스타 리그가 업데이트 되었다. 올스타 리그는 자신이 원하는 19개의 팀을 초청하여 리그를 진행하는 모드이다. 초청한 팀의 평균 등급에 따라 올스타 리그 등급이 결정되며, 등급이 높을 수록 리그 우승 시의 보상도 높아진다. 리그 모드에서 우승을 했을 때에 올스타 리그 진출권 1장이 지급이 된다. 또한 올스타 리그에서 경기 시 선수 경험치가 100% 추가 획득이 되고, 올스타 리그에서는 리그 시뮬레이션 아이템 및 타임머신 아이템을 사용할 수 없다는 특징이 있다.


1.2. 카드 시스템

한 경기가 끝나거나 물음표 카드를 개봉할 경우 플레이어는 선수 카드 1장을 랜덤하게 얻을 수 있다.(더블오픈 아이템을 쓸시에는 두장을 랜덤하게 얻을수 있음.)

플레이어가 키우는 선수에 해당하는 카드가 있으면 해당 선수의 능력치를 올릴 수 있다. 그리고 선수 카드를 선수로 바꾸어 자기 팀에 합류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카드 역시 남은경기 수가 존재하며, 남은 경기가 줄어들면 일정량의 게임 머니를 지불하고 올릴 수 있다. 단, 이쪽은 남은 경기가 0이 되어도 카드가 사라지진 않으니 안심해도 된다. 그리고 자신의 1군 11명과 후보 5명 전원의 카드를 소지하고 있을 경우 세트 효과가 발생하여 능력치를 기존 카드 + 2만큼 더 올려줄 수 있다.
카드에 따른 효과는 다음과 같다.

+ 1: 선수 능력치 + 1
+ 2: 선수 능력치 + 2 컨디션이 무조건 나쁨 이상
+ 3: 선수 능력치 + 3
+ 4: 선수 능력치 + 4 컨디션이 무조건 보통 이상
+ 5: 선수 능력치 + 5 선수 체력 감소량 50%, 은색 카드
+ 6: 선수 능력치 + 6 컨디션이 무조건 좋음 이상
+ 7: 선수 능력치 + 7 선수 체력 감소량 25%
+ 8: 선수 능력치 + 8
+ 9: 선수 능력치 + 9 컨디션이 항상 매우 좋음, 체력 감소량 0%, 금색 카드
+ 10: 선수 능력치 + 10 선수의 재계약비(!)가 들지 않는다.

1.3. 카드의 종류


위에서 설명하는 카드 시스템으로 얻을수 있는 선수카드에는 종류가 있다.
크게 나누자면 일반카드, W카드(통칭 월카), 시즌카드, 전설의 카드, 피파 월드 일레븐 카드가 있으며 능력치의 상한선으로 나누어진다.

일반 카드 : 가장 흔한 카드. 능력치의 상한선은 99까지. 일반적으로 얻는방법도 가장 흔하고, 그만큼 가격대가 낮다는 장점이 있다.

W카드 : 2010 남아공 월드컵을 기점으로 하여 나온 카드. 능력치의 시작점이 높으며 상한선도 일반카드보다 높은 105까지. 얻는 방법은 카드를 캐시로 구입하거나, 일반 카드를 재활용해서 얻을 수 있다.

시즌 카드 : 09-10시즌 종료뒤에 출시된 카드로 그 해의 선수들의 활약을 토대로 능력치를 설정하여 나왔다. 능력치의 상한선은 선수에 따라 제각각이나, 보통은 100~118까지의 능력치 상한선으로 설정되어있다. 얻는 방법은 캐시로 구입을 하거나, 일반 카드나 W카드를 재활용하면 일정 확률로 시즌 카드를 받을 수 있다.

전설의 카드 : 축구계의 레전드(베켄바우어, 차범근 등)들을 구현한 선수 카드로, 능력치의 상한선이 120으로 가장 높으며, 선수목록 창에 별표시와 함께 보라색으로 표기가 된다. 얻는 방법은 캡슐코인을 이용한 습득(시기에 따라서 얻을 수 있는 선수가 바뀐다)과 전설의 카드 카드를 구매하여 랜덤하게 습득하는 방법이 있다. 또한 일반 카드와 W카드, 시즌 카드를 재활용 해도 나온다.

