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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 카가리

last modified: 2015-02-14 18:36:09 by Contributors


존재 자체가 스즈네 마기카의 스포일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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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向 華々莉

Contents

1. 소개
2. 작중 행적
3. 기타


1. 소개

hinatakagari.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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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 14세
신장 147.6cm
몸무게 41.3kg
혈액형 O형
이미지 컬러 보라색
소원 아마노 스즈네에게 복수하고 싶다
마법 세뇌 및 기억 조작,의식의 개찬
무기 도검과 원격조종 수리검
머리색 짙은 보라색
헤어스타일 땋은 머리
마녀명 불명
성질 불명

마츠리와 닮은 정도가 아니라 아예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으며, 그나마 차이점은 마츠리가 땋은 머리라는 것에 비해 이쪽은 뒷머리를 짧게 잘랐다는 것 정도. 확실한 정체가 나오기 전까지는 소쥬 자매처럼 마츠리의 이중인격이거나, 아케미 호무라처럼 과거와 미래의 모습이다 정도로 팬들이 추측했으나 11화에서 밝혀진 바로는 마츠리의 쌍둥이 언니. 하나 차이점이 있다면 앞머리가 기울어진 방향이 다르다는 거일려나.

마법소녀 복장은 사쿠라 쿄코와 비슷한 드레스 스타일이지만, 치마 길이도 짧고 가슴 아래부터 배꼽까지 드러나 있고 등도 파여 있는 등 외전 마법소녀답게 노출도가 굉장히 높다. 쿄코보다는 오히려 와카바 미라이와 비슷한 정도. 그리고 가슴에 있는 커다란 나비 장식이 특징으로 그녀의 소울 젬은 이 나비 장식의 가운데 부분에 위치하고 있다.

사용하는 무기는 도검과 양손으로 투척할 수 있는 톱니바퀴 형태의 수리검 한 쌍. 특히 수리검은 카가리 자신의 의사대로 원격조종할 수 있다.

스즈네를 '스즈네 쨩'이라고 굉장히 친근하게 부르면서 관찰하고 있었으며 마츠리가 잃어버린 기억 속에 어린 스즈네의 모습을 떠올린 걸 봐서는 마츠리 자매와 스즈네 사이에는 어떤 식으로든 접점이 있었던 것이 확실해 보이는 상황. 큐베와 주고 받은 "슬슬 제한 시간이다." "협박하고 있는 거야?" 그리고 마츠리에게 얘기했던 "이 게임이 끝나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어." 등 등장 이후부터 온갖 떡밥을 뿌렸다. 마츠리의 기억도 그렇고 스즈네와 과거에 만났을 가능성을 보여줬다.

2. 작중 행적


첫 등장은 9화 마지막으로, 큐베나루미 아리사히나타 마츠리에게 아마노 스즈네의 어린 시절 기억을 보여준 것에 대해 추궁하며 큐베와 모종의 거래를 주고받은 듯한 뉘앙스의 대사를 날렸었다.

잃버렸던 기억을 떠올린 마츠리 앞에 마침내 모습을 드러내고 동생과 짧게 대화를 나눈 후 싸움을 말리러 가려는 마츠리를 잠들게 한 후 스즈네를 쓰러뜨리려던 아리사를 배후에서 기습, 일격에 소울 젬을 찔러서 죽여버린다.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스즈네를 향해 "츠바키는 기억하고 있으면서 나는 기억 못 해?" "츠바키처럼 나도 죽일거야?"처럼 스즈네를 자극하는 말을 하며 자신의 기억을 보여준다.

사실 카가리와 마츠리는 어렸을 때 어머니를 잃고서 굉장히 침울해져 있었지만, 자신들을 돌봐 주던 츠바키덕에 다시 성격이 밝아지게 되었다. 사실상 츠바키가 히나타 자매의 엄마 역할을 해 줬던 것. 그러던 어느날 츠바키는 카가리에게 아무 말 없이[1] 사라져 버리고, 그녀들의 아버지에게 "츠바키는 어머니의 건강이 안좋아져서 급하게 집으로 돌아갔다"는 얘기를 듣는다.[2] 그러다 결국 츠바키를 찾아 나서는데 따라오는 마츠리를 만류하던 중 큐베를 만나 마츠리가 계약을 해서 눈이 보이게 되고 카가리 자신도 큐베에게 계약을 권유받는다. 그날 저녁까지 츠바키를 찾아도 수확이 없어서 집으로 돌아가려던 중, 츠바키의 부적에서 나는 방울소리를 듣고 그 소리를 쫓아가나 거기에 있었던 것은 츠바키가 아니라 스즈네였고, 카가리는 츠바키의 부적을 머리에 묶고 다니는 스즈네를 보면서 멘붕한다.

이때 츠바키를 향한 집착이 보통이 아님이 드러났는데, 상술했듯 사실상 츠바키가 그녀들 자매의 엄마 역할을 했기 때문인 듯 하다. 츠바키가 일을 그만두고, 그녀들을 돌봐주러 새 고용인이 온다는 얘기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츠바키만을 오매불망 기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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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돌아올 거야. 돌아올 거라고!! 아빠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거야. 왜냐면... 왜냐면... 츠바키가 우리들을 내버려둘리 없는 걸!(마츠리 : 그치만...)그치만이 아냐!! 뭔가 이상해!! 마츠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이후 막무가내로 츠바키를 만나러 가려고 하기도 하고, 따라오려는 마츠리를 방해된다고 생각했는지 버리고 가려고 하기도 하며, 날이 저물어서 돌아가자고 하는 마츠리의 말에도 자기는 남아서 계속 찾겠다고 말하는 등 친동생인 마츠리보다 츠바키에게 더 집착하고 있었다.

카가리가 스스로 보여준 기억에서 밝혀진 그녀의 소원은 그것은 바로 츠바키를 죽인 스즈네와 자신들을 버리고 스즈네를 선택한 츠바키에 대한 복수. 큐베로부터 츠바키가 스즈네를 돌보기 위해 자신들의 보모를 관두고, 최후조차 스즈네에게 그리프 시드를 양보하다가 마녀가 되어서 스즈네에게 살해당했다는 사실을 들은 카가리[3]는 스즈네를 아주 비참하게 마녀로 만들 계획을 세우고 스즈네의 기억과 사상을 뜯어 고치는 조건으로 큐베와 계약을 한다. [4][5]그리고 츠바키를 죽이고 살아갈 의지를 잃어버린 스즈네에게 마녀화의 비극을 막기 위해 마녀가 되기 전에 마법소녀를 죽인다.라는 거짓된 사상을 주입시키고는 큐베에게도 카가리 자신도 마녀가 되주는 조건으로 진실을 함구할 것을 요구했다. 그러니까 스즈네가 맛이 가서 마법소녀들을 죽이고 다니게 만든 원흉. [6]

큐베는 처음엔 "스즈네가 마법소녀를 죽이면 그 아이들의 에너지는 회수할 수 없게 된다."고 답하며 거래를 거부하는 듯이 얘기하지만 "대신 스즈네가 죽인 아이들에게서 회수할 수 있는 에너지의 양이 스즈네와 카가리 두 사람에게서 회수할 수 있는 에너지를 넘어설 때까지는 진실을 함구해주겠다."며 거래를 받아들인다. 큐베가 카가리에게 언급한 제한시간이라는 것이 바로 이것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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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기억났지!? 츠바키를 죽이고! 더 이상 싸우기도 싫어했던 주제에 말이야!! 가짜 기억 따위에 속아 넘어가서는 살인자가 되어서는 말이야! 괴롭지? 고통스럽지? 이 때를 계속 기다렸어. 스즈네쨩이 자안-뜩 죄를 범하고 이 마을에 돌아오는 걸 말이야!
제발 그만해라 마
그리고 스즈네에게 계속해서 자신의 기억을 보여주면서 진실을 밝히고는 절망해서 소울 젬이 오염되어가는 스즈네를 바라보며 비웃는데 여러모로 표정이 참 끝내준다(...). [7]

그러나 스즈네는 바로 마녀가 되지 않고 역으로 카가리를 죽이기 위해 덤벼든다. 하지만 자신의 모습을 츠바키로 보이게하는 환각마법을 써서 스즈네의 마음을 흔든 후 가볍게 스즈네를 제압한다. "마녀가 되지 않는다면 지금 죽여주겠다"며 스즈네를 죽이려 하지만 마츠리가 개입해 스즈네를 죽이는데 실패한다. 자신을 막아서는 마츠리를 향해서 스즈네만 없었다면 츠바키가 죽거나 마츠리의 동료들이 죽지 않았을 거라 주장하지만, 마츠리에게 자신의 의견을 부정당하자 이성을 잃고 마츠리까지 죽이려다 회복한 스즈네에게 방해를 받는다. 그리고는

"그렇게 츠바키뿐만이 아니라 마츠리까지 뺏어가는구나. 원래는 스즈네쨩만 마녀로 만들고 마츠리는 용서해주려고 했지만, 그만둘래. 둘다 한꺼번에 없애주겠어."