피파 월드 일레븐 카드 : FIFA가 선정한 피파 월드 일레븐 11명의 선수에 추가 스탯을 적용한 유니폼 카드이다. 얻는 방법은 월드 일레븐 카드를 캐시로 구매하거나, 낮은 확률로 일반 카드 재활용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2. 인기

온라인 축구 게임이었던 피파 온라인 1의 후속작으로 개발되었다. 개발 당시 유저들은 피파 온라인 1에서 느낀 실망감과 함께 막연한 기대를 품고 피파 온라인 2로 옮겨왔다. 피망에서도 피파 온라인 1의 병크를 알고 있었는지 피파 온라인 2에서는 해당 사항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보였다. 때문에 피파온라인 2의 인기는 순식간에 피파 온라인 1을 뛰어넘었고, 유일무이한 온라인 축구 게임으로써 군림하기 시작했다.
악마의 게임FM만큼은 아니지만 로스터 패치를 통해 현실 축구의 변동 사항을 꾸준히 게임에 적용하고 있으며, 선수들의 페이스온도 지속적으로 추가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페이스 온을 캐쉬로 팔아대는 병크짓을 하지 않는다. 안필드, 스탠포드 브릿지 등 유명 구단의 구장도 구현되어 있다.
그리고 2010년 그랜드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그래픽을 최신작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거기에 2010년 월드컵 개최에 힘입어 수많은 신규 유저를 끌어들이는데 성공했고, 한때나마 게임메카 등의 게임 사이트에서 온라인 게임 랭킹 1위 자리를 차지하기까지 했다.

3. 단점

몇가지 테크닉만 익히면 현실 축구와는 670kpc 떨어진 안드로메다 축구가 가능하다. [3] 물론 게임은 현실과는 동떨어진 면이 있어야 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철저한 현실 축구의 구현을 바라는 사람들에게는 단점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차기만 하면 들어가는, 이른바 '명당' 자리가 존재하여 게임 난이도를 줄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

버그성플레이가 많았다.가장 대표적인것이 코너슛인데 코너킥을 바로 골대쪽으로 감아차면 골키퍼가 공을 튕겨내면서 골대 안으로 들어가는 식이었다.앞에 수비수를 세워두어서 튕겨내는 수비법이 있지만 100%확실히는 막을수없는데다 그당시 랭커였던 모 유저가 강좌를 찍어 커뮤니티에 올리고부터 너무 대중적인기술이 되어서 코너쪽으로 공을 몬다음 코너킥을 유도하는 플레이는 너무도 유명한 비매너플레이중 하나였다.또한 그당시 코너슛만큼 유명했던것이 키렉인데 고의로 키렉을걸면 상대방의 키입력이 느려지는식이어서 주로 자신이 1,2점차로 뒤지고있고 후반전이 다끝나갈때 고의로키렉을걸어 승기를잡는식의 비매너플레이가 많았다.초기에는 킥오프뒤에 바로 슛을하면 골키퍼 머리에맞고들어가는(골키퍼가 막질않는다)버그도 있었다

또한 유저의 지속적인 현금 결제를 유도한다. 때문에 유저들은 캐쉬 아이템에 붙어있는 게임 머니를 위해 지속적으로 현금 결제를 할 수 밖에 없다. 서비스 하는 피망도 아이템 샵의 캐쉬 아이템에 과도한 투자를 하는 면이 없지 않다. 그러므로 이벤트나 설문조사에서 LP를 보상으로 준다면 놓치지 말고 참여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게다가 약발이 떨어질 때 쯤 되면 아이템에 끼워 주는 게임 머니를 늘려주는 방식으로 현금 결제를 유도한다. 이럴 경우 게임 내 카드 시세가 폭등하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된다. 그래도 어쩌나 더준다는데 사야지 뭘.

그래도 현금 2만원에 꼴랑 4만 포인트 주는 모 쿠소게보다는 낫다...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하위 리그에서 우승해도 상위리그에 올라갈수없다. 이건 시스템 자체의 한계라 어쩔 수 없는듯.

또한 발번역도 큰 단점으로 지목되었다. 예를들어 에당 아자르E.하자드바이오하자드로 표기하거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R.로베르트 로, 스토 비야르J.빌라르로, 안드레 쉬얼레A. 슐레로, 바카리 사냐B. 사그나로 표기하는 등, 조금만 덜 유명하면 해당지역의 발음을 싸그리 무시하고 죄다 영어식 발음으로 선수 이름을 표기하는,[4] 혹은 레반도프스키처럼 성과 이름을 혼동하는 발번역을 상당히 많이 보여줬다. 이는 후속작으로 넘어가며 많이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번역 오류가 적지 않은 상황.

4. DIY?

특이하게 유저들이 게임 내부 인터페이스나 그래픽을 모종의 방법으로 수정할 수 있다. 선수의 축구화부터, 게임 플레이시 사용하는 공의 디자인, 심지어는 페이스 온이 추가되지 않은 선수를 페이스 온 시키거나 경기장을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2010년 그래픽 패치 이후 몇몇 패치법은 막힌 상태이다.

5. 이야깃거리


  • 게임을 하다보면 알겠지만 평생 듣도보도 못한 선수들을 가지고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수 있을것이다. 주로 키가 190cm를 넘어가거나 게임상의 체감이 좋다는 이유인데 과거엔 이 효과를 톡톡히 본 선수가 바로 제트 나이트와 크리스토퍼 삼바, 그리고 케네스 조호레가 저비용 고효율이라는 미명하에 매우 사랑받았다. 그러나 현실에선 각각 볼튼 원더러스블랙번 로버스의 미미한 선수이다. 조호레는 그걸 넘어 덴마크 리그에서 뛰고있다(...). [5]


  • 피파 온라인이 풋볼 매니저화 되면서, 기존의 경기에 따른 선수의 컨디션 뿐만 아니라 "뉴스 효과"라는 새로운 변수가 생겼다. 이 뉴스 효과 중 하나로 "다른 팀이 이 선수를 노리고 있다"는 이적설이 뜨는데, 시스템상의 문제로 또는 귀찮거나 모든 유저의 선수들 심지어 한 경기의 기회도 주지 않아도 은 이적을 단호하게 거절한다. 이래저래 안습. 이외에도 스캔들 기사도 뉴스로 종종 나타나는 등 유저들에게 마이너스적 영향을 미치는 기사도 나타나며, 반대로 주간 mvp 11 선정이나 라이벌 팀과의 경기 등에는 플러스적 요인이 나타난다.

  • 피파 온라인 2를 하는 초딩들만의 특징이 있는데 바로 선수의 이름을 C.호나우두 씨점 호나우두 이런식으로 부르는 것. 선술한 발번역 선수의 이름도 마찬가지. 이는 피파 온라인 2의 선수 표기형식의 병폐인데 당장은 부르기 쉬울지 모르나 실제로 저렇게 들으면 피온종자소리를 듣는다.

  • 2012년 8월경, 넥슨에서 피파 온라인 3 홈페이지를 열고 곧 서비스를 하겠다고 발표해 기존 피파 온라인 2 유저들이 혼란에 빠져있다. 때문인지 벌써 종료 루머가 나돌고 있다. 그리고 결국 2013년 3월 31일 폐지 확정. #

  • 자게에서 서비스 종료가 확정되는 분위기로 혼란스러울 때 피파 온라인도 인정했는지 각종 전카나 월드일레븐을 뿌려대기 시작했다. 12월 31일부터 모든 아이템을 LP 혹은 무료화를 했으며 기어코 1월 19일 수수로 100% 환급에 한판당 전카 10장까지 나왔다. 이러다가 3월에는 모든 아이템 무료로 풀진 않을지 모를 일이다.

  • 아직 피파온라인2를 즐길 수 있다! 2014년 현재 베트남서버에서 아직 서비스 중이기 때문. 이전에 자주 이용되던 북미서버는 2013년 11월부로 서비스가 종료되어, 유저들이 베트남서버로 가서 한인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다만 모든 클릭 버튼이 베트남어라서 당황할 수 있는데,[6] 로스터, 메뉴 모두 2013년 3월 종료되던 당시 한국 서버의 그것과 동일하니 참고할 것. [7] 이용 방법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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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난이도는 쉽지만 팁을 하나 말하자면 페널티 에어리어 밖에서 수비수를 끌고 움직이다보면 높은 확률로 파울을 받게 되고 프리킥을 얻게 된다.피온2 가까운 지역의 프리킥 난이도는 페널티킥보다 쉽다.그리고 페널티킥을 얻게 된다면 무조건 가운데로 차자. 안 들어가도 골키퍼가 막은 볼은 대부분 키커앞에 도착한다. 다만 키커의 킥력이 지나치게 낮거나, 골기퍼가 유능한 경우 또는 운이 심각하게 없는 경우 에는 실축되기도 하니 조심.
  • [2] 랜덤하게 전설의 선수들과도 경기를 할 수 있다. 이제는 컵경기에서 두 번 우승할 때마다 전설의 선수와의 대결을 할 수 있다.
  • [3] 굳이 이것 아니더라도 반칙 기준이 실제 축구 기준과 괴리가 심하다던가, 추가시간은 분명 2분이랬는데 공만 띄우지 않으면 추가시간을 더욱 길게 가져갈 수 있다던가, 버전 자체로도 실제 축구와 괴리가 어느정도 있다.
  • [4] 참고로 이는 선수의 네임드가 큰 경우엔 그딴거 없다. 대표적으로 위의 후스토 비야르(Villar)와 성이 비슷한 다비드 비야(Villa)는 영어식으로 읽으면 데이빗 빌라(...)이지만 정상적으로 표기했다.
  • [5] 다만 잿 나이트의 경우에는 그렇다 쳐도, 삼바가 미미한 선수라기에는 좀 애매한 감이 있다. 블랙번 시절에도 큰 키와 월등한 피지컬,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득점력을 갖춘 EPL의 수준급 센터백이었다. 빅클럽과도 자주 링크가 났던 선수인 만큼 피온 2에서만 쓰이는 미미한 선수라 보기는 어렵다. 다만 조호레는 피오렌티나에 간적도 있지만, 확실히 미미한 정도.
  • [6] 근데 또 게임 중 해설은 베트남어가 아니라 영어다. 흠좀무.
  • [7] EA측에서 관리를 안 하고 업데이트를 안 하는건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홍보가 한창인데도 정작 게임을 실행하고 월드컵 메뉴에 들어가보면 2010 남아공 월드컵 버전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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