마침내 친동생까지 죽이겠다고 선언해버렸다.스즈네와 마츠리가 동시에 덤벼들자 본격적으로 능력을 사용하기 시작하는데 스즈네의 눈 앞에 서있다가도 갑자기 등 뒤에 나타나서 공격하거나, 마츠리가 스즈네의 모습을 카가리로 착각하게해 서로 싸우게 만드는 등 그야말로 두 사람을 완전히 농락한다.[8] 이때 큐베가 나타나서 마츠리에게 카가리의 능력을 파훼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결국 눈이 아니라 기척으로 자신을 감지하는 마츠리 때문에 점점 수세에 몰리자 이성을 잃고 마츠리에게 덤벼들지만, 마츠리의 카운터 펀치를 맞고는 심한 부상을 입는다. 그리고 다시 자신을 설득하는 마츠리를 거절하고는 아껴두었던 최후의 수단을 사용한다.

바로 스즈네의 기억을 바꿨던 것처럼 카가리 자신의 기억을 고쳐서 스스로를 마녀로 만드는 것. 마츠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카가리는 스즈네에게 복수하겠다는 집념 하나만으로 자신을 마녀로 만들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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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리의 마녀. 카가리가 스즈네의 복수의 롤모델로 삼았던 외톨이 마녀의 동화를 상징하는 것처럼 책이 펼쳐져있고, 사역마들 역시 책 모양이다. 마녀의 본체는 바로 저 책 모양이며, 그 위에 나와있는 것은 단순한 그림자. 엄청나게 까일 행보를 많이 하긴 했지만 마지막은 좀 씁쓸한 편. 결국 스즈네에게 분쇄되고 스즈네가 힘을 흡수한다. 덤으로 스즈네는 자살했기 때문에 목적이 좀 이루어졌으려...나?

3. 기타


결과적으로 카가리의 목적은 세계를 구한다는 목적을 가진 오리코나, 인간을 멸종시키고 자신이 신인류의 지배자가 되겠다던 칸나보다는 개인적인 것이 맞았다. 다만 카가리는 악행의 수준이 칸나와 오리코를 합친 수준이다(...). 오리코가 쿠레 키리카를 시켜서 마법소녀 연쇄살인을 일으킨 것처럼 스즈네를 조종해서 마법소녀들을 암살했으며[9] 칸나가 복수를 위해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분열시킨 것처럼 카가리는 마츠리를 제외한 호오츠키 시 4인조를 싹다 죽여버렸다. 물론 자기 손이 아니라 스즈네의 손으로.[10]무엇보다 큐베를 속이거나 마법진의 효과로 배제시키는 것이 고작이었던 오리코와 칸나에 비해서 큐베와 교섭을 해서 자신의 편으로 만들기까지 했으며[11] 목적을 위해 자기 목숨까지 포기하는 등 여태 외전에 나왔던 그 어떤 악역 마법소녀보다 강렬한 사이코&천하의 개쌍년 포스를 내뿜고 있다(...). 이쯤되면 마도카가 구원해줘야 할 마법소녀가 아닌 지옥에서 썩어야 할 마법소녀후보.

다만 신중한 성격과 치밀하고 정신나간 복수극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동생인 마츠리에 대한 태도다. 다른 마법소녀들은 눈깜빡 안하고 가볍게 죽여버리면서 유독 동생인 마츠리만큼은 단순히 기억을 지우거나, 잠들게 하는 등 마츠리에게는 꽤나 무른 모습을 보여줬다. 게다가 이미 큐베에게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내걸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억을 되찾은 마츠리에게 "이 게임이 끝나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어"라고 말한 것을 보면 마츠리에게서 스즈네의 기억과 함께 자신의 기억을 지운 것은 복수가 끝나고 스즈네와 카가리 자신 둘 다 마녀가 된 후에 마츠리가 평범하게 살아가게 하기 위했던 것으로 보인다.

큐베의 협박이나 스즈네의 원망은 전부 웃거나 비웃으며 흘려냈지만 유독 마츠리가 자신의 생각을 부정하자 정색하고 덤벼들거나, 마츠리와 스즈네가 힘을 합치자 도우러 온 마츠리가 아니라 "마츠리까지 뻇어간다"며 스즈네를 원망하는 모습, 자신의 마법으로 우위를 점하면서도 스즈네만 집요하게 노리고 마츠리에게는 손을 대지 않고, 마츠리가 스즈네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자 완전히 이성을 잃고 덤벼드는 것을 보면 둘 다 같이 없애버린다 어쩐다 하면서도 동생은 꽤 소중하게 생각한 모양. 둘 다 없애버린 다는 것도 (카가리 입장에서는)동생이 자기 생각을 이해 안해주고 원수를 편든다는 배신감을 느꼈기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역시 츠바키를 찾으러 다닐때 마츠리를 버리고 가려 하거나 하는 걸 보면 그녀에게 최우선 순위는 츠바키였던 듯 하다. 그런데 사실 그때의 마츠리는 맹인이라서 잘못하다 길을 잃을 수도 있고, 사회에서 맹인을 무척 안 좋게 본다는 걸 생각한다면 안 데려가려 했던 것은 이상한 게 아니다.

결정적으로 카가리는 자신을 마녀화 시키기 위해 자신에게 있어서 최악의 기억을 스스로에게 만들어서 주입한다고 했는데 그 때 했던 말이 "또 나한테 거짓말 했어 역시 마츠리 따위는 정말 싫어"였다. 카가리에게 있어서는 동생이 자신을 속였다는 것 자체가 마녀화 될 만큼 큰 충격이었다는 얘기다.

츠바키의 마녀화가 없었다면 카가리가 이렇게까지 되진 않았을 거란 얘기도 있지만, 카가리가 스즈네에게 복수하려고 했던 것은 스즈네가 마녀화한 츠바키를 죽였기 때문이 아니라, 츠바키가 자신이 아닌 스즈네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같은 외전 출신 마법소녀 유키 사사와는 달리 둘의 능력이 같은 계열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사사의 상위호환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사사는 소원의 제한 때문에 자신보다 잘난 사람만 조종할 수도 있고 세뇌가 약하다. 무엇보다 본인 전투력은 허접.

그러나 카가리는 소원 자체가 기억을 바꾸는 것이라 자신보다 약하든 강하든 상관없는 데다가[12] 본인의 전투력도 상당해 마츠리와 스즈네를 상대로 선전한다. 애당초 마력을 풀가동해서 반사신경이 스즈네를 웃도는 아리사를 상대로 기습해서 한방에 죽일 정도면 이미 말 다했다.

여기까지 보면 사사가 카가리보다 앞서는 점은 마녀 사역이 가능하다는 점뿐이다. 무엇보다 사사는 그저 세뇌밖에 할 수 없는데 카가리는 전투 중에 다른 사람의 인식에 간섭하는 것도 가능하니 같은 계열인 사사보다는 잘 나갈 수 밖에 없다. 물론 이는 애초에 카가리가 마법에 대한 재능이 상당히 우수한 편이라는 것을 큐베에 의해 언급되기 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하다.

작중에서 이름이 가타가나로만 표기 되기 때문에 마츠리와는 달리 한자 이름을 알 수 없는데 후일 작가가 Q&A에서 밝힌바로는 華々莉 라고 한다. 이름은 카가리하나(시클라멘)에서 따왔으며 츠바키(동백꽃)와 마츠리(쟈스민) 모두 꽃의 이름이었기 때문에 카가리의 이름도 꽃에서 따왔다고 한다. 또 애초에 디자인이 정해져있던 스즈네와 호오츠키 4인방과는 달리 중간까지도 설정화가 잡혀있지 않아서 마츠리의 실루엣을 조금 바꿨다는 듯. 이쪽이 언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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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마츠리에게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자세한 건 츠바키 항목 참고
  • [2] 츠바키가 일을 그만두겠다고 자매의 아버지에게 이야기했을 때 "카가리는 좀 불안정한 면이 있어서..."라고 걱정하는 묘사가 있고 새로 보호해야 할 아이가 있으면 자신이 거둬주겠다고 이야기하기까지 할 정도였다. 하지만 츠바키는 그 아이가 "특별한" 아이라고 거절했다.
  • [3] 이때 큐베는 흰색의 무언가를 먹고 있었는데 정황상 자신의 시체인 것 같다. 방도 마구 어질러져있는 걸로 봐선 카가리가 화풀이로 큐베를 한 번 때려 죽인듯.
  • [4] 마도카와 마찬가지로 진실을 알고 난 이후에 계약한 굉장한 케이스. 다만 소원이....
  • [5] 사실 카가리는 큐베를 처음 봤을 때부터 내내 수상하게 여겼다. 상당히 신중한 성격인 듯 하다. 그도 그럴 게 갑자기 모르는 놈이 나타나서 눈을 고쳐주는데 이상할 수밖에. 이때의 카가리는 딱히 소원이 없는 것도 한 몫했지만.
  • [6] 단 처음부터 세뇌한 건 아니고 처음에는 기억을 짤짤이 지우기만 하다가 계속 밖에 안 나오자 본인 목적이랑 안 맞아서 했다고 한다.
  • [7] 대사도 만만치 않게 굉장하다. 와하하핫! 되버려랏! 마녀가 되버리면 되는거야! 와하하하핫! ....
  • [8] 이때 스즈네만 직접 공격하고 마츠리를 향해서는 전혀 손을 대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 [9] 게다가 자의적으로 오리코의 지시를 따른 키리카와는 달리 스즈네는 기억을 조작당해 카가리의 손에 놀아난 것에 불과하다.
  • [10] 예외적으로 아리사만 직접 처치. 귀찮았나.
  • [11] 허나 결국 그녀는 최후에 큐베에게 배신당했다
  • [12] 웬만한 마녀보다 강한 스즈네를 몇 년간 조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